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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로비에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 흐른 까닭은?
세종시청 로비에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 흐른 까닭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시청로비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10일 점심시간에 세종시청 로비에서 찬 한잔의 여유를 즐기던 공무원들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사방을 두리번거리며 일어섰다를 반복하는 웃지못할 광경이 연출되었다.
제4회 세종축제를 맞아 삼익악기에서 세종시에 피아노를 기부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기부 받은 피아노를 시민들로 하여금 자유롭게 이용하게 하려는 의도로 시청로비에 설치하였던 것이다.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하여 근처의 교육청 교육공무원들과 세종시청 공무원들이 민원인과 섞여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때 학생으로 보이는 미소년이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띠우며 피아노쪽으로 다가오더니 곧이어 자리를 잡고 피아노 연주를 시작 하였다.
곧이어 시청 1층로비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가득 차고 넘쳐 흐르면서 모든사람들의 시선은 피아노 쪽으로 쏠렸고 지나던 사람들은 발길을 멈추고 아름다운 선율에 빠져들었다.
이 소년은 마치 꿈을 꾸듯이 눈을 감고 2곡의 연주를 마치고 아쉬운 표정으로 음악에 심취한 이들을 남기고 홀연히 자리를 떠났다.
오늘 연주를 계기로 다음연주를 기대하게 되었으며 누군가 이름모를 연주자에 의해 다시금 연주될 미상의 아름다운 연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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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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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의 휴게소 불법점거 원천 차단”추진해라!
“화물연대의 휴게소 불법점거 원천 차단”추진해라!
경부고속도로 입장 화물차휴게소 방문, 불법점거 방지 대책 점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지난 9일(일) 오후 경부선 입장휴게소를 방문하여, “화물 연대측의 화물차 휴게소 불법 점거 및 운송 방해 행위”에 대비하여 대책을 점검하고, 불법 행위로 인한 화물 운송의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대책을 적극 시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경부선 입장 휴게소 화물운전자 휴게시설을 현장 점검하는 최정호 차관 [사진-국토부]
최정호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도로공사 교통처장으로부터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휴게소 대응방안”을 보고 받은 후, 과거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시, 화물연대 측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및 요금소, 주요 항만, 의왕ICD 등 주요 물류거점을 불법 점거하여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금번에도 이상 징후가 포착되는 만큼, 주요 물류거점에서의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적극 대비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해서는, 고속도로 순찰대 및 도로공사에서 합동 전담팀을 구성‧운영하여 순찰을 강화하고, 견인 차량의 출동 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불법 행위 발생 시 물류 운송 차질과 국민 불편‧위협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과 원칙에 따라 즉시 엄정하게 대처하도록 지시하였다.
▲ 지난 6월 열린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더불어, 금번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는 명분도 정당성도 없는 집단행동으로, 최근 어려운 국가 물류 여건을 감안하여 화물연대는 집단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이후 최정호 차관은 휴게소내 화물차 주차장 및 화물운전자 휴게시설 등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집단 운송거부의 빠른 종료를 위해 모든 관계자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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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홍보부스 운영` … 성공적 마무리
`행복도시 홍보부스 운영` … 성공적 마무리
세종 축제기간(10.7~10.9), 행복도시 홍보부스에 방문객 650여명 다녀가
지난 7일(금)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제4회 세종축제(10.7~9)´에 우천에도 불구하고 `행복도시 홍보부스´가 방문객들에게 큰 관심을 끄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 제목을 넣으세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에 따르면 이번 축제기간에 650여명의 방문객이 `행복도시 홍보부스´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행복청은 `시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주제로 정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였다.
이를 위해 `세계가 주목하는 자연속의 행복한 도시´(1구역), `모두가 꿈꾸는 활기 넘치는 명품도시´(2구역),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 행복도시´(3구역),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고품격 자족도시´(4구역) 등 4개의 구역으로 구분하여 전시패널을 배치․홍보하였으며,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지역민 및 방문객들이 행복청에서 추진하는 주요정책 및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특히, 정부세종청사 등 도시의 주요 지점을 따라 하늘을 날면서 도시를 조망하는 `가상(사이버) 비행체험´ 코너는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김홍종 행복청 대변인은 “이번 축제 참가를 통해 행복도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 및 명품도시로서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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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타운대학, 행복도시 입주의사 표명!
미국 조지타운대학, 행복도시 입주의사 표명!
빌 클린턴 前 미국대통령 모교 조지타운대…공동캠퍼스 참여의사 밝혀
미국 조지타운대학이 지난 7일(금)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하여, 국내외 유수대학과 공동 교육·연구가 가능한 행복도시 공동캠퍼스(세종시 집현리, 4-2생활권)에 입주의사를 밝혔다.
