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희 세종시장, 6일부터중국 귀주성 방문
이춘희 세종시장, 6일부터중국 귀주성 방문
우호협력 체결·국제포럼 참석, 다양한 교류활동 기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6일부터 중국 귀주성을 방문,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국제포럼에 참석한다.
이춘희 시장은 7일 세종시와 중국 귀주성 양 도시의 우의와 상호 이해증진을 위한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지방정부, 기업, 민간단체 등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어 8일과 9일 각각 구이안신구 주제포럼과 `생태문명 국제포럼´에 참석하여 세종시 도시계획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등 세종시 홍보 활동을 벌인다.
이춘희 시장은 “중국 귀주성은 중국 최초로 데이터 개방 시범도시로 선정되는 등 IT산업 중심도시로 떠오르고 도시”라며 “세종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 취임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 취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종소방본부 되도록 최선”
5일자로 제3대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장에 채수종 소방준감(50)이 취임한다.
▲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 취임
채수종 신임 본부장은 대전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했다.
행정고시(37회)출신으로 지난 2005년 소방령 경력채용으로 소방에 입문, 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대 기술지원팀장, 대전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대전 북부소방서장, 국민안전처 119구급과장 등을 지냈다.
채 본부장은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휘통솔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합리적 리더십으로 직원 상호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듣고 있다.
채수종 신임 소방본부장은 “세종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종소방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세종시를 안전하고 행복한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권대윤 2대 세종소방본부장은 국민안전처 구급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농지부담금 체납해소 전국 17개 시․도 중 1위
세종시, 농지부담금 체납해소 전국 17개 시․도 중 1위
6일 표창… 특별체납해소 대책 점검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도 농지보전부담금 체납해소 추진 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농지보전부담금 체납해소 평가결과 1위는 세종시, 2위 대전시, 3위 대구시, 4위는 제주특별시로, 한국농어촌공사는 6일 경남 거제시 대명리조트에서 농지보전부담금 체납업무 담당자 교육 때 표창할 계획이다.
농지보전부담금은 단독주택이나 일반음식점 등을 하려고 농지를 전용하는 자에게 농지의 보전·관리 및 조성을 위해 ㎡당 공시지가의 30%(한도 ㎡당 5만원)를 부과하는 것으로 농지조성과 농지은행 등 농지관리기금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4년도 평가에서 4위에 그쳤던 세종시는 특별 체납해소 대책 점검반을 가동하여 수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국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하룻동안 119.5mm 많은 비 내려
세종시 하룻동안 119.5mm 많은 비 내려
건설현장, 농경지, 소하천, 절개지, 침수지역 등 취약지구 주의 필요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환)가 7월 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충청남.북도와 일부 전라북도와 경상북도, 강원도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속보로 발표 하였다.
기상청에 의하면 이번 비는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무르며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여 6일(수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어제부터 금일 오전 9시까지 세종시는 119.5mm가 넘는 비가내리는 등 많은 비가 내렸으며 이번 비는 목요일 오전까지 내릴 것으로 전망되어 피해예방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 하였다.
특히 어제부터~금일(7월4일) 오전 9시 현재까지 세종인근에 많은 비(계룡시 134.5mm, 세종특별자치시 119.5mm)가 내려 이번비는 많은 강수량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어 재난 위험지역, 침수지역 등의 각별한 주의와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많은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관계기관의 철저한 사전예방 덕분인지 세종시 관내 침수 및 붕괴 등의 사고는 현재까지 1건의 접수도 없으며 빗길 교통사고 2건만이 접수되어 이번비로 인한 치명적 사고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그동안 세종시 관계자들의 철저한 대비가 무재해로 작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 버스 서비스 책임진다!”
“세종시의 버스 서비스 책임진다!”
