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사) 전동면, 주요가로변 화단 정비
(사진기사) 전동면, 주요가로변 화단 정비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김민순)이 주요도로변에 위치한 화단의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 전동면 화단 잡초 제거작업 장면
이날 직원과 자원봉사자,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30명은 청람리 개미고개 무궁화동산(500㎡)과 심중리 사계패랭이 화단(800㎡)에서 잡초를 제거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최 대열 기자
-
대교천 수질오염방제 훈련 실시
세종시 대교천 가상 수질오염 방제 훈련실시
세종시, 송암교서 수질오염사고 현장 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2일차인 17일 오전 연기면 세종리 소재 송암교에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현장학습지로 이동 중이던 초등학교버스와 유조차량의 추돌․추락에 의한 사상자 발생과 수질오염 상황을 가상하여 관계기관 사이에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 K water 물관리센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상황 전파, 현장 출동, 인명구조, 방제작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3차에 걸친 오일펜스 설치, 유회수기․고압세척기 등의 전문 방제장비 동원과 모터보트를 이용한 흡착포 살포 등으로 유출된 유류를 신속히 제거하여 참관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오늘 훈련은 세종시청,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케이워터, 세종경찰서, 세종부대,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자율방제단, 인명구조대, 민간자원봉사대, 세종천연가스발전본부 등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유기적인 재난대응체계를 선 보였다.
또한 중앙평가위원회(고재선)는 수질 및 환경 오염사고는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하고 초기대응 및 확방지가 매우 중요하나 대책과 수습이 이원화 되어 협조 체제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오늘 훈련은 대체로 잘 수습되었다고 말 하였다.
세종시청(시민안전국장 심인섭)은 오늘 훈련을 통하여 세종시가 유관단체와 협업 대응훈련을 하고 유기적인 재난대응체계를 마련하는데 그 의미가 있고 실전 상황판단 능력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과 시민 스스로 재난대응에 대처하는 능력이 높아질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종시가 안전한 도시 명품세종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하였다.
한편, 수질오염사고 피해에 따른 매뉴얼, 상황전파체계, 협업 실무반별 임무․역할 등 점검과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훈련이 19일 오후 2시 세종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이춘희 시장 주재로 실시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학부모와 소통 콘서트 연다
세종시, 학부모와 소통 콘서트 연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의견 수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오후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대강당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학부모와의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 이미지사진
이번 행사는 학부모 단체와의 시간을 통해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학교운영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학부모기자단, 행복교육모니터단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설명과 이춘희 시장과의 대담,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정 핵심과제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정부세종청사, 16일 대형화재(국토부)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정부세종청사, 16일 대형화재(국토부)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층 가상화재 대비 각 유관기관 협업 토론기반 훈련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대형화재에 대비한 맞춤형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는 국토교통부 건물 2층에서 가스 폭발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으로, 자위소방대 및 청사관리소 초동 초치와 각 유관기관의 협업대응을 중점으로 하는 토론기반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훈련은 재난대응 기관이 모여 상황판단회의를 하고 각 기관의 대응역량을 토론형태로 점검하는 훈련이다.
정부세종청사 주요 훈련 내용은 청사에 대형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청사관리소장이 본부장이 되는 지역사고수습본부가 가동됐고, 지자체와 소방. 경찰. 군부대 등 13개 재난대응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후, 재난상황이 확장된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정부청사 관리의 중앙 행정기관인 행정자치부에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가동되면서 중앙과 지역, 유관기관이 협업대응 하는 시나리오로 훈련이 진행됐다.
*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정부청사관리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 세종경찰서, 청사경비대, 세종보건소, 세종부대,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전력공사(세종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 KT세종지사
또한 정부서울청사도 각 층마다 구성되어 있는 자위소방대 중심의 초기진화 및 전 직원 실제 대피훈련, 소방관서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실제 현장대응을 중심으로 입주기관과 유관기관 등 16개 기관 2,000여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훈련이었다.
실제훈련에 이어 청사 구성원들의 초기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이 실시된다.
* 국무총리실, 통일부, 행자부, 여가부, 국민안전처, 4개 위원회 등 9개 기관
** 종로소방서, 경찰서, 구청, 보건소, KT, 한전, 가스공사 등 7개 기관
유승경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은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청사 구성원에 의한 초기대응과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하여 정부청사에 대형화재 발생 시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들이 위기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젊음의 끼와 열정의 무대로~”
“젊음의 끼와 열정의 무대로~”
세종시, 19~20일 조치원역 락페스티벌 개최
대학생과 지역주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일과 20일 조치원역 야외광장에서 `세종 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세종락 페스티벌 포스터
세종시와 코레일이 후원하고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생동하는 조치원역 광장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대학 밴드연합회 학생들과 시민이 함께 하는 음악축제로 진행한다.
`탈(脫/Exodus)´이라는 주제로 지역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했으며, 고려대와 홍익대 그리고 서울지역 일부 대학생들로 구성된 14개 음악동아리가 참여하여 매일 7개 팀이 공연을 한다.
