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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스쿠버동호회, 호수공원 환경정화활동
세종시청 스쿠버동호회, 호수공원 환경정화활동
세종시청스쿠버동호회와 스쿠버시민단체(SSI아카데미)가 9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깨끗한 호수만들기´ 수중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세종시청 스쿠버동호회, 호수공원 환경정화활동(기념촬영)
▲ 세종시청 스쿠버동호회, 호수공원 환경정화활동(수거한 쓰레기들)
동호회원과 단체 회원 등 50여명은 호수 주변 청소는 물론, 스킨스쿠버 장비를 이용해 수중 생활 쓰레기와 각종 위해성 수생식물을 제거했으며,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활동도 벌였다.
▲ 세종시청 스쿠버동호회, 호수공원 환경정화활동(외래어종인 배스를 잡음)
한진규 세종시청스쿠버 동호회장은 "물 속 쓰레기는 전문가가 아니면 제대로 정화활동을 할 수 없다.”며 “고복시립공원 등 수중 자연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 깨끗한 해양과 내수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청스쿠버동호회는 2015년 창단됐으며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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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군민헌장탑 복원 설문조사
세종시, 연기군민헌장탑 복원 설문조사
관련 정책 수립 활용을 위해… 11~22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부터 22일까지 연기군민헌장탑 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 연기군민헌장탑 복원
연기군민헌장탑은 조치원읍 소재 세종시민체육관 부지에 1993년 건립되었고, 세종시 출범 이후 2013년 세종시민헌장을 제정·공포하며 기존 연기군민헌장탑의 일부분을 정비하여 세종시민헌장탑으로 변경됐다.
세종시민헌장탑 정비 이후 연기군민헌장탑이 연기군민의 성금으로 건립됐고, 중앙기둥과 주변 날개는 건립 당시의 7개 읍·면을 상징하는 등 연기군민헌장탑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세종시는 연기군민헌장탑의 복원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헌장탑 관련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시정모니터단과 읍·면·동 민원실 등을 통해 대면설문을 실시하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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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우수 중기제품 홈쇼핑 판매 지원
세종시, 우수 중기제품 홈쇼핑 판매 지원
7일~15일까지 모집…방송제작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까지 홈쇼핑 판매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홈쇼핑 판매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것으로, 공영 홈쇼핑인 `아임쇼핑´을 통해 지원한다.
채널번호는 (IPTV) KT 10번, SKB Btv 3번, LG U+ 20번 (위성방송) Skylife 4번이다.
지원대상은 세종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서류접수 이후 선정위원회를 열어 TV홈쇼핑 방송적합도, 디자인, 상품성, 품질 등을 고려하여 2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45분 내외의 방송 제작비 전액을 지원하며, 하반기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전자우편(coca07@naver.com)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상공회의소 세종지부(044-863-3081~2)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대전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daejeoncci.korcham.net) → 새소식 →공지사항 → 세종시 홈쇼핑 판매 지원사업 모집공고 → 신청서 내려받기를 하면 된다.
세종시는 2015년도 홈쇼핑 판매지원 사업 에서 2개 기업을 지원하여 1억 49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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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디자인 적용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세종형 디자인 적용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세종대왕과 한글, 소통과 화합, 친환경 에너지 기술 적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한솔동 961번지(부지면적 4,227㎡)/ 건축 연면적 7,542㎡/ 총사업비 226억원 ] 기능보강과 지방자치회관[어진동 661번지(부지면적 9,944㎡)/ 건축 연면적 7,426㎡/ 총사업비 248억원 ]건립사업을 세종형 디자인을 적용한 설계공모로 추진한다.
▲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기능보강사업부지
▲ 지방자치회관건립 사업부지
세종시는 설계공모를 통해 세종형디자인과 친환경에너지 기술을 적용한 작품을 선정하여 사용하기 편리하고 매력적인 공공건축물로 건립할 계획이다.
세종형 건축 디자인이란 세종대왕과 한글 등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은 공공건축물 형태를 말한다.
이번 설계공모는 주민 및 관련기관에서 수렴한 의견을 설계공모지침서에 담아 적용할 계획이며, 이번 달 14일 참가등록을 시작하여 9월 중 작품 접수와 심사를 거치게 된다.
