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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푸드 공공급식 닻 올랐다
세종시, 로컬푸드 공공급식 닻 올랐다
7일 세종시표 공공급식 추진 선포식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7일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표 공공급식 추진´을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교육감, 고준일 세종시의회의장, 학생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급식추진계획 동영상시청, 학생들이 만든 로컬푸드 학교급식 UCC 시연, 비전선포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퍼포먼스에는 학부모대표, 영양사대표, 조리사대표, 농업인대표가 이춘희 시장 등과 함께 세종형 공공급식에 대한 바람과 다짐을 발표해 추진 의지를 다졌다.
세종시와 교육청은 이날 ▲「건강한 먹거리, 행복한 시민」비전제시 ▲ 민관협의체에 의한 운영 ▲학교급식을 기본으로 공공기관으로 확대 ▲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에 준하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 등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할 것”이라며 “단순히 지역농산물을 공급하는 개념을 넘어 급식센터가 먹거리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2019년 7월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을 목표로 사전에 현물급식 시범운영을 거쳐 전체 학교로 확대하고, 향후 정부청사까지 공공급식의 폭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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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과학기술정책연구원 MOU 체결
세종시‧과학기술정책연구원 MOU 체결
기술창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 협력체계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시청 집현실에서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송종국, 이하 STEPI)과 `기술창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가 9일 시청 집현실에서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기술창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이번 협약은 세종시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지역산업 환경개선 등을 위해 상생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세종 지역 기술창업자 발굴 및 육성 지원 ▲기술창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 지원 ▲세종시 과학기술정책 개발연구 등 자문 지원 ▲과학기술정책 학술행사 공동 발굴 및 개최 등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의 기술창업자와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산업생태계가 조성되고 SB플라자, 지식산업센터 등 지역경제 전략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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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실 전국 2위
세종시, 민원실 전국 2위
전국 232개 대상 평가 10개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6년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국무총리상)에 선정됐다.
▲ 세종시, 민원실 전국2위 (1층로비)
▲ 세종시, 민원실 전국2위 (민원실)
행정자치부는 올해 2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민원실 환경‧시설개선`과 `민원서비스`를 통합 평가하여 10개 우수기관을 선정·발표했다.
세종시는 10개 우수기관 중 2위에 올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행정자치부는 대국민 민원서비스 제고를 위하여 2014년부터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부 3.0 국민행복민원실´을 추진해 왔다.
세종시는 민원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표시와 민원실 안에 장애인을 위한 좌식 필경대, 민원창구 휠체어 진입공간 등을 마련했다.
또한 민원실을 비롯한 시청사 건물에 환경친화적 요소를 도입해 지난 해 최우수 녹색건축인증을 받은 점과 민원서비스 개선 등이 높이 평가됐다.
시상은 11월 24일`민원공무원의 날´행정자치부에서 직접 제작한`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인증 현판전달과 함께 있을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정부합동평가 1위에 이어 이번`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 선정은 시민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좀 더 나은 민원행정서비스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세종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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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 추석 캠페인
세종시, 친환경 추석 캠페인
7일 싱싱장터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등 홍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 저탄소 명절보내기 실천수칙 리플릿
세종시와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는 7일 오전 10시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등 친환경 명절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한다.
주요내용은 ▲귀성․귀경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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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정상 운영
추석연휴, 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정상 운영
연휴기간 중 9시부터 18시까지 관람가능, 추석당일(15일)만 14시부터 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현황을 한눈에 조망하고, 행복도시만의 특별한 도시가치를 느낄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와 `행복도시 홍보관´이 추석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추석명절 연휴기간(9.14~9.18) 동안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밀마루전망대´와 세종시 세종리(S-1생활권) `행복도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추석 당일(15일)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추석명절 기간의 운영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앙행정기관과 정부출연연구기관 이전 등 1단계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마무리되고, 올해부터 자족기능 확충 등을 위한 2단계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도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행복도시 건설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 위한 관람객들의 방문이 많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밀마루는 옛충남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지명으로 낮은 산등성이를 의미하며, 이곳에 세워진 전망대는 지난 2009년 3월 개관해 금년 8월말까지 44만여명이 다녀갔다.
