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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교육
조치원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교육
2년마다 보수교육 의무화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4일 조치원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조치원소방서가 14일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다중이용업소[극장, 단란·유흥주점, 노래방, PC방 등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장] 관련된 법령 제도 설명,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과 대피요령, 소방시설과 방화시설의 유지·관리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와 종사자는 소방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하며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조치원소방서에서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다중이용업주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하여 교육 의무가 해당 영업장의 모든 종업원으로 확대됐다.
신규 1회에 국한됐던 교육 횟수도 2년마다 1회로 정기교육을 의무화했다. 이 규정은 지난 1월 21일부터 시행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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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웰빙 건강 클리닉 모집
세종시보건소, 웰빙 건강 클리닉 모집
18일~30일… 운동과 식단 체험 등 운영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박항순)가 5월부터 진행하는 `웰빙 건강라인 클리닉´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 2015년 웰빙 건강라인 운영 사진
만 30세 이상 64세 이하인 비만인을 대상으로 신규 참여자를 우선하여모집하며, 신청인원 전원은 인바디 측정 후 결과(체지방율 여자 28%, 남자 20%이상)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 당락이 결정된다.
정원은 30명으로 희망자는 18일부터 30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실(044-300-2116~7)에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면 된다.
세종시 보건소는 5월 3일부터 주 3회 8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며, 프로그램 종반 이후에는 요요현상을 막기 위하여 4주간 특별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에어로빅, 유산소성 근력운동 프로그램과 영양식단 시식 체험과 식사일지 상담 등 영양개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한편, 2015년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체질량 지수와 식생활습관 개선 평가, 혈압, 혈당, 중성지방 등 기초검사 결과가 전반적으로 호전된 수치로 나타나 영양과 운동이 접목된 비만프로그램이 비만개선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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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벼농사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5월 31일까지 지역농협에서 판매,`무사고 환급제´신규 도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 달 31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접수를 받는다.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강풍, 호우, 동상해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및 화재로 발생하는 손해가 보장되며, 가뭄으로 이앙을 못한 농가의 피해도 보장된다.
또한, 병충해(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에 의한 피해가 보장되는 `병해충 특약´과 `벼 무사고 환급제´를 각각 특약보험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금년에 신규로 도입된 `벼 무사고 환급제´특약보험은 재해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재해보험금을 받지 않을 경우 농가가 부담한 보험료의 약70%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농가에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시 국비와 시비로 보험료의 90%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하면 된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농협 방문해 상담 후 계약서를 작성하고 자부담 보험료를 납부하면 된다. (문의: NH농협손해보험 1644-8900)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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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은 세종시완성을 위하여 이해찬을 선택 하였다
세종시민은 세종시완성을 위하여 이해찬을 선택 하였다
이해찬 세종시 완성과 정권교체로 보답하겠습니다.
세종시민은 세종시완성의 적임자로 이해찬을 선택하였다. 당선이 확정된 시 도담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세종시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당선이 확실시되자 유권자 및 지지자들은 이해찬 이해찬을 외치며 승리의 기쁨을 자축하고 선거사무소는 열기로 가득찼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종시민의 위대한 선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의 잘못된 판단을 시민 여러분의 손으로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함께 경쟁하셨던 박종준, 문흥수, 구성모, 여미진 후보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4년, 세종시 완성을 위해 혼신을 바치겠습니다.
국회분원 설치, KTX 세종역 신설, 학교 신설과 보육․교육문제 해결, 자족기능 확충, 신․구도심 균형발전 등 선거과정에서 약속드렸던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다른 후보님들의 공약도 포함해 세종시청 등 유관기관과 신속히 협의해서 공약 이행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내년 정권교체는 저의 마지막 소임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당으로 복귀하겠습니다. 당 운영을 정상화시키고, 정권교체를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서겠습니다. 끝으로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세종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를 외쳤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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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종준 후보 나래초에서 투표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 나래초에서 투표
새누리 박종준 후보 부부 세종시 아름동 나래초교에서 투표
뜨거웠던 선거전이 모두 끝나고 이제 세종시민의 선택만이 남아있는 13일 오전 10시 새누리당을 박종준 후보 부부가 아름동 나래초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 하였다.
박종준 후보는 세종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적임자라며 출사표를 던지고 선거에 임해왔으나 이제는 세종시민의 선택만이 남았다.