세종시는 이번 축제가 지역에 새로운 젊음의 문화를 소개하고, 대학생들과 지역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수 과장은 “`세종 락 페스티벌´이 조치원 역 광장에 젊음을 불어넣어 공연 문화의 장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중심이 되어 모두가 함께 하는 문화행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법인택시 조합원 단체행동 나섰다!
세종시 법인택시 조합원 단체행동 나섰다!
세종운수, 연기운수, 행복택시 조합원 100여명 세종시청 광장에서 항의집회
5월 16일 오전 세종시청 광장에서 세종시 법인택시 종사자 100여명이 생존권 사수결의대회를 개최 하였다.
이들은 2011년 세종시 출범당시 공주택시(웅진택시, 한일여객)가 당시 사업장을 공주시 월미동에서 세종시 장군면으로 사업장 주소를 이전하였고 당시 어수선한 세종시를 상대로 사업구역변경신청을 제출하여 승인받아 영업을 해왔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영업권을 취득하기 위한 위장전입 이라고 주장 하였다.
아울러 연기군에서 영업을 해오던 행복택시,세종운수, 연기운수 등은 공주택시 업체가 주소를 옮긴 곳이 세종시로 편입된(장군면)지역 이긴 하지만 이 역시 위장전입이라고 주장하며 영업권 침해의 이유를 들어 행정 처분 취소 소송(2012년5월)을 제기 하였으나 법원은 이하 공주택시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국토교통부(2014년 5월)의 유권해석 및 법원의 판단에 의해 같은 달 이하 공주택시의 세종시로의 사업구역 변경을 인가하였다.
이 과정을 두고 세종택시업계는 강하게 반발하고 법원 판결문을 예를 들어 세종시의 법리해석이 잘못 되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여 1심(15년 6월), 2심(15년 12월)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하였다.
이내용에 따르면 이하 세종택시들이 주장한 이하 공주택시의 주사무소를 변경한 것은 경미한 변경신고 수리 처분일 뿐이고 세종시가 타당성을 갖추지않고 이하 공주택시의 사업계획변경 인가는 신규면허나 증차를 하는것과 동일 하다고 판단한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세종시는 이하 공주택시의 세종시 영업을 중단할 것을 통보 하였으나 이하 공주택시는 통보를 무시하고 그동안 세종시 영업을 계속해왔다.
이하 공주택시측은 약 2년동안 세종시를 사업지역으로 사업을 해왔고 적법한 절차를 통하여 공주시에서 세종시로 이전 하였고 다시 돌아갈 사업장(공주시)도 없어진 상태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세종시 법인택시측은 법리해석을 잘못한 세종시 조수창 국장의 사퇴와 사업 구역 변경 처분을 취소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진·퇴 양난의 어려운 처지에 놓인 세종시의 향후 대책에 양측의 촉각이 곤두선 가운데 세종시의 행보가 주목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1분기 행복창조대상 선정…강병구 사무관 등 2명
1분기 행복창조대상 선정…강병구 사무관 등 2명
광역도로과 강병구 사무관·도시정책과 안지혜 주무관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6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올해 1분기 행복창조대상 수상자로 광역도로과 강병구 사무관과 도시정책과 안지혜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강병구 사무관 가운데 행복청장 이충재,오른쪽 첫번째 안지혜주사(사진=행복청)
행복창조대상은 행복청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을 촉진하기 위해 개청(2006년 1월) 때부터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행복창조대상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써
이번 수상자는 행복청 내 각 실․국․단에서 추천된 자를 대상으로 1분기 업무추진실적과 조직 기여도, 공직자로서의 자세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됐다.
수상자로는 청주 연결도로 공사 관련 민원 등에 대해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에 기여한 광역도로과 강병구 사무관과
`2030 행복도시 미래비전 심포지엄(3.31~4.1)´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행복도시 2단계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도시가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도시정책과 안지혜 주무관이 뽑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올해부터는 분기별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한 직원을 발굴해 수상자를 선정할 것”이라면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을 높여 조직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도담동, 친절 서비스 향상 나선다
도담동, 친절 서비스 향상 나선다
16일 직원 고객만족 친절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16일 오후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만족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이미지사진
이날 교육은 교보생명 다윈서비스센터 김지애 CS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와 표정, 인사, 전화 응대 등을 설명했다.
임순옥 동장은 “민간기업의 강사를 초빙하여 기업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직접 배워 공직에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마인드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담동은 아침마다 친절서비스를 위한 친절체조, 구호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조치원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스마트 폰 앱 신고제 활용… 2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소방용수시설 주변 5m 이내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신고 앱을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연중 실시한다.
▲ 이미지사진
조치원읍, 전의, 부강 3개 읍·면 지역의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 지역 등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모든 자동차는 소화전 및 소화용수시설 주변 5m 이내에 주·정차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어길 시 도로교통법 제 33조 3호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동권 서장은“좁은 도로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워 신속한 초기진화가 어려울 때가 많다.”며 “특히 소화전같은 소방용수시설 주변에 주·정차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2011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권한의 범위가 소방기관까지 확대되어 단속 할 수 있게 됐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
세종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
27일까지 신규 일반음식점 대상… 과태료 처분 등 조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단속을 실시한다.
