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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원 등 사교육 시장의 안정적 정착 위한 지도점검 강화」와 「교육공무직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으로 복지 확대」
세종시교육청「학원 등 사교육 시장의 안정적 정착 위한 지도점검 강화」와 「교육공무직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으로 복지 확대」
-학원 등 사교육 시장의 안정적 정착 위한 지도점검 강화-
-사교육 시장 팽창에 따른 사교육시장의 안정적 정착 유도 -
등록 후 3개월 내 준수사항을 컨설팅하는 학원방문제도 추진 -
여름방학 특강 및 자유학기제 시행에 편승한 과대광고 중점 점검 -
학원 등 지도점검시 민간위원 한시적 위촉(9~10월)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시 출범 이후 학교 및 학생수의 증가에 맞춰 각종 학원 등 사교육 시장도 개청 당시 180개에서 2016.7.31. 기준 1383개로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팽창에 따라, 학원간 경쟁도 심화되어 불법적인 과대광고 등 과열 경쟁이 우려 되어 교습비 불법 인상 등에 대한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지난 5월 밝힌 바 있다.
9일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12년 34학교, 학생수 11,797명에서 13년 64학교, 학생수 14,574명, 16년에는 114학교 36,510명으로 급증하는 학교와 학생으로 12년 180개이던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가 16년에는 1,383개로 증가 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은 급속한 학원 증가로 학원간 경쟁 과열로 인한 부적정한 학원운영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적법한 학원 운영을 위한 사전적 규정 안내와 함께 지도점검 강화를 통해 사교육 시장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 세종교육청 손인관 행정과장이 부서장 기자회견을 통하여 급증하는 학원 지도점검에 대하여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학원 등의 과대광고 및 미신고 여름방학 특강 등 편법적인 학원 운영으로 교습비 인상의 가능성이 있고, 불법 체험캠프 운영, 자유학기제 시행에 편승한 과대광고 등 불법·탈법적인 학원 운영을 지도점검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교육청은 학원의 과열 경쟁으로 불법적인 광고와 특강 등 학원 운영의 불법적 운영을 예방하고자 다각적인 방법으로 안내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교육청은 신규 학원 등 설립(허가) 등록 수리 시에 설립·운영자에게 운영자가 준수해야 할 법규 및 주요지적 사례를 자세히 안내하여 사전적인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고, 올해 학원(31), 교습소(3), 개인과외(14)를 지도점검 하였다
학원장·강사 정기 연수시(연 3회) 소양교육과 학원운영에 필요한 법규 및 준수사항을 연수하고 있고, 학원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우편 및 문자로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등 사후적인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세종시 출범 이후 학원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행정처분을 이행한 결과, 매년 행정처분 건수는 증가했고 올해는 7.31. 기준으로 연말에는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교육청은 비교적 경미하고 사후 조치 가능한 위반사항은 행정지도로 즉시 시정조치했고, 위법사항이 중한 경우는 학원 등에 대한 행정처분 (경고 등)을 실시 하였다.
학원 지도·점검시 주요 지적사례 불법 과대광고, 미신고 방학특강, 초과징수, 강사에 대한 성범죄·아동학대경력조회 미실시, 등록외 교습과목운영, 제장부 미비치, 학원명칭 무단변경, 교습비등 반환규정 미게시, 영수증 미발급, 게시물 미게시 등이 지적 되었다.
세종시 관내 학원의 급속한 증가와 과열된 사교육 시장 내 경쟁에 따라 자유학기제 이용 마케팅, 선행학습 유발 광고 등 위법행위*가 예상됨에 따라 세종교육청은 사교육 시장을 왜곡할 수 있는 각종 탈법 및 불법 행위를 방지하고자,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다양한 방법을 통한 홍보 및 연수,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설 학원에 대해 학원 등록 수리후 3개월 내에 학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학원운영의 준수사항을 직접 컨설팅하는 “학원방문제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청 홈페이지에 준수사항 및 지적 사례를 상세히 탑재하여 안내하고 매년 민간에 위탁해 실시하는 학원 관계자 연수의 실효성 확보와 관행적 연수 지양을 위해 학원연합회(충남지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강사를 위촉하고 연수내용을 강화하는 등 좀 더 내실 있는 연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손인권 행정과장은 여름방학 특강(캠프) 및 자유학기제 시행에 편승한 과대광고를 중점적으로 지도 점검하여 사교육 시장의 정상화를 도모하고 또한, 학원 등의 지도점검시 민간위원을 한시적으로 위촉(9~10월)해 공무원과 동행하여 학원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지도함으로써, 학원에게는 경각심을, 학부모에게는 학원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 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보기 >
▲ 세종교육청 손인관 행정과장 사교육 정착위한 관내 학원등 지도 점검 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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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세종시․더불어민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국회 분원 설치, 국비 확보 등 당 차원 지원 약속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더불어민주당과 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더불어민주당과 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회의가 끝난 후, 참석자 전원은 세종시 신교통수단인 바이모달 트램을 시승하고, 국회 분원 후보지(호수공원 북측 유보지)와 도농 상생협력 대표모델인 싱싱장터 도담점을 방문했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9월 2일 `2017년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을 앞두고 세종시 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위해 마련됐다.