투표장에서 만난 박종준 후보는 그동안 유권자들에게 진솔하게 호소 하였으며 선거기간 중에 만난 많은 유권자들과의 대화에서 변화와 새로운 일꾼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하고 세종시민의 선택을 받는다면 세종시를 위해 자신의 역량과 열정을 바쳐 세종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하였다.
▲ 13일 오전 10시 세종시 아름동소재 나래초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위한 본인확인 절차를 밟고있는 박종준 새누리 후보.
▲ 13일 오전 10시 세종시 아름동소재 나래초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는 박종준 후보 부부
▲ 투표를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투표장을 나서고 있는 박종준 부부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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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트리니티대학, 행복도시 입주의사 표명 …공동캠퍼스에 참여
아일랜드 트리니티대학, 행복도시 입주의사 표명
…공동캠퍼스에 참여
세계대학순위 70위권 명문 트리니티대학 공동캠퍼스 참여의사 밝혀
아일랜드 트리니티대학 측이 지난 11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 국내외 유수대학과 공동 교육·연구가 가능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캠퍼스(4-2생활권, 세종시 집현리)에 입주의사를 밝혔다.
▲ 트리니티대학 주요현황, 투자유치 협의 사진(사진=행복청)
13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에 따르면 싱가폴공과대학과 공동학위 개설 경험이 있는 쥴리엣 핫세(Dr. Juliette Hussey) 트리니티대학 부총장을 비롯해 바이오학과 교수 및 학교의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기획처 소속 교수 등이 행복도시 공동캠퍼스에 참여할 의사를 표명했다.
아일랜드 최초 대학인 트리니티대학은 영국 옥스퍼드·캠브리지대학과 함께 영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7곳에 속하며,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2016)) 78위로 평가된 명문대학이다.
이번 방문단은 행복도시 공동캠퍼스, 산학연클러스터(연합체), 병원 등의 건설현황에 관심을 보였으며, 국내 대학들과 함께 공동학위를 개설해 공동캠퍼스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이들은 이러한 실무논의가 진행되면 행복청장을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초청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싶다는 내용이 담긴 총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했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인근 오송생명과학단지와의 연계선상에서 추진 중인 바이오(생명) 관련 학과 외에도 트리니티대학의 오랜 영문학 전통을 잇는 영문학과 개설 등을 추가적으로 요청했다.
아울러 바이오(생명) 및 공학기술 분야 학과에서 키워낼 인재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마련을 제안했다.
현재 트리니티대학은 산학협력을 통해 1,670억 원(1억 2,800만 유로)의 기술료 수입을 올리고 있다.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국내외 유수대학이 임차해 입주대학은 교육․연구시설을 독자적으로 사용하면서 캠퍼스 지원시설(도서관, 체육관, 기숙사, 식당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새로운 개념(콘셉트)의 캠퍼스 형태이다.
지난해 12월 국내 국․사립대학을 대상으로 공동캠퍼스 입주의향을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총 26개 국내대학이 입주관심을 표명했다.
해외 대학은 미국 코넬대, 아일랜드 트리니티대, 코크대의 참여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내달 미국 대학들을 추가적으로 방문해 행복도시 진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공동캠퍼스에 국내 유수대학과 외국 명문대학을 함께 유치해 대학이나 학문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 혁신의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를 도시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해 국내 다른 도시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유수의 창조도시 반열에 오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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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해찬 후보 이른아침 투표
무소속 이해찬 후보 이른아침 투표
전동면 송성1리 마을회관(제3투표소)에서 투표 시민의 심판 기다려....
뜨거웠던 총선 선거전이 모두 끝나고 이제 세종시민의 선택만이 남아있는 13일 아침 9시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세종시를 자신의 손으로 완성 하겠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해찬 후보 부부가 송성1리 마을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 하였다.
이해찬 후보는 자신이 처음부터 참여한 세종시건설을 책임지고 완성 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지고 선거에 임해왔으나 이제는 세종시민의 선택만이 남았다.
▲ 무소속 이해찬 후보 부부가 전동면 송성1리 마을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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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도서관주간 행사 `풍성´
도담동, 도서관주간 행사 `풍성´
독서치료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제5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 읽는 도시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19일 `매직버블 그림자쇼´공연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북아트로 배우는 NIE경제교육´수업을, 29일 독서치료전문가인 명창순 대표의 특강 `마음의 힘을 키우는 독서치료´강의를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sejong.go.kr) 또는 전화 (044-301-6263)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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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나선다
세종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나선다
6월말까지 체납액 집중 징수활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한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근간을 이루는 주요 세원으로 3월말 기준 체납액은 74억5300만원에 달한다.
