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서, 14일 오전 장군면 금암리 불티교 난간에서 투신시도 여성 신속구조
위치추적 및 신속한 대처로 생명 구해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4일 오전 11시 40분경 장군면 금암리 불티교 난간에서 투신을 시도하려는 30대 여성을 신속히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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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면 금암리 불티교 |
119상황실에 위치추적 요청이 접수되자, 한솔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은 여성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금남면 도남리 일대를 신속하게 수색했다.
대원들은 불티교 난간에 있던 30대 여성이 금강으로 투신하자 보트를 타고 신속하게 구조하여 응급처치 후 을지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강병희 현장지휘대장은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어 천만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