더민주에서는 우상호 원내대표, 박영선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김현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태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종민 의원이 참석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하여 세종시는 더불어민주당이 계획하고 만드는 도시특성상 외부의 견제도 많이 받는다고 말하고 당초계획 보다 늦어진 점 등을 설명 현실성있는 예산지원을 당부하였다.
세종시는 현안과제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회의 대 정부견제를 강화하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분원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등 후속 조치 마련, 세종시 출범, 주요계획 완료 등 여건변화 반영 및 세종시 주도의 주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해 ▲행복도시법 개정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현재 세종시는 정부부처 국책기관 등이 이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예정지역 인구급증에 따라 국가사무 수요는 축소되는 반면 지방사무 수요는 폭증하는 추세라고 설명하고 시민편의 증진, 자치권 보장, 자족기능 확층 등 세종시 정상건설이 제도적으로 보완될 수 있도록 “행복도시법”의 조속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당차원의 협조를 구하였다.
아울러 현재 세종시 건설을 위한 주요 의사 결정에 세종시가 배제되어 시민의견 반영, 관련시책과의 연계, 사업의 효율 등이 현실에 맞지않는 등 문제가 많아 세종시가 참여할 수 있도록 세종시 참여를 당부 하엿다.
또한 현재의 민원처리 이원화 해소를 통한 시민편익 증진 차원에서 행복청에 위임되어 있는 모든 자치사무를 세종시로 이관하는 개정안 등을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으로 ▲아트센터 건립(총사업비 857억원) ▲조치원 연결‧우회도로(연결도로 66억원, 우회도로 17억원) 건설 ▲광역 로컬푸드 복합센터(국비 7억원) 건립 ▲바이모달트램 차량(3대 구입 23억원) ▲대법원 등기전산정보센터 신축(25억원) ▲ 보건환경연구원 설립(17억원) 등에 대해 당에서 적극 지원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회 분원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더민주가 주도하고 여야 모두가 참여하는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을 요청했다.
이춘희 시장은 “지난 2015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건의한 정부예산 사업과 `세종~서울 고속도로´ 건설 등 숙원사업이 당의 도움으로 해결됐다.”며 “세종시 현안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회의가 끝난 후, 참석자 전원은 세종시 신교통수단인 바이모달 트램을 시승하고, 국회 분원 후보지(호수공원 북측 유보지)와 도농 상생협력 대표모델인 싱싱장터 도담점을 방문했다.
우상호 원내대표 등은 “분원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과 예산 반영을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보기>
▲우상호 대표 박 여송 의원 세종시 바이모탈트램타고 국회분원이전부지 방문
▲우상호 더불어 민주 대표 세종시 현안청취후 당차원 지지약속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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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방축천 특화상가 첫 착공
행복도시 방축천 특화상가 첫 착공
세계적 건축가 톰메인 설계, 영화관 등 입점
우리나라 최초로 상업시설에 사업제안공모를 적용한 행정중심복합도시 방축천 특화상가가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 방축천 상업용지 현황도(출처=행복청)
▲ 방축천 P1 조감도(출처=행복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방축천 특화상가 5개 사업 중 ㈜휴가건설에서 시행하는 엠브릿지 상가(1-5생활권 C30, C31)가 처음으로 공사에 착수했다고 8일(월) 밝혔다.
방축천 특화상가는 그간 최고가 입찰방식의 토지공급, 분양성 위주의 상가건축 등 경제성에만 초점을 맞춘 상업시설 건축 관행을 혁신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상업용지에 사업제안공모를 도입한 곳이다.
