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집이 새 집 됐어요”
세종시자원봉사센터․소정면, 한부모가정 가옥 새 단장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이 세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와 함께 소정면에 있는 한부모가정의 집을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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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자원봉사센터,소정면 ,한부모가정 가옥 새단장 |
이번에 대대적으로 집수리가 이뤄진 가옥은 아버지와 자녀 4명이 거주하는 20여평의 주택으로, 벽지와 장판이 낡고 전기배선이 외부로 노출되는 등 위험이 있어 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도배와 전기 배선, 화장실, 씽크대 등의 수리를 진행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에 선정되어 2015년 10월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지역사회 내 취약·소외계층 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사회복지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발굴하여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을 운영해 오고 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6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