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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위치한 영평사 후원물품 기탁...매년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위한 물품 지원 - 라면·화장지·설탕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생필품 후원
  • 기사등록 2020-05-22 1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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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영평사가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영평사가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사진-세종시)

이번 후원 물품은 라면과 화장지, 설탕 등 생필품으로,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된다.


영평사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구절초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영평사 주지 환성 스님은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영평사 주지 스님과 신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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