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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 백승원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 이후 위축된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 시키기 위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발 벗고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이후 위축된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 시키기 위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발 벗고 나섰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이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주최 및 농협경제지주 주관으로, 돼지고기 생산자, 소비자, 국회의원 등 각계에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삼겹살 등 인기부위 반값 할인판매와 돼지고기 요리 시식 행사가 실시됐다. 


김현수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지난달 9일 이후 더 이상 양돈농가에서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돼지고기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체에 무해하고, 시중에 판매되는 돼지고기는 철저한 검사를 거쳐 안전하다”라며 “국민들에게 우리 한돈을 많이 사랑하고, 소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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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08 1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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