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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행정정보화 발표대회`국무총리상´
세종시, 지방행정정보화 발표대회`국무총리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부터 이틀간 행정자치부가 주최하는 제33회 지방행정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상과 행정자치부장관 개인상(정보화담당관실 허윤무 주무관)을 수상했다.
▲ 세종시가 26일부터 이틀간 행정자치부가 주최하는 제33회 지방행정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상과 행정자치부장관 개인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첫번째 이양효 세종시 주무관, 세번째 장영환 행자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 마지막 허윤무 세종시 주무관
이번 발표대회에서 허윤무 주무관은 `U-City 업무연속성관리체계(재해·재난·테러 등 예기치 못한 위기의 발생으로 업무중단 위험이 발생할 경우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핵심 업무를 복구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법으로 영국표준협회(BSI)가 국제인증을 부여함.) 국제인증 기반마련´ 이란 주제의 연구를 발표, 국내외 사례 분석을 통해서 효율적인 업무연속성 관리체계 구축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대회는 지자체 정보화 공무원의 IT 관련 신기술 습득과 연구·토론을 통해 새로운 정보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 배양 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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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사․대통령기록관,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세종시청사․대통령기록관,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 국내외 각종 수상의 영광 줄이어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축문화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016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 세종시청사 등 2개 건축물을 출품하여, 세종시청사는 본상, 대통령기록관은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청사 외관
▲ 대통령 기록관
▲ 대통령기록관 조감도
올해로 25회를 맞이하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인간이 중심된 건축물과 그 주역을 찾아 건축인의 창작의욕을 높여 우수건축물이 탄생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건축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이다.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주)서울경제신문에서 1971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우리나라 건축문화발전에 초석을 다져왔으며 금년에는 사회공공부문 등 총 4개부문에 114개 작품이 출품되어, 대상 4개 작품 등 26개 작품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세종시청사는 실내 업무환경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등 다양한 공간계획과 특화된 디자인이 공공청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고, 대통령기록관은 주변환경과 잘 조화되며 기념비적인 공공시설물로서 위상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행복청은 그 간 국립세종도서관,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마다 설계공모를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특화해 왔다.
이에 대한 성과로 행복청이 건립하는 공공건축물은 독일 레드닷 어워드 본상수상과 아이코닉어워드 계획분야 수상(이상 국립세종도서관), 제10회 대한민국 녹색대전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이상 세종시청, 정부컨벤션센터, 복합커뮤니티센터), 제10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 대상과 미국 2016 IDEA 디자인상 수상(이상 대통령기록관)등 디자인 및 환경분야 수상행진이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에 다양한 건축 양식과 특색있는 디자인을 적용하여, 행복도시에 건립되는 모든 건축물이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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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실질적행정수도 세종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다
이춘희 세종시장 “실질적행정수도 세종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다
일산에서 열리는 지역희망박람회 “세종시의 위상” 드높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 9. 28(수) ~ 10.1(토)까지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개막식 3층, 전시장 1층)에서 개최되는 “지역희망박람회”에 참석하였다.
오늘 개최된 “지역희망박람회”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17개 시·도지사를 포함 산업통상자원부 등 10개 중앙부처 및 지역발전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 2016 지역희망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박근혜 대통령. [출처-청와대]
오늘 열린 박람회에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에 희망을, 주민에게 행복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리더하기, 규제빼기, 창조경제곱하기, 희망나누기”를 전시방향으로 설정하고 전시관(시도관, 부처관 등), 부대행사(일자리박람회 등) 등의 일정으로 10월 1일까지 전시 운영하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시관은 마을・사람・일자리가 함께하는 스마트행복도시, 세종
정부 전시방향에 부합하여 구성 하였고 “일자리더하기, 규제빼기, 창조경제곱하기, 희망나누기”를 통해 실질적 행정수도 등 주요특징 소개로 세종시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로봇코딩 체험, 가상 비행체험 등 참여유도로 관람객 관심 집중을 유도하고 에너지IoT산업의 핵심사업인 전기농기계를 비롯, 청소차・택배차 등의 전기다목적차량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개선 및 연계발전산업을 표현하게 된다.
