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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 본격 추진
세종시, 지역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 본격 추진
㈜ 두레마을 IP스타기업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도 지역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특허, 상표, 디자인 등)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지난 25일 ㈜두레마을 1개사가 IP(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스타기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올해 IP 스타기업 공모에는 세종시 관내 중소기업 3개사가 신청했으며, 현장실사 및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두레마을이 선정됐다.
IP스타기업은 광역지자체와 특허청이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3년간 지식재산 경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은 3년간 1억5천만원 한도로 지식재산 종합지원을 받게 된다.
이상호 일자리정책과장은 “세종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4억8천만원 규모로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중소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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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브리핑룸 관련 선거법 위반?????
세종시 브리핑룸 관련 선거법 위반?????
세종시 해명자료로 반박
모신문 3.31일자에 실린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룸 관련 선거법 위반 제기”제하의 보도에 대하여 세종시가 명확한 입장을 내놓았다.
▲ 지난 목요일 브리핑룸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해당 기사에 의하면 지난 27일 모 후보자가 기자회견응 하려고 하였으나 세종시가 브리핑룸을 1회만 사용할 수 있다며 막아, 후보자가 정책을 알릴 수 있는 선거의 자유를 직접적으로 침해했으며, 이로 인해 이춘희 세종시장이 선거법(공선법 제237조 제1항)을 위반했다고 밝힌 A씨의 주장을 보도하였다고 밝혔다.
세종시 브리핑룸(정음실)은 내부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열린 시정을 위한 시민소통 공간으로 시민들에게도 열려 있다.
다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후보자(예비후보자 포함)에 대해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출입기자단의 의견에 따라 후보자 1인 1회에 한해 브리핑룸을 사용하도록 해왔다.
정당이나 후보자의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이나 선거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지만, 정치신인이나 사무실을 마련하지 못한 후보 등의 입장을 고려하여, 소속 정당이나 정치적 비중과 무관하게 세종시청 브리핑룸을 1회씩만 사용토록 정한 것이다.
세종시는 세종시 선관위로부터`시청 브리핑실의 운영ㆍ관리 주체가 내부규정에 따라 후보자별로 동일하게 사용 횟수를 제한하는 것만으로는 「공직선거법」제237조 제1항에 해당하지 않을 것임”이라는 통보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청 브리핑룸의 주요 기능이 세종시와 언론의 소통이지만 시민은 물론 시민․사회․노동․교육․여성단체 등에게도 폭넓게 사용토록 해왔다.
세종시 브리핑룸은 공공의 장소이고 시민의 소통공간이다. 영리적, 반사회적, 반인륜적 행위가 아니면 언제나 시민들에게 문이 활짝 열려 있다.
특이한 사항은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세종시민도 아니고 해당 정당의 당원도 아니라고 전해져 의도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였다.
또한 기자회견은 사전에 기자들에게 아무런 양해와 조율 없이 막무가내로 이어져 모종의 절차가 필요한 사안이기도 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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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오빠 송해 세종특별자치시 온다!
국민오빠 송해 세종특별자치시 온다!
세종시 호수공원 중앙광장서 전국노래자랑 열린다
16년 4월 19일 오후 1시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대한민국 최장수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녹화방송을 한다.
이날 녹화장에는 현철, 김혜연, 박현빈, 서지오, 금잔디 등 국내 유명가수가 출연하고 송해오빠의 구수한 멘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 방송을 위해 아름동주민센터(다목적광장)에서 4월 17일 오후 1시에 예심이 있고 예심진출자들은 리허설을 거쳐 19일 녹화방송에 들어가게된다.
에심 접수와 궁금증은 세종시청(문화체육관광과)나 읍.면.동 사무소로 하면 된다.
문화예술 1번지 세종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은 문화예술에 대한 세종시민의 열정을 대한민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 하였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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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이버 도발 보안 대책회의 개최
세종시, 사이버 도발 보안 대책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현지 기반시설 현장방문과 정보보안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북한의 4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개성공단중단 등 남북 긴장 고조에 따른 사이버 위협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사이버테러 대응 강화 ▲CCTV 관련 망보안성 및 관제요원에 대한 보안교육 강화 ▲기반시설에 대한 보안 대응체계 ▲사이버 관련 보안대책 등 정보보안 관련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북한의 사이버 도발에 대비해 사이버침해대응센터의 24시간 보안관제를 철저히 해달라.”며 “특히 주요기반시설의 보안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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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4월의 스승 선정・발표 서순원 선생님
교육부 4월의 스승 선정・발표 서순원 선생님
사랑담은 글쓰기 지도로 꿈과 감성, 바른 생각을 열어주신 서순원 선생님
경북 농촌 지역 초등학교 제자들의` 내 마음의 선생님 ´
교육부와 「이 달의 스승 선정위원회(위원장 김정호)」는 4월의 스승으로 `서순원 선생님(63세, 1953년생)´을 선정하여 확정‧발표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교육부는 스승 존경 풍토 조성과 교원 사기 진작을 위하여 학교 현장에서 오랜 기간 묵묵히 교육에 임하고, 제자들에게 존경 받는 퇴직 선생님의 미담사례를 매월 발굴하여 모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알리고 있다.
