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여성친화도시`세종 아리´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과 6일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인 `세종 아리´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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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제1차 모둠회의(기념촬영) |
이번 워크숍은 ▲타 지역 우수사례 소개 ▲서포터즈 `세종 아리´의 역할 ▲서울 은평구 산재마을 현장탐방 ▲ 주민욕구 파악 및 접근 방법에 대한 모둠별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세종 아리´는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해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머리를 맞댔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세종 아리´를 통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겠다.”며 “여성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21일 서포터즈 1차 모듬회의 때 `세종시가 아름답다´라는 의미로 서포터즈의 이름을 `세종 아리´로 결정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