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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산학리,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자매결연
장군면 산학리,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자매결연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산학리(이장 황인경)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이 지난 23일 산학리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 사진 왼쪽부터 황인경 장군면 산학리 이장, 백종호 축산물품질평가원장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박덕규 장군면장을 비롯해 산학리 마을 주민과 축산물품질평가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백종호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기관 특성을 살려 마을 한우작목반에게 고급육 컨설팅을 하고, 농촌클린 운동 등 교류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인경 산학리 마을이장은“축산물품질평가원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마을로 가꾸고 고품질 한우생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돕기도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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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민방위 경진대회 3년 연속 입상
삼성전기, 민방위 경진대회 3년 연속 입상
세종시 대표로 참가… 직장민방위대 알리는 계기
삼성전기 직장민방위대가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4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시·도 민방위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으로 입상하는 실적을 거뒀다.
▲ 삼성전기 직장민방위대가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4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시·도 민방위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으로 입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일반 민방위대와 여성 민방위대가 실력을 겨뤘으며, 삼성전기 직장민방위대가 세종시를 대표하여 참가했다.
삼성전기 직장민방위대 김영철·김진웅·김영선 선수(응급처치), 박주호 선수(방독면), 강민구 선수(심폐소생술)는 1개월 전부터 바쁜 업무 중에도 틈틈이 야간 훈련을 실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로써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입상함에 따라 세종시는 물론 삼성전기 직장민방위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권운식 안전총괄과장은 “참가자 모두가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예 민방위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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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 30일 호수공원에서 개막
`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 30일 호수공원에서 개막
세종시‧행자부 공동주최 10월 2일까지… 200여 기업 참여
SCC, 호수공원 일원, 기업‧제품 홍보, 각종 이벤트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금)부터 10월 2일(일)까지 3일간 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및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2016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역공동체 대표 브랜드 마을기업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우수 마을기업 200여 곳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마을기업과 제품을 홍보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 행사장 배치도
세종시는 `마을기업 토크콘서트´, `마을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등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돕고 지역 주민에게 친숙함으로 다가설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될 예정이다.
첫날 개막식에는 세종시와 행정자치부, 농협중앙회의 `마을기업 상품 판로촉진 MOU´ 체결식과 마을기업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소희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뮤직 페스티벌, 화려한 불꽃축제와 열기구 퍼레이드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마련되며, `마을기업인 화합 한마당´, `요리교실´, `어린이 벼룩시장´, `우수 마을기업 제품 경매´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한․중․일 3국의 전문가를 초청해 마을기업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한․중․일 커뮤니티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열어, 마을기업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걷기´, `마을기업 버스킹 공연´, `어린이 경제교실´ 등이 진행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마을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그 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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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를 떠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화 좀 합시다!”
유권자를 떠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화 좀 합시다!”
학교정상화를 위한다면 진솔하게 대화하자는 성남고 학부모들