사업제안공모는 건축디자인, 입점업체 유치 등 관리운영계획이 우수한 업체에 합리적 가격으로 토지를 공급함으로써 우수한 건축물과 공간계획으로 도시의 명소를 만들고, 사전에 입점업체를 유치하여 상가를 조기 활성화하는 한편, 분양가를 합리화하는 등 주민․사업자․분양자 등 모든 참여자가 윈윈(Win-Win)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방축천 특화상가는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조성된 방축천과 연계된 중앙행정타운(1-5생활권 어진동)의 랜드마크 상권이 될 수 있도록 건물간 3층을 연결하여 방축천을 조망하는 수변공중가로, 천변을 따라 휴식을 즐기는 카페거리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입점 업종이 중복되지 않도록 각 공모단위별로 용도를 차별화하였으며, 영화관·패션·식음료·어린이놀이시설(키즈카페)·체육시설·병원·호텔 등 다양한 용도의 상업시설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엠브릿지 상가는 현재 오바마대통령의 건축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며, 2005년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Pritzker Architecture Prize)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인 모포시스(Morphosis) 건축그룹의 톰메인(Thom Mayne)이 설계에 참여하였다.
옥상정원으로 연결된 정부세종청사의 설계에서 착안하여 11층 높이의 3개 빌딩이 옥상과 3층에서 연결되는 독특한 설계를 채택하고 있으며, 핵심 입주시설로는 1,000석 규모의 메가박스와 외식업종이 입점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휴가건설에서는 “엠브릿지 상가에 우수한 건축설계를 도입하여 일반 상가에 비해 건축비가 많이 들었으나 사업제안공모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분양가를 주변보다 낮은 수준으로 책정할 계획“이며, ”40%이상을 시행자가 임대․직영하여 안정적으로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엠브릿지 상가는 `19년 완공될 예정이며, 방축천변 여타 상업시설도 올해 11월까지 케이티엔지(C32, C33, C35) 세종엔에스호텔(C34) 등이 순차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방축천 특화상가는 우리나라 상업시설의 건축관행을 새롭게 바꾸는 시발점이 되는 곳으로,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우리 도시의 랜드마크 상권이 형성될 수 있도록 완공되어 운영될 때 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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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편의시설 대폭 증가...전년 동기 대비 59%↑
행복도시, 편의시설 대폭 증가...전년 동기 대비 59%↑
학원, 음식점, 병원 등 생활밀착형 시설 위주로 증가
지난 1년간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생활편의시설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에 따르면 금년 6월말 기준 행복도시 내 상가(건물)는 264개로, 지난해 6월말 기준 166개 대비 98개(59%)가 증가하였다.
생활권별 편의시설 현황을 보면, 1생활권(고운·아름·종촌·도담·어진동)에 상가 204개, ▲2생활권(다정·새롬·한솔·나성동)에 상가 48개, ▲3생활권(대평·보람·소담동)에 상가 12개가 위치하고 있으며, 점포별로는 음식점이 425곳에서 799곳으로 88% 증가했고, ▲학원이 148곳에서 276곳으로 86.5% ▲병·의원이 72곳에서 113곳으로 56.9% ▲이·미용업이 50곳에서 91곳으로 82%가 증가하는 등 주민생활 밀착형 편의시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업종별 점포수
구분
계
병의원
약국
학원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이미용
부동산
주유소
´15.6월
1,128
72
27
148
425
58
35
50
311
2
´16.6월
1,957
113
38
276
799
123
38
91
473
6
증감
829
(73.5%)
41
(56.9%)
11
(40.7%)
128
(86.5%)
374
(88%)
65
(112.1%)
3
(8.6)
41
(82%)
162
(52.1%)
4
(200%)
<병의원 : 치과33, 한의원24, 내과11, 소아과10, 이비인후과7, 가정의학6, 비뇨기과4, 마취통증의학과4, 정신과3, 정형외과3, 안과3, 피부과2, 산부인과2, 외과1>
이는 지난해부터 1생활권의 공동주택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상가 및 영업 점포수도 대폭 증가하였고, 시청·교육청 개청에 따른 3생활권의 본격적인 개발과 아파트 입주 시작으로 새로운 상가들의 입점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행복청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과 연계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문화․편의시설 등을 확충하고 있다.