특히 에너지IoT산업의 주요 사업과 9대 국가전략프로젝트중 정부의 스마트시티 구축 계획이 융합 발전한 `에너지 스마트시티´의 모습 표현 등을 통한 에너지IoT산업 소개(규제빼기, 일자리더하기를 설명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실질적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위상과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세종시의 현재를 대외적으로 알려 세종특별자치시의 참 모습을 전국에 알릴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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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고속ㆍ시외버스 정류장 신축 개장
정부세종청사 고속ㆍ시외버스 정류장 신축 개장
대합실․매점․화장실 등 편의시설 고루 갖춰, 30일부터 운영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방문객 및 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 정류장을 새로이 신축 개장하였다.
▲ 정부세종청사 정류장 전경 사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및 방문객이 주로 이용하는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 정류장(이하 청사정류장)의 편의제공을 위해 충분한 휴식 공간(대합실), 화장실,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신축하고 3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청사정류장 이전․건립은 행복청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업 추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사정류장 이용객은 월 평균 2만 2,000명(`15년말 기준)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세종시 대평동 소재) 이용객보다 많았다. 그러나, 대기공간이 부족하고 화장실 없어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여, 현재 위치에서 남서쪽(9동 국가보훈처 방향)으로 약 100미터(m) 이동한 세종시 어진동 561번지에 신축하게 된 것이다.
청사정류장은 행복청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합동으로 건축면적 104.48㎡(대지면적 815㎡) 규모의 청사정류장과 광장을 조성하여 더위와 추위 등을 피할 수 있도록 대합실과 매점, 화장실, 수유실 등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화장실의 경우 여성용 화장실의 크기가 남성용의 4배에 달하여 여성과 유아ㆍ어린이를 배려한 구조배치가 특징이다.
또한, 대합실은 전면에 유리를 설치하여 내․외부를 살펴볼 수 있게 시야를 확보하여 개방감을 주었으며, 광장공간에 파고라와 벤치 등을 충분히 설치하여 대기공간도 부족하지 않도록 하였다.
특히, 청사정류장은 그간 무인매표기만 야외에 설치하여 운영되던 것을 유인매표(08시~20시)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노약자 및 청소년 등의 이용편의를 크게 개선하였다.
이에,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연합회 회장(기획재정부 차승원)은 국회 출장 등 관외출장이 많은 이전부처 공무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청사정류장를 개선하여 편의증진을 시켜준 이충재 행복청장과 이춘희시장에게 20개 중앙부처 이전 공무원들의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29일 전달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청사정류장 신축개장은 정부세종청사 방문객과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크게 개선시킨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불편사항도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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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署, 지역 청소년 선도・지원을 위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세종경찰署, 지역 청소년 선도・지원을 위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27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9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는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부위원장・감사 등 임원 선출과 청소년 선도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民・警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 맞춤형 자립지원체제 모색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유용철 청문위 위원장은 “앞으로 경찰과 협업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선도・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 모두가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지역사회・학부모・교육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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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 “채찍에서 당근책”으로 말도 안된다는 성남고 학부모
성남고 “채찍에서 당근책”으로 말도 안된다는 성남고 학부모
세종시의회는 27일 교육위원회 임시회를 통해 윤형권 의원 외 11명이 발의한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을 이충렬 의원의 수정 발의를 통해 가결했다.
이는 세종시 유일의 사립고인 성남고(법인 대성학원 대전)가 법인분담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고 재단의 각종 비리로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에 세종시의회 윤형권(한솔동)의원이 법인의 재단분담금 100%를 납부할 것을 요구하면서 학생들의 정신적 안정과 학교정상화를 바라는 학부모대표들과 갈등으로 번졌다.
기존 조례안은 `재정결함보조금은 재정결함액의 일부를 감액해 보조할 수 있다´라는 조항과 같은 조례안 제4조 4항 `재정결함보조금은 보조대상 기관의 법인부담금 미납액이 있으면 그 미납액을 제외하고 보조 한다´로 돼 있다.
이번에 발의된 수정 발의안은 `보조 대상 기관의 법인 부담금 미납액이 있으면, 그 미납액의 일부를 제외하고 보조할 수 있다´고 수정돼 발의됐다.
이어 `다만, 사학법인이 법인 부담금을 정해진 기준으로 납부할 경우 재정결함보조금 이외에 예산의 범위내에서 추가적인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다´로 명시했다.