10일(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에 따르면, 싱가폴 등에 공동 석사학위 개설 경험이 있는 로버트 카(Dr. Robert Williams Carr) 조지타운 보건대학원 학장 일행이 방한해 행복도시 투자여건을 확인하고 공동캠퍼스에 참여할 의사를 표명했다.
조지타운대학은 미국 행정수도인 워싱턴디씨(D.C)에 위치한 명문 사립대학으로 빌 클린턴 前 미국 대통령 등 국가원수 8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에 방한한 로버트 학장은 현재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 (President of the American College of Preventive Medicine)이며 세계 7대 제약그룹인 글락스미스 그룹(GlaxoSmithKline)에 25년간 재직하며 부회장(Senior Vice President)까지 역임한 미국 보건학회의 권위자이다.
이번 방문단은 연구개발(R&D)의 산실인 대덕특구 및 식약처·질병관리본부가 위치한 오송과 연계하는 행복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건설현황과 KAIST, 고려대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들이 참여할 공동캠퍼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로버트 학장은 오전에 행복청과 함께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해, 정기석 본부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4대 중증질환의 국가적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국간 공동 협력과제 등에 논의했으며,
오후에는 행복도시 투자여건을 시찰한 후 카이스트 융합의과학대학원장과 고려대 약학대 부학장을 만나 행복도시 공동캠퍼스에서 연구될 의학기술의 상용화 방안과 공동학위 개설 등을 위한 실무협의를 가졌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그동안 카이스트 등 국내 명문대와 함께 아일랜드 트리니티 대학 등 외국대학들도 공동캠퍼스 사업 참여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며, `미국 조지타운대학의 참여는 한국의 예방의학 분야 산학협력과 국가적 보건의학분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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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자전거순찰대, 자전거 축제 봉사활동 펼쳐
세종경찰-자전거순찰대, 자전거 축제 봉사활동 펼쳐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김진벽)는 지난 8일 오전 10시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된 제4회 세종 자전거 축제 시 질서유지 봉사활동을 펼쳐 많은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경찰-순찰대원 30여명은 세종시 자전거 동호회 등 500여명의 세종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전거 축제 시 동호회와 일반인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라이딩 구간을 인도하고 교통 통제하는 등 안전과 질서유지를 담당했다.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부대장 김종길(한솔파출소, 경위)은 “10월, 11월 중 자전거 관련 행사가 많아 순찰대원들이 안전과 질서유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순찰대는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자전거 천국도시 구현”이라는 기치 하에 세종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서포터로 참여하는 한편, 평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경찰 112 순찰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호수공원, 제천, 방축천, 조천, 금강길 등 자전거 길 중심으로 가시적인 범죄예방 순찰을 벌이고 있어, 세종특별자치시 치안봉사 단체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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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화재조사 연구과제 재연 실험 매진
세종소방서, 화재조사 연구과제 재연 실험 매진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화재조사의 대외 공신력 강화를 위해 화재조사 연구과제 T/F팀을 구성해 차량 ABS 모듈 이상에 따른 발화가능성에 대한 화재재연실험을 실시한다.
▲ 화재조사실험
▲ 화재조사실험
화재조사 연구는 화재사례를 중심으로 화재위험성 및 연소특성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화재원인을 규명하고 실험·연구 성과를 공유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팀은`차량 ABS 모듈 이상에 따른 발화가능성 연구´라는 주제로 승용차량 엔진룸 내 ABS 제어모듈의 접촉부를 중심으로 온도상승과 화재의 개연성 관찰 및 연구를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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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금성백조주택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나눔을 실천하는 금성백조주택 장학금 2천만원 기탁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전달
(주)금성백조주택(대표이사 정성욱)가 10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 장학기금 2천만원을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에 전달했다.
▲ 금성백조 장학금 기탁
(주)금성백조주택은 지속적으로 기업 이윤을 교육에 환원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장학금은 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됐으며, 지역 인재육성과 소외계층 학생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금성백조주택에 감사드린다.”며 “인재육성재단을 통해 국제화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훌륭한 지역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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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 1주년´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개소 1주년´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개소 1주년을 맞은 세종특별자치시 가축위생연구소(소장 김문배)가 농축산물 위생검사와 가축질병검사를 내실 있게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5년 10월2일 개소식 사진
가축위생연구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중앙정부에서 시행하는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 평가 및 질병진단 능력 정도관리에서 모두`적합´판정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요 성과는 ▲축산물가공업체 민원 위탁검사 ▲식품검사기관 인증획득 및 안전성 검사 ▲도담동 `싱싱장터´ 공급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구제역, AI 상시예찰 및 청정화 유지 ▲인수공통전염병 발생 최소화 등이다.
