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GKL장애인펜싱팀 협약식
세종시-GKL장애인펜싱팀 협약식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첫 전문실업팀 등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 오전 시청에서 그랜드코리아레저(주)[한국관광공사 자회사로 외국인 관광액 유치 및 외화획득을 위해 설립된 공기업으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와 장애인펜싱팀의 연고를 세종시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 세종시가 12일 오전 시청에서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장애인펜싱팀의 연고를 세종시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이기우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 이춘희 세종시장
▲ 세종시가 12일 오전 시청에서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장애인펜싱팀의 연고를 세종시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협약식 후, GKL장애인펜싱팀과의 기념촬영
이날 협약식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인 이춘희 시장, 이기우 GKL 사장, GKL 장애인펜싱팀 5명(감독 1, 코치 1, 선수 3)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는 GKL 장애인펜싱팀이 세종시 연고 팀으로서 안정적인 펜싱경기를 할 수 있도록 대회 출전비와 유니폼 등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GKL장애인펜싱팀은 각종 대회에 세종시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세종시는 그동안 장애인체육계에서 제기한 전문체육팀 및 선수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노력해왔다.
한편, 지난 5월 13일 서울에서 창단식을 가진 GKL장애인펜싱팀은 박상민 전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감독을 비롯하여 유승열 코치, 김기홍‧박천희‧심재훈 선수로 구성, `제13회 춘계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1, 은2, `제2회 충청북도지사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 3개를 수상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 조치원복숭아 특별판매전
세종 조치원복숭아 특별판매전
12~15일 호수공원 일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부터 15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세종 조치원복숭아 특판 행사를 갖는다.
▲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와 복숭아 특별판매전 홍보 리플릿
이번 행사는 세종시의 대표 농산물인 세종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세종시에서 우수한 복숭아를 생산하는 작목반이 참여하여 복숭아 홍보 및 판매, 시식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 조치원 복숭아는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 특산물이다.”며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우리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여중·조치원중학교 혼성통합추진 반대한다
조치원여중·조치원중학교 혼성통합추진 반대한다
조치원중,여중 동문회 학교이전 재배치는 찬성하지만 혼성통합은 반대
11일 오전 11시 조치원중학교 총동문회와 조치원여중 동문회 및 학생회 대표 등이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을 방문하여 교육격차를 유발시키고 원도심의 공동화를 초래하는 혼성통합 후 서부지역으로의 이전 재배치에 대하여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이에대한 결의문을 교육청에 전달 하였다.
이들 교육공동체구성원들은 교육청을 방문하여 조치원중의 서북부 이전재배치는 오랜 동문들의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조치원여중과 조치원중학교 혼성통합에 대해서는 반대의 입장을 표명 하였다.
오늘 제출한 결의문은 조치원지역 이장단, 상인회장, 중심상가 번영회장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치원 서북부지역 학교 이전 재배치를 둘러싸고 동·서지역 학부모간 상이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교육당국과의 마찰이 예상되며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 25일 대동초에서 열린 제1차 공청회에서 동·서지역간의 교육격차 해소와 통학여건 개선을 위하여 현재의 조치원중과 조치원여중을 남녀공학으로 통페합하고 1개중학교를 서북지역으로 이전 재배치에 찬성하는 의견과 이전 재배치하는 학교로의 선호도 편중으로 동지역의 공동화 및 동서 교육격차가 심화되는 것을 우려한 반대의견이 대립하면서 서로의 입장차이만 확인한 바 있었다.
이같은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교육청이 재배치에 대하여 이달 30일 명동초등학교에서 또다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하여 또한번의 진통이 예상된다.