현재,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의료시설 확충을 위해 3-3생활권(소담동) 1개 필지를 의료용지로 공급하기로 하고, 대상을 전문병원으로 제한하여 8월 중 토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행복청 안정희 고객만족지원팀장은 “행복도시의 차질없는 도시개발로 인구증가와 함께 편의시설도 빠르게 갖춰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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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청주 연결도로, 추석명절 대비 부분 개통 추진
행복도시~청주 연결도로, 추석명절 대비 부분 개통 추진
석곡 IC교 강교 설치 등 순조로운 공사 진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연말에 완공 예정인 `행정중심복합도시~청주 연결도로` 중 연정교차로~구암교차로 3.1km 구간을 9월 중 추가로 부분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 행복도시~청주 연결도로 구간
▲ 석곡IC교 강교 설치 위치도
이번 추가 개통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동 사업은 총 사업비 1,673억원을 투입하여 총 연장 9.98km의 왕복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 증진을 위하여 작년 말 국지도 96호선 부강교차로~지방도 594호선 연정교차로까지 5.5km를 부분 개통한 바 있다.
현재, 공정율은 90%이상의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8월 4일에는 석곡나들목 완전입체화에 따른 석곡IC교를 방향별로 1차로씩 확장하기 위하여 강교(강철로 된 구조용 압연강재를 사용해 가설된 교량)를 거치하는 작업을 시행하였다.
강교 거치는 크레인 등 중장비를 이용하였으며, 강교의 공중 체결 작업시에 기존 지방도594호선을 이용하는 차량의 안전 및 지정체 방지를 위해 교통량이 적은 시간대에 방향별로 약 10여분씩 교통통제를 실시했다.
특히, 중장비를 동원하는 대규모 작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이 현장에서 직접 안전 및 교통통제 상황 등을 엄격하게 관리하였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와 청주시 간의 최단노선인 행복도시~청주 연결도로를 민족 대명절인 추석 전까지 추가로 개통하여 명절 혼잡 교통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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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종합폐차장, 경로당에 에어컨 기증
세종종합폐차장, 경로당에 에어컨 기증
㈜세종종합폐차장(대표 여운찬)이 조치원읍 봉산1리 어르신들을 위해 에어컨을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세종종합폐차장, 경로당에 에어컨 기증
조치원읍 봉산1리 경로당은 마땅한 신축부지가 없어 가설 건물에 자리한 채 20여명의 어르신들이 지내고 있다.
여운찬 대표는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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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이해를 통한 청렴 세종 만들기 `시동´
김영란법 이해를 통한 청렴 세종 만들기 `시동´
세종시, 10일 공무원 청탁금지법 특별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오전 시청 여민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청탁금지법 관련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9월 28일부터 시행되는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의 제정 배경과 의의, 법률적용대상 등 핵심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두현 국민권익위원회 법무보좌관이 강의를 진행한다.
세종시는 공직자의 부패 · 비리를 근절하는 등 선도적으로 청렴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송인국 총무과장은 “청렴, 위민, 공정에 충실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고 부정과 부패를 척결하는 등 시민의 행정신뢰도를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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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열기 영화와 함께”
“한여름 밤 열기 영화와 함께”
한솔동, 해설이 있는 영화 프로그램 `인기´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도서관이 한여름 밤 해설을 곁들인 무료 영화를 상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는 한솔동 주민들
해설이 있는 영화를 보기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이면 주민센터 대강당을 찾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영화 `벼랑 위의 포뇨´를 상영한 지난 3일에는 늦은 시간임에도 무더위를 피해 영화를 감상하러 온 주민이 120여명에 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영화를 보고나온 한 어린이는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영화 퀴즈를 맞혀 선물도 받아 기쁘다.”며 “매주 보러 오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 영화는 10일 `카´, 17일 `파리의 도둑 고양이´, 24일 `어린왕자´, 31일 `빌리 엘리어트´를 상영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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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통합행정센터, 민·관 합동 안전문화 활동
북세종통합행정센터, 민·관 합동 안전문화 활동
청소년 선도 및 취객귀가 조치 등 안전사고 예방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이달부터 민·관 합동으로 안전문화 활동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안전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으로, 올해부터 3년에 걸쳐 조치원 전역에서 시행한다.
이에 따라 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자전거 안전 순찰대(지대장 조경진)와 읍사무소 직원 합동으로 조치원역과 전통시장 주변, 연꽃공원 등 조치원 중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취객귀가 조치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친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신안자율밤범대(대장 정해영)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추진협의회(위원장 이기환), 읍사무소 합동으로 학교와 원룸 주변 등 서북부지역 안전취약지 방범 순찰활동을 진행한다.
