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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한촌어린이공원 재조성공사 준공
대덕구, 한촌어린이공원 재조성공사 준공
노후된 공원에 생태놀이공간, 주민 소통과 휴식의 장으로 탈바꿈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5일 중리동에 위치한 한촌어린이공원의 노후 환경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시설을 확충해 어린이들에게 생태놀이터 및 주민 소통과 휴식의 장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준공식을 가졌다.
▲ 한촌어린이공원 어린이들에게 생태놀이터 및 주민 소통과 휴식의 장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과 의원을 비롯한 구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촌어린이공원은 1970년대 말 조성된 공원으로 한남대학교 배후 녹지(동산)와 접해 있으며, 인근에 중․고등학교 및 다세대주택이 밀집하고 있어 주민 이용률이 높은 공원이나 3단 형태로 이루어져 가용 부지가 좁고 이용불편 등 노후 공원시설 개선이 지속적으로 요구돼 왔다.
이에 구는 환경부 공모사업 및 대전시 특별교부금 등 총 8억 원을 교부 받아 어린이들이 흙, 풀, 나무 등 자연생태를 접할 수 있는 생태놀이터 조성을 주제로 하고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소통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새로운 공원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재조성공사로 한촌공원 생태놀이터가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환경을 배우고 뛰어놀며 정서적 발달과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장소가 됐다”며 “지역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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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 사면 3~4개월간 자주 환기해 주세요”
“새 차 사면 3~4개월간 자주 환기해 주세요”
-현대, 기아, 쌍용 등 4개사 8개 차종, 실내 공기질 합격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1년간 국내에서 신규로 제작․판매한 8개 차종 모두가 신차 실내 공기질 관리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기아자동차의 니로․모닝․스팅어, 현대자동차의 i30․코나․그랜져, 한국지엠의 크루즈, 쌍용자동차의 렉스턴을 대상으로 폼 알데하이드, 톨루엔 등 7개 유해물질의 권고 기준 충족 여부에 대해 측정하였다.
<`17년 국내 신차 실내공기준 조사 결과>
단위: 세제곱미터당마램(㎍/㎥)
제작사
차 명
측정 물질
폼 알데 하이드(210)
톨루엔
(1,000)
에틸벤젠
(1,000)
스티렌
(220)
벤 젠
(30)
자일렌
(870)
아크롤레인(50)
기아
니로HEV
15.5
108.2
36.8
3.6
1.3
37.0
〈0.01
기아
모닝
33.3
207.4
28.7
3.2
2.2
45.9
〈0.01
현대
i30
2.1
60.7
50.8
3.9
2.4
54.1
〈0.01
한국지엠
크루즈
8.0
8.7
25.7
2.6
0.8
25.7
〈0.01
현대
코나
12.1
44.4
44.7
3.6
1.7
62.2
〈0.01
기아
스팅어
12.7
31.3
36.6
2.0
1.3
38.5
〈0.01
현대
그랜저
3.7
308.1
32.6
5.7
2.4
54.5
〈0.01
쌍용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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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신축공사 비리 관련자 9명 적발
대단지 아파트 신축공사 비리 관련자 9명 적발
-법원공무원 및 시행사 실운영자, 조직폭력배 등 6명 구속 기소, 3명 불구속 기소-
울산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부장검사 김형석)는 2017. 9.경부터 11.경까지 울산 남구 소재 대단지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한 시행사, 분양대행사 및 법원 공무원간의 유착 비리를 수사하여, 시행사 실운영자 분양대행사 대표 및 직원, 법원공무원, 폭력조직 간부 등 총 9명을 적발하고 그 중 6명을 구속기소하였다고 밝혔다.
울산지검은 울산 지역 대단지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 소위 `죽통작업´을 통한 불법 분양 등 비리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주택공급 시장 질서 회복 등을 위해 2017. 9.경부터 본격적으로 본건 수사에 착수하는 한편 자체첩보 추가 수집 및 계좌추적·압수수색 등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시행사의 회사자금 횡령 및 법원 등기관과의 유착관계 등을 추가로 확인하여 수사하였다.