2016.09.26.일자, 재정결함보조금 삭감 조례개정안으로 인해 성남고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성남고등학교측은 조속한 학교 정상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뜻을 같이하는 학부모회,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 ,재단법인 등 이해관계단 회의를 소집하여 개별적 대응방식을 하나로 모아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22일 성남고 학부모대표에 따르면 대한성공회 대전교구장이면서 대성학원의 관선이사장을 맡고 있는 유낙준 교구까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마라톤회의를 방불케 하는 장시간 회의를 통해 법인부담금을 완납하지 못하는 재단법인의 불가피한 사정과 학교의 불안정한 교육환경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공개토론회를 열어줄 것을 골자로 하는 공문을 시의회사무처와 교육청에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공문내용에 따르면 성남고사태 공동대응단은 시의회 상임위인 교육위원회에게 해당관계기관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개토론회를 10월4일 이전에 일정을 잡아 개최해 줄 것을 요청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송영래 성남고사태 비상대책위원장에 따르면 “공개토론회는 시의회 교육위원회의 이태환 위원장과의 협의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며, 결격사유가 없는 한 시의회는 공개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이 맞다”면서 “일부 시의원의 편향적 시각에 대해 시의회와 교육청이 나서서 왜곡된 진실들과 잘못 인식된 부분들에 대해 해명할 기회를 주어야 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개토론회의 결과가 10월 5일로 예정된 시의회 2차 본회의에서 조례개정안에 어떠한 영향이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성남고학부모회를 비롯한 성남고사태 공동대응단은 지난 21일에 이어 교육위원회가 열리는 27일에도 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이어간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의 주장이 상반되며 세종시 유일의 사립고인 성남고의 법인과 의회, 학부모의 3자 입장이 상이한 가운데 3학년 재학생들의 극심한 스트레스가 병원치료로 이어지는 등 학생들의 장래와 미래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3자의 현명한 해결만이 아이들 미래를 밝힐 수 있는 길임을 모두가 명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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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예술의 날개를 달다 개막식
세종, 예술의 날개를 달다 개막식
9월 26일~10월 2일까지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아름다운 세종의 가을에 세종시를 대표하는 예술인들이 만들어 내는 예술의 향연인 “가을예술제&세종아티스트페스티벌이 26일부터 10월 2일까지의 일정으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세종특별자치시 가을예술제는 올해로 다선 번째 맞는 이지역 예술단체의 공연, 세종시 예술인의 연합작품이 전시되고 “세종아티스트페스티벌”은 전국 단체 창작 경연대회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이다.
“가을예술제&세종아티스트페스티벌은 세종시의 예술네트워크와 다양한 사회적 공동체, 관 등의 네트워크가 결합하여 예술을 생산하고 소비하며 즐기는 축제이다.
또한 이번축제는 지역대표공연에술축제의 초석을 다지고 세종시를 문화의 중심지로 육성, 시민들의 문화향유의 욕구를 확대하고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을 중심거점으로 설정하고 세종시와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대표공연예술제로서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진행된다.
오늘 개막식이 열리는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테마로 B-boy, BeatBox를 Media와 LED를 활용한 융복합 퍼포먼스로 모든 동작이 100% 창작되어 구성한 “꿈꾸쇼”가 첫 번째로 공연을 하였다.
“꿈꾸쇼”는 “상상&활력”을 주제로 단순한 볼거리만이 아닌 스토리텔링 작품이며 대사가 아닌 몸짓, 소리, Media를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에게 꿈, 상상력,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작품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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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통일교육원, 대전/세종/충남초등학생, 중학생 대통일리더캠프 열어
대전 세종 충남 초등, 중학생 대상
통일부 통일교육원, 대전/세종/충남초등학생, 중학생 대통일리더캠프 열어
초등학생 통일리더캠프, 놀이를 통한 통일교육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얻어
중학생 통일리더캠프, 통일교육과 함께 소통능력, 창의력 함양시켜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대전, 세종, 충남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6 통일리더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프는 세종 홍익대국제연수원에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각 1박 2일씩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와 통일한국의 리더로 성장시킨다는 목적에 맞는 다양한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
초등학생 캠프는 총 119명이 참가했으며, 1박 2일 간활동하며 통일에 대해 고민하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는 과정에 집중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통일 빗장열기, 통일아 놀자, 내가 만드는 통일동화, 통일마당극, 통일송 콘서트, 초등 통일 리더십 등이 실시되었으며, 아이들이 자칫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통일문제에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총 112명이 참여한 중학생 캠프는 자기소개를 통한 아이스브레이킹부터 통일미션 릴레이, 통일송 뮤직비디오 등 기본적인 통일교육과 더불어 소통역량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탈북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짐으로써,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대전구봉중학교1학년 임종혁 학생은“이번 통일리더캠프에서 통일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깨닫고, 분단의 비극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배운 것을 잊지 않고 가족들,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통일리더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통일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통일관으로 통일시대를 꿈꿀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미와 공감을 통해 통일 비전을 나누는 캠프가 될 수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통일교육원은 대전, 세종, 충남 2016통일리더캠프에 이어 9월 말 대구, 경북권역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통일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통일리더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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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지원센터 개소하고 주민민원 선재 대응 한다