또한 세종교육청은 학교별, 지역별 이전재배치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공청회관련 의견을 교육청 홈페이지나(ksh6140@korea.kr) 펙스(044-320-3299)를 통해 이번달 24일까지 의견을 제출 받는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에 한류(韓流)를 입히다`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에 한류(韓流)를 입히다`
다정동(2-1생활권) 복합주민센터와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설계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에 한류(韓流) 건축을 도입하여 기대를 모은 2개 공공시설(주민편의시설·복지시설)에 대한 설계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 다정동(2-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출처=행복청)
▲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출처=행복청)
▲ 관계자들이 설계공모 당선작에 대한 기본·실시설계 설명을 실시하고 있다.(출처=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된 세종시 `다정동(2-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과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의 기본·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설계를 착수하는 2개의 공공시설(주민편의시설·복지시설)은 공공건축물 특화의 일환으로 빼어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한국적인 건축물로 건립하기 위해 지난 6월23일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들로서, 다정동(2-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은 디에이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명 `다정원(多情園)´이,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는 엘탑디자인건축사사무소의 작품명 `달빛마루´가 당선되었다.
다정동(2-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은 기초생활권 복합시설의 기능에 맞춰 주민센터(동사무소)와 어린이집, 문화의집,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실내체육관, 노인여가시설 등의 주민편의시설을 지하1층~지상4층의 연면적 12,38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특히, 이 시설의 한류(韓流) 건축요소로 ▲전통한옥의 사랑채·안채·별채 등 공간적 개념 ▲전통건축물의 지붕이 있는 긴 복도인 회랑 ▲건물 내·외부 완충 역할의 툇마루·마당·정자 등을 도입하였으며,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공간과 함께 행복도시 최초로 실내 인공암벽장(스포츠 클라이밍)도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는 노인․아동․장애인․청소년․여성가족복지 등 분야별 복지서비스와 교육 및 체육시설 등을 설치하여 주민에게 종합사회복지시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지하1층~지상3층의 연면적 15,000㎡ 규모로 건립한다.
이 시설의 한류(韓流) 건축 특징으로는 ▲중앙에 마당이 있는 미음(ㅁ)자 형태의 중정형 건축물 배치 ▲내부공간이 서로 이어지는 산책형 풍경회랑과 곳곳에 만남의 공간 마련으로 사색과 소통의 공간 조성 ▲목재 지붕창(루버)과 한글문양으로 투각한 재료로 부드러운 곡선미를 살려 한옥의 지붕형태 재해석 등 건축물의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고 내·외부 공간의 분절·통합이 적절하게 이뤄지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한 착수보고회에는 행복청 뿐만 아니라 설계사 등 각 분야 책임자가 함께 참여하여,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안한 명품 한류(韓流) 건축을 설계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최 대열 기자
-
행복청 불법야시장 행사후에도 철거못하는 이유
행복청 불법야시장 행사후에도 철거못하는 이유
행사 후 남은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 방치 악취로 진동!
불법야시장으로 전락한 `세종시 농‧축산물 축제´가 행사가 종료 후 현재(10일)까지도 100여 동이 그대로 방치되고 음식물 쓰레기 및 일반 쓰레기가 무더위 속 악취를 내며 방치돼, 인근 아파트 단지 주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가 분리되지 않은채 그대로 방치 되어 있다.
▲ 행사후에도 방치된 쓰레기
농‧축산물 축제는 세종시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을 신도시 주민이 구매해 도‧농 상생을 위한 취지로 기획 됐으나, 참석 농가 저조와 부대시설, 홍보 부족 등의 이유로 야시장으로 전락 빈축을 샀던 행사다.
불법야시장으로 시작된 잘못된 행사는 행사를 끝난 후에도 각종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행사 후 3일이 지난 10일 행사장을 다시 찾았을 땐, 100여 동의 천막이 철거하지 않고 버젓이 설치되 있었으며, 또한 외부에서 들어 온 장사꾼이 방치하고 돌아간 음식물과 생활 쓰레기가 널려 있어 낮엔 파리떼가 밤엔 들쥐가 오고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 부지 인허가에 적지 않은 영향력 행사한 행정중심복합건설청(이하 행복청)과 LH세종특별본부는 시작에는 관여 하였지만 종료후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방관만 하고 있어서 또 한번 많은 세종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불법야시장개설에 임시수도를 가설해주고 사업계획서도 없이 토지사용을 승인한 LH세종특별본부는 무슨 영문인지 부스철거, 쓰레기 부패로 인한 악취 등이 시민의 삶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있는 상황인데도 속수무책 방관만 하고 있다.