체납된 세외수입의 주요 과목은 과태료, 대부료, 부담금 등으로 이 중 과태료가 60억57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81%를 차지한다.
세종시는 한경호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하고 자진납부 기간(4월 15일~4월 30일)동안 납부 홍보와 독촉고지서 발송 등 징수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집중 징수 기간(5월 2일~6월 30일)동안 체납자의 차량, 부동산, 예금 등을 압류하거나 공매하는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친다.
특히, 100만원 이상의 체납자에 대해 체납액에 상당하는 금액의 각종 대금 지급을 정지하고, 해당 사업과 관련된 과태료를 3회 이상, 체납기간이 1년이 경과하고 금액의 합계가 500만원 이상인 자에 대해서는 인허가 등 관허사업을 제한할 계획이다.
고병학 세정담당관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동안 건전한 납세분위기 조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세종시는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실시간 체납 확인 시스템 활용,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를 실시해 징수율을 높인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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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화합 걷기대회
세종시, 시민화합 걷기대회
16일 조치원읍 일원, 건강체험부스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조치원읍 일원에서 시민의 건강을 위한 걷기 생활화를 위해 제21회 시민화합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 세종시민 걷기대회 이미지
이번 걷기대회는 시에서 주최하고 원조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바른 걷기운동 지도 및 혈압·당뇨측정, 금연클리닉상담, 절주체험 등 건강체험부스(오후1시 ~ 3시)도 함께 운영된다.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코스는 오후 1시에 교동초등학교에서 출발하여 하천 조깅도로를 거쳐 오봉산 맨발등산로 입구를 따라 신봉초등학교에 도착하는 4㎞의 거리로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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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기능대회 참가자 모집
세종시, 장애인기능대회 참가자 모집
29일까지… 총 34개 직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까지 `2016 세종시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 바리스타 이미지
대회는 정규직종 20개, 시범직종 12개, 레저 및 생활기술직종 2개 등 총 34개 직종이며, 특히 바리스타와 Word processor가 시범직종으로 신설됐다.
참가자격은 대회 개최일 현재 만15세 이상(2001년 6월 29일 이전 출생자)으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장애인,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장애인기준에 해당하는 사람,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이등급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단, 점역 교정·영어번역 직종에는 장애 1~3급 판정을 받은 시각장애인, 그림·e-스포츠 직종에는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따른 중증장애인만 참가가 가능하다.
시범직종으로 신설된 바리스타와 Word processor는 장애유형과 등급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29일까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세종지부(044-864-8997, 8999)로 하면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세종시가 지원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세종시지부 공동주관하며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세종하이텍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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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백제대제 거행
제34회 백제대제 거행
세종시 비암사서 15일… 영산대재, 문화공연 등 볼거리 풍성
제34회 백제대제가 15일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서 거행된다.
▲ 2015년 백제대제 사진
▲ 2015년 백제대제 사진
이번 행사는 비암사, 세종문화원, 세종시향토사연구소 등 3개 단체 공동주관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오전 9시30분부터 불교전통의 영산대재로 타종, 괘불이운, 삼귀의, 삼보통청, 축원, 한글반야심경, 시식, 백제춤,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오후 12시부터 경과보고, 헌다, 추도사, 헌화 및 분향, 문화공연 순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날 대제에서는 시 지정문화재인`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가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백제대제는 전통 불교제례 의식과 문화공연이 어울어지는 시민화합 한 마당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제대제는 백제의 역대국왕과 대신, 백제부흥을 위해 숨진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제례행사이다.
1960년대 비암사에서 발견된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국보 106호)에 백제멸망기인 673년 전씨 등이 불상을 만들고 제를 지냈다는 기록에 근거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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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마지막 날“시간이 없다” 한표라도 더
선거 마지막 날“시간이 없다” 한표라도 더
무소속 이해찬 후보 아름동에서,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 도담동에서 총력전
투표를 하루 앞두고 선거전이 한창인 세종시에서는 유권자 한사람의 마음이라도 붙잡으려는 후보들간의 유세가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
불과 몇 시간만 지나면 치열했던 선거유세는 끝이 나고 세종시민의 심판을 기다려야하는 캠프의 입장은 이해할 수 있으나 상대후보의 음해 등 혼탁선거의 양상을 보이며 선거유세는 막바지에 이르고 있었다.
투표를 하루 앞두고 세종시 아름동에서 세종시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무소속 이해찬 후보가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고 있고 인근 도담동에서는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가 본인이 세종시 건설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 하였다.