`죽통작업´이란, 가점을 허위로 입력한 후 당첨 시 계약을 포기함으로써 고의로 미분양으로 만든 다음 예비분양신청자들의 추첨과정을 거치지 아니한 채 수의계약을 통해 매도하는 방법이며, `죽은 청약통장´ 또는 `속이 빈 대나무 같은 청약통장´ 이라는 의미로 분양업자들 사이에 통용되는 은어다.
시행사 실운영자, 분양대행사 대표가 가담하여 아파트 불법분양 시행사 ㄱ○○㈜ 실운영자인 A○○은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 직원인 E○○, F○○에게 속칭 `죽통작업´을 통해 아파트를 불법분양하고 리베이트를 취득할 것을 지시하고, 분양대행사 ㈜ㄴ○○ 대표 G○○은 이를 묵인 E○○, F○○은 A○○의 지시에 따라 떴다방업자인 H○○, I○○에게 죽통작업을 부탁하고, H○○, I○○은 죽통작업을 통해 총 69세대를 불법 분양받아 그 대가로 A○○ 등에게 합계 9억 1,500만 원을 전액 현금 으로 교부한 혐의다.
A○○은 본건 불법분양 사실이 발각되자, 받은 돈은 자신이 챙긴 다음 회사 자금을 횡령하여 받은 돈을 전액 되돌려 주었다.
매입이 어려운 사업부지에 대한 소유권 임의 이전 법원공무원에게 청탁하여 지분 관계가 복잡한 부지의 소유권을 임의로 이전하기로 공모하고 시행사는 본건 전체 사업부지 중 일부 도로부지의 지분권자 49명 중 1명의 지분권만 2008. 7.경 100만 원에 매입한 이후 약 6년이 넘도록 진척이 없어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게 되자, 법원공무원에게 청탁하여 해결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위 도로부지(170㎡)는 전체 사업부지(49,860㎡)의 0.34%에 불과하나, 위 도로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하면 아파트 착공 자체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PF대출 및 시공사와의 계약이 파기되어 사업이 무산될 수 있어, 시행사의 입장에서는 본건 도로부지 소유권 문제 해결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었다.
지분권자들의 인적사항을 확인하기 어렵고, 지분권자들도 위 부지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위 도로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임의로 시행사에게 이전등기 하기로하고 폭력조직 간부와 법원공무원 등이 로비에 개입 A○○은 본건 도로부지의 소유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던 중, 지인인 조직폭력배 B○○1)이 울산지방법원 공무원인 C○○과 친구라는 점에 착안하여 B○○에게 C○○을 통해 법원등기관을 상대로 로비할 것을 제안하였다.
울산 지역 폭력조직 간부인 B○○은 어릴 때부터 친분이 있는 C○○에게 위 도로부지 소유권 이전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부탁하고, C○○은 직장동료이자 부동산등기 담당 등기관2)인 D○○에게 위와 같은 청탁을 전달한 후 뇌물을 전달해 주는 대가로 금 3,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등기관은 부동산등기부원부를 허위로 작성하고 뇌물을 수수, 부동산등기 담당 등기관인 D○○는 C○○으로부터 위 도로부지의 소유권 문제에 대한 해결을 부탁받고, 시행사가 본건 도로부지에 대한 48명의 지분권을 매수한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시행사가 2008. 7.경 지분권자 49명의 지분권 전부를 매수한 것처럼 허위 내용의 `신청착오에 의한 소유권경정등기3)´를 경료 D○○는 위와 같은 허위 등기를 해 준 대가로 금 2,000만 원을 수수하였다.