가축위생연구소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정보 제공과 농가 자율방역 활성화를 위하여`가축위생질병정보지´도 발간했다.
김문배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짧은 시간에 가축위생연구소의 기틀을 마련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내서 기쁘다.”며 “`가축질병 걱정없는 농가, 안전한 밥상 보상받는 시민´ 이라는 연구소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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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산단 영유아 49명 보육가능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세종시, 전의산단 영유아 49명 보육가능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국비지원 공모사업 선정… 내년 3월 개원 예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의산업단지에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한다.
▲ 전의 어린이집 조감도 사본이번 어린이집 설치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 주관 국비지원 공모 사업에 전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전의면 관정리에 설치되는 어린이집은 영유아 49명을 보육할 수 있는 시설로 사업비 약 10억원 중 90%를 정부가 지원하며 10월초 착공하여 내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특히 근로복지공단과 입주기업으로부터 보육교사 인건비와 운영비 지원받음으로써 근로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궁호 투자유치과장은 “직장어린이집이 개원하면 근로자들의 고용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산업단지 어린이집 설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의산업단지는 주변환경이 열악하고 육아 인프라가 취약한 탓으로 젊은 근로자들은 보육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으로 옮기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었다.
이에 세종시에서 건립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건축비 일부를 부담하면서 사업 추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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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1일 오후2시 도담동주민센터에서 `도시농업 발전 포럼´ 개최
세종시 11일 오후2시 도담동주민센터에서 `도시농업 발전 포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1일 오후 2시부터 도담동주민센터에서 `세종시 도시농업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도시민과 아파트 대표,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조발표로 박동금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장이 `도시농업의 추진성과와 지속적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신동헌 (사) 도시농업포럼 회장이 `도시농업의 진화´란 주제로 발표를 한다.
발표 후 송두범 세종시 첫마을7단지 입주자회 대표와 송정섭 (사)정원문화포럼 회장, 이긍주 충남대학교 원예학과 교수, 신은주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의 토론이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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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일부터 31까지 상거래용 계량기 순회 정기검사
세종시, 10일부터 31까지 상거래용 계량기 순회 정기검사
소비자 보호 및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10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 접시지시저울
이번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의거, 2년에 한번씩 실시하게 되며 상거래에 사용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저울, 즉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이 검사대상이다.
상거래에 사용하지 않는 가정용·교육용·참조용 계량기는 검사대상 제외된다.
또한, 토지·건물 그 밖의 공작물에 부착된 경우나 이동시 파손 또는 정확도가 저하될 우려가 있는 10톤 미만의 저울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별도로 소재장소 검사를 신청하면, 26일부터 31일까지 시에서 해당 업체를 직접 찾아가 검사를 실시한다.
이상호 일자리정책과장은 “계량기 정기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기간 내 반드시 계량기 정기검사를 받아 공정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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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일부터 상가 밀집지역 불법주정차 도보 단속
세종시, 10일부터 상가 밀집지역 불법주정차 도보 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부터 도보단속 요원 6명을 투입하여 상가 밀집 지역 등 불법주정차 다발구역에서 단속과 계도를 실시한다.
▲ 사진출처=네이버 블러그
세종시는 인구와 차량이 증가하면서 불법 주정차로 상습정체구간이 늘어나고 시민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도보단속 요원을 채용했다.
이번에 채용된 도보단속요원은 제복을 착용하고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교통질서에 대한 시민의식 함양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
주정차 금지장소는 기존과 동일(도로교통법 제32조에 따른 교차로와 횡단보도, 보도, 버스정류장, 지방경찰청장이 지정한 장소 등)하며,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도 동일하게 적용(도로교통법 제160조)된다.
김현기 교통과장은 “이번 단속은 단속보다는 주차질서 확립과 안전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건립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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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푸드트럭페스티벌
세종축제 푸드트럭페스티벌
7~9일 세종축제 기간 열린 제2회 푸드트럭 페스티벌에 수만 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었다. 지난해 보다 많은 푸드트럭들이 참가하였고, 밴드공연, 체험행사, 현장 라디오 방송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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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대표 축제 9일 성황리에 폐막
세종시의 대표 제4회세종축제 9일 성황리에 폐막
3일간 20만명 축제 즐겨… 중부권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 축제! 제4회 세종축제가 3일간의 아쉬움을 뒤로한체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후에 진행된 폐막식 행사는 MBC노을음악회 녹화방송으로 진행 되었으며 인기가수 태진아, 송창식 등의 공연으로 3일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더 성숙하고 업그레이드 된 내년 축제를 기약하고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를 보며 다음을 기약했다.