최종 당선작은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시청·주민센터에서 전시할 계획이며 2017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18년 12월까지 건립하게 된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세종형 디자인을 적용한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공건축물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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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척척세종 인기 “쑥쑥”
세종시 척척세종 인기 “쑥쑥”
벤치마킹․문의전화 잇따라… 방학중 중고생 봉사활동과 연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운영 중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2015년 정부 3.0 모범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이어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과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척척세종이 조치원읍의 고장난 전등을 보수하고 있는 모습
음성군은 세종시 척척세종을 벤치마킹해 11일부터 `OK! 수리수리!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란 명칭으로 생활불편 처리 서비스를 추진한다.
음성군 담당자는“세종시 척척세종은 시민들이 불편을 전화 한통으로 신속히 처리하는 서비스로 전국적 확산이 기대된다.”며 “우리군도 척척세종을 본따 비슷한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종시 척척세종은 올 상반기 동안 1,682여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 전년 동기(1,132건) 대비 48% 정도 증가했다.
척척세종 서비스의 혜택을 본 가구는 상반기 456가구, 1,171건이며, 가구별로는 장애인 166가구, 기초생활수급자 133가구, 독거노인 131가구, 한부모가족 21가구, 기타 5가구이다.
곽병창 민원과장은 “지난 6월 만물수리 인력을 채용하여 시민들에게 한층 더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생활 속 불편한 곳곳을 찾아다니며 해결하는 척척세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척척세종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중·고등학생 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접수를 진행 중이다.
문의·신고전화는 세종시청 민원과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3)으로 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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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태풍 네파탁 대비 점검회의
세종소방본부, 태풍 네파탁 대비 점검회의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8일 119종합상황실에서 소방본부장 주재로 북상 중인 태풍 네파탁에 대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다.
▲ 북상 중인 태풍 네파탁에 대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
이번 회의에는 각 소방서 대응단장, 본부 방호과장 및 119종합상황실장 등 대응관련 주요 부서장이 참여하였으며, 14개 지구 86개소의 풍수해 취약대상에 대한 현지 점검을 태풍상륙 예상일인 11일 이전에 완료하기로 했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동력펌프, 수중펌프 등 수해대응장비와 절단장비, 중량물장비 등의 구조장비에 대한 철저한 작동점검을 실시하여 출동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제1호 태풍 네파탁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전 대응자원(소방공무원 252명, 의용소방대 603명, 긴급구조지원기관 26개소)을 동원하여 신속한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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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푸드 잔류 농약 검사 부실 보도 관련 해명
세종시 로컬푸드 잔류 농약 검사 부실 보도 관련 해명
7월7일자 금강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세종시가 채소류에 대해 올 들어 잔류농약 검사 146건을 실시했으며, 3건(쪽파, 대파, 열무)에서 많게는 잔류농약 기준치의 42배가 검출됐고, 과일과 곡류 등 전반적으로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는 보도자료에 세종시가 해명자료를 내놓았다.
▲ 농산물품질관리원의 검사 결과를 항시 로컬푸드 직매장 입구에 비치하여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시는 올해 1~6월 잔류농약검사를 한 것은 농산물 품질관리원에서 49건(33품목, 34농가), 가축위생연구소에서 146건(74품목, 125농가) 등 모두 195건을 실시하였으며 이중 매장에 입고된 열무에서 잔류농약이 나와 즉시 폐기했고, 생산지를 역추적한 결과 현장의 쪽파, 대파에서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치 이상으로 나와 모두 폐기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세종시가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열무, 쪽파, 대파는 전혀 판매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열무와 쪽파,대파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된 것은 해당 농가에서 토양살충제를 살포했기 때문으로 파악되었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로컬푸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어느 곳보다 철저하게 잔류농약을 감시하고 있다.
생산단계는 농업기술센터가 농장에서 샘플을 채취하여 가축위생연구소에서 검사를 하고, 유통단계는 국가기관인 농산물품질관리원에 검사를 하는 등 2중의 감시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모든 생산농가의 모든 작목을 전수검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세종시가 지난해 8~12월 128건, 올해 1~6월 195건을 검사한 것은 타 지역에 비해 월등하게 횟수가 많은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정확성이 떨어지는 유통단계의 `간이검사´를 중단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1건당 50만~60만원) `정밀검사´를 생산 및 유통단계에 모두 적용하는 등 안전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농가의 사과에서 잔류농약 성분이 비록 허용치 이하로 나왔지만,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하게 교육‧지도하고 있으며 국가기관인 농산물품질관리원의 검사 결과를 항시 로컬푸드 직매장 입구에 비치하는 등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로컬푸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어느 곳보다 강력한 잔류농약 검사체계를 가동하고 있음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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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장에 마경석 총경(충남청 교통과장) 임명
세종경찰서장에 마경석 총경(충남청 교통과장) 임명
이상수 현 세종경찰서장 대전정부청사 경비대장으로 발령
▲신임 세종경찰서장에 새로 임명된 마경석 총경.