홍순기 읍장은 “범죄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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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성공단 입주기업 상품 판매전 연다
세종시, 개성공단 입주기업 상품 판매전 연다
9〜10일 … 9개 기업, 100여개 상품 판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10일 오전 9시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을 연다.
▲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별 판매전 참가기업 리스트
이번 판매전은 개성공단 전면 가동 중단 조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기업을 위한 특별 판매전으로, ㈜나인, 팀스포츠, ㈜석촌도자기, ㈜로만손 등 9개 업체가 참여한다.
▲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별 판매전 참가기업 리스트
생활잡화, 의류 및 등산용품, 도자기, 참기름, 시계 및 액세서리 등 100여개의 우수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강희동 투자유치과장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 판매전을 마련했다.”며 “시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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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축산물 축제가 불법 야시장으로 둔갑한 사연
세종시 농축산물 축제가 불법 야시장으로 둔갑한 사연
행복청 행사계획서 및 안전관리계획 미비한 행사장 토지사용승낙 압력으로 비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제1회 세종시 농축산물 축제 및 직거래장터´가 불법 야시장으로 둔갑해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 행사첫째날 행사장 앞에서 불법으로 좌회전한 차량들이 행사장으로 진입하고있어 대형사고의 위험이 높으나 주최측 안전요원이나 교통안내표지판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이 행사는 전국 농어촌 진흥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농어촌사랑방송예술인 공동체에서 주관해 세종시 농·축산 농가의 판매를 도모할 목적으로 세종시 신도시 가람동 이마트 앞에서 열렸다.
이 행사를 총감독한 오창석 PD는“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의 판매를 도와 농가소득 증대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KBS 탤런트들이 대거 참여해 봉사하는 행사로 기획했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당초 계획은 세종시 90여개 농가와 세종시음식문화 연구회 등 30여개 단체 등 모두 120여개 농가와 단체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참여하는 것으로 돼 있었다.
당초 목적인 세종시 농가를 돕기위한 농산물판매부스는 들러리로 전락한체 야시장이 주가 되어버린 행사장.그러나 행사는 준비단계에서부터 삐걱거렸다. 우선 세종시가 복숭아 성수기에 제를 없애고 무궁화축제로 흡수해 진행하는데 착안, 기존의 복숭아축제를 흉내 내려는 복안이 장소 물색에서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고래대와 홍익대 등 이곳저곳을 알아보다가 결국은 행사가 임박해서야 가까스로 행복도시건설청을 통해 가람동 이마트 앞에 LH로부터 임차토지 사용승낙을 얻어낸다.
세종시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업체들의 협찬을 받아 진행하려던 계획이 어긋나면서 당초 계획했던 직거래 참여 농민, 행사 참가자, 출연진들도 펑크가 나기 시작했다.
당초 만들었던 팜플렛 주요 행사내용에 있는 KBS 중견탤런트 45명 출연, 걸그룹 ANDS를 비롯한 가수등 예술인 150여명 참가, 지역주민 노래자랑, 7080음악회 등으로 구성된 `장터공연´은 아예 없어졌다.
사전에 인근주민들에게 홍보와 협조를 구하지 못하고 강행한 결과 인근 주민들의 소음으로 인한 민원제기, 36도가 웃도는 무더위속에 안전장치 없는 가스통 설치, 자갈밭, 위생에 대한 그 어떤 대비도 하지 않고 세종시에 승인을 받지 못한체 행사를 강행하여 빈축을 사고 있다.
천연염색체험, 복숭아 빨리깍기대회, 복숭아와인 효소담그기, 지역농산물 이용 요리경연대회, 비누양초 만들기, 연예인과 사진찍기 등을 하려했던 `장터행사´는 시작도 하지 못하였다.
지역농산물 시식회, 전통음식 및 세계음식관, 세종음식문화 연구회원 특산품 전시, 중소기업관 운영 등의 `장터먹거리´ 계획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다.
이런 계획들은 모두 계획과 팜플렛으로만 만들어졌을뿐 현장에는 품바대공연과 먹거리장터, 1000냥하우스로 대표되는 전형적인 야시장이 열리고 있었다.
