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폭염 속 노숙인 보호활동에 나서다 -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 협업, 보호‧지원체계 마련
  • 기사등록 2016-08-11 10:07:47
기사수정

세종시, 폭염 속 노숙인 보호활동에 나서다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 협업, 보호‧지원체계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의 피해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보호활동에 나섰다.

 

▲ 세종특별자치시 노숙인 보호‧지원체계 홍보자료

 

세종시는 11일 세종경찰서와 조치원역, 효성세종병원, 금이성마을, 119구급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모여, `노숙인 위기상담´ 전문교육을 받고 기관별 지원제도를 점검했다.

 

또한 조치원역 주변과 조천천 육교, 수원지 공원 등을 돌며 홍보자료 등을 배포했다.

 

특히 시민과 상가를 대상으로 노숙인 보호‧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자료를 배포했다.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8-11 10:07:4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