▲ 원산지 표시 확대 및 표시방법 개선 내용
단속대상은 신규 음식점이 많은 정부세종청사와 세종시청 주변 음식점이며, 세종시 특별사법경찰 1개반을 4명으로 편성하여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식재료 유통기한 경과 여부 ▲원·부재료 적정 보관 상태 등을 집중 단속한다.
사안이 경미하거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것은 현장 계도,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 처분을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형사 처벌할 예정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원산지 부정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부정유통사례 발견 시 세종시청 생활안전과(044-300-3241~4)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1588-8112)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노란 수박을 아시나요?”
“세종시 노란 수박을 아시나요?”
연동면에서 로얄블랙 품종 올해 첫 수확
`세종특별자치시에 가면 색 다른 수박이 있다?´
▲ 속이 노란 수박 모습
세종시 연동면에서 17일 올해 처음 재배한`속이 노란 수박´을 수확한다.
`속이 노란 수박´은 로얄블랙(껍질이 흑녹색의 줄무늬를 띄며, 속은 노란색이 짙고, 과중은 3.1~4.5kg 정도로 기존 원형수박보다 작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아삭하고 맛이 좋다.) 품종으로 연동면 세종늘푸른영농법인(대표 진영환 외 7명)에서 지난 2월부터 하우스 21동(1.4ha)에 재배하여 첫 수확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수확하는 로얄블랙 수박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하게 된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로얄블랙 수박을 지역특산물로 만들기 위해 1년 3기작 재배를 시도하는 등 시장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아동·청소년, 정책수립 참여한다
세종시 아동·청소년, 정책수립 참여한다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위원 위촉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에서 위촉된 위원 80여명과 함께 세종시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종시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지역 내 초·중·고교에서 위촉된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y)[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제도]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시의 시책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시책의 실효성 제고와 권리 증진을 위해 올해 처음 구성됐다.
이날 전체회의는 모둠선정과 모둠별 관심있는 정책문제 찾기, 임원진 구성, 위원 위촉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원장은 두루고등학교 최서현 학생, 부위원장은 미르초등학교 김세은 학생, 두루중학교 염수민 학생, 성남고등학교 조혜리 학생이 위원들의 선거를 통해 선출되었고, 위원회 회칙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정책개발워크숍과 아동영향평가 관련 타운홀 미팅, 모둠별 회의 등 아동·청소년의 의견 개진은 물론, 정책제안능력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국내에서 전체인구 대비 아동·청소년인구비율이 최대(25.5%)인 아동과 청소년이 주인인 도시”라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최우선되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운영을 맡고, 한국영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8명이 퍼실리테이터(회의 진행 조력자, facilitator)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진행된다.
위원의 임기는 2016년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지난 4월부터 학교·기관 추천, 공개 모집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선발했다.
최 대열 기자
-
“헌 집이 새 집 됐어요”
“헌 집이 새 집 됐어요”
세종시자원봉사센터․소정면, 한부모가정 가옥 새 단장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이 세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와 함께 소정면에 있는 한부모가정의 집을 새롭게 단장했다.
▲ 세종시자원봉사센터,소정면 ,한부모가정 가옥 새단장
이번에 대대적으로 집수리가 이뤄진 가옥은 아버지와 자녀 4명이 거주하는 20여평의 주택으로, 벽지와 장판이 낡고 전기배선이 외부로 노출되는 등 위험이 있어 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도배와 전기 배선, 화장실, 씽크대 등의 수리를 진행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에 선정되어 2015년 10월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지역사회 내 취약·소외계층 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사회복지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발굴하여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을 운영해 오고 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6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금남면 송림사, 장학금 전달
세종시 금남면 송림사, 장학금 전달
지역 중·고등학생 10명에게 300만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송림사(주지스님 혜진)가 14일 석가탄신일 봉축 법회에서 지역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각 30만원)을 전달했다.
▲ 14일 세종시 금남면 송림사에서 혜진 주지스님이 지역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주지스님 혜진은 “부처님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더 큰 축복으로 다가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중추적인 활동을 해 온 송림사는 지난 2월 정월대보름에 양곡 10kg 200포와 현금 200만원을 저소득가정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광복절 무궁화 전국축제 세종시에서 중앙행사로 개최된다
광복절 무궁화 전국축제 세종시에서 중앙행사로 개최된다.
중앙행사 세종시, 수원시 2곳 지역행사 부산, 홍천, 완주, 포항 5곳개최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8월 광복절 전후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중앙행사가 세종시와 수원시에서, 지역행사가 부산‧홍천‧완주‧포항에서 개최된다.
16년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는 세종시(호수공원 일원)‧수원시(화성행궁 광장)에서 개최되며 지역행사는 부산(부산시민공원)‧홍천(무궁화테마파크)‧완주(무궁화테마식물원)‧포항(기청산식물원)에서 개최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