이해찬 후보 유세장에는 세종시의원 이태환, 안찬영, 서금택, 정준이, 윤형권, 박영송 의원 6명이 가세하여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며 눈길을 끌었다.
▲ 무소속 이해찬 후보가 세종시를 완성 하겠다며 선거마지막날 아름동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무소속 이해찬후보 유세에 세종시 안찬영 의원이 지지 유세를 하고있다.
▲ 무소속 이해찬후보 유세장에 모인 유권자들이 후보의 공약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 무소속 이해찬후보 유세장에 모인 유권자들이 후보의 공약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날 길거리 유세가 펼쳐진 아름동에는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는 당원 및 유권자가 모여 위풍당당 이해찬을 외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 하였다.
또한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도 도담동 주차장에서 당원 및 유권자가 모인 가운데 마지막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었다.
박종준 후보가 유세를 하는 도담동 유세장에는 세종시 김복렬 의원, 이경대 의원, 이충열 의원, 장승업 의원 등이 가세하여 박종준 후보 지지를 호소하였다.
▲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 선거유세 지원을 나온 김복렬, 이충열 세종시의원과이 박후보와 함께.....
▲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 선거유세장에 모인 지지자 및 유권자들이 공약을 관심있게 청취하고 있다
▲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 선거유세장에 모인 지지자 및 유권자들이 공약을 관심있게 청취하고 있다
▲ 치열했던 선거전이 막바지에 이르고 운동원들의 체력은 고갈된듯 힘들어 보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이제 불과 몇시간만 지나면 후보들의 유세도 막을 내리고 세종시 유권자들의 현명한 심판을 기다리며 선거전도 막을 내린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라는 링컨의 말처럼 투표는 강한 힘을 갖고 있으나 선거 때만 적용되는 말이고 선거가 끝나면 아무 힘도 발휘하지 못하는 현실은 유권자의 해안과 현명함으로 극복해야할 숙제다.
세종시는 현재 만들어지는 도시라는 특성상 세종시를 잘알고 세종시를 완성할 새 일꾼을 뽑는 투표가 내일로 다가옴에 각 후보들의 열띤 경합이 벌어지고 공약이 속속 나오고 있으나 뺏지를단 후 과연 정책을 충실히 이행할지 또 선거때와 같이 시민에게 국민에게 고개숙이는 국회의원이 될지에 세종시민들의 현명한 선택만이 남았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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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희망을 키우는 세종교육복지
행복한 동행, 희망을 키우는 세종교육복지
- 엄마 손길, 따뜻한 교육복지로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한다 -
- 사제동행 행복교실 확대로 촘촘한 교육복지망 구축 -
- 고교학비, 교육정보화지원 전국 최고 수준으로 확대․지원 -
12일 오전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들을 따뜻한 교육적 사랑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2016년도 세종교육복지 지원정책´의 운영 계획에 대해 홍용표 총무과장이 많은 언론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하였다.
▲ 12일 오전 10시 세종교육청 기자실에서 세종시교육청 홍용표 총무과장이 행복한 동행 희망을 키우는 세종교육복지정책에 대하여 기자 간담회를 하고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이 갖는 학습결손과 교육격차를 해소하여 출발점부터 교육기회의 평등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복지 사업으로,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교육복지 정책을 실시하여 취약계층 학생의 삶의 질과 교육성취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진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교육복지 지원정책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 누리과정, 교복 구입비 지원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설명하였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에 대한 교육, 문화, 복지 등 종합적 지원프로그램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10개교 970여 명의 학생들에게 든든한 교육적 사랑을 제공하였으며, 학업중단예방 인프라 조성을 위한 진로형 모델 1개교를 포함한 3개교를 확대 운영하였고 모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에 전담인력 배치로 맞춤형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 ΄12년(3교/585명) → ΄13년(7교/723명) → ΄14년(7교/766명) → ΄15년(10교/971명)
※ 전담인력 : (΄14년) 5교/ 4명 → (΄15년) 10교/ 7명
또한, 비 사업학교의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사제동행 행복교실´을 27개교 54개 교실(교실당 500천원)을 지원하여 꼼꼼한 교육복지사업을 전개하였으 고교학비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60% 이하 가정의 학생에서 64% 이하로 확대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을 한 바 있으며, 850여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급여 지원을 통해 적정한 교육기회 제공 및 최저생활 보장에 주력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화 지원을 위해 저소득층 가정에 컴퓨터와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정보화 동참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화교육의 기회균등 보장에 기여하였다고 말하고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도 세종시교육청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만 3~5세 6,900여 명의 유아에게 공립유치원은 월 110,000원,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월 290,000원의 교육비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 ΄14년 (PC 115대 / 통신비 월 391명) → ΄15년 (PC 119대 / 통신비 월 439명)
※ ΄15년 읍면지역 지원비율 : PC 73대(61.3%) / 통신비 월평균 304명(69.2%)
※ 어린이집(3,582명, 125억원) / 유치원(3,298명, 51억원)
교육청은 경제적·사회적·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에 대해 교육의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난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 문화, 복지 등 필요자원을 통합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밝히고 기존에 운영 중인 밀집형 3교, 연합형 6교, 진로형 1교 등 10개교에 연계형 1교를 추가(신설)하여 총 11개교에 유형별로 10,000~30,000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운영중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기존 5%인 운영비를 10%로 확대하여 의식주, 위생, 건강 등 학생의 기본적 욕구 개선이 필요한 경우 운영비의 일부를 학생맞춤지원비(총사업비의 5%이내)로 편성하여 현물도 일부 지원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일반학생의 참여비율을 기존 10%에서 30%로 확대하여 낙인감 예방은 물론 교육복지 혜택이 두텁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였다고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 하였다.