2016년 4월 ´이 달의 스승`으로 선정된 ´서순원 선생님`은 41년 간 경북 김천 지역의 위량초, 곡성초, 양각초, 개령초, 동신초등학교 등에 근무하면서 열정과 헌신을 다해 학생들을 가르쳤다.
서순원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떤 잘못도 감싸주시는 구름같이 포근한 선생님´, `웅크리고 소외된 마음을 글쓰기로 풀어내는 방법을 알려 주시던 엄마 같은 선생님´으로 기억하고 있다.
서순원 선생님은 아버지의 희귀병 투병으로 어려운 가정, 암으로 아버지를 잃은 다문화가정 등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웅크린 학생들의 마음을 글쓰기를 통해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지도에 정성을 기울였고, 40여년의 교직 생활 대부분을 농촌 지역의 작은 학교에서 근무하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남몰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제자들에게 동화 속 `키다리 아저씨´와 같은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 서순원 선생님은 올해의 스승상(2012), 황조근정훈장(2015) 수상
가정 형편이 어렵고 소외된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도움의 손길로 희망을 꿈꾸게 한 서순원 선생님. 퇴직 후에도 `제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숨 쉬는 가르침으로 남는 것이 소망´이라고 소박한 바램을 전했다.
서순원 선생님 인터뷰
▪ 교육을 한 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교육이란 `인간을 인간답게 살도록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0여 년의 교단 생활 동안 제자들에게 삶을 살아가는 데 `무엇이 되느냐?´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고 나만의 색깔을 찾아 색깔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 현직에 있는 후배교사에게 어떤 말씀을 해 주고 싶으세요?
- 진정한 사랑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이들은 교사의 사랑만큼 자라는 법이어서 깊이 사랑하고 칭찬 거리를 찾아서 크게 칭찬해 주면 눈에 띄게 성장합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에 신뢰가 깨진 상태에서 꾸중만이 있을 때 갈등이 생기는 것이지요. 꾸중보다는 감동과 감화를 통해 성장 시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정에서, 2016.1.27)
교육부는 4월의 스승으로 선정된 서순원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각급 학교에 안내 하여, 스승 존경 문화를 확산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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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대진단 상황 보고회
세종시, 안전대진단 상황 보고회
캠핑 시즌 야영장 안전관리 현장도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범정부차원에서 실시하는 안전대진단과 관련 31일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 안전대진단 상황 보고회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본청 18개 실‧과장을 비롯 안전관리부서 37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진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 등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날씨가 풀려 본격적인 캠핑 시즌이 시작되는 것과 관련하여 야영장 안전관리 현장도 살펴 봤다.
세종시는 안전대진단 이후에도 안전관리에 누수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안전은 시민 개개인의 행복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써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대진단을 조기에 내실 있게 마무리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생활안전 도시건설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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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1천 개 시대, 총 장서 수 1억 권 돌파
공공도서관 1천 개 시대, 총 장서 수 1억 권 돌파
- `제2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2016년도 시행계획 확정·발표 -
-세종시 공공도서관 2개 개관에 건립비 4억4천만 투입에정-
2016년 공공도서관 1천 개 시대가 열린다. 총 장서의 수도 1억 권을 돌파하여 국민 1인당 공공도서관의 장서 수는 1.93권이 된다. 이는 올해, 전국 공공도서관에 6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20만여 권의 장서를 확충함으로써 가능해진 결과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신숙원)와 함께 3월 24일(목), `제2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4~2018)´의 2016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 계획은 28개의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17개의 시도가 `제2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4~2018)´을 토대로 수립해 제출한 2016년도 시행계획(안)을 지난 3월 1일(화)에 출범한 제5기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심의해 최종적으로 확정한 것이다.
공공도서관 1,019개로 증가, 지역문화 발전을 이끄는 인문정신문화 부흥의 거점으로 삼고 올해 전국에 공공도서관 44곳이 새롭게 문을 연다.
