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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어머님 덕분에
  • 기사등록 2026-03-10 10:33:40
  • 기사수정 2026-03-10 1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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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미국의 20대 대통령 '제임스 A. 가필드'의
취임식 날이었습니다.

그는 가난을 딛고 대통령이 된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취임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대통령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한 노인을 부축하며
취임식장으로 모시고 나왔습니다.
그 노인은 다름 아닌 가필드 대통령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는 연단 옆에 계시는 어머니를 가리키며
취임사를 시작합니다.

"저를 대통령이 되도록 이끌어준
어머님을 모시고 나왔습니다.
이 영광은 제 어머니께서 꼭 받으셔야 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 곁에는 언제나 자신을 위해 희생하며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이 그 첫 번째이고,
그 가족들을 무한히 신뢰하고 사랑하며
그들의 몫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기 자신'이 그 두 번째입니다.

<오늘의 명언>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 에우리피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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