이에 대해 오 PD는 “행사를 위해 이벤트회사와 위임장으로 계약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야시장을 끌고 들어 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5일과 6일 행사장에서 주변 아파트 주민들에게 피해가 갈 정도로 크게 확성기를 틀어 놓고 품바공연 등을 하고 있는 장터 상인들을 만류하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
심지어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진행되는 불법 야시장을 제지해 달라고 경찰에 신고해 지역경찰이 출동했지만 자신들의 업무가 아니라는 이유로 돌아가 버려 울상을 짓기도 했다.
▲ 뒤로 보이는 세종시 농산물판매 부스는 몇개없고 온통 야시장으로 변해 있고 그나마 몇개안되는 농산물 판매부스도 농가의 관심부족으로 텅텅비어잇다.
행사장 바닥은 온통 돌밭으로 행여 아이들이 넘어지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하게 방치된체 행사가 강행 되고있다.
이런 과정에서 관할 행정기관들의 반응도 눈여겨 볼만하다. 세종시청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각종 음식과 축산물을 판매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으며, 임의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각종 안전대책이 있는지 걱정”이라고 말하며 첫날 계고장만 발부하고 철수했다.
행사가 열린 이마트 앞 공터의 사용승낙을 해 준 LH의 한 직원은 “토지사용승낙을 해 준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지만, 행복청의 협조 요구를 거부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아쉬워 했다
이 행사의 장소를 제공하게 LH에 협조 공문을 발송한 행복도시건설청 K과장은 “복숭아 철을 맞아 농가들을 위해 장소를 승인할 수 있도록 LH공사에 협조공문을 보내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복청에 쏠리는 의혹의 눈길은 토지사용승낙을 구하는 단체에 땅주인인 LH에 가서 협조를 구하라고 하면 되는 것을 굳이 행복청이 나서서 협조공문을 보낸 것은 LH에 대한 외압으로 밖에 볼수 없다고 많은 시민들은 행복청에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행복청 K과장은 파행적으로 운영되는 직거래장터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취재하러 온 기자들에게 막말을 서슴치 않아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k과장보다 연장자인 A기자에게는 `사이비기자´운운하며 “뭐 이런 게 다 있어”라 하고, B기자에게는 “야! 여기봐”라고 반말을 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또한 취재를 하러온 기자에게 면전에 대고 비하하는 듯한 언행을 일삼고 자신의 입맛에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취재를 오지말라며 으름장을 놓는 등 국가공무원의 품위는 그 어디에도 찻아볼 수 없었다.
한편 이 사안에 대해 세종시와 인근 주민들도 원성이 자자하다. 도담동에 사는 C씨(41)는 “어이가 없다. 이젠 지역경제 갉아먹는 불법 야시장이 하다하다 농축산물 축제로 둔갑해 세종시 중심에서 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간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마치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한것인양 세종시 로고를 좌측상단에 표시하는 등 불법이 남발하고 36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세종시의 승인도 받지 못한체 행사를 강행하려는 주최측과 행복청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 시키고 있다.
청주에 살면서 세종시로 출퇴근하는 또다른 D씨(26)는 “얼마전 중봉리 다리 밑에서도 불법 야시장이 열려 문제가 된 적이 있고, 청주에서도 탈북 어쩌구하는 곳에 허가를 줬는데 결국 야시장이었다”며, “차라리 조치원전통시장에 저런 야시장 말고 진정한 야시장을 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첫날 직거래 행사에 복숭아를 팔러 왔다가 2시간 만에 철수한 전의면에서 온 E모씨(여.60)는 “농민을 위한 행사라고 해서 참가했는데, 와보니 야시장 들러리였다”며 불만을 표출하는 일도 있었다.
시작 전부터 떠들썩하던 이번 행사가 어떻게 열리게 됐으며, 본래의 기획 의도와는 달리 야시장으로 전락한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앞으로는 이와 같이 세종시민들과 선량한 농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동영상 보기>
▲ 세종시 농축산물 행사장 농가는 들러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재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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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야외수영장은 아이들 천국!
세종시 고복야외수영장은 아이들 천국!
일 최대이용객 1,650명 기록하는 등 세종시 최대 물놀이장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용암리 315-1번지 일원 고복야외수영장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가족단위 수백명의 피서객이 몰려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고복야외수영장은 부지면적(5,351m2), 수영장면적(1,616m2)의 규모로 현재 운영면적은 부지면적(2,641m2), 수영장면적(804m2)을 운영 중이다.