시영버스 운전원 등 38명 입교식, 15일부터 본격 투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영버스 운행을 책임질 운수종사자를 최종 선발하고, 4일 입교식을 가졌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4일 시영버스 운수종사자 입교식을 마치고 선발된 운수종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세종시가 시영버스 운행을 책임질 운수종사자를 최종 선발해 4일 입교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운수종사자들은 세종시 시영버스 노선을 운행할 운전원과 운수관리원들로 지난 6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서류․실기․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다.
입교식에서 이춘희 시장이 직접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약 2주동안 운전 서비스․안전교육과 시범운행을 거쳐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영버스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투입하는 시영버스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만큼 운수종사자들의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세종시 대중교통의 수준을 더욱 높여 달라.”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발이 되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장군면 어르신, 장기초 한글교실 참여
장군면 어르신, 장기초 한글교실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어르신 한글교실 회원들이 1일 장기초등학교를 방문해 수업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어르신 한글교실 회원들이 장기초등학교에서 마련한 참관수업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학교에서 피교육자 입장에서 배우기를 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장군면장과 장기초 교장선생님이 마련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과 한 교실에서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며, 교장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학교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어르신 한글 교실은 글을 배우지 못한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글 교실은 현재 평균 연령 70대의 회원 7명이 참여해 평소 고된 농사일에 짬짬이 시간을 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장군면 한밭비료, 창립20주년 맞아 전직원 참여,불우 6가구에 쌀‧과일 전달
장군면 한밭비료, 창립20주년 맞아 전직원 참여,불우 6가구에 쌀‧과일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용암리에 소재한 한밭비료(대표 이건태)의 이웃사랑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한밭비료, 창립20주년 맞아 전직원 참여,불우 6가구에 쌀‧과일 전달
한밭비료는 1일 회사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쌀 20kg 6포와 함께 수박, 사과 등 과일을 지역 어려운 이웃 6가정에 전달했다.
한밭비료 측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매월 4일, 매 식사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것을 전달했다.
한밭비료는 1996년 설립해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는 회사로, 그동안 지역 불우이웃 돕기 등을 통해 지역사랑 운동을 펼쳐왔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밥 한 숟가락을 절약하여 어려운 어르신을 돕자는 취지로 쌀을 기탁해 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밥 한 숟가락을 아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한밭비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읍, 주민자치프로그램 4일부터 요가, 탁구 등 40개 강좌 운영
조치원읍, 주민자치프로그램 4일부터 요가, 탁구 등 40개 강좌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조치원읍, 읍장 홍순기)가 4일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한다.
▲ 출처=이미지사진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수강생 모집 결과, 총 40개 강좌 중 22개 강좌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환)가 주민들의 수요를 잘 반영하여 하반기프로그램 개설한 결과로 풀이된다.
홍순기 조치원 읍장은 “지역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인문학 강좌 개강
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인문학 강좌 개강
19일부터 매주 화·목… 가족단위 인문학강좌
세종특별자치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아름동, 동장 이광태)가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에 아름동도서관에서 강연과 탐방이 융합된 체험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아름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강좌 운영 계획 포스터
이번 강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Injoy! 유네스코 in KOREA´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광태 아름동장은 “여름방학 기간 야간에, 가족이 다함께 공감하며 소통하는 생활속 인문학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꼴불견 세종시의회 어디까지 갈까?
꼴불견 세종시의회 어디까지 갈까?
4개 상임위원장 배분 놓고 파행으로 치닫는 세종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30일 의장선출에 이어 1일로 예정된 각 상임위원장 선출을 놓고 파행과 파행을 격으며 23만 세종시민을 또 한번 실망하게 만들었다.
1일 오전 10시 예정이던 상임위원장(행복위, 산건위, 교육위, 예결위)을 놓고 신임의장(고준일)과 새누리당 소속의원들이 내부의 진통으로 오전 10시예정이던 상임위원장 선출은 시작도 못하는 파행을 겪으며 또 한번 세종시의회의 민낯을 드러내고 말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윤형권, 안찬영, 박영송, 김원식, 정준이, 서금택)들은 오전내내 본회의장에 앉혀놓고 새누리당 소속의원들은 그동안 다수당(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보복이라도 하려듯 본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오전에 예정이던 상임위원장 나눠먹기는 시작도 하지 못하고 파행을 겪었다.