이번에 제출된 수정발의안에 대해서 성남고등학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터무니없는 조례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비대위는 기존 조례안의 미납액의 `전부´가 단지 `일부´로 바뀐 것이며 `일부´라는 애매한 표현은 혼란만 가중된다며 수정 조례안을 강하게 비판하고 이는 결국 학생들이 불이익 받는 결과만 가져온다며 관련 조항 삭제를 요구했다.
성남고 비대위는 `보조할 수 있다´는 문구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는 웃지 못할 표현이라며 해당 조례안을 통과시킨 시 의원에 대한 향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후 폭풍을 예고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앞으로의 사태해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문항의 `정해진 기준´은 결국 법정부담금 `완납´을 의미하는데, 완납할 수 있으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며, 이는 학부모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강도 높게 비난하는 한편 재단의 잘못은 재단을 채찍질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피해가 돌아 와서는 절대 안된다고 이번 발의안을 강하게 비판 하였다.
비대위는 본회의에 관련 조례안 상정까지 윤형권 의원과 공개 토론회를 실시해 조례안의 부당함을 알리는 한편 윤 의원은 학부모와의 대화를 피하지 말라며 토론회나 간담회 개최를 촉구하였다.
조례안 통과 직후 이태환 교육위원장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수정안이 통과됐으며 재단은 속히 법정 부담금을 내길 바라며 변화된 모습을 보여 성실히 낸 만큼 추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정발의안을 제출한 윤 의원은 기존의 방침인 “채찍질에서 당근책”으로 전환한 것이며 학부모들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 오히려 플러스알파를 추가하였다며 이러한 본질을 학부모들이 이해하여 주었으면 한다고 입장을 표명 하였다.
고3수험생을 둔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학생들이 동요하지 않고 수업에 충실하여 대학진학에 차질 없는 학교정상화를 원하는 입장이고 윤 의원은 법인의무 사항인 법인분담금을 납부하지 않고 국가보조금만으로 학교를 운영하려는 법인에 철퇴를 가하여 정상적인 학교운영을 도모한다는 입장이어서 양측의 팽팽한 설전은 쉽게 진정되지 않을 전망이다.
이로써 `세종시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수정안으로 교육위원회를 통과해 다음 달 5일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내년 3월 1일부터 법적 효력을 가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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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일기연수원 강제철거 집행!
사랑의일기연수원 강제철거 집행!
인추협 고진광 대표 강제집행 저지 위한 “자해시도”
뱀범 김구선생의 일기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기 등이 보관 전시 되었던 세종시 석교리 141소재 사랑의일기연수원이 법원의 토지인도 명령에 따라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강제집행 되었다.
강제집행 과정에서 인간성회복추진위원회 대표가 강제집행 저지를 위한 자해 소동을 벌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돌았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출동한 경찰의 만류로 무산되고 양측의 충돌 없이 강제집행은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다.
사랑의일기연수원은 역사적 가치가 살아 숨 쉬는 저명인사 및 우리들의 일기를 통하여 아이들 인성교육 함양에 지대하게 기여 하였고 앞으로도 살아있는 아이들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존치의 해법을 서로 모색하고 노력해야할 것이다.
강제집행의 정당성보다는 후세에 남겨줄 유산 등을 보존하고 계승시키는 선조의 책임을 느끼고 후세를 위한 대안마련에 토지주택공사, 행복청이 최선을 다할 때 비로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 받는 공기업 및 국가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이다.
공기업이 기업의 이익보다 공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마음속으로 연구하고 모색할 때 비로서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을 위한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동영상 기사 보기>
▲ 사랑의 일기 연수원 강제철거 현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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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신흥리 주민과 학생들이 “마을지도 만들었어요~”
조치원읍 신흥리 주민과 학생들이 “마을지도 만들었어요~”
조치원읍 신흥1리, 대동초교 학생들과 지도 제작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1리(이장 박춘희)가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지도를 만들었다.