한편,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은 연면적 4,000㎡에 지상 3층 규모로 금년 2월 개관하였으며, 행복도시의 건설개요와 우수한 자연환경·문화·교육·주거환경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된 도시특화사업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는 공동주택·교량·상업시설 특화 등을 비롯해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도시상징광장 등 행복도시의 차별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마루전망대 안내실(044-862-8845)이나 행복도시 세종홍보관 안내실(044-867-7911~2)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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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사랑을 전해요”
추석 맞아 사랑을 전해요”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 이어져...
추석을 맞아 세종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생활권 통합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는 아름동 주민들과 아름사랑카페, GF 정형외과가 기탁한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6일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 가족에게 전달했다.
이에 앞서 5일에는 김은기 세종시 새마을회장과 최태분 세종시 부녀회장이 연동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햅쌀 4kg, 100포를 전달했다.
▲ 왼쪽부터 최태분 세종시 부녀회장, 연동면 이종윤 면장,김은기 세종시 새마을 회장.
연동면(면장 이종윤)은 저소득층 가정 100곳을 선정해 기탁받을 쌀 1포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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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뱀‧벌 이렇게 대처하세요”
“추석 뱀‧벌 이렇게 대처하세요”
세종소방본부, 추석 앞두고 피해 예방 및 대처방법 안내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추석 연휴기간에 성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뱀 물림이나 벌 쏘임 예방과 응급대처 홍보에 나섰다.
벌초작업을 할 때 벌이나 뱀을 자극할 수 있는 흰색이나 노란색 등 밝은 색 계통의 옷은 피하고, 긴 옷과 장갑, 두꺼운 등산화 등 보호장구를 착용한다.
또한 잡초가 많아 길이 잘 보이지 않을 경우, 지팡이나 장대로 미리 헤쳐 안전유무를 확인하고 벌을 만났을 때는 가능한 한 낮은 자세를 취하거나 엎드린다.
뱀에 물렸을 때는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한 후 가능한 움직이지 않아야 하며, 물린 곳에서 5~10㎝ 위쪽을 넓은 천으로 묶어 독이 퍼지는 것을 막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신속히 옮겨야 한다.
벌에 쏘여 통증이나 부기가 가라앉지 않을 때는 얼음찜질을 하면 도움이 된다. 부기가 계속되거나 어지러움, 구토 등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천창섭 방호구조과장은 “뱀 물림과, 벌 쏘임 등에 대하여 잘못된 민간요법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다.”며 “정확한 응급처치 방법을 써야 시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추석연휴기간을 전후로 한 9월에 뱀 물림이나 벌 쏘임 등의 피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기간에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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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친화도시`세종 아리´ 워크숍
세종시, 여성친화도시`세종 아리´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과 6일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인 `세종 아리´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제1차 모둠회의(기념촬영)
이번 워크숍은 ▲타 지역 우수사례 소개 ▲서포터즈 `세종 아리´의 역할 ▲서울 은평구 산재마을 현장탐방 ▲ 주민욕구 파악 및 접근 방법에 대한 모둠별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세종 아리´는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해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머리를 맞댔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세종 아리´를 통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겠다.”며 “여성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21일 서포터즈 1차 모듬회의 때 `세종시가 아름답다´라는 의미로 서포터즈의 이름을 `세종 아리´로 결정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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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멜론과 배 사러 오세요”
“세종 멜론과 배 사러 오세요”
8~9일, 12~13일 종촌‧아름동 복컴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을 맞아 8~9일, 12~13일에 종촌동과 아름동 복합커뮤니센터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
▲ 세종 멜론
▲ 세종 배
이번 장터는 세종시 우수 농산물인 멜론과 배를 판매한다.
8~9일에는 멜론, 12~13일에는 배 홍보 판촉과 시식행사가 운영된다.
세종지역 내 20농가가 참여해 멜론과 배 각각 400상자를 선보인다.
