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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의면, 노인의 날 맞아 홀몸·복지취약 어르신 150명 위문 - 9월 30일∼10월 2일 대상 가구 방문…위문품 전달·안부 확인 - 레이크머티리얼즈 후원으로 지사협·라이온스클럽·청년회 등 참여
  • 기사등록 2026-10-02 15:53:03
  • 기사수정 2026-10-02 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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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홀몸·복지취약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상태를 살폈다고 밝혔다.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홀몸·복지취약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상태를 살폈다.[사진-세종시]

이번 활동은 ㈜레이크머티리얼즈가 후원하는 ‘인 그린(IN GREEN) 건강한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안전을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문에는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레이크머티리얼즈, 전의라이온스클럽, 전의청년회,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등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단체는 역할을 나눠 가정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생활 상태를 확인했다.


김완수 레이크머티리얼즈 전무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이번 위문은 지역의 여러 기관과 단체가 역할을 나눠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인 그린(IN GREEN) 건강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어르신 건강지원 프로그램과 취약계층 위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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