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실질적행정수도 세종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다
일산에서 열리는 지역희망박람회 “세종시의 위상” 드높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 9. 28(수) ~ 10.1(토)까지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개막식 3층, 전시장 1층)에서 개최되는 “지역희망박람회”에 참석하였다.
오늘 개최된 “지역희망박람회”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17개 시·도지사를 포함 산업통상자원부 등 10개 중앙부처 및 지역발전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 2016 지역희망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박근혜 대통령. [출처-청와대]
오늘 열린 박람회에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에 희망을, 주민에게 행복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리더하기, 규제빼기, 창조경제곱하기, 희망나누기”를 전시방향으로 설정하고 전시관(시도관, 부처관 등), 부대행사(일자리박람회 등) 등의 일정으로 10월 1일까지 전시 운영하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시관은 마을・사람・일자리가 함께하는 스마트행복도시, 세종
정부 전시방향에 부합하여 구성 하였고 “일자리더하기, 규제빼기, 창조경제곱하기, 희망나누기”를 통해 실질적 행정수도 등 주요특징 소개로 세종시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로봇코딩 체험, 가상 비행체험 등 참여유도로 관람객 관심 집중을 유도하고 에너지IoT산업의 핵심사업인 전기농기계를 비롯, 청소차・택배차 등의 전기다목적차량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개선 및 연계발전산업을 표현하게 된다.
특히 에너지IoT산업의 주요 사업과 9대 국가전략프로젝트중 정부의 스마트시티 구축 계획이 융합 발전한 `에너지 스마트시티´의 모습 표현 등을 통한 에너지IoT산업 소개(규제빼기, 일자리더하기를 설명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실질적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위상과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세종시의 현재를 대외적으로 알려 세종특별자치시의 참 모습을 전국에 알릴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