이에 행사 부지사용 허가를 해준 부서 담당자는 천막 및 각종 장비 류, 쓰레기 등에 대해 수거 및 청소에 대해 행사가 끝난 월요일에 주최 측인 농어촌연애인협회에 복구를 지시했으며, 천막은 규모가 있는 만큼 단번에 철수하긴 상황이라고 변명하였다.
그러나, 행사를 담당한 이벤트 회사 측은 “이번 행사로 금전적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며 주최 측에서, 잔금을 주기 전 까진 철수 할 수 없다”며 철수할 의사가 없음을 언급하며 주최측을 민.형사 고발할 의지를 내비추어 사태가 장기화 할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또한 불법야시장에 참석한 일부 농가는 전국에서 온 야시장(1000냥 코너, 각설이 공연, 점집, 안경코너, 공산품 코너, 대형 음식점 등)행사에 들러리를 설 수 없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철수하기도 했다.
세종시청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행사 주최 측에 연락을 취해, 조속한 원상복구를 통보했으며, 관계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 감시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불법행사를 인지하지 못하고 토지사용 외압을 행사한 행복청과 토지사용 승인전 갖추어야할 안전관리, 위생, 사업계획서 등을 꼼꼼히 챙기지 못한 LH세종특별본부는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조기 수습하여 더 이상 세종시민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조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수도까지 가설해준 토지공사는 책임을 통감하고 사태를 수습해야 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드림스타트, 홈 베이킹 요리교실 진행
세종시 드림스타트, 홈 베이킹 요리교실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10일과 11일 어진동 및 조치원 홈플러스 문화센터 요리강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2가구 대상으로`드림가족과 함께하는 홈베이킹 요리교실 가족체험행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편식과 인스턴트 음식 과다 섭취 등 식습관 개선을 위해 다양한 모양의 쿠키 등을 만들고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강의가 이뤄졌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아동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폭염 속 노숙인 보호활동에 나서다
세종시, 폭염 속 노숙인 보호활동에 나서다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 협업, 보호‧지원체계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의 피해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보호활동에 나섰다.
▲ 세종특별자치시 노숙인 보호‧지원체계 홍보자료
세종시는 11일 세종경찰서와 조치원역, 효성세종병원, 금이성마을, 119구급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모여, `노숙인 위기상담´ 전문교육을 받고 기관별 지원제도를 점검했다.
또한 조치원역 주변과 조천천 육교, 수원지 공원 등을 돌며 홍보자료 등을 배포했다.
특히 시민과 상가를 대상으로 노숙인 보호‧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자료를 배포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광역상수도 전환, 물이용부담금 부과
세종시, 광역상수도 전환, 물이용부담금 부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금남정수장을 폐쇄하고 대전광역시 광역상수도의 물을 공급하게 됨에 따라 물이용부담금을 부과 징수한다.
금남 정수장은 그동안 용수천의 물을 취수하여 금남면(용포리, 발산리, 호탄리, 신촌리)일원에 수돗물을 공급하여 왔으나, 2016년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반영 기존 정수장을 폐쇄하고 금강물을 이용하게 됨에 따라 「금강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물이용부담금을 부과 징수하기로 했다.
물 이용부담금은 1997년 한강수계를 시작으로 현재 각 지역별로 수돗물의 최종 수급자가 물 사용량에 비례해 톤당 160원씩 의무적으로 납부하고 있으며, 여기서 확보된 재원은 주민지원사업과 수질개선사업 등에 사용하게 된다.
김규범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물 이용부담금을 적극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나라사랑 태극기´ 보급
세종시, `나라사랑 태극기´ 보급
전입세대와 혼인신고자 등 1만 세트 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타 시‧도에서 세종시로 전입 오는 세대와 혼인 신고자를 대상으로 나라사랑 가정용 태극기 1만 세트를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배부한다.