세종시, 공동주택지원센터 개소하고 주민민원 선재 대응 한다
세종시 공동주택과 관련된 모든 민원을 초기에 종합처리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세종시 공동주택과 관련된 모든 민원을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고준일 시의회 의장 윤형권 시의원 등 주요인사와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는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9일 부터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는 센터장(건축5급 사무관)을 주축으로 기본업무를 신속, 적극처리하기 위해 건축6급(주택정책)1명, 지적7급(임대사업자)1명, 건축7급, 건축9급(주택관리업, 임대관리업)1명, 임기제다급(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1명, 관리의 투명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감사담당(건축6급)1명, 불편사항 등 지원을 위해 하자담당(건축8급)1명, 관리비리 및 사전예방을 위한 교육(건축7급)1명 등을 배치하여 공동주택의 각종민원을 선재 대응하고 초기에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의 각종민원을 초기에 대응하기 위해 입주초기(3~6개월 정도)에 공동주택 시공사 관계자가 센터에 상주하며 각종민원에 대하여 센터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초기 대응하게 되어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선재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세종시는 공동주택 지원센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복청과 근무자 순회근무 등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
오늘 개소식을한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는 기존 공동주택 업무 외에 ▲입주 단계별 맞춤형 지원 ▲공동주택 순회방문 진단 ▲찾아가는 공동주택 입주지원 ▲지원 강화 및 감사제도 활성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세종시는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입주 초기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세종시는 신도시에 공동주택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면서 공동주택과 관련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아파트 관련 민원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제가 되고 있다.
* (공급계획) 1단계(`07∼`15) 6만호, 2단계(`16∼`20) 6만호, 3단계(`21∼`30) 8만호
(입주계획) `16년 7,274호, `17년 15,742호, `18년 9,562호
세종시는 체계적인 공동주택 민원 처리로 입주민들의 불편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동주택 관리민원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세종시는 사후대처가 아닌 선제적 대응 방식으로 업무방식을 전환하고 공동주택 준공 및 입주단계부터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 기사 보기>
▲세종시 공공주택 민원 초기에 해결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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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안전한 세종 만들기를 위하여 상가주변 순찰
세종경찰, 안전한 세종 만들기를 위하여 상가주변 순찰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캠페인』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9. 23.(금) 18:00 ~ 21:00사이 도담동 도램마을 상가 주변에서 여성청소년 과장, 계장 및 학교 전담경찰관 3명 등 총 7명이 참여해 상가 주변을 순찰하며 성폭력 및 가정폭력 근절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및 근린공원 등을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주변 시민들에게 모기퇴치 팔찌와 홍보 전단지 등을 직접 나눠 주는 등 대화식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과 4대악 없는 안전한 세종을 홍보했다.
마경석 경찰서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세종시민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해 성폭력·가정폭력을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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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지진 재난 대비 이상무!
세종경찰서, 지진 재난 대비 이상무!
「재난 출동장비」일제 점검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12일 경북 경주시 남서쪽에서 발생한 지진 관련 지속적인 여진이 발생하는 등 재해·재난 관련 피해 예방을 위한 경찰서 초동조치부대인 112타격대의 재난 출동장비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 재난안전장비 점검
마경석 서장은 “여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19일에도 4.5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재해 상황을 신속 대처하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기본이다.”라며 큰 피해를 유발하는 지진과 같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서 초동조치부대의 재난장비 점검으로 신속출동 및 즉응태세를 점검하였다.
이날 점검은 일반, 특수, 산악 등 재난 장비 10종과 감염병, 화학보호장비 Set 등 총 12종을 점검하고, 직접 착용해보며 재난장비 일체를 점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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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수호자가 기업형슈퍼마켓의 임대계약서 대행 및 유치에 앞장 선 이유?
골목상권 수호자가 기업형슈퍼마켓의 임대계약서 대행 및 유치에 앞장 선 이유?
동네 슈처조합 이사장 롯데마트 입점에 앞장선 이유?