현재 6개 관정을 사용 중이며, 수조별 2일 1회 용수를 교체하고 주변 거주민들의 지하수 이용 불편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는 이유로 1일 지하수 이용량 약800톤으로 제한 운영되며 수영장 물을 채우는 시간 약11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수영장은 관리실, 의무실, 기계실, 정화시설 1식(100ton/h)의 시설물과 다목적 1 / 어린이 1, 미끄럼틀 2개소의 수영조 등이 갖추어져있고 부대시설로 탈의실(1), 샤워실(1), 화장실(3), 그늘막 등을 운영 중에 있다.
고복야외수영장은 2016. 7. 20. ∼ 8. 15.까지 27일간 운영되고 개장은 오전10:00 ∼ 17:00까지다.
또한 입소문을 타고 몰려드는 이용객으로 오늘도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몰려드는 이용객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수영장 내 적정수용인원 500명으로 제한 운영한다고 수영장 관계자는 밝혔다.
고복야외수영장을 운영 중인 세종시시설관리사업소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영장 안전관리반 체육시설 2명 신기영(운영관리총괄), 유충열(안전요원관리), 17명(안전관리자 2명, 보조요원 15명 교대근무), 간호조무사 1명, 기타 운영관리 12명 (안내 4명, 주차관리 4명, 야간당직 4명) 등 총32명을 운용인력으로 이용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5일 아침 개장 2시간 전부터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삼삼오오 그늘막과 자리를 펴는 시민들을 목격할 수 있었고 개장이 임박해오자 어느새 수영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수영장 안전요원들은 개장과 더불어 몰려드는 아이들과 보호자로 보이는 어른들로 인한 질서유지에 비지땀을 쏟고 있었다.
▲ 수영장을 찻은 아이들에게 물놀이전 안전수칙과 준비운동을 시키는 안전요원들.
지난달 20일 개장이후 4일까지 누적이용객 11,613명이 이용 하였으며 지난달 24일에는 1,650명이 이용하는 등 고복야외수영장은 마땅히 놀거리가 부족한 세종시에서 단연 으뜸가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었다.
세종시시설관리사업소(소장 김규범)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수영장 특성상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으며 혹시 모를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매일 아침 개장전에 안전요원 교육 등을 통하여 안전한 수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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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소방시설 오작동 반복 시설 특별조사
세종소방본부, 소방시설 오작동 반복 시설 특별조사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소방시설 오작동(비화재보) 반복 출동 대상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 세종소방본부 합동점검반이 소방시설 오작동이 반복되는 출동대상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벌였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시에서 소방시설 오작동 신고로 소방차가 출동한 사례는 114건에 이른다.
특히 이중 2번 이상 오작동으로 출동한 15개소에 대하여 지난 달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소방본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했다.
화재감지기를 중점 조사한 결과, 모두 형식승인된 감지기를 설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종소방본부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소홀 등 위반대상 2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 조치를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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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폭염 예방 총력
세종소방본부, 폭염 예방 총력
9월까지 전담반 운영… 45개 쉼터, 20개 공사장 예찰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세종소방본부 대원들이 무더위쉼터에서 쉬고 있는 주민의 체온을 재는 등 건강점검을 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폭염 취약계층인 고령자와 노동자를 중점 관리하기 위해 보건소와 비상 전담반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 보호대상을 확대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
소방본부가 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폭염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소방본부는 지난 6월부터 전문 구급대와 펌뷸런스대를 운영하여 취약시설인 무더위 쉼터 45개소, 공사장 20개소에 대하여 200여 회 순찰활동을 벌였으며, 무더위 쉼터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건강점검을 실시했다.
채수종 본부장은 “무더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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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와 함께 떠나는 첫 번째 여정”농가체험 팸투어
“싱싱장터와 함께 떠나는 첫 번째 여정”농가체험 팸투어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직매장이 3일 소비자들 대상으로 농촌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
▲ 싱싱장터, 농가체험 팸투어(기념사진)
▲ 싱싱장터, 농가체험 팸투어(복숭아 식초 음료 만들기 체험)
이번 팸 투어는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와 세종시민들 대상으로 복숭아 따기 체험, 복숭아 식초 음료 만들기, 두레농장 방문 등 농촌문화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 시민은 “생산 농가에서 수확 체험을 하면서 싱싱장터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에 대한 믿음이 더 생겼다.”고 말했다.
권영석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주) 대표이사는“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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