`나라사랑 태극기´ 배부사업은 전입세대에게 전입을 환영하는 의미를 전달하고, 혼인신고 부부를 축하함으로써 세종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나라사랑 태극기´ 배부사업은 세종시의 주거‧교통‧교육 등 우수한 정주여건 때문에 인구유입이 활발해지면서 태극기 8,000여 세트가 조기에 배부되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본부, 추석연휴 대비 화재예방 나선다
세종소방본부, 추석연휴 대비 화재예방 나선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추석 연휴를 대비해 화재예방활동에 나선다.
세종소방본부는 전통시장, 터미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사회복지시설 등 화재취약대상을 지도 방문하고,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신고포상제를 운영하는 한편, 소방시설 전원차단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채수종 본부장은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는 비상구의 불법 물건 적재 등과 같은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향한 청렴문화 시작!
세종시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향한 청렴문화 시작!
세종시 전직원 상대로 “공무원 청탁금지법 특별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오전 10시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특별교육을 실시 하였다.
청탁금지법의 올해 시행을 앞두고 제정배경, 제정의의, 주요내용(법률 적용대상, 부정청탁의 금지, 금품 등 수수금지, 위반행위 신고.처리, 신고자 보호 및 보상) 등을 교육하였다.
15년 권익위 부패인식도 조사에서 우리국민 57.8%가 공직사회는 부패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공무원 37% 스스로가 공직사회는 부패하다고 인식을 같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 순위에서도 37위에 기록되는 등 하위권에 머물러 답보상태인 한국의 청렴수준을 엿볼 수 있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연고·학연·온정주의로 인한 청탁이 부정부패의 시작으로 보고 부정청탁 행위 금지를 통해 부정부패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차단한다라고 제정의의를 부여하고 있다.
세종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부정청탁 근절을 위해 오늘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동기를 밝히며 청탁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전직원이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내용을 숙지하여 새로운 청렴문화의 시작에 앞장 서 주길 주문하였다.
<동영상 보기>
▲ 공무원 청탁금지법 특별교육
▲ 김영란 법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이웃과 함께 걷는 `우리마을 산책로` 조성
행복도시, 이웃과 함께 걷는 `우리마을 산책로` 조성
새롬동(2-2) 공동주택단지 지구순환산책로 통합디자인 보고회 개최
공동주택단지 간 경계를 넘어 생활권 전체가 하나의 마을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공동체문화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조성된다.
▲ 새롬동(2-2생활권) 지구순환산책로 이미지(출처=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를 통과하는 생활권 ´지구순환산책로´에 대한 통합 디자인 지침을 마련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복청은 공동주택단지별로 단절된 공동체 문화를 마을 단위의 주거 공동체로 확대하기 위해,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에 인근 단지와 주민공동시설을 함께 이용하는 `통합커뮤니티 시설´과 생활권 전체를 걸으며 이웃과 교류하는 ´지구순환산책로´를 도입했다.
특히 이번 산책로 통합 디자인 지침을 새롬동(2-2생활권) 전체 공동주택에 적용함으로써, 지구순환산책로가 일반적인 아파트의 단지 내 조경공간을 넘어선 생활권 전체 주민 교류의 장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롬동(2-2생활권) 지구순환산책로 통합 디자인 지침의 주요 내용은
기존 단지 별로 다르게 계획되어 있던 보도블록 패턴을 동일하게 지정하여 산책로 전체에 일관성 있는 이미지 부여,
각 단지 산책로 진입부에 기둥 형태의 조명을 설치해 지구순환산책로의 연속성 강조,
주민들이 새롬동(2-2생활권) 지구순환산책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산책로 주변에 소나무․느티나무․왕벚나무를 주로 식재,
단지 내 산책로 구간 곳곳에 이용자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쉼터․놀이 공간 조성 등이다.
