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동복컴 기능보강 일환으로 새복컴 건립한다
협소한 한솔동복컴 기능보강위해 새복컴 건립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그동안 한솔동복컴이 협소하여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요구되어 왔던 복컴확장의 일환으로 아침뜰 근린공원 축구장 맞은편 부지 한솔동 961번지에 부지 4,227㎡을 15년 12월에 32억을 들여 매입하였고 올해 1회 추경에 설계비 8억원을 확보했으며 나머지 예산은 17년, 18년까지 확보하여 건립할 계획이라고 7일 발표 하였다.

7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한솔동 새 복합커뮤니센터 건립계획을 확정 발표하는 문성요 신임 건설도시국장.
한솔동 새복컴은 연면적 7,542㎡의 규모로 노인회, 주민자치회, 주민편의 공간, 청소년·노인·지역아동 문화센터, 수영장, 체육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으로 226억이 투입되어 18년 완공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이번달(7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9월에 응모작품을 심사 당선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을 바탕으로 17년 4월까지 설계를 완료, 18년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도시국(국장 문성요)는 설계공모를 통해 세종대왕, 한글 등 이미지를 적용한 세종형 디자인을 유도하고 소통과 화합, 친환경 에너지 기술 등을 반영한 복컴을 차질없이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