수사 결과, 대단지 아파트(1,182세대)의 시행사 실운영자가 PF 자금을 횡령하고, 속칭 `죽통작업´을 통해 떴다방업자들에게 아파트를 불법분양하고,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폭력조직 간부가 사업부지와 관련된 등기 문제 해결을 위해 법원 등기공무원에게 금품 제공을 알선하였으며, 법원 등기관은 부동산등기부원부를 허위로 작성한 다음 그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떴다방업자들은 시행사 임직원들에게 거액의 금품을 제공하고 아파트를 불법분양 받아 전매하는 등 대단지 아파트 신축 분양과 관련한 구조적 비리를 밝혀냈다.
울산지검은 앞으로도 건전한 주택공급 시장질서를 교란하거나 공공분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부정부패 사범 등을 지속적으로 엄단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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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61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서구, 제261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일 시청역에서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6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 5일 `제261차 안전점검의 날´ 모습(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행사는 `폭설․한파․화재 등 자연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주제로 ▲자연 재해 준비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화재 예방 요령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지진 발생 등으로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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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제1회 홍보아이디어”공모전 시상식
서구,“제1회 홍보아이디어”공모전 시상식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홍보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총 10개 팀 27명에게 표창과 함께 총상금 600만 원을 수여했다.
▲ 공모전 시상식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홍보기획´과 `영상콘티´ 두 분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고등학생팀을 비롯해 33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홍보기획 부문´ 대상에는 구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정책 서비스를 알뜰 소비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접근해 소개한 이현경 씨가 선정됐다.
`영상콘티 부문´ 대상에는 보드게임 형식으로 서구 명소 등을 소개한 이지은 씨가 선정됐다.
서구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어려운 공모전이었음에도 좋은 아이디어가 많아서 놀랐다”라며, “뉴미디어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다 친근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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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2017년 노인일자리 사업 해단
대덕구 석봉동, 2017년 노인일자리 사업 해단
대전 대덕구 석봉동(동장 이근수)에서는 5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60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석봉동에 위치한 오복정에서 2017년 노인일자리사업의 해단식을 가졌다.
▲ 석봉동에 위치한 오복정에서 2017년 노인일자리사업의 해단식을 가졌다. (사진-대덕구청)
이근수 동장은 “올 한 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사업이 마무리 돼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석봉동에서는 지난 3월부터 60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관내 거리환경 정비와 스쿨존 아동지킴이, 경로당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실시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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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동, 홀로 사는 어르신께 문패 제작 지원해 눈길
대덕구 회덕동, 홀로 사는 어르신께 문패 제작 지원해 눈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모금회 연계로 어르신들께 큰 호응
대전 대덕구 회덕동(동장 조원후)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형식),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홀로 사는 어르신께 문패(명패)를 제작해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대덕구 회덕동, 홀로 사는 어르신께 문패 제작 지원(사진-대덕구청)
4일 동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롭게 노년을 보내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께 문패를 제작해 출입구에 부착해 줌으로써 자긍심 회복 및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내 생애 처음으로 문패를 부착하니 어색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흐뭇한 마음이 드는 것 같아 기분까지 좋다”며 “지원을 해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원후 동장은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께 이런 지원을 할 수 있어 무한한 보람을 느끼며, 건강하게 겨울을 지내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께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서 어려운 부분을 세심히 살펴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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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나선 장종태 서구청장
등굣길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나선 장종태 서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은 5일 오전 8시 탄방초등학교 앞에서 주민자율방범대 서구협의회 방범대원 40여 명과 함께 `성폭력 예방 및 가정폭력 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 등굣길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나선 장종태 서구청장(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캠페인을 주관한 주민자율방범대 서구협의회(회장 박종세)는 매월 지역 내 학교에서 성폭력예방 및 가정폭력 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치안 예방 활동 등을 지속해서 전개해 학교폭력을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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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 새말 개발´지역주택조합 바로 알기
`가수원 새말 개발´지역주택조합 바로 알기
향후 추가 분담금 발생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 신중히 가입해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4일 가수원동 주민센터에서 (가칭)가수원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과 가수원 새말 일원 도시개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 지난 4일 열린 가수원 새말 일원 도시개발에 대한 주민설명회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주택조합제도 취지와 사업절차, 가입 시 주의사항 등 지역주택조합의 궁금증과 가수원동 새말 일원 개발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검토 사항, 토지소유자 동의 요건, 도시개발사업 절차 등에 관해 설명했다.
