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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솔동, 여름방학 재능기부 앞장
세종시 한솔동, 여름방학 재능기부 앞장
18일 돌봄교실 기부자 발대식… 방학동안 미술, 체육 등 교육 봉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미, 임재긍)가
18일 오전 한솔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돌봄교실 재능기부자 발대식을 가졌다.
▲ 18일 한솔동주민센터에서 열린 `돌봄교실 재능기부자 발대식´에서 재능기부자들과 사업관련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돌봄교실 재능기부교사 위촉식, 기부자 선서,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13명의 재능기부자들은 2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에 맞춰 1달 동안 한솔동 소재의 참샘 및 미르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맞벌이자녀 1, 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술, 체육,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와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는 재능기부 수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여 이번 사업이 맞춤형복지 및 정부 3.0 기반의 우수한 지역사회 협력사례로 정착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솔동 기관‧단체장 중심의 민‧관 협력 복지기구로 지난 2014년 9월 설치 후 지역 복지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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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대상 주인공은 누구?
세종시민대상 주인공은 누구?
세종시, 8월 19일까지 4개 분야 후보자 추천·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월 19일까지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4회 세종특별자치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접수 받는다.
수상부문은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자격 요건은 각 부문별 공적이 두드러진 사람으로, 18일 현재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다만 특별공로상은 별도의 거주 제한이 없다.
후보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읍‧면‧동장 등이나 시민 2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등 공적 증빙서류를 세종시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선정하며, 시상은 10월에 개최되는 제4회 세종축제 개막식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과 후보자 제출서식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일하며 세종시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분에게 시민대상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추천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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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벽면에 내 얼굴이?”
“주민센터 벽면에 내 얼굴이?”
한솔동, 로비 벽면 디자인 주민 사진 활용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주민센터 로비 벽면 디자인 리모델링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5일까지 주민 사진을 공개 모집한다.
▲ 한솔동 주민센터 로비 벽면 디자인 주민 사진공모표스터
한솔동은 주민들의 일상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접수받아 팝아트 느낌을 살린, 주민 참여형 디자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솔동은 선별된 사진들 중 50여개를 주민센터 로비 벽면 디자인에 활용하게 된다.
한솔동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방문 접수 및 인터넷 접수(www.sejong.go.kr/dong.do)를 통해 할 수 있고, 9월 초 벽면에 게시할 예정이다.
최영미 동장은 “이번 벽면 디자인 리모델링 사업을 계기로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함께 누리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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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조치원 복숭아 지킨다!
`100년 전통´ 조치원 복숭아 지킨다!
세종시, 8월 말까지 부정 유통행위 특별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특별사법경찰과 조치원경찰서, 세종복숭아연합회와 연계하여 100년 전통 세종 조치원복숭아의 부정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반은 조치원 복숭아의 중점 출하 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국도 1호선 도로변 복숭아 판매업소와 청과상회를 대상으로 박스갈이,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및 거짓표시 등 부정유통 등의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는 부정 유통행위 신고 현수막을 거는 한편, 원산지 둔갑행위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이번단속을 통해 부정 유통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반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로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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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기 사업화신속지원 나선다
세종시, 중기 사업화신속지원 나선다
18일부터 신청·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본격적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화신속지원 사업´과 `기업지원서비스사업´을 지원한다.
`사업화신속지원 사업´은 정부 3.0의 일환으로 세종지역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신속하게 사업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기술지원 분야와 사업화지원 분야, 수출활성화 분야 등 단일 지원 뿐만 아니라 2~3개 분야를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며, 1개 기업이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16년 예산으로 약 3억 6300만원(국비)으로 확보되어 있다.
`기업지원서비스 사업´은 세종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과 바이오소재산업을 중심으로, 사업화와 기술지원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이 사업은 현재 분야별로 6개 전문 수행기관에서 기업에 필요한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따라 1개 기업이 20만원~1천만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2016년 지원 예산은 약 12억원(국비6억원, 시비 6억원/추가 지원액은 추후 공고)으로 책정되어 있다.