▲ 조치원읍 신흥1리 마을지도
▲ 조치원읍 신흥1리 마을지도
마을지도 제작은 `새롭게 부흥하는 신흥마을 만들기´의 세부 사업 중 하나로 조치원 대동초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7월부터 신흥1리 마을을 주민들과 함께 신흥1리 마을의 숨은 명소와 그 숨결을 마을지도에 옮겨놓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박춘희 이장은 “신흥1리 마을지도를 만들면서 학생들이 사는 동네, 우리 마을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지도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도 제작에 참여한 학생은 “지도 제작에 참여하여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치원읍 신흥1리는 이번에 제작된 마을지도 4,000부를 도서관, 도시재생지원센터, 학교, 마을회관 등에 배부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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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파트내 복도 계단 승강기 지하주차장 금연구역”
“이젠 아파트내 복도 계단 승강기 지하주차장 금연구역”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가 이달부터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 복도·계단·승강기·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출처=네이버 블러그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5항에 따르면 거주세대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얻어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하면, 시군구에서는 해당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도록 했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공동주택 출입구 및 금연구역 지정 시설의 출입구 등에 금연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하고 관리하게 된다.
지정 이후는 6개월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관련 신청서류는 세종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공동주택의 특성을 반영해 단속보다는 충분한 계도기간과 홍보 등을 통해 제도가 정착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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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례집 발간
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례집 발간
세종시의 `사회적 책임 실천´ 기업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례집이 발간됐다.
▲ 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례집 발간
▲ 표지
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일과 꿈 그리고 더 나은 미래 세종시 사회적 책임 실천 우수기업 이야기´를 발행했다.
이번 사례집은 지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8개 기업을 다루고 있다.
항공우주 부품 소재 유망주 동양에이케이코리아, 화장지 `잘 풀리는 집´으로 유명한 미래생활, 건축자재 및 가구 제조업체 한화 L&C, 오일펌프로 해외시장을 개척한 코아비스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기업별 단순한 성공스토리가 아닌, 지역사회와 노사관계에 끼친 긍정정인 영향과 기업문화를 다뤘다는 점에서 기존의 기업 소개 책자와는 차별화된다.
이번 사례집은 ISO 26000(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0년 11월 1일 발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국제표준)에 근거해 임금, 근로여건, 환경 등의 분야에서 도덕적 의무를 준수하고, 일자리 창출, 노사화합, 사업장 내외부에서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기업들을 선별했다.
이번 사례집은 시 홈페이지 전자도서관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볼 수 있다.
<무단복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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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종시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제4회 세종시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김기수·최태분·정찬의 씨 3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4회 세종시 시민대상 수상자로 김기수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고문과 최태분 세종시 새마을부녀회장, 정찬의 세종시장애인후원회장을 선정했다.
▲ 김기수 한국예총 세종시 연합회 고문
교육문화체육 부문 수상자인 김기수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고문은 세종시 국악예술단을 설립하고, 한국국악협회 세종시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 왔다.
또한 1991년부터 초·중·고교 방과후 국악지도와 국악지도자 육성, 수준 높은 공연 등을 통해 지역문화 수준을 끌어 올렸다.
▲ 최태분 새마을 부녀회장
사회봉사효행 부문 최태분 세종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쌀과 흰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내고장 쌀 팔아주기,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전달 등의 봉사활동을 해왔다.
아울러, 다문화 여성 15명과 결연을 통해 김장담그기, 친정보내기 행사로 한국문화 적응 멘토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 정찬의 세종시장애인후원회장
특별공로 부문의 정찬의 세종시장애인후원회장(세종시의사회 전 회장)은 2001년부터 편부모·조손가정의 학생을 돌보는 사랑의 다리 장학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2004년부터 2015년까지 외국인근로자 자선진료소 운영, 장애인 무료 의료 나눔행사 추진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세종시는 10월 7일 세종축제 개막식에서 시민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세 분께 시민대상을 수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대상 수여 대상자 선정은 8월 19일까지 대상자 공모와 추천을 받아 지난 26일 세종시 시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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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민원인 제초제 음독 중태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인 제초제 음독 중태
민원인 민원 관철 무산 홧김에 음독 자살시도
9월 27일 오후 17시 30분경 국민권익위원회 정문 옆 화단에 경기도 용인시 거주 김00(여 71세)가 제초제를 음독하고 자살을 시도하였다.