서구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은 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단계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장․단점과 분담금 납부 및 반환 등의 가입조건, 향후 추가 분담금 발생할 수 있는 점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히 가입해야 한다.
서구 관계자는 “가수원동 새말 일원 개발은 토지소유자 동의 확보 등 개발여건과 개발계획이 수립되지 않는 현시점에서는 용도지역 변경과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예측하기 어렵다”라며, “먼저 법적 동의율 확보와 합리적이고 타당한 개발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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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일자리경제‧균형발전, 읍‧면‧동장을 통해 실현한다
자치분권‧일자리경제‧균형발전, 읍‧면‧동장을 통해 실현한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전국 읍면동장 국정과제 공유 공동연수´실시 -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4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내 삶을 바꾸는자치분권, 자치분권 로드맵”이란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행안부]
새 정부 출범 이후 최초로 정부의 국정과제 공유와 성공적인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해 전국 읍‧면‧동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배진환)은 4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전국 읍‧면‧동장 460명을 대상으로 `국정과제 공유 워크숍(공동연수)´을 개최하였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심보균 행안부 차관의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자치분권 로드맵(기조연설),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의 문재인정부 국가균형발전(특강1),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J노믹스의 오해와 진실,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경제(특강2), 윤종인 지방자치분권실장의 혁신읍면동 어떻게 할것인가?(특강3)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새정부 4대 복합ㆍ혁신과제를 중심으로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이용섭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의 특강을 통하여 국정과제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 자리를 통해, 주민 접점에 있는 읍‧면‧동장의 국정과제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정과제가 전국에서 실현될 수 있는 추진 동력을 마련할 전망이다.
특히, 중앙 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과 강력한 재정분권 등의 내용을 담은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자치분권 로드맵(단계별 이행안)´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현 정부의 제1 국정기조인 일자리 창출에 대해 일자리 정책 5년 단계별 이행안을 제시하면서, `한국형 포용적 경제´로 대전환하게 될 것이라는 `J노믹스의 오해와 진실,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경제´ 특강, 그리고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실현을 위한 `문재인 정부 국가균형발전´ 특강을 통해, 자치분권, 일자리 창출, 균형발전이라는 혁신과제들이 어쩌면 생소했을 읍‧면‧동장들에게 좀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공유되어, 국정과제가 지역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이 외에도, 주민 최접점인 읍면동의 기능개선과 풀뿌리 주민자치를 강화하기 위해 `혁신읍면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강의주제
주요내용
비고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자치분권 로드맵
‣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과 강력한 재정분권 추진, 자치단체의 자치역량 제고
‣ 풀뿌리 주민 자치 강화, 네트워크형 지방행정체계 구축 등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진정한 자치분권 추진
심보균
행안부 차관
J노믹스의 오해와 진실 –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경제
‣ 한국 경제의 페러다임을 일자리 경제 중심으로, 소득주도 성장‧공정경제‧혁신성장의 `한국형 포용적 경제´로 대전환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인 정부 국가균형발전
‣ 정부의 정부 균형발전 추진 현황
‣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와 지방의 역할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
혁신 읍면동
어떻게 할것인가?