`사업화신속지원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세종지역 중소기업은 18일부터 세종지역산업기획단(세종시 테크노파크 기능) 홈페이지 (http://www.sjri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업지원서비스 사업´은 6개 전문 수행기관에서 현재 수시 모집 중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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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5년 실적) 시․도교육청평가 결과 세종교육청 어디에도 없다
2016년(´15년 실적) 시․도교육청평가 결과 세종교육청 어디에도 없다
출범 2년을 맞은 세종교육청의 정책 결과 낙제점
- 시지역에서 대구(1위)․대전(2위)․울산(3위)교육청 우수
- 도지역에서 경북(1위)‧충북(2위)․전남(3위)․충남(4위)교육청 우수
교육부는 7. 15.(금)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2016년 시․도교육청평가」결과를 발표하였다.
▲ 2016 시도교육청 평가결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대구교육청.
시․도교육청평가는 교육청의 책무성을 확보하는 한편, 우수사례 발굴․확산 및 교육청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하여 `9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교육청이 국정과제 등 교육정책을 시‧도교육청 및 학교현장에서 수행해 온 2015년 1년간의 교육성과를 평가한 것이다.
학교교육 내실화´,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 환경 조성´, `능력중심 사회기반 구축´ 등 7개 영역으로 교육성과를 평가하였다.
특히, 학생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 대처의 일환으로 학생 정서‧행동문제에 대한 조기발견 및 충분한 관리를 위해 “학생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노력” 지표를 강화하는 등, 정책환경 변화 및 전년도 평가결과 등을 반영하여 일부 평가내용을 개선‧보완하여 평가하였다.
종합 평가결과, 시지역에서는 대구(1위)․대전(2위)․울산(3위)교육청이 우수교육청으로, 도지역에서는 경북(1위)․충북(2위)․전남(3위)․충남(4위)교육청이 우수교육청으로 평가되었다.
영역별
지역
학교교육 내실화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환경조성
능력중심사회기반 구축
교육비 부담 경감
교육현장 지원 역량강화
교육
수요자 만족도 제고
시도교육청
특색사업
시지역
울산, 대구,
대전
대구,
대전/울산
대전, 서울, 대구
광주, 인천, 대구
대전,
부산/대구
대구, 대전, 부산
울산, 대전, 대구
도지역
충북, 경북, 제주
충북, 경북, 전남
경북/경남,
전남
경북, 충남, 전남
충북, 경남, 전남
경북, 충남/제주
전남, 강원, 충남
특히 16년부터 전면 시행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과 관련한 준비 실적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 운영,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등 평가지표에서 모든 시‧도교육청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지역 「교육청 특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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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기름 유출 사고 “미온적 대처” 구설수
금강유역환경청, 기름 유출 사고 “미온적 대처” 구설수
`세종보´ 기름유출 1급 발암물질 검출 `금강유역환경청 유명무실론 제기
세종, 대전, 충남, 충북을 통과하는 금강의 수계정비와 주변 환경 보호 및 감시를 목적으로 설립된 `금강유역환경청´이 지난 10일 세종시 세종보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 당시 일선에서의 지휘체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은 금강 수게정비와 주변 환경보호 및 감시를 목적으로 사법권까지 주며 설립한 환경부 산하 금강유역환경청의 청사전경.
세종시를 동서로 흐르는 금강의 `세종보´에서 지난 10일 원인 미상의 수문 개폐용 유압 실린더 내부가 파손돼 다량의 기름이 금강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7월10일)했고 이에 수자원공사는 사고 당일, 포함 총 4차에 걸친 성분 검사 중 일부 결과에서 1급 발암 물질에 해당하는 유해 성분(벤조(a)피렌과 피렌, 총석유계탄화수소(TPH) )이 검출되면서, 세종시가 술렁이는 상황이다.
그런데 발암물질의 금강 유입에 주도적으로 대처해야 할 금강청(이하 금강유역한경청)은 현장 인력부족 등의 이유로 사고 당시 기본 수질검사는 물론, 주변 환경 조사와 같은 기본 업무조차 하지 않고 원인제공자(수자원공사)와 세종시의 취수 과정과 결과만 바라볼 뿐 환경부 산하기관으로의 권위와 주도적인 대처는 그 어디에도 없었으며 사고당시 금강유역환경청의 역할에 대하여 방제작업을 도왔다는 허무맹랑한 주장만 되풀이 하고 있음이 `세종시 기자협의회´ 공동취재 결과 밝혀졌다.
