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홍보부스 운영` … 성공적 마무리
세종 축제기간(10.7~10.9), 행복도시 홍보부스에 방문객 650여명 다녀가
지난 7일(금)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제4회 세종축제(10.7~9)´에 우천에도 불구하고 `행복도시 홍보부스´가 방문객들에게 큰 관심을 끄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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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에 따르면 이번 축제기간에 650여명의 방문객이 `행복도시 홍보부스´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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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행복청은 `시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주제로 정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였다.
이를 위해 `세계가 주목하는 자연속의 행복한 도시´(1구역), `모두가 꿈꾸는 활기 넘치는 명품도시´(2구역),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 행복도시´(3구역),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고품격 자족도시´(4구역) 등 4개의 구역으로 구분하여 전시패널을 배치․홍보하였으며,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지역민 및 방문객들이 행복청에서 추진하는 주요정책 및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특히, 정부세종청사 등 도시의 주요 지점을 따라 하늘을 날면서 도시를 조망하는 `가상(사이버) 비행체험´ 코너는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김홍종 행복청 대변인은 “이번 축제 참가를 통해 행복도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 및 명품도시로서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