‣ 읍면동 기능개선 방안
‣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
윤종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
배진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읍‧면‧동은 주민최접점에서 주민자치가 구현되는 곳으로, 읍면동장이 어떻게 현장에서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국정과제의 성패가 달렸다.”라고 하면서,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을 통해 지역 현장에서 국정과제의 성공적인 실현토대를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 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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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한변협에 피심인의 대리인(변호사)에 대한 징계 개시 신청 의뢰
공정위, 대한변협에 피심인의 대리인(변호사)에 대한 징계 개시 신청 의뢰
-공정거래위원회 성신양회에 436억 5,600만원 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대한변협)에 `7개 시멘트 제조사의 부당한 공동 행위에 대한 건 관련 성신양회(주)의 이의 신청에 대한 건´ 을 대리한 A변호사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 여부 검토 및 조치를 의뢰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2015년 12월 `7개 시멘트 제조사의 부당한 공동 행위에 대한 건´ 을 심의한 후 성신양회(주)에 대해 과징금 436억 5,600만 원을 부과했다.(의결일: 2016년 3월 3일)
A 변호사는 2016년 4월 성신양회를 대리하여 위 원심결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기했고, 2015년 재무제표 등을 토대로 원심결 의결일 기준 직전 3개년(2013년 ~ 2015년) 가중 평균 당기순이익 적자인 점을 주장하여 과징금을 218억 2,800만 원으로 감경받았다.(이의 신청 재결일: 2016년 6월 3일)
구 과징금 고시상 심의일 기준 직전 사업연도, 전전 사업연도 및 전전전 사업연도의 당기순이익을 각각 3:2:1로 가중 평균한 금액이 적자인 경우, 과징금이 현실적 부담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여 과중한 경우에는 감경 가능하다.
그러나 공정위는 이후 위 이의 신청 시 제출된 2015년도 재무제표에 원심결의 과징금이 선반영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2017년 2월 과징금 납부 능력 판단에 중대한 하자가 있음을 이유로 이의 신청 재결을 직권취소하고(재결 취소 의결일: 2017년 2월 17일), 4월에는 감경한 과징금도 재 부과했다.
이의 신청인은 위 재결 취소에 대한 무효 확인 및 취소 소송를 제기했으나, 2017년 10월 서울고법은 재결에 하자가 있어 재결취소는 위법하지 않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선고일: 2017년 10월 25일)
공정위는 다음의 이유로 A 변호사의 행위는 변호사법 등의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아 이에 대한 검토 및 조치를 의뢰하기로 했다.
고시의 과징금 감경 규정 취지는 사업자의 현실적 과징금 부담 능력을 고려하는 것으로 이의 신청 단계에서 재정 상태 고려 시 당해 사건에 부과되는 과징금은 제외되어야 함이 타당하다.
이러한 기준을 알 수 있었던 A 변호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도 재무제표를 제출하며 원심결 과징금이 반영된 사실에 대한 설명과 전자 공시된 2015년 사업보고서에는 원심결 과징금이 반영된 사실이 부기되어 있는 근거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
박선숙 의원도 2017년 10월 31일 공정위 국감에서 위 사건 대리인에 대한 조치 방안 추진 등을 지적한 바 있다.
<무단점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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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 서구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중성)는 지난 1일 도마1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장완)과 공동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마을을 위한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진행됐다.
손중성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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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자 대덕구의회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이금자 대덕구의회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조례입안과 지역정책 기여도 인정받아
대덕구의회(의장 박종래) 이금자 의원은 지난 11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금자 대덕구의회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사진-대덕구의회)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한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통계화한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지방의회 의원들의 조례입안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금자 의원은 “회기 중에 있어 시상에 참석은 못했지만 구민 여러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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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원산지, 첨단 과학기술로 판별한다!
돼지고기 원산지, 첨단 과학기술로 판별한다!
- 원산지 표시 최다 위반 돼지고기, 획기적으로 관리 강화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조재호, 이하 농관원)은 오랜 기간 해결하지 못하고 숙제로 남아 있던 「과학기술을 활용한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법」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돼지고기는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육류로 국내 공급이 부족하여 매년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외국산이 국산에 비해 2배 이상 가격이 낮아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외국산을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현재까지는 돼지고기의 원산지 단속이 주로 육안 식별에 의존하다 보니, 날로 지능화․고도화 되어 가고 있는 위반 사례를 적발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농관원은 수년 간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돼지고기에 대한 과학적인 원산지 판별법 개발에 성공하였다. 본 판별법은 이화학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하였으며, 동일한 품종이라도 국가별 사료, 기후 등 사육 환경이 다를 경우 국산과 외국산 간에 육질 차이가 발생한다는 원리를 이용했다.