세종시 기자협의회 공동취재단은 지난 15일 사고 발생 일 주일여 지난 시점에 `금강유역환경청´의 대응과 향후 계획에 관한 사항에 대해 질의 했지만, 사건 자체가 별일 아니라는 듯 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어, 질문에 돌아오는 대답은 매번 해당 업무 담당자가 `한 명´ 이에 사고가 발생하면, 일일이 대응키 어렵고, 유출 당일 방제에 참여했다며 소임을 다한 듯 답변하는 어처구니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등 환경 최일선의 공기관으로 한심한 작태를 보였다.
이런 금강유역환경청의 이해할 수 없는 업무 형태에 대하여 세종보 주변 거주하는 A 씨는 “평소에도 금강유역청이 대체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에 궁금했다. 그런데 금강유역청의 이번 대처를 보며,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고 말했다.
A 씨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이 유명무실해져 자신의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존립의미가 없으며, 그런 기관은 당장 문을 닫아야 할 것이다”며 금강유역환경청을 강하게 비난했다.
또한, 기름 유출 관련, 상급 부서인 수자원공사의 사건 은폐, 축소 의혹이 각종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시점에서 시민과 환경단체는 조사결과 원본 검사서를 공개하지 않고 원인제공자(수자원공사)의 기록을 보도자료로 발표하는 등 은폐.축소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며 강한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1급발암물질이 검출된 원인으로 지목받는 파손된 3번실린더 교체공사가 한창인 세종보 현장 07.15.14:00.
이번에 파손된 3번 실린더에서 실린더 내부에 충진된 오일 중 일부가 유출된 지점에 1급발암물질인(벤조(a)피렌과 피렌, 총석유계탄화수소(TPH)가 검출 되었고 11일 펌핑 후 위탁처리 하였으나 차후에 1번, 2번 실린더가 또 파손될 경우 제2, 제3의 발암물질 유출사건이 발생할 수 있어서 3번실린더 보수와 나머지 유압실린더 점검등 재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나 주무부서인 국토부나 수자원공사 그 어디에도 실효성 있는 대책은 없고 수리와 형식적인 간섭만 난무하고 있어 형식적인 대응임을 알 수 있었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많은비가 원인이라고 말 하지만 앞으로 이보다 더많은 비가 안 내린다는 보장을 할 수 없고 제2, 제3의 발암물질 유출사건이 재발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 세종보 인근 주민들의 공포는 점점 확산되고 있다.
원인 분석 및 발암물질 존재여부등 을 파악하여 발암물질 제거, 전수교체 등을 통하여 제2, 제3의 발암물질 유출사고를 사전에 차단해야함에도 우선 당장이라는 그동안 관습처럼 몸에 벤 행태를 취하는 관계기관의 처사에 국민들의 비판이 점점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세종보 지난 2011년 4대강 정비 사업의 목적으로 세종지구 `금강´에 조성된 총 348m 소형급 보(洑)로 수문의 개폐가 조작되는 가동보 223m와 125m의 고정보로 이뤄졌으며, 한글 자음과 측우기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평소에도 수질관리가 잘안됨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주변은 각종 부유물로 뒤덮여있다.
▲ 보수공사로 인하여 바닥을 드러낸 세종보.
< 동영상 기사보기>
▲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된 세종보에서 원인으로 지목된 3번 실린더 교체작업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세종시 공동 기자 협의회 취재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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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6급이하 162명 대대적 인사발령 단행
세종특별자치시 6급이하 162명 대대적 인사발령 단행
7월21일자 6급이하 이사발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월 21일자로 6급이하(162명) 인사발령을 단행하면서 인사교류(고용노동부 허진선)1명, 파견근무 인성육성재단 김희주, 심우송(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강예구(남부지역자활센터) 3명 등의 인사발령을 19일 전격 발표 하였다.
6급 전보로 ▲기획조정실 이선자, 임경남 ▲시민안전국 손영호, 이창세, 홍한기 ▲균형발전국 김수현, 김진섭 ▲행정복지국 진승기, 한연수, 김수영 ▲경제산업국 이순호, 엄현정 ▲건설도시국 김대성, 박광래, 표순필 ▲보건소 최차남 ▲시설관리사업소 황선일 ▲가축위생연구소 손영민 ▲의회사무처 이정순 ▲연동면사무소 문상준, 이희수, 박미순 ▲연서면사무소 임동수 ▲전의면사무소 김성수 ▲전동면사무소 신영호 ▲아름동사무소 박종환 등 26명을 확정 발표 하였다.