행복청은 지구순환산책로를 따라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설치해 품격 있는 예술가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 미술작품 제작․설치 공모를 공고하기도 했다.
행복도시 첫 번째 설계공모 특화 공동주택단지로 많은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새롬동(2-2생활권)은 내년 4∼5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올 연말이면 설계공모를 통해 도입된 특화 입면과 지구순환산책로, 통합커뮤니티 등이 윤곽을 드러내게 된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다정동(2-1생활권)·반곡동(4-1생활권) 등 설계공모단지를 중심으로 공동주택 특화 및 주민 공동체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진철 행복청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새롬동(2-2생활권)에 최초로 도입한 통합커뮤니티와 지구순환산책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새롬동(2-2생활권)을 넘어 행복도시는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행복중심복합건설청 원칙 없는 엉터리 행정 도마 위
행복중심복합건설청 원칙 없는 엉터리 행정 도마 위
세종시, 농‧축산물 축제 불법야시장으로 변질되고, 취재 기자 막말 파문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세종에서 열린 `농‧축산물 축제´ 부지사용 승인을 내준 한국토지공사(이하 LH)에 대해 행복중심복합건설청(이하 행복청)의 `갑´질 논란 속에 이를 취재 온 기자에게 `막말´을 한 행복청 K 과장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세종시농가를 돕기위한 판매축제가 본질은 명분만 유지한체 세종시에 승인(안전관리, 위생, 주변소음, 교통혼잡 등)을 받지않고 불법야시장으로 변질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무시한체 운영되어 세종시민으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고 있다.
불법야시장 운영중에도 인근 주민들로부터 많은 소음민원이 제기 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한 행사는 파행에 이르렀으며 불법야시장 개설에 일조한 행복청 K과장은 토지사용승낙에 이 청장은 모르는 일이라고 주장하다 또 다른 기자에게는 이 청장도 아는 일이라며 일관성 없는 주장을 하는 등 스스로 의혹을 증폭 시키고 있다.
또한 시민의 안전이나 편의를 고려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토지사용허가를 종용한 행복청의 토지공사에 대한 외압으로 비쳐지는 행태에 많은 시민들은 분노 하고있으며 행사를 주관한 진흥협회와 야시장기획사간에 소송이 있따를 것으로 예상되어 이문제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시작 전부터 불 거 나온 `부지사용허가´의 적법성 및 원칙과 `행사 내용´에 대한 관할청의 숙지와 안전, 교통, 위생 등과 같은 행사 전반에 문제점이 지적됨에 따라 취재가 진행됐다.
또한, 행복청이 부지사용허가의 주무 부서인 LH에 수차례 공문을 보내 승인을 압박 한다는 제보 또한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행복청 운영지원과 K 과장은 취지가 좋은 만큼 `부지사용허가´를 협조하라는 공문만 내렸을 뿐 모든 문제는 세종시청과 LH라며 책임을 회피며, 세종시는 행사 `승인´을 하지 않았단 사실을 전하자, “세종시가 끝까지 못하게 막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론을 하기도 했다.
행복청은 행사 담당자가 자신을 찾아와 행사 취지를 설명했고, 취지가 좋아 LH에 협조 요청 공문을 보냈을 뿐,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 없다고 모르쇠로 일관했다.
K 운영지원 과장은 세종시 농가를 도울 목적으로 진행되는 세종시를 위한 좋은 취지의 행사인 만큼 흠 짓 내지 말라고 소리 지르기도 했다.
또한, K 운영지원 과장에 행사에 참여 농가 규모와 행사 진행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행복청은 단지 LH가 허가를 내줄 수 있게 공문을 보낸 게 전부며 이런 상황은 결국 잘 알지도 못한 행사를 도와준다는 의혹을 사기 충분하다.
본 기자는 이런 상황에 대해 행사 승인 요청 공문을 LH에 보내기 위해 최소한의 형식을 갖춰 승인을 받아야 하며, 관련 서류 일체를 요구했지만 끝내 내놓지 않았다.