▲ 주제공연
▲ 주제공연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번 세종축제에는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 축제장 풍경
▲ 푸드트럭 인파
특히 세종축제와 함께 열린 제2회 푸드트럭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파들로 2~3시간을 기다려 음식을 구입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행사 첫날이었던 7일, 공식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주제 공연인 `한글 꽃 내리고´와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 `노을 음악회´등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 한글놀이터
세종사랑 어린이 백일장, 세종어린이 합창잔치 등의 경연, ICT 체험관, DIY 전자 과학 교실 등의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주제공연인 `한글꽃 내리고´는 시민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민, 학생이 공연에 참여하는 시민참여 공연으로 축제를 빛냈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세종축제는 세종시 뿐 아니라 전 국민이 사랑하는 중부권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 한글과 세종대왕이라는 주제를 다양하게 표현한 프로그램들을 적극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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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성공 속 앞으로 개선할 부분?
더 발전하는 세종축제를 위해 집행부에 건의한다
제4회 세종축제 20만명 넘게 축제장 방문 대한민국 축제로 거듭나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지난 7일부터 개최되어 연일 최고의 인파를 불러 모으며 세삼 “인산이해”를 실감케 하고 9일 아쉬움을 뒤로하고 막을 내렸다.
▲3일동안의 제4회 세종축제의 아쉬움을 달래며 폐막공연을 관람중인 세종시민과 방문객들.
▲ 폐막식 공연을 관람중인 좌부터 이춘희세종시장, 처ㅣ교진 교육감, 박영송 시의원, 정준이 예결위원장, 김정봉 시의원.
▲ 폐막식 공연으로 휘버스의 열창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 추산 20만명이 넘는 인원이 호수공원을 방문 하였고 푸드트럭 운영자들은 이렇게 많은 매출과 대기인원을 본적 없다며 행복에 겨운 비명을 질렀다.
세종시 소상공인조합이 운영하는 음식 소부스 또한 개선된 가격, 친절을 갖추고 영업한 결과 부스마다 이어지는 대기 행렬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최고의 성황을 이루었다.
세종시 출범이 매우 짧은 기간에 비해 세종시 문화예술 축제 운영 및 관리 능력은 괄목할 성장을 한 것도 사실이며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쓴 소리도 나오면서 집행부 주무부서의 철저한 사전준비 및 능동적 사명감도 보강할 부분으로 지적된다.
세종시민 A씨(여 전의면)은 세종축제의 주제가 푸드트럭에 묻히고 먹거리에 묻혀 주객이 전도된 상황에 대하여 아쉬움을 표현 하였다.
▲ 식사메뉴의 다양성이 요구되고 있다.
예를 들어 한글날에 맞춰 열린 제4회 세종축제의 주제인 “한글산업전” 등 주제와 연관된 행사가 먹거리에 묻혀 축제의 본질이 퇴색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대두되어 집행부의 개선할 부분으로 남았다.
▲ 제4회 세종축제의 주제와 먹거리의 연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있는 컨벤션센와 먹거리 행사장.
먹거리장터와 주제관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풍선아치나 눈에 띠는 구조물 설치로 먹 거리와 주제관을 자연스럽게 연계하여야 한다는 지적과 방대한 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각종행사를 행사장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외지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소풍선 등에 공연장 이름이 적힌 소형 현수막을 부착하여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 축제기간 중 각종행사에 동참할 수 있게 실시간으로 공연계획과 전시를 알리는 홍보방송 멘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나날이 발전하는 세종축제에 전국에서 쏠리는 관심과 방문객의 편의를위한 역지사지의 배려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개선해 나갈 때 비로서 세종시가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예술도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다.
▲ 공연장 위치를 찾기가 어려운 세종호수공원 일원
특히 먹 거리 부스 설치 사상 가장 호황을 누린 먹 거리는 착한가격, 맛, 친절면에서 모두 성공한 축제로 기록 되었으나 식사메뉴의 다양성 부족은 좀 더 개선할 부분으로 지적 되었다.
예를 들어 100만명이 넘게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안동탈축제장에는 돈까스, 비빔밥, 한식, 중식 등의 다양한 식당 부스가 준비되어 운영된 반면 세종축제는 한식뷔페, 순대국, 육게장의 단순메뉴로 방문객들의 메뉴 선택폭을 좁게하였다는 지적도 하나의 불만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대하여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체육관광과(과장 이홍준)는 꼭 필요한 시민의견은 다음 축제에 반영하고 타지역 사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위해 또한 문화예술도시 세종의 위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각오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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