15년 1월 종로경찰서 총경으로 승진한 마경석(48세) 총경은 군동면 중산리 장항마을 출신으로 장흥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장흥고를 거쳐 동국대 경찰행정학교를 졸업하고 그동안 주로 정보분야에서 근무한 정보통으로 마 총경은 부인 이은하씨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96년 경찰간부후보 44기로 경찰에 몸담은 마 총경은 서울노량진경찰서 근무를 시작으로 남대문경찰서 정보과장, 종로경찰서 정보과장 등을 거쳐 충남지방경찰청 교통과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세종경찰서장으로 임명 되었다.
<저작권자 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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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국 귀주성과 우호협력 체결
세종시, 중국 귀주성과 우호협력 체결
섬서성에 이어 두 번째… 상생발전 기대
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귀주성을 방문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7일 오후 6시 귀주성의 성도 구이양(贵阳市)에서 양 도시의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쑨쯔강 구이저우성 인민정부 성장이 7일 양 도시의 우호협력 협정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 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쑨쯔강 구이저우성 인민정부 성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7일 오후 귀주성(구이저우성)의 성도 구이양(贵阳市)에서 양 도시의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시장 - 쑨쯔강 구이저우성 인민정부 성장
이번 중국 귀주성과의 우호협력 체결은 2015년 섬서성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졌다.
이번 체결을 통해 양국 지방정부의 교류 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등 민간부분의 우호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결식에서 쓴즈강 귀주성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떠오른 세종시와 우호협력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도시가 도시개발 등 다양한 우호교류를 통해 상생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IT산업의 중심이자 경제발전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귀주성과 우호협력을 체결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민간부분까지 관광,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국제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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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유럽의 명문대 입주 가시화
행복도시에 유럽의 명문대 입주 가시화
아일랜드 트리니티大 아시아 캠퍼스 설립 추진
체코 브르노 국립예술대학도 공동캠퍼스 입주 의향서 제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건설 중인 공동캠퍼스(4-2생활권, 세종시 집현리)에 입주하기 위한 외국대학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4월 11일 행복도시를 방문한 쥴리엣 핫세(Dr. Juliette Hussey)트리니티대학 부총장 일행이 다녀간지 3달만에 패트릭 프랜더개스트(Dr. Patrick Prendergast) 총장이 다시 방한해 7일 7일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일랜드 최초 대학인 트리니티대학은 영국 옥스퍼드·캠브리지대학과 함께 영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7곳에 속하며,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2016)) 78위로 평가된 명문대학이다.
금번 양해각서에는 트리니티 대학은 ①아시아 캠퍼스를 행복도시 공동캠퍼스 내 설립하고, 행복청이 금년 말에 준비중인 산업부 공모사업인 ②산학융합지구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등 행복도시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협력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패트릭 총장은 “올 4월 쥴리엣 부총장의 행복청 방문협의 결과를 보고받고 대학 내부에서 치열한 토론을 거쳐, 행복도시 내 보건, 바이오 의약 및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학과 개설과 함께 한국의 바이오융복합 산업과의 산학협력을 위해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쥴리엣 부총장은 “서울대 및 디즈니사(Disney Research)와 공동으로 영화산업에 대한 공동 연구 추진 등 20여개의 과제를 한국 대학과 공동연구를 추진 중” 이라면서 “세종의 바이오 아이티 융복합 산업의 파트너로 트리니티대가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체코 브르노 국립예술대학 파벨마나섹 총장도 최근 행복청장에게 투자의향서(LOI, letter of intent : 계약에 앞서 투자대상에 대한 투자의향을 밝히는 문서)를 보내왔다.
브르노 국립예술대학은 체코의 국민음악가 “레오시 야나체크”가 1919년 설립하였으며 세계적 명성의 “야나체크 4중주단”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의 명문대학으로 국가적 지원을 통해 발전해 온 대학이다
아일랜드 국립예술대학 총장을 역임한 경험도 있는 파벨마나섹 총장은 “행복도시가 문화적으로 융숭한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술대 분교를 공동캠퍼스에 설립하고 싶다”는 입주 의사도 피력했다.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국내외 유수대학이 임차해 입주대학은 교육․연구시설을 독자적으로 사용하면서 캠퍼스 지원시설(도서관, 체육관, 기숙사, 식당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새로운 개념(콘셉트)의 캠퍼스 형태이다.