신고를 받은 세종소방본부는 의식이 없는 김00(여 71세)를 대전을지대병원으로 후송 하였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독 자살을 시도한 김00는 이날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자신의 뜻대로 해결되지 않아 이를 비관한 나머지 제초제를 음독한 것으로 알려져 음독 동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세한 동기는 현재 수사 중이며 김00의 의식이 회복 되는대로 자세한 수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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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署 아름파출소,“ 체감치안 향상을 위한 110 , 112 홍보 ”
세종署 아름파출소,“ 체감치안 향상을 위한 110 , 112 홍보 ”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방문고객만족 및 체감치안 만족을 위해 “국민의 안전과 골든타임을 위하여 신고상담 110, 범죄신고 112” 문구의 초대형 현수막을 파출소 정문 입구에 게시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체감치안 향상 및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치안서비스를 전개하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는 아름파출소의 의지가 엿보인다.
아름파출소는 경찰의 궁극적인 목표, 즉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순찰 및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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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공무원 세종시 방문
부탄 공무원 세종시 방문
환경처리 시설 방문, 도시계획 경험 청취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오후 세종시청을 방문한 우겐 엠 텐진(Ugyen M. Tenzin) 부탄 국토개발부 도시기획실장 외 15인의 부탄 정부공무원 대표단과 세종시의 환경처리 시설 및 도시계획 현황을 공유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이 유엔개발계획-유엔환경계획 (UNDP-UNEP)의 요청에 따라 수행하는 빈곤-환경 계획(PEI: Poverty-Environment Initiative)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PEI는 개발도상국의 빈곤감소 및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2007년부터 총 25개국을 지원해왔으며, 부탄은 2016년 지원 대상국이다.
부탄 정부공무원대표단은 수도인 팀부(Thimphu) 지역의 폐기물처리, 대중교통, 인구팽창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한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사례분석 및 현장경험을 목적으로 세종시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폐기물연료화시설, 수질복원센터, 제3자동집하시설을 방문하여 세종시의 주요 환경처리시설을 둘러보았다.
틴리 도지(Thinley Dorji) 국가환경위원회 사무총장은 “첨단과학기술이 집약된 세종시의 선진 환경처리 시설을 견학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부탄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큰 실마리를 찾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도시계획에 대한 외부의 관심이 높은 만큼 적극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친환경 계획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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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 국가대표 선발전”행복도시 세종에서 개최
“산악자전거 국가대표 선발전”행복도시 세종에서 개최
10월30일, 원수산 산악자전거 공원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전국대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오는 10월 30일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원수산(해발 251m) 일원에 조성된 산악자전거(MTB)공원에서 「2016년 산악자전거 국가대표선발전」및 「행복도시 세종 원수산 전국산악자전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원수산 mtb코스
▲ 원수산 mtb라이딩모습
올해 5월 정식 개장한 원수산 산악자전거 공원은 우수한 시설과 코스로 산악자전거 동호인 등 이용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 개최되었던 「원수산 전국산악자전거 페스티발」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면서 월 이용객이 1천명에 달할 정도로 행복도시 세종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원수산 산악자전거 공원은 국내에서도 보기 드물게 도심에 위치한 산악자전거 전용시설로써 접근성이 우수하여 대전, 청주 등 인근지역 뿐만아니라 수도권에서도 많은 이용자들이 방문하고 있어 앞으로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원수산 산악자전거 공원은 지형 특성에 따라 A코스(4.0km)와 B코스(3.4km)로 구분되었으며, A코스는 경사가 완만하고 평지가 대부분이어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 B코스는 지형의 변화가 심하고 경사가 급해 경험이 많고 전문성을 갖춘 중급자 이상의 수준의 이용자가 이용하기에 적합하게 조성되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 관계자가 직접 코스를 답사(8.31)하였고, 관계자는 원수산 산악자전거 공원은 국제대회를 개최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시설 수준이 매우 우수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출발 및 도착지점으로 활용되는 산악자전거 광장에는 주차장, 휴게쉼터, 산악자전거 체험장, 화장실, 자전거 세륜장 등의 편의시설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배려하였다.
이번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대한자전거연맹의 누리집(www.bikelife.or.kr)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김주식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행복도시는 도시 어디나 자전거로 다닐 수 있도록 401km의 사통팔달 자전거 도로망이 구축되는 자전거 천국으로 이번 대회를 통하여 행복도시 세종이 일반자전거와 산악자전거를 포함한 명실상부한 자전거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대내외에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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