조합원 이익을 대변해야할 세종시 서남부슈퍼마켓사업 협동조합(이하 서남부슈퍼조합) A이사장이, 동네상권을 보호하고 동네상권 수호에 앞장 설 위치에 있는데도 어찌된 영문인지 기업형슈퍼마켓(SSM)설립에 앞장서 돕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남부슈퍼조합은 2014년 6월 세종시로부터 설립(A이사장 등 3명이 대부분의 출자금을 보유하고 조합 이사장 및 이사로 등기돼 있다.)인가를 받아 법인 설립된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조합원 6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사업조합이다.
문제의 발단은 대기업인 롯데쇼핑(주)가 세종시 입점을 위해 건물주(B홀딩스)와 계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 계약업무를 A이사장이 대행했다는 의혹이 제기 되면서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다는 대기업의 입점을 도운 이유에 각종의혹과 루머가 돌고 세종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은 참고용으로 대기업소유의 대형슈퍼 사진이므로 본기사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만약 사실일 경우 기업형슈퍼마켓 입점을 앞장서 막아야할 조합 이사장이, 오히려 대기업의 직원 노릇을 하고 조합설립에 상반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A이사장이 건물주 B홀딩스측에 롯데슈퍼 입점을 도와주겠다며 접근, 양측은 올해 1월 보증금 5억원, 월세 1900만원에 업무 약정서를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만 10년간으로 명시됐다.
A이사장은 `ㅂ떼´라는 공인중개사무소 이름으로 건물주와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이와관련 롯데쇼핑(주) 측 관계자는 “A이사장에게 업무를 대행한 적이 없다”고 잘라 말한 뒤 “어떻게 입점을 못하도록 하는 사람에게 업무대행을 맡기겠는가. 만약 그렇다면 제 목이 달아날 것”이라며 발끈했다.
건물주 B홀딩스 측은 “A이사장이 입점을 알선해 주겠다고 해서 업무약정서에 싸인한 것”이라면서 “남부슈퍼조합이 뭔지 모른다. ㅂ공인중개사무소와 계약했으며 용역비를 달라기에 준 것이다. 본인의 입장에선 (A이사장에게)고마운게 아니가”라고 밝혔다.
위의 대화내용이 증명하듯 롯데쇼핑(주)와 A이사장의 유착관계를 짐작할 수 있으며 입점을 알선한 것으로 알려진 A이사장은 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말씀드릴 내용이 없다”면서 전화를 끊어버렸다.
세종특별자치시 신도시민들은 대형슈퍼, 백화점의 입점을 환영하는 분위기이나 애당초 골목상권을 수호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설립된 슈퍼조합 이사장이 대기업과 손을 맞잡은 모습은 대기업과 A이사장의 행태에 어떤 이권의 개입 등 많은 추측을 쏟아내고 있으며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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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민체력100 전국체력왕중왕 선발대회 첫 출전
2016 국민체력100 전국체력왕중왕 선발대회 첫 출전
“세종체력인증센터 중년층 남자부 우승 쾌거”
국민체력100 전국체력왕중왕 선발대회에 세종체력인증센터 대표로 출전한 성윤권(남 35, 아름동)씨가 중년층부분 남자부에서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다.
▲ 2016 국민체력100 전국 체력왕중왕선발대회 세종체력인증센터 참가선수단
▲ 2016 국민체력100 전국 체력왕중왕선발대회 우승기념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성윤권 35, 아름동)
부상으로는 메달, 상장, 상금 70만원이 수여 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전국체력왕중왕 선발대회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됐다.
출전부분을 ▲청년부(만19~34세), ▲중년층(만35세~49세), ▲장년층(만50세~64세)등 3개 계층으로 구분해 남녀 각 1인씩 총6명의 우승자를 선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31개소 체력인증센터에서 남‧여 체력우수자 186명이 참가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석원웅 사무처장은 “올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고, 앞으로도 세종체력인증센터는 24만 세종시민 건강 및 체력증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세종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국민체력 100사업의 일환으로, 금년 5월부터 세종시민에게 과학적인 방법으로 체력수준을 측정하여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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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단지 찾기 수월해진다!