지난해 12월 국내 국․사립대학을 대상으로 공동캠퍼스 입주의향을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총 26개 국내대학이 입주관심을 표명했다.
현재까지 행복도시 입주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거나,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한 해외 대학은 미국 코넬대, 아일랜드 트리니티대와 코크국립대, 체코 브르노국립예술대, 호주 울릉공대 등 총 8개 대학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공동캠퍼스에 국내 유수대학과 외국 명문대학을 함께 유치해 대학이나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대학과 산업의 혁신과 융합의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를 도시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해 대만민국 행정의 대표도시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창조도시 반열에 오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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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특화를 한눈에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특화를 한눈에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특화스토리” 책자 발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그간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도시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해온 도시특화 내용들을 담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특화스토리”를 발간한다고 7일 밝혔다.
▲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특화스토리 책자
이번 책자 발간은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건설을 위해 도시특화의 비전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행복도시에 최초로 시도하고 있는 혁신적인 토지공급사례 등을 국내외 도시개발에 널리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복도시 도시특화는 도시에 21세기 새로운 기술, 공법, 디자인을 접목시키고 이를 위해 기존의 관행적인 도시개발, 건축 관행을 새롭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새로운 도시개발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행복청의 도시개발 전략이다.
이번 특화스토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행복도시 특화스토리는 행복도시의 추진배경, 도시특화 내용, 미래 도시건설 방향 등을 총 3장으로 구성하고 이를 이야기 형식과 다양한 실증 사례들로 풀어내었다.
제1장 “행복이 오는 도시:새로운 도시를 꿈꾸다” 에서는 행복도시의 추진배경과 중요성, 특화의 의미, 특화를 통해 만들어지 변화들, 제2장 “행복이 머무는 도시:행복을 반올림하다”에서는 공동주택, 단독주택, 상업용지, 공공건축물, 교량 등 부문별 특화사업, 마지막 제3장 “세계로 가는 도시:더 큰 행복을 그리다“에서는 도시특화를 통해 행복도시가 이뤄야할 과제들을 담았다.
행복청과 LH는 도시특화스토리를 세종시청, 교육청, 지역내 유관기관 및 주민센터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아울러 중앙부처, 지자체, 전국 대학 도시계획 및 건축관련 학과 등에도 배부할 계획이다.
책자는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도시특화는 완성형이 아닌 앞으로 도시건설과정에서 계속 진화․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세계 최고의 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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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한류건축 바람
행복도시 한류건축 바람
한류건축 첫 공모 시상식 및 작품설명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한류(韓流)건축을 주제로 실시한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과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의 설계공모 당선자에 대하여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목) 밝혔다.
▲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7일(목)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한류건축 설계공모 작품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 (주)디에이종합건축사사무소 외1
< 작품명 : `다정원(多情園)` >
▲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 엘탑디자인건축사사무소(주) 외2
<작품명 : `달빛마루`>
이번 설계공모의 시상자는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당선작품 `다정원(多情園)´의 설계자인 (주)디에이종합건축사사무소 외 1개사와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당선작품 `달빛마루´의 엘탑디자인건축사사무소(주) 외 2개사가 수상하였으며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권을 수여하였다.