농관원은 이번 돼지고기 판별법 개발과 함께 「디지털포렌식센터」* 개소(11. 27.)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과학적·체계적 관리로 부정유통을 철저히 차단하여 소비자 신뢰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관원 조재호 원장은 “과학적인 원산지 판별법을 활용한 돼지고기 원산지 거짓표시 단속을 강화하여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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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석유제품 수출 132백만 배럴로 사상 최대 기록
3/4분기 석유제품 수출 132백만 배럴로 사상 최대 기록
- 9월까지 금년 미국산 원유 수입은 5.4백만 배럴로 1,233% 증가 -
- 납사와 항공유 중심으로 석유제품 생산이 증가하면서 수입 대체 -
- 석유화학 호황으로 납사 소비가 증가하면서 비중이 50% 육박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2017년 3/4분기 국내 석유수급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 대비 석유제품의 수입은 감소한 반면, 원유 수입과 석유제품의 생산·수출·소비는 모두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17.3/4분기에는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국내 정유사의 원유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원유 수입량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한 287.1백만 배럴을 기록하였다.
또한 아시아, 미주, 유럽 지역으로부터 원유 수입이 증가하면서 중동産 원유 수입이 감소하여 중동에 의존하고 있던 원유 수입선이 점차 다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중동産 원유 수입 비중(%)은 ´16년88.5%에서 `17년 82.6%로 저년대비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산 원유 수입이 급증하면서 미국, 멕시코 등 미주지역으로부터 수입량이 71.9% 급증했다.
´16.3/4분기에는 미국산 원유를 수입하지 않았으나, 올해 3/4분기에는 2.3백만 배럴을 수입했다.
´17년 1~9월까지 누적수입량은 전년동기 대비 1,233% 증가한 5.4백만 배럴을 기록했다.
< ´17.3/4분기 지역별 원유 수입량 (백만 배럴, %) >
구 분
중동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수입량(비중)
237.2(82.6)
25.9(9.0)
11.1(3.9)
8.5(3.0)
4.4(1.5)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0.8
43.8
71.9
-
△34.6
국내외 석유 수요의 증가로 석유제품 생산량은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한 308.3백만 배럴을 기록하였다.
또한 납사와 항공유의 생산량이 각각 전년동기 대비 21.3%, 8.7%로 크게 증가했다.
석유화학 산업 수요가 증가하고 콘덴세이트 정제시설 가동이 확대됨에 따라 납사 생산량이 급증했다.
항공유는 국내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4.3%)은 작지만 미국 등 해외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유에서 휘발유 등 경질유를 생산하는 고도화시설의 유지보수로 휘발유 생산량은 전년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 `17.3/4분기 주요 석유제품별 생산량 (백만 배럴, %) >
구 분
경유
납사
항공유
휘발유
벙커C
아스팔트
LPG
제품 생산량(비중)
88.1(28.6)
77.0(25.0)
47.8(15.5)
37.5(12.2)
15.0(4.9)
11.4(3.7)
8.0(2.6)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2.5
21.3
8.7
△2.5
3.0
5.1
25.0
석유제품 수입은 석유제품 생산량 증가가 수입을 대체하면서 수입은 77.8백만 배럴로 전년동기 대비 12.5% 대폭 감소했다.
수입량 중 가장 높은 비중(66.3%)을 차지하는 납사는 석유화학설비 증설*에 따른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납사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수입량이 51.6백만 배럴로 전년동기 대비 6.0% 감소했다.
LPG는 국제가격 상승으로 인해 산업용·수송용 액화석유가스(LPG) 소비가 감소해 전년동기 대비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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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용기 색상변경으로 방치․미검사 용기 걸러낸다
LPG용기 색상변경으로 방치․미검사 용기 걸러낸다
- 54년간 유지한`기존 회색´을`밝은 회색´으로 변경 -
- 제주부터 단계적 시행으로 5년내 방치․미검사 용기 전량 회수 기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LPG용기 색채변경에 관한 특례기준´을 공포(11.21일)하고, 액화석유가스(LPG)용기 색상을 기존 `짙은 회색´에서 `밝은 회색´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액화석유가스(LPG) 용기 색상변경은 12. 4.(월) 제주도를 시작으로 `18년 상반기중 전국으로 확대되어 시행한다.