▲1일 오전에 진행될 상임위원장 선출을 놓고 새누리당의원들의 불참으로 무한정 본회의장을 지키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
오후에 속개 예정인 3시를 넘어서도 새누리당 소속의원들은 자신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의견을 일치하지 못한 체 파행을 조장 하고 양당대표(새누리당 이경대, 더불어민주당 박영송)간 상임위원장 나눠먹기 협상이 끝난 오후3시30분이 지나서 겨우 투표를 시작하였다.
오후 3시 30분이 다 되어서 새누리당(이경대)의원은 본회의장에 대기하던 더불어소속의원들에게 새누리 2개, 더불어 2개등에 대하여 양당대표(새누리, 더불어)간 배분이 확정 되었다고 짧게 말하고 본회장을 떠났다.
그동안 다수당으로서의 특권 아닌 특권을 누려왔던 더불어소속의원들은 모든 짐을 벗어버리고 새누리의 뜻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시종일관 밝혀왔으나 오전 투표는 파행으로 치달았다.
어차피 사전조율로 나눠먹기 할 것이면 굳이 경비와 시간을 들여가며 선출할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나눠먹기 할 것을 절차와 시간낭비 속에 결과를 지켜보던 애꿋은 시민들의 속마음만 새카맣게 타들어 갈 뿐이다.
각 상임위원장 선출은 오후4시가 다되어서야 투표가 진행 되었으며 첫 번째 치루어진 행복위원장에 김복렬(새누리당)의원이 14표로 신임 행정복지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이어 치루어진 산건위원장에는 안찬영(더불어민주당)의원이 14표의 지지를 받아 신임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산건위활동을 책임지게 되었다.
여기까지는 100%의 득표율을 자랑하며 민주주의 투표에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사전협상 약속대로 척척 진행 되었다.
이후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행복위, 산건위별로 부위원장 선출을 하였고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서금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장승업 의원(새누리당)이 각 선출되었다.
4시 30분이 넘어 속개된 운영위원장 선출에서는 13명의 의원이 투표에 참가하여 양당대표간 나눠먹기 협상대로(김선무 의원 내정) 운영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들의 갑작스러운 반란으로 엉뚱하게도 김정봉의원이 7표를 획득 하였고 당황한 신임의장은 투표결과 공표도 하지 않은체 급기야 정회를 선포하고 자리를 떠나 의회를 빠져나가는 어이없는 행동을 하고야 말았다.
미리 협의하고 선거에 임한 고준일 의장은 뜻밖의 결과에 당황한 나머지 결과를 공표하지 않고 정회를 요청하여 미숙한 의정을 단면으로 드러내었으며
의장은 결과를 떠나 선출결과를 공표하고 투표인에게 결과를 공표 하여야하나 고 의장은 당황한 나머지 공표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 모처로 잠적하는 말도 안되는 파행을 저질렀다.
양당간의 위원장 배분약속이 깨지자 새누리당소속 의원들은 욕설과 고성을 지르며 흥분 하였고 이로 인하여 교육위원장 선거는 기약도 없이 무산되었다.
이모든 결과를 지켜본 23만 세종시민들은 세종시의회를 어떻게 바라볼까, 유권자인 세종시민은 안중에 없는 시의원들의 한심한 작태를 과연 다음선거에 어떤 영향으로 작용될지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심한 의회 풍경을 23만세종시민은 어떻게 평가하고 판단할까? 아무튼 세종시의회의 파행은 당분간 협의점 없이 지속 될 것으로 보이며 행정또한 상당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점 쳐진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7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세종시 7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시정 2기 전반기 실·국별 성과 및 향후계획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들 상호간의 소통을 통하여 업무효율과 공무원의 자질을 향상 시키기 위하여 매월 1회 실·국의 주도아래 주제를 정하고 다양한 기획을 통하여 직원들간의 상호 소통을 위한 직원 소통의 날을 갖기로 하였다.
