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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마이크 등 청사 다접촉‧취약부위 방역소독 강화 - 청사 전체 집중 소독…취약부위 매일 3회 전체 소독 월 1회 이상 확대
  • 기사등록 2020-03-09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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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7일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 접촉 및 취약부위를 중심으로 세밀하게 청사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가 청사 곳곳을 세밀하게 소독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의회) 

이날 소독작업반은 세종시의회 청사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의 매개가 될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과 출입문 손잡이, 마이크, 화장실 내 변기와 수도꼭지, 냉난방기와 환풍기 등을 집중 소독했다.


현재 세종시의회는 환경부에서 승인 받은 코로나 전용 소독제를 사용해 매일 세 차례 출입문 손잡이와 엘리베이터 버튼 등 다 접촉‧취약부위를 소독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세종시의회가 환경부에서 승인 받은 코로나 전용 소독제를 사용해 매일 세 차례 출입문 손잡이와 엘리베이터 버튼 등 다 접촉‧취약부위를 소독했다.(사진-세종시의회)

특히 세종시의회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61회 임시회를 앞두고 본회의장과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에 설치된 유‧무선 마이크와 방송 운영 장비 일체에 대한 소독 작업을 마쳤으며, 회기 중 마이크를 통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일회용 마이크 위생 커버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 관계자는 “현행 2개월 1회 소독에서 월 1회 이상 소독 횟수를 늘려 청사 방역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청사 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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