`액화석유가스(LPG) 용기 색상 변경´은 도시가스 공급 확대, 소형 저장탱크 보급 등으로 액화석유가스(LPG)용기의 사용이 감소함에 따라, 용기 방치와 안전검사 미필 용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인 안전관리 차원에서 추진한다.
이에 따라, 현재 사용 중인 용기는 5년 내 안전검사 후 모두 `밝은 회색´으로 바뀌게 될 전망이며, 색상변경 과정에 소비자의 추가적인 비용 부담은 없다.
색상변경에는 액화석유가스(LPG)업계, 시민단체,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며, 색상변경 과정에서 방치 또는 미검사 용기에 대한 대대적인 수거활동도 전개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번에 추진되는 용기 색상변경이 방치된 용기나 미검사 용기의 발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여 가스용기 등으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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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사용하는 스텐트 및 카테터 허가심사 질의응답집 마련
혈관에 사용하는 스텐트 및 카테터 허가심사 질의응답집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 혈관 관련 질환이 있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하여 좁아진 혈관을 확장하는데 사용하는 스텐트·카테터에 대한 허가·심사 질의응답집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백과사전
이번 질의응답집은 스텐트와 카테터 허가·심사에 대한 궁금한 점을 해소하여 제품 허가는 물론 개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혈관에 사용하는 스텐트(주요 품목) : 관상동맥용스텐트, 뇌혈관용스텐트, 혈관용스텐트, 흡수성혈관용스텐트
주요 내용은 혈관에 사용하는 ▲스텐트 모델명 및 전달시스템 변경 ▲스텐트 임상시험자료 제출 대상 ▲카테터 디자인 및 원재료 변경 등이다.
특히 혈관용 스텐트 허가 또는 변경 허가 시 임상시험 자료 제출 여부를 사례별로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질의응답집 발간을 통해 스텐트와 카테터 연구·개발자, 허가를 준비하는 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업체들이 우수한 의료기기를 신속하게 허가 받을 수 있도록 기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지침‧가이드라인‧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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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차장, 수입식품 검사 현장 방문
식약처 차장, 수입식품 검사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수입식품 검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하여 경인식약청 광주수입식품검사소와 수입식품 보관창고인 한솔로지스틱(경기 광주시 소재)을 12월 1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입식품 보관창고 내에서 이뤄지는 현장검사, 검체채취 등 과정을 점검하고 검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에는 최성락 차장을 비롯하여 경인식약청 황인진 수입관리과장 등이 참여한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검사원들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수입식품을 더욱 철저하게 검사 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식약처는 앞으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을 통해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보다 더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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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 확대 ”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 확대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일부 개정 고시(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개별인정 기능성 원료인 백수오‧한속단‧당귀열수추출물과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고시형 원료로 전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개정안을 11월 30일 행정예고 했다고 밝혔다.
▲ 건강기능식품 이미지 사진
이번 개정안은 영업자가 개별인정 받은 기능성 원료가 고시 등재 요건을 충족하여 고시형 원료로 확대하는 것으로, 영업자 누구나 해당 원료를 가지고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고시형 기능성 원료에 추가되는 백수오‧한속단‧당귀열수추출물과 회화나무열매추출물 모두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가지는 원료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과 소비자 안전 및 선택권 확대 등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규제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누구든지 `18년 1월 30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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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서미경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대덕구의회 서미경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조례입안과 지역정책 기여도 인정받아
대덕구의회(의장 박종래) 서미경 의원은 11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대덕구의회 서미경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사진-대덕구의회)여의도정책연구원의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통계화한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지방의회 의원들의 조례입안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서미경 의원은 “수상의 영광을 대덕구민 여러분에게 돌리며,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대덕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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