▲이 시장과 입사동기인 직원들이 이 시장에게 2주년을 기념 케릭터가 그려진 액자를 깜짝선물로 준비 하였다.
이날 행사는 정책기획관실 정미현의 사회로 진행 되었고 농업기술센터 이상원 주무관의 통키타연주에 이어 지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도담초 어린이들의 소방동요가 공연으로 이어져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서소통의 일환으로 정책기획관실의 “똑똑세종 시민아이디어 소개 동영상,”은 대변인실이 각부서를 방문하여 특별제작한 부서 소개 동영상이 상영되었다.
특히 대변일실은 업무특성상 바쁜시간을 쪼개어 부서소개 동영상을 만들어 각 부서간 이해와 소통에 중점을 두고 영상을 제작하여 많은 공무원들로부터 소통의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5급이상 승진자 사령장 수여후 격려
이춘희 세종시장 5급이상 승진자 사령장 수여후 격려
어디서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3일 발표한 5급이상 승진자 모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축하하였다.
▲ 5급이상 승진자에게 사령자을 수여하고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이춘희시장.
▲ 5급 승진요원들에게 격려와 당부를 하는 이춘희시장.
이 시장은 4급승진자 시민안전국 소속 상하수도과장 정인태, 행정복지국 여성가족과장 민홍기, 5급전보자는 성문현(정보화담당관실), 허성무(생활안전과), 홍성운, 조흥순(상하수도과), 오미환(자치행정과), 조한섭(민원과), 김민순(여성가족과), 이규성(농업정책과), 윤창희(산림축산과), 김학준(도로과), 김선각(교통과), 이은수(토지정보과), 이준우(감사위원회), 김성환(연서면장), 주성만(전동면장), 이종윤(연동면장), 오진규(부강면장), 홍연숙(아름동복지정책과장), 길순자(종촌동장)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어디서든 여러분의 역량을 십분발휘하여 맡은 직책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주문 하였다.
또한 이시장은 5급승진요원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며 6주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길 바라고 축하한다고 격려하였다.
5급승진요원들은 고명남(세정담당관실), 김성기, 김형일(생활안전과), 이범주(환경정책과), 임숙종(노인보건장애인과), 오의택, 박길복(일자리정책과), 이재강(산림축산과), 임현수(지역개발과), 한승수(토지정보과), 강준식(아름동), 김문배(가축위생연구소)등 13명이며 이들 승진요원은 7월 4일부터 6주간 지방행정연수원(전북 전주소재)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근무를 하게 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생명 구한 시민‧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수여
세종시, 생명 구한 시민‧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상반기 동안 심정지로 생명이 꺼져가는 환자를 최초 목격자(일반인) 및 구급대원이 시행한 심폐소생술로 살린 사례가 모두 1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 세종소방본부가 30일 하트세이버(heart-saver)로 선정된 시민과 구급대원에게 인증서와 24k 금배지를 수여했다. 사진은 수여식 후, 기념촬영(사진 오른쪽부터 5번째) 권대윤 세종소방본부장
세종소방본부는 30일 전원에게`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의 하트세이버(heart-saver) 인증서와 24k 금배지를 수여했다.
지난달 3월 9일 오전 나성동 블루지움 상가 지하 1층에서 63세 남자가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져 의식이 없어지자 최초 목격자인 상가 관리소장이 119상황실 상황요원의 안내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뒤이어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 3명이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도중에 심장이 다시 뛰는 자발순환회복(ROSC)을 하면서 생명을 구하게 됐다.
권대윤 소방본부장은 “전문성을 갖춘 119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출동과 현장조치가 있었기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민·관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세종시, 민·관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문제 중심이 아닌 강점 위주의 해결 필요성 제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시청 세종실에서 민간과 공공의 복지 실무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시가 1일 시청 세종실에서 민간과 공공의 복지 실무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노혜련 숭실대 교수가 강의하는 모습.