공공도서관의 지속적 확충 및 노후 시설 개선의 일환으로 공공도서관 신규 개관(44개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에도 2개의 공공도서관이 신규로 개관된다.
(단위: 개관)
지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세종
건립관수
9
3
3
2
2
-
-
15
2
지역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계
건립관수
1
1
1
2
1
1
-
1
44
▲ 국립세종도서관 전경 [공공도서관 참고용 이미지]
<공공도서관 건립재원 확충(2,164억 90백만원>
(단위: 백만원)
지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세종
건립비
42,061
14,394
2,100
8,847
10,700
1,249
16,310
44,600
440
지역
강원
충북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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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한솔동, 식목일 맞아 봄꽃 식재
(사진기사) 한솔동, 식목일 맞아 봄꽃 식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주민센터(동장 최영미)가 식목일을 맞아 봄꽃을 식재했다.
한솔동 주민과 동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 화단에 페라고늄, 패랭이 등 꽃 2000여 그루를 심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영미 한솔동장은 “꽃묘 식재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사계절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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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무궁화동산 조성
조치원읍, 무궁화동산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홍순기)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침산리(하이마트 앞) 완충 녹지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했다.
▲ 조치원읍, 무궁화동산 조성
조치원읍은 1일 국토공원화사업 일환으로 침산리 211-1번지(하이마트 앞) 일원 완충녹지에 무궁화 150주를 식재했다.
이번 무궁화동산 조성에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세종시지부 협의회(회장 구제화)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구제화 회장은“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우리주변에서 쉽게 보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이번 행사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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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비군 자긍심 고취의 장 마련
세종시, 예비군 자긍심 고취의 장 마련
1일 제48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제48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제48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
이번 기념식은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의회 의장 및 의원, 군·경 지휘관, 예비군 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성훈 조치원읍대장이 향토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참모총
장 표창을, 김승현 장군면대장이 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4명이 유공자 표
창을 받았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향토예비군은 1968년 창설된 이래 향토 방위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헌신적인 희생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며 “정예화된 선진 예비군으로 빈틈없는 지역 향토방위체제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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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싱싱농장 가꾸기 운영
연기면, 싱싱농장 가꾸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임 훈)에 가면 특별한 농장이 있다.
▲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희용)가 올해부터 운영하는 자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싱싱 농장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희용)가 올해부터 운영하는 자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싱싱 농장이다.
위원회는 지난 30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모여 연기면사무소 텃밭 약 1,600㎡에 감자와 옥수수 씨 파종을 하고 비닐 씌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앞으로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및 채소류를 가꾸어 불우이웃, 경로당, 학교 체험학습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임훈 면장은 “면민 누구나 참여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더 행복한 연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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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 컴퍼니, 세종조치원 복사꽃축제 홍보 기념주 전달
㈜맥키스 컴퍼니, 세종조치원 복사꽃축제 홍보 기념주 전달
맑은린 소주 25만병에 세종복사꽃 축제 홍보
㈜맥키스컴퍼니(대표 박근태)가 31일 오후 세종시청을 방문해 제14회 세종조치원 복사꽃 축제 홍보용 기념주를 전달했다.
맥키스컴퍼니는 4월 17일 열리는 복사꽃 축제를 앞두고 자사 제품인 맑은 린(O2린)에 홍보용 상표를 부착한 기념주 25만병을 생산해 유통하고 있다.
세종시와 ㈜맥키스 컴퍼니는 지난 해 7월 6일 MOU를 체결하고, 제품 애용 홍보와 시정 홍보 활동을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린´ 소주로 널리 알려진 ㈜맥키스 컴퍼니는 연간 1천억 원 규모의 매출액을 올리는 충청권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또한 ㈜맥키스 컴퍼니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6시에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상설공연을 하고 대전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 등 다채로운 지역문화 예술을 지원하는 향토기업이다.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맥키스 컴퍼니의 세종시에 대한 관심과 다채로운 문화행사 등이 유치되길 기대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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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입주 국책연구기관 종사자와 노동조합 뿔 낫다
세종시입주 국책연구기관 종사자와 노동조합 뿔 낫다
광역 BRT버스 경유시켜라, 주차장 문제 해결 요구 하소연
31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국책연구단지노동조합협의회가 기자회견을 갖고 광역 BRT버스 세종국책연구단지를 경유할 것과 부족한 주차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세종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였다.