취재를 목적으로 행복청을 방문한 본 기자는 K 과장의 설명이 불충분함을 느껴 주최 측에 대해 잘 알고 있냐고 질의 하자, 주최 관련 자료를 던지듯 내려놓곤 “야! 이거 봐”라고 반말을 하기도 했다.
K 과장은 “이런 식으로 취재할 거면 다신 오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이런 일련의 상황에 대해 이충재 행복청장에게 보고 된 사항인가에 대해, 보고했으며, 다음 세종시장 출마가 예상되는 상화에서 청장의 선심성 사전 선거운동으로 오인 될 수 있다는 말에 “세종시에서 나왔냐”며 비꼬기도 했다.
또한, K 과장의 이런 막말은 이번뿐만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K 과장은 행사장에서 기사 신분을 밝히고 취재를 요청한 다른 신문사 기자에게 행사 진행에 대해 질의 하자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자 `사이비 기자´ 운운하며, “이런 게 다 있어”란 막말을 서슴지 않기도 했다.
LH 퇴직한 A 씨는, “행복청과 LH의 관계를 보면 행복청의 협조는 협조가 아닌 통보에 속한다며, 최종 `부지 승낙´ 결정은 LH가 하지만, 행복청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울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최초의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들어선다!!
행복도시 최초의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들어선다!!
행복청, 설계공모로 세종선관위 청사 당선작 `MOSAIC CUBE`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 내 건립되는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행정중심복합도시 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짓는다고 10일 밝혔다.
▲ 당선작의컨셉:여러 의견(MOSAIC)을 공정하게(CUBE) 모아 하나의 그림을 만든다는 의미로 민의의 다양성과 업무의 공정성 등 선관위의 상징성을 나타냄.(출처=행복청)
▲ 제로에너지 적용 기술
제로에너지 건축물이란 단열 성능을 극대화하여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친환경 건축물을 말한다.
행복청은 이를 위해 제로에너지 건축 기술이 반영된 설계공모를 지난 6월 실시했으며, 외부 전문위원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일 최종 당선작 `MOSAIC CUBE(모자이크 큐브)´를 선정하였다.
<모자이크 큐브 : 여러의견(MOSAIC)을 공정하게 모아(CUBE) 하나의 그림을 만든다는 의미로, 민의의 다양성과 업무의 공정성 등 선관위의 상징성을 나타냄>
이번 설계공모는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위해 학계 및 업계, 전문기관 관계자 등 심사위원을 다양하게 선발·구성하여 사전에 공개하였고, 작품제작 설계 도서를 간소화하여 중·소형 설계사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등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종 당선작인 노마드건축사사무소(공동)의 `MOSAIC CUBE(모자이크 큐브)´는 외벽패널을 통해 계절별 유입되는 일사량 조절이 가능하고, 태양광·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 비율을 법정의무(21%)보다 약 80% 상향 적용(38%)하였으며 특히, 자연채광·벽면녹화·고성능단열 등 `패시브(PASSIVE)[ 고기밀·초단열 등을 통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술]기술´과 에너지관리시스템(BEMS)·전열교환기 등 `액티브(ACTIVE)[태양광·지열 등 친환경에너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술]기술´을 동시에 도입하여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구현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세종선관위 청사는 총사업비 85억을 투입하여 `18.12월말 준공될 예정이며, 앞으로 기본·실시설계 과정에서 건축설비시스템·신재생에너지 등을 적극 도입하여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자문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에 선정된 세종선관위 청사는 선거의 공정성·투명성·신뢰성이 강조되는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으며, 특히 에너지사용량이 적은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립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친환경건축물의 모델로 건축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도담동, 태극기달기 캠페인
도담동, 태극기달기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10일 도담동 홈플러스 입구에서 직원 및 통장협의회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직원들은 차량과 시민들에게 태극기 다는 법이 소개되어 있는 홍보용 팸플릿을 나눠주며, 광복절에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할 것을 적극 당부했다.
도담동은 학교, 대형마트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