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조상호 세종시장이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세종시선수단의 입장을 환영하고, 개회식 후 격려 만찬에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조상호 세종시장과 강미애교육감,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이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입장하는 세종시선수단을 향해 두 손을 들어 환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선수단이 시 깃발을 앞세워 개회식장에 입장하며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선수단은 ‘세종특별자치시’ 표지와 시 깃발을 앞세워 개회식장에 들어섰다. 단복을 맞춰 입은 선수단이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자 조 시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을 높이 들어 화답했다. 함께한 세종지역 참석자들도 손인사와 박수를 보냈다.
대통령 내외도 입장하는 선수단을 환영했다. 대통령은 손을 들어 인사했고, 영부인은 박수를 보내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통령 내외가 개회식에서 입장하는 선수단을 향해 손인사와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개회식 후에는 세종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 만찬이 이어졌다. 조 시장은 두 손을 들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며 응원했고, 참석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만찬장에는 ‘세종이여, 선전하라!’라는 응원 문구가 내걸렸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개회식 후 열린 세종시선수단 격려 만찬에서 두 손을 들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이 개회식 후 열린 세종시선수단 격려 만찬에서 두 손을 들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강미애 교육감이 개회식 후 열린 세종시선수단 격려 만찬에서 두 손을 들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 선전을 기원하며......[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는 이번 대회에 37개 종목, 선수 419명과 임원 297명 등 총 716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대회는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