이들 국책연구기관들은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정부정책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한 연구기관들로 불가피하게 이산가족의 아품을 참으며 오로지 국토균형발전의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 왔으나 16년 7월 확정운영 예정인 광역 BRT노선에서 국책연구단지 경유를 제외 시켰다며 (15년 출장인원 5만명 업무시 대중교통 이용률이 72%) 관련기관의 즉각적이고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 하였다.
세종국책연구단지에는 현재 11개 기관이 입주해 있고 인근에 KDI, 법제연구원과 함께 16년말 이전 예정인 국토연구원을 합하면 상주인원 3천여명에 상시 교류인원을 합한 4천여명이 근무하는 지역으로 대중교통 연계는 불가피한 곳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국가가 만드는 도시특성상 모든 권한은 행복청이 갖고 있어서 생기는 민원 중 하나로 보이며 행복청이 타성에 젖은 행정에서 벗어나 세종속으로 파고들어 진정한 행정을 펼칠 때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음을 인지 하여야할 것이다.
세종시(행정도시지원과장)는 국책연구단지 종사자들의 불편사항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해결을 위하여 문제의 당사자인 행복청과 LH와도 현재 끊임없이 문제 해결을 요구 중 이라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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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테비아딸기 맛 절정에 올랐다
세종시 스테비아딸기 맛 절정에 올랐다
연서면 한방스테비아딸기 맛 절정[5월 말 까지 생산]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한방스테비아 딸기가 입소문을 타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주문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세종시 연서면 신대리 143-2번지 희수농장은 설탕보다 300배 당도가 높다고 알려진 스테비아라는 식물에서 채취한 물질을 천연비료로 사용하여 타종의 딸기보다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입소문을 타고 주문 및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희수농장주(임헌구)는 고집스럽게 딸기농사에만 전념한 딸기전문농부로 19개동의 비닐하우스에 농사를 짓고 있다.
명품세종시 속의 명품 희수농장을 추구하는 이농장은 생산자 직거래를 통하여 중간 유통마진을 없애고 당일 생산된 딸기만을 판매하여 소비자와의 특화된 신뢰를 쌓고 있다.
농장에서 만난 방문객은 해마다 딸기를 구입하기 위하여 직접 방문 한다며 딸기를 선물 받은 지인들도 하나같이 만족을 표하여 매년 구매차 방문 한다고 하였다.
상품 딸기 2kg이 2만원에 판매되며 포장은 1kg, 2kg 2가지이며 현지 택배도 가능하다.
희수농장 010-7280-2377, 010-7243-2377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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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역 주변 경관 확 바뀐다
조치원역 주변 경관 확 바뀐다
역광장 교통중심 탈피, 문화와 소통, 젊음의 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 부지내 방치건축물 철거… 4월 주차장 착공
연탄공장 저탄장 터 매입 완충녹지 조성, 도시재생 탄력 기대
100년 역사를 간직한 조치원역 경관이 확 바뀐다.
▲ 이춘희 시장은 3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 조치원역 일원을 밝고 산뜻한 곳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 현재의 조치원역 전경
▲ 조치원역 광장 환경 개선(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역 주변의 낡고 혼잡한 이미지를 털어내고, 문화와 열정이 가득한 젊고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3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조치원역은 우리 시의 관문으로, 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사 주변을 전체적으로 정비하고자 한다.”며 “조치원역 광장 환경개선, 주차장 조성, 완충녹지 매입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하여, 조치원역 일원을 밝고 산뜻한 곳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우선 조치원역 주변 주차장 부지를 포함한 광장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내버스, 택시 등이 어지럽게 운행되는 현재 교통 중심의 역 광장을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발굴을 위해 「조치원역 광장 경관개선 대학생 설계공모」및 「전문가 현상설계」 공모를 실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수 사업을 선정, 추진할 방침이다.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조치원읍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가 지원하고 고대․홍대 밴드동아리 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 대학생 락페스티벌´을 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젊음과 문화가 어우러진 광장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정비사무소(욱일육교 옆) 외 4동의 방치건축물을 철거하여 주변경관 개선 및 범죄예방을 도모한다. 또, 철거된 부지에 주차장(75면)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방치건축물 철거 및 토지 임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4월중 사업에 착수한다.
30년 넘게 민간 연탄공장의 저탄장으로 사용된 한국철도공사 부지를 매입하여 완충녹지를 조성한다. 지난해 말 매입비 19억5000만원을 확보하였으며, 금년 상반기 중 해당부지(약 5,000㎡)를 매입하여, 녹지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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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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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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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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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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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