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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지원센터 개소하고 주민민원 선재 대응 한다 - 세종시 공동주택과 관련된 모든 민원을 초기에 종합처리 한다
  • 기사등록 2016-09-26 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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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지원센터 개소하고 주민민원 선재 대응 한다

세종시 공동주택과 관련된 모든 민원을 초기에 종합처리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세종시 공동주택과 관련된 모든 민원을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고준일 시의회 의장 윤형권 시의원 등 주요인사와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는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9일 부터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는 센터장(건축5급 사무관)을 주축으로 기본업무를 신속, 적극처리하기 위해 건축6급(주택정책)1명, 지적7급(임대사업자)1명, 건축7급, 건축9급(주택관리업, 임대관리업)1명, 임기제다급(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1명, 관리의 투명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감사담당(건축6급)1명, 불편사항 등 지원을 위해 하자담당(건축8급)1명, 관리비리 및 사전예방을 위한 교육(건축7급)1명 등을 배치하여 공동주택의 각종민원을 선재 대응하고 초기에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의 각종민원을 초기에 대응하기 위해 입주초기(3~6개월 정도)에 공동주택 시공사 관계자가 센터에 상주하며 각종민원에 대하여 센터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초기 대응하게 되어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선재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세종시는 공동주택 지원센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복청과 근무자 순회근무 등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

 

오늘 개소식을한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는 기존 공동주택 업무 외에 ▲입주 단계별 맞춤형 지원 ▲공동주택 순회방문 진단 ▲찾아가는 공동주택 입주지원 ▲지원 강화 및 감사제도 활성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세종시는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입주 초기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세종시는 신도시에 공동주택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면서 공동주택과 관련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아파트 관련 민원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제가 되고 있다.

* (공급계획) 1단계(`07∼`15) 6만호, 2단계(`16∼`20) 6만호, 3단계(`21∼`30) 8만호

(입주계획) `16년 7,274호, `17년 15,742호, `18년 9,562호

 

세종시는 체계적인 공동주택 민원 처리로 입주민들의 불편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동주택 관리민원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세종시는 사후대처가 아닌 선제적 대응 방식으로 업무방식을 전환하고 공동주택 준공 및 입주단계부터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 기사 보기>

▲세종시 공공주택 민원 초기에 해결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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