또한 ▲총무과 안정열 ▲기획조정실 강정훈, 노준희, 김형래, 최형옥 ▲시민안전국 이향숙, 김인환 ▲행정복지국 안정미, 이창열 ▲경제산업국 김형국 ▲건설도시국 임재경 마경완, 임일택, 허지선 ▲조치원읍사무소 이유진 ▲연서면사무소 정용운 ▲소정면사무소 김희겸 등 17명을 6급 승진자로 확정발표 하였다.
7급 이하 전보자는 ▲총무과 신경윤, 우종필 ▲기획조정실 김혜진, 태상호, 현영섭 ▲시민안전국 김명호, 이찬규, 박철순, 김상호, 조소희 ▲균형발전국 김훈래, 송정용, 배경식, 류지영 ▲행정복지국 김창현, 남현희, 박선옥, 이종준, 정경옥, 김인혜,김적연, 장민경 ▲경제산업국 유영미, 김영호, 강동식, 정경문 ▲건설도시국 김주일, 박정수, 최윤조, 박성균, 임은지, 이상규, 박태진, 황진욱 ▲시설관리사업소 전훈종, 권혜리 ▲감사위원회 김선곤, 임종민 ▲의회사무처 정재수, 김도유 ▲조치원읍사무소 송순남, 이경열, 황건수, 정준, 이정은 ▲연기면사무소 김성환 ▲연동면 강석진 ▲부강면 윤재웅, 장선미, 신문섭 ▲장군면 박서윤, 박재욱 ▲연서면 정안빈, 하정현 ▲전의면 윤혜원, 권은영 ▲소정면 서연우 ▲아름동 김지혜, 이용택 등 59명이 확정되었다.
이와 함께 ▲균형발전국 한내현 ▲경제산업국 전병용 ▲건설도시국 이장훈 ▲보건소 김은진 ▲조치원읍 도혜주 ▲연동면 임유정 ▲부강면 김가현 ▲금남면 김영희 ▲장군면 이진원 ▲도담동 김루디아 ▲아름동 김경순 등 11명이 7급 승진자로 확정되었다.
이밖에도 대변인실 이남희를 비롯 총35명이 8급 승진자에 이름을 올리고 9급 신규채용도 10명에 달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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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세종시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출범 4년 큰 경사… 9개 분야 중 7개 최고 등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개 광역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 이춘희 시장 인터뷰 사진
▲ 세종시청 외경모습
행정자치부는 15일 전국 17개 시‧도가 지난 1년 동안 수행해 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27개 중앙부처가 공동 참여한 `201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9개 분야에 대해 특별․광역시와 도(道)로 나눠 가․나․다 3개 등급으로 평가한 결과 세종시는 7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아 특별․광역시는 물론 도까지 포함한 17개 시‧도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6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은 곳은 경기와 제주로 나타났다.
2012년 특별자치시로 출범한 세종시는 광역행정의 역사도 짧고 노하우도 부족하지만 이춘희 시장과 1500여 명의 공무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다른 지자체보다 훨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세종시는 특히 정부합동평가의 기준이 되는 인구 수나 자치단체 규모, 재정여건, 인력규모 등에서 다른 지자체에 비해 불리한 지표가 많았음에도 9개 평가 분야 중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안전관리 등 7개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는 등 대부분 분야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가´등급이 2개에 불과했지만 분야별로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세종시는 2012년 7월 출범 후 소규모 인력으로 기초와 광역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제 구조의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무원들이 시민의 수준 높은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행정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변화를 시도한 결과 출범 4년 만에 전국 최고의 성적을 일궈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종시 전 공무원들의 강한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23만여 시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노력하여 세종시를 삶이 행복한 도시, 대한민국 자치 행정의 모범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세종시는 행정자치부로부터 정부합동평가관련 전국 최고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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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조례안 등 10건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조례안 등 10건 심사”
원안가결 8건 , 수정가결 2건
세종시의회 제38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7월 14일「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대전세종연구원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5건과 민간위탁 동의안 4건 등 총 10건에 대해 심사했다.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 장면 사진
서금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세종특별자치시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세종특별자치시 재해구호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의 조례안과「전동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 민간위탁 동의안」등 4건의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가결하였고, 아울러, 집행부의 불합리한 행정 추진 실태를 지적하고, 시정 조치토록 요구한「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도 원안가결 했다.