교육여건이 불리한 제자들에게 선생님의 세심한 관심과 손길을 전하는 자발적 제자사랑 멘토링 프로그램인 `사제동행 행복교실´을 운영하고 교실당 지원액을 500천원에서 1,000천원으로 증액하고 54개 교실에서 60개 교실로 확대하여 교육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수급자격을 보유하거나,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항목별 지원기준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교 학비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64% 이하 가정의 학생에서 66% 이하로 확대하여 전국 유일 최고 수준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학부모 교육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는 한편 초·중·고 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고교 학비(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PC,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기초생활보장법」개정(΄14.12.)에 따라 ΄15년 7월부터 교육급여의 소관부처가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로, 보장기관은 지자체에서 교육청으로 변경되면서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정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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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최초 건물일체형 태양광모듈(BIPV) 도입
행복도시 최초 건물일체형 태양광모듈(BIPV) 도입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에 신재생에너지 도입
태양광에너지 도입하면서 건축디자인도 향상
세계 최장(1.4km)의 보행자 전용 문화상업거리인 행정중심복합도시,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2015년 11월 사업제안공모)가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선도하는 친환경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어반아트리움 p1-05(파인건설)1
어반아트리움 p2-01(계룡건설산업)1
어반아트리움 p3-01(모아건설)1
어반아트리움 p4-02(아이인)1
어반아트리움 p5-04(신우디앤씨)1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2-4생활권(세종시 나성동) 보행중심 문화상업거리(어반아트리움)에 행복도시 건축물 최초로 건물일체형태양광모듈(BIPV ;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을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건물일체형태양광모듈(BIPV)은 태양광발전모듈을 건축자재와 일체화시켜 유리, 창호 등 건물 외피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건축기법으로 태양광에너지를 도입하면서도 외관이 수려한 건축물을 디자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행복도시는 에너지 특화도시의 기조에 발맞춰 건축설계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설계기법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우선 신재생에너지 도입 활성화를 위해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의 모든 사업부지에서 올해 행복도시 신재생에너지 권장기준(건축물 에너지 사용량의 2%)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한다.
특히 계룡건설산업(P2)과 신우디엔씨(P5)는 행복도시에서는 처음으로 건물일체형태양광모듈(BIPV ;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을 적용, 건축디자인과 태양광설비가 조화될 수 있도록 세부 설계를 진행 중이다.
신재생에너지 도입 외에도 옥상녹화와 차양(처마 끝에 덧붙이는 좁은 지붕), 루버(격자형 차광판) 등을 활용한 일사 차단, 자연환기, 친환경 고효율자재 사용 등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을 감소시키고 우수 및 중수 재활용과 절수형 설비사용 등을 통해 수자원을 절약하는 등 다양한 녹색 건축기법을 적용할 예정이다.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사업부지 중 계룡건설산업(P2)과 모아건설(P3)의 건축물은 현행 판매 및 영업시설 에너지 법정사용량(408.45kWh/㎡yr)보다 약 36% 절감된 건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260kWh/㎡yr)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파인건설(P1)과 신우디엔씨(P5)의 건축물도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획득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뿐만 아니라 주택이나 공공건축물 등 모든 도시 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친환경건축을 유도해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의 친환경녹색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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