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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종 국제정원 인증 노린다…국제정원도시 업무협약 실시
  • 기사등록 2023-04-24 14:21:59
  • 기사수정 2023-04-25 1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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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시가 '국제정원도시 지정'을 위해 평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세종시가 '국제정원도시 지정'을 위해 평가기관 관계자 수잔 엘리스 의장과 로버트 아이비전 심판위원장을 초청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4일 세종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시는 CIB(Communities in Bloom) 수잔 엘리스 의장과 로버트 아이비전 심판위원장을 초청했다. 이들은 시와 국제정원도시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하고 국립세종수목원과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을 둘러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문 이후 오는 7월 말 CIB 평가단이 방문해 현지 실사를 하게 되며, 9월 중 평가등급이 결정될 예정"이라며 "정원도시 공식 인증을 통해 2025년 국제정원도시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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