다만,「세종특별자치시 대전세종연구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조사연구 위탁사항과「세종특별자치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재산매각 분할납부 방법 보완 등 논의 끝에 수정가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0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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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14일 오전 장군면 금암리 불티교 난간에서 투신시도 여성 신속구조
세종소방서, 14일 오전 장군면 금암리 불티교 난간에서 투신시도 여성 신속구조
위치추적 및 신속한 대처로 생명 구해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4일 오전 11시 40분경 장군면 금암리 불티교 난간에서 투신을 시도하려는 30대 여성을 신속히 구조했다.
▲ 장군면 금암리 불티교
119상황실에 위치추적 요청이 접수되자, 한솔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은 여성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금남면 도남리 일대를 신속하게 수색했다.
대원들은 불티교 난간에 있던 30대 여성이 금강으로 투신하자 보트를 타고 신속하게 구조하여 응급처치 후 을지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강병희 현장지휘대장은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어 천만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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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장군면바르게살기협, 태극기 전달
(사진기사) 장군면바르게살기협, 태극기 전달
14일, 상점․가정 등에 100개 배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태극기 물결로 넘실거린다.
▲ 장군면바르게살기협, 태극기 전달(기념촬영)
▲ 장군면바르게살기협, 태극기 전달
장군면과 바르게살기운동장군면위원회(위원장 이계식)는 14일 장기중학교에서 봉안리에 이르는 가정과 상점에 태극기 100개를 나눠주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장군면위원회는 제68주년 제헌절을 앞두고 태극기 100개를 구입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위원회와 장군면 등 30여명은 면 소재지 주요도로의 가정과 상점을 방문해 태극기 꽂이를 직접 설치해 줬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장군면위원회의 캠페인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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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제68주년 제헌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한솔동, 제68주년 제헌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제68주년 제헌절을 맞아 15일 오전 참샘초등학교 정문에서 사회단체 회원, 한솔동 직원들과 함께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 한솔동, 제68주년 제헌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한솔동은 올바른 게양 방법, 태극기 관리요령 등을 알렸으며, 가정마다 국기 게양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최영미 동장은 “제헌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여 제헌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솔동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한솔동 주민센터에 `태극기 판매소´를 운영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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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방공무원, 세종소방서 견학 방문
베트남 소방공무원, 세종소방서 견학 방문
15일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 베트남 하노이 소방서 소방공무원 7명이 15일 소방문화와 소방장비 관련 정보교류 등을 위해 세종소방서를 방문했다. 사진은 견학 후, 기념촬영.
베트남 하노이 소방서 소방공무원 7명이 소방문화와 소방장비 관련 정보교류 등을 위해 세종소방서를 찾은 것이다.
베트남 소방공무원들은 기본현황과 주요 현안업무 설명을 듣고 소방청사와 소방장비 등을 살펴봤다.
또한 ▲소방펌프차, 구급차에 대한 설명과 탑승 ▲화재진압 방화복 및 공기호흡기 착용 ▲다목적특수구조장비 시범과 장비사용법 설명 ▲53m 고가사다리차 조작 및 시범 ▲민원실 방문 등의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소방장비 등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친절한 설명과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한국소방문화를 벤치마킹하여 베트남 소방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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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6「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용역착수
세종시, 2016「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용역착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 오후 시청 세종실에서 2016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에 대한 행사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15일 오후 시청 세종실에서 2016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에 대한 행사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실ㆍ국장과 행정자치부 지역발전정책관실 노홍석 지역경제과장, 시ㆍ도 마을기업협회장, 마을기업지원기관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마을기업 박람회 홍보대사인 송소희씨의 홍보동영상 상영에 이어 프로그램 구성 등 행사계획과 박람회 발전방향 모색에 대한 토의로 진행됐다.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세종시, 세종시마을기업협의회, 세종시마을기업지원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마을기업 20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전시ㆍ판매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마을기업 박람회가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한ㆍ중ㆍ일 공동체 국제콘퍼런스 등을 통해 마을기업 확산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및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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