현재의 복지현장 사례관리는 집중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점 관점 해결 중심 사례관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의 강점, 긍정적인 면, 성공의 경험을 찾아서 효과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례관리 실천방법이다.
숭실대학교 노혜련 교수는 문제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대상자가 가지고 있는 강점과 자원을 활용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인 사례관리 강점관점 실천교육을 통해 민·관 담당자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지역에서 체감도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차량 공유 시대´활짝 열렸다
세종시`차량 공유 시대´활짝 열렸다
`카셰어링 시범도시 활성화 사업´ 서비스 본격 시작돼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카셰어링(Car sharing) 시범도시로 선정(`16.4.25)된 세종시 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6월 30일부터 “카셰어링 시범도시 활성화 사업”(어울링카)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카셰어링이란 무인방식으로 시간단위로 자동차를 빌려 쓰는 자동차대여사업을 말한다. 현행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상 자동차대여사업 규정 적용하고 있다.
그간 정부는 공모를 통해 카셰어링 사업능력이 우수한 2개 업체를 선정(쏘카, 그린카)하였으며, 이들 업체가 기존에 운영하던 25대의 카셰어링 차량 외에 정부청사 등을 중심으로 34대의 차량을 확대 배치하여 어울링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세종시민 및 세종청사 공무원 등은 간편한 회원가입을 통해 카셰어링이 가능해진다. 이용 요금은 준중형 기준, 30분에 약4,150원+170원/km이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자가용 승용차 소유억제(1대당 4~23대 대체), 온실가스 저감, 교통편의 증진 등 카셰어링의 공익적 효과를 감안하여 세종시, 정부청사관리소,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함께 카셰어링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4월 25일에는 세종시-국토부 간 업무 협약(MOU) 체결하여 세종시를 카셰어링 시범도시로 지정한 바 있으며, 시범도시 내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이 보유한 정부세종청사 주차장, 세종시청 주차장, 임시주차장 등을 어울링카 사업자를 위한 주차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시작하는 어울링카에서는 정부세종청사, 세종시청, 국책연구단지, 조치원읍, 대학가 등 22개 주차장에서 총 59대의 카셰어링 차량을 이용해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그린카, 쏘카가 기존에 운영하던 첫마을, 아름동 아파트 단지, 조치원 대학가 등 10개 주차장의 25대의 차량 외에, 6월 30일에 도입된 고용부 옆 임시주차장의 2대의 차량과 7월 중순부터 정부세종청사, 국책연구단지, 세종시청, 조치원읍 주민센터 등에서 운영되는 32대의 차량이 어울링카에 이용된다.
어울링카 서비스는 카셰어링 업체별 회원가입 후 웹,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사전 예약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정부세종청사 울타리 내 주차장(4대)을 제외한 모든 주차장에서 일반인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어울링카 사업에서는 기존 왕복형(Round trip) 서비스뿐만 아니라 일부 거점을 중심으로 편도형(Oneway trip)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종시 방문객, 공무원, 주민 등은 정부세종청사 일부주차장, 국책연구단지 인근 임시주차장, 오송역, 반석역 등에서 차량을 대여하여 다른 주차장에 반납하는 편도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어울링카 사업자는 교통 취약계층의 교통편의를 위해 저소득층, 장애인, 영구임대주택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어울링카 이용요금 할인혜택을 부여하고, 자가용 차량 처분자에게 어울링카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시작하는 어울링카가 대중교통의 보완재로서 세종시 내 교통서비스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특히, 국책연구단지, 세종청사 등에서 오송역, 반석역 등으로 이동하는 출장객, 방문객 등이 편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정부는 세종시 내 어디서든 5분 이내 카셰어링 이용이 가능하도록 더 많은 주차장을 개방하고, 정부청사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상가 등 거주지 인근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