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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 시민 위한 무료 음악회 열린다 - 신탄진중 대죽체육관서 시민 무료 공연 - 국악·클래식·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 기사등록 2025-04-05 11:46:03
  • 기사수정 2026-03-13 17: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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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대전시립예술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4월 15일과 17일 신탄진중학교 대죽체육관에서 시민 참여 공연 ‘화목한 문화산책’을 개최한다.


4월 15일(화)과 17일(목) 오후 7시 30분 신탄진중학교 대죽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화목한 문화산책’이 개최된다.  [자료-대전시]

대전시립예술단은 오는 4월 15일과 17일 오후 7시 30분 신탄진중학교 대죽체육관에서 시민 참여 공연 ‘화목한 문화산책’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화목한 문화산책’은 2014년 ‘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 사업으로 시작된 공연으로 지역 주민에게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15일 공연에서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임상규 예술감독의 지휘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는 국악인 박애리가 함께 참여해 가야금병창 연곡, 세계민요기행, 월화정인 등 국악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사물놀이 협연곡 ‘신모듬’ 3악장도 연주된다.


17일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지휘자 박근태의 지휘로 공연을 진행한다.


바리톤 안갑성이 협연자로 참여하며 오페레타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등 음악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대전시립예술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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