행복도시, 공동주택단지 찾기 수월해진다!
간접조명(LED) 형태로 첫마을 3단지 등 8곳에 시범설치 완료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는 야간에도 공동주택단지를 쉽고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한솔동(2-3생활권) 첫마을 3단지 등 8개소의 공동주택단지 측벽에 마을명과 동번호를 엘이디(LED, 발광다이오드) 경관조명으로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2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관조명 시범 설치단지(8개):첫마을(3단지․6단지), 가락마을(15단지․21단지), 가재마을(1단지), 도램마을(5단지․20단지), 한뜰마을(2단지)>
이 사업은 행복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야간에 쉽게 공동주택단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지난 6월 주·야간 현지 실태조사를 통해 공동주택의 입면형태 및 높이, 그리고 인근 단독주택 거주자 등의 빛 공해 피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시범단지를 선정하였으며, 대전·공주·청원 등 인근 도시에서 행복도시로 진입하는 도로의 진·출입부 및 주요 교차로에서 인지하기 쉬운 공동주택 측벽을 중심으로 엘이디(LED) 경관조명을 설치하였다.
아울러, 야간 빛 공해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엘이디(LED) 조명 색온도를 눈부심이 적은 3500〜5000K(캘빈:광원의 색온도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위로서, 백열전구 2500K, 할로겐램프 3000K, 형광등 6500K 등으로 표시함 )으로 최소화하는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공동주택단지가 많은 행복도시에서 방문자나 입주민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도시 가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입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성능개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살기 좋은 행복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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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청년, 제4회 김종서장군문화제 앞두고 환경정비
장군면 청년, 제4회 김종서장군문화제 앞두고 환경정비
다음달 8일 개최되는 제4회 김종서장군 문화제 앞두고 장군면 청년들이 적극 나섰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 청년들은 25일, 제4회 김종서장군문화제를 대비해 자발적으로 모여 김종서장군문화제의 주행사장인 김종서장군묘 일원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장군면 청년 30여명은 아침 일찍부터 대교1리 김종서장군묘, 주요 도로변의 제초작업과 함께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박덕규 면장은 “이번 청년들의 활동은 제4회 김종서장군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4회를 맞는 김종서장군문화제는 10월 8일 대교1리 김종서장군묘 일원에서 장군문화제 이외에 면민체육대회, 김종서장군 제향,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작은 음악회 등 5개 행사가 통합 개최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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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도심지역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신규모집
세종시, 신도심지역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신규모집
한솔․도담․아름․종촌동 방재단 신규 구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신도심지역(한솔, 도담, 아름, 종촌) 자율방재단 신규 구성을 위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단원을 모집한다.
자율방재단원은 각종 재난 피해 우려지역의 사전예찰, 재난발생 지역의 응급복구, 재난 예방·대비 등 사전 행동요령 홍보 등 재난 관련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4개 동지역 00명으로, 세종시 신도심지역(한솔, 도담, 아름, 종촌)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각 동 주민센터 재난담당을 찾아 현장에 비치된 가입신청서와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 2009년 창단한 연기군 지역자율방재단은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과 함께 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으로 변경, 현재는 10개 지역단, 6개 기능반(총 26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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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탐방프로그램 진행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탐방프로그램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사업의 일환으로 세종민속문화를 주제로 한 탐방프로그램을 10월 29일까지 진행한다.
▲ 24일 세종시 한솔초교와 으뜸초교 학생들이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암사에서 가야금과 판소리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문화원(원장 임영이) 주관으로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지역의 역사와 민속, 자연환경을 결합한 탐방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원은 10월 1일 원도심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금강변 자전거길을 따라 양반문화의 꽃인 누정(樓亭)과 서원, 나루터 등의 유적지를 돌아보는 `나루와 누정을 따라가는 금강이야기 길´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4일에는 한솔초등학교와 으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탐방을 진행했으며, 운주산성 주변 유적지를 돌아보고 천년고찰 비암사에서 가야금과 판소리를 감상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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