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최근 아침식사 대용으로 널리 애용되는 누룽지에서 이물질(쇳 조각)이 검출되어 누룽지 애호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시아스 순창공장(전북 순창군)에서 생산한 유통기한 2021. 3. 5. 까지의 1.5kg, 3.0kg ‘우리집 누룽지’ 사진. [사진-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시아스 순창공장(전라북도 순창군 소재)이 제조한 ‘우리집 누룽지’(유형: 곡류가공품) 제품에서 금속 이물인 쇳조각(약 1.5~20mm)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3월 5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1.5kg, 1440kg과 3.0kg, 720kg이다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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