구분
2-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복합커뮤니티센터)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수상자
(주)디에이종합건축사사무소
(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엘탑디자인건축사사무소(주)
(주)종합건축사 경암
(주)단우에이앤에이
이번 설계공모의 시상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은 또한 이날 당선작 설계자로부터 당선작에 대한 설계의도와 한류건축의 주요 디자인 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설계자와 참석자들이 함께하여 작품에 대해 상호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품설명회에서는 한국문화의 요소로 재해석된 전통한옥의 사랑채, 안채, 별채 등 내부 계획적 요소와 툇마루, 마당, 정자 등 외부 공간적 요소, 전통 한글문양 및 한옥의 부드러운 곡선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반영한 처마와 지붕곡선에 대하여 참석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에 당선된 작품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에 최초로 계획된 한류건축으로서 상당한 의미가 있는 시설이며 앞으로 세부 설계과정에서 한국의 문화요소를 건축물에 적극 적용하여 행복도시가 대한민국의 한류건축을 선도하는 도시로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행복청은 시민들에게 이번 설계공모 당선작품을 소개하고 시설개선 등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7월4일부터 7월22일까지 세종시청과 합동으로 정부세종청사 민원실, 세종시청, 국립세종도서관, 주민센터(한솔동, 도담동, 아름동, 종촌동)등에 순회 전시 중에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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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전 국책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개원27주년 기념 전임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세종시 이전 국책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개원27주년 기념 전임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지속적 발전위해 전임원장 초청간담회 개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노혁)가 7월 7일(목) 11시~15시 연구원 7층 대회의실에서 `개원 27주년 기념, 전임원장 초청 기관발전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잠재력 계발, 청소년의 디지털· 글로벌 역량 강화, 청소년 인권과 참여를 위한 사회 환경 개선, 소외계층 청소년 복지· 지원등의 정책 개발에 필요한 기초연구와 자료축적을 통하여, 미래사회의 새로운 국가발전 동력 창조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9. 07.`청소년육성법` 제19조에 의거 설립 되었다
기초연구·미래전망 청소년 육성·보호를 위한 기초조사 및 이론 연구, 정책 연구·정책평가 청소년 정책 연구와 평가분석을 통한 고객만족, 교류협력·홍보확산국내·외 교류협력과 결과 홍보를 통한 위상 제고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개원 27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3대 원장 조영승, 5대 원장 최충옥, 6대 원장 권이종, 7대 원장 배규한, 8대 원장 이종태, 9대 원장 이명숙, 10대 원장 이재연을 비롯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현 원장 노혁 외 보직자 7명이 참석하여 연구과제 제안 및 연구원의 지속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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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복컴 기능보강 일환으로 새복컴 건립한다
한솔동복컴 기능보강 일환으로 새복컴 건립한다
협소한 한솔동복컴 기능보강위해 새복컴 건립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그동안 한솔동복컴이 협소하여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요구되어 왔던 복컴확장의 일환으로 아침뜰 근린공원 축구장 맞은편 부지 한솔동 961번지에 부지 4,227㎡을 15년 12월에 32억을 들여 매입하였고 올해 1회 추경에 설계비 8억원을 확보했으며 나머지 예산은 17년, 18년까지 확보하여 건립할 계획이라고 7일 발표 하였다.
7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한솔동 새 복합커뮤니센터 건립계획을 확정 발표하는 문성요 신임 건설도시국장.
한솔동 새복컴은 연면적 7,542㎡의 규모로 노인회, 주민자치회, 주민편의 공간, 청소년·노인·지역아동 문화센터, 수영장, 체육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으로 226억이 투입되어 18년 완공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이번달(7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9월에 응모작품을 심사 당선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을 바탕으로 17년 4월까지 설계를 완료, 18년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도시국(국장 문성요)는 설계공모를 통해 세종대왕, 한글 등 이미지를 적용한 세종형 디자인을 유도하고 소통과 화합, 친환경 에너지 기술 등을 반영한 복컴을 차질없이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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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에 25m 6~8레인 규모 수영장 건립한다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에 25m 6~8레인 규모 수영장 건립한다
세종시 한솔동 새 복합커뮤니센터에 18년까지 수영장 건립계획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세종시 한솔동에 새로 건립하는 복합커뮤니센터에 25m, 6~8레인 규모 수영장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이 7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한솔동 새복컴 내에 6~8레인 25m규모의 수영장 건립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 확정된 수영장은 그동안 한솔동 주민(2만6,755명) 등 제2생활권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수영장 설치를 요구한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12월 읍·면 복컴 건립계획 수립 및 시범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을 완료하고 1단계 시범사업으로 한솔동 복컴 기능보강의 일환으로 한솔동 2복컴을 추진하면서 그동안 주민숙원사업이던 수영장을 2복컴내에 설치 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2생활권 주민들은 인근 한솔중학교 수영장을 이용하여 왔으나 25m 5레인 1,605㎡의 규모로 학생교육을 주목적으로 운영되는 학교내의 시설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주민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동안 한솔중 수영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육청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추첨하는 과정을 거쳐 1일 평균 270명만 사용할 수 있으며 인근지역 수영장 평균사용자(아름동 일일평균 이용자 1,228명)보다 열악 하였다.
세종시의 수영장 설치 계획에 따라 한솔동 제2복컴에 25m, 6~8레인 규모의 수영장이 설치 완공되는 18년 이후 부터는 2생활권 주민 수영장 이용에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신도시 다른 복컴에 비해 규모가 작은 한솔동 복컴의 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새로운 복컴을 지어 문화·체육․주민자치활동 공간을 집중 배치하기로 하고.”차질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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