조규표 농업정책 과장은 “품질 좋은 우리지역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 멜론은 연동면 미호천 주변에서 재배된 것으로,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세종 배는 풍부한 일조량과 황토질 토양에서 생산되어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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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 축제 “성공적”
나라꽃 무궁화 축제 “성공적”
10만5000명 방문, 30억 경제효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세종시는 지난 달 31일 무궁화축제 평가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용역을 시행한 (사)한국생활자치연구원은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 만족도, 프로그램 흥미도 등 5개 분야 총 41개 항목에 대해 현장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축제기간 중 총 10만 5000명이 방문했으며, 1인당 3만 1669원을 지출해 약 30억 이상의 직접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주민이 41.2%였으며, 가족과 친지들을 동반한 방문객이 59.8%로 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율이 높은 축제로 평가 받았다.
특히 항목별 평가에서 안전성 항목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행사장 접근성과 주차 용이성 등 시민 편의성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내렸다.
풍성한 콘텐츠 등과 함께 전체적으로 방문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축제 대표프로그램을 꼽는 설문조사에 대해서는 `17만송이 무궁화 꽃동산´이 26.3%로 가장 많았고, 무궁화 관련 다양한 체험, 시식행사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만 여름철에 따른 제한적인 먹거리 부스 운영과 행사장 공간편성, 숙박 체류 관광객 확대, 외국인 관람객 안내 등은 개선 사항으로 제시됐다.
세종시는 그동안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정체성과 위상 제고를 위해 무궁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위해 관련기관 업무협약, 전국 최초 무궁화 헌장 선포 및 무궁화도시 엠블럼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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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세종시,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9월 12일까지 산학연협력 R&D 신청·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제3차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을 지원한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할 수 있도록 R&D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정부 R&D에 처음 참여하는 기업(첫걸음 과제) ▲기업부설연구소를 처음 설치하는 기업(기업부설연구소 설치 과제)이다.
첫걸음 과제의 경우 최대 1년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과제는 최대 2년간, 2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총 사업비 구성 : 정부(중기청) 50%, 지자체(세종시) 25%, 참여기업 25%>
하반기(2차, 3차)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이 원하는 실용기술 개발이 촉진될 수 있도록 주관기관을 기존 대학·연구기관에서 중소기업으로 변경하였고,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기술개발 범위에 따라 사업비를 자율 배분토록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12일까지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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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8년 개교 신설학교 조감도 나왔다
세종시 18년 개교 신설학교 조감도 나왔다
조감도로 보는 18년까지의 신설학교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8년 이전 개교학교 및 신설학교 조감도를 9월5일교육청 1층 로비에 전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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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미래 주역`들과 친환경 녹색도시 함께 만든다!
`행복도시 미래 주역`들과 친환경 녹색도시 함께 만든다!
미르초등학교 학생들 … 행복도시 자원순환시설 견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2일 미르초등학교 5학년 학생 254명을 대상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내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시범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미르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원순환시설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미르초등학교 학생들이 생활쓰레기의 연료화 과정을 모니터를 통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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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가 친환경 녹색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를 담아 추진되었다.
견학은 초등학생들이 자원재활용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이 지하관로를 통해 수거·분리되어 최종 고형연료로 에너지화 되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기초시설이 냄새 나는 기피시설이 아닌 도시에 꼭 필요한 시설임을 알게 됐다”며, “생활폐기물의 자원화를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을 잘 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이능호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도시의 꿈나무들이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도운 매우 뜻 깊은 일 이었다”면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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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추석맞이 대청소
세종시 금남면, 추석맞이 대청소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김홍영)이 깨끗한 금남면 만들기에 나섰다.
▲ 금남면 추석맞이 대청소 하는 모습
금남면은 5일 오후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금남면 관내 20여개 사회단체와 유관기관, 32사단, 지역주민 등 200여명은 면소재지 주변, 주요하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광고물 등을 정리했다.
금남면은 13일까지 각 마을별 자체 추석맞이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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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친절교육
조치원소방서, 친절교육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5일 시민고객 감동 민원서비스를 위해 민원실 직원과 현장대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조치원소방서 친절교육
소방서는 친절전문강사(강사 홍세은)를 초빙해 공공기관 서비스 마인드 향상, 고객감동 민원 응대 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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