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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노인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세종경찰서, 노인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1. 1일 오전 10시 00분경, 부강면 소재 나이야가라 노인대학을 방문, 어르신 12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경찰서, 노인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노인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1警 1老 교통안전 지킴이 제도를 시행하면서, 어르신에게 발생하기 쉬운 교통사고유형별 사례, 대중교통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도로를 건널 때 안전한 보행 3원칙(서다, 보다, 걷다)등을 쉽게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는 사고 동영상을 활용하여 교육을 실시, 부강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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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명예산불감시원 발대식
세종시 전의면 명예산불감시원 발대식
택시조합 회원 및 우편집배원 등 17명 위촉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사무소(면장 이권화)가 1일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택시기사, 우편집배원 등 17명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 세종시 전의면 명예산불감시원 발대식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전의면 택시조합원 13명, 세종우체국 우편집배원 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민ㆍ관 협력의 명예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가졌다.
이권화 면장은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활동으로 마을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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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 위기대응능력 국제 공인
세종시, 도시 위기대응능력 국제 공인
국내최초, 영국표준협회(BSI), U-City 업무연속성관리 인증 획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내 최초로 U-City 업무연속성관리(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 왼쪽: 이춘희 세종시장 / 오른쪽 : 이종호BSI코리아 대표이사
업무연속성관리는 도시에 발생한 방화, 폭력, 재난, 재해 등 인적ㆍ자연적 위기사태로부터 도시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세종시는 업무연속성관리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도시통합정보센터 비상대비 관제대응 훈련, 화재·소방 훈련, U-City 정보시스템 재 기동 등 단계별 훈련과 종합훈련을 실시하여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국제인증(ISO22301)을 획득했다.
영국표준협회는 업무연속성관리 국제인증기관으로, 그에 합당한 대응체계를 갖춘 도시에 국제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해부터 재난·재해, 위험요소에 대한 업무영향도 분석, 도시 위기상황 발생 시 최단시간 내 업무재개에 필요한 운영체계 등을 구축해 왔다.
이로써 세종시는 U-교통, U-환경, U-에너지 등 분야별 위기관리 확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U-서비스 연계․융합 신기술 개발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최필순 정보화담당관은 “위기관리 대응훈련 강화, 업무중단 위험요소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하여 시민안전이 최적화된 글로벌 리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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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새롬동 특화단지 미술작품, 최종 당선작 선정
행복도시 새롬동 특화단지 미술작품, 최종 당선작 선정
총 10개 작품 선정, 미술작품 공모대행제도 확대 적용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 내 미술작품 제작·설치´ 공모 최종당선작 10개 작품을 지난달 31일 확정․발표하였다고 1일 밝혔다.
▲ 작품 설치 위치도(A ~ J, 10군데)
행복청은 공동주택 등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건축물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예술성을 높이고 문화도시로서 품격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6월 공모대행제를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건설사들의 신청을 받아 미술작품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를 대행하고 최종당선작을 이번에 선정하게 된 것이다.
▲ 작품 설치위치: J(바람이 스치는 풍경)
행복청은 지난 9월 26일과 10월 18일, 2차례의 심사위원회를 거쳐 10개의 우선협상 대상작을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 26일 보완토론회를 개최하여 우선협상 대상작을 최종당선작으로 확정하고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
▲ 상생의 나무
▲ Skin of Time-生
행복청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작품이 당선될 수 있도록 공모대행제와 더불어 심사위원을 공개 추첨하고, 기존 점수제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투표방식을 적용하는 등 투명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방안을 도입․적용 하였다.
서정열 행복청 문화박물관센터장은 “공모대행제도에 대한 미술계의 관심이 상당히 높고, 격려의 말씀도 많이 전해 듣고 있다”고 전하며, “입주민의 참여를 늘리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하여, 향후에는 다정동(2-1생활권) 등으로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새롬동(2-2생활권) 미술작품 공모에 최종 당선된 작가들은 각 위치별로 해당 건설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미술작품의 제작과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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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 배우고 나눔과 배려도 실천해요
경제도 배우고 나눔과 배려도 실천해요
참샘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작은 나눔 큰 행복 바자회 열어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는 학생들이 경제도 배우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 아나바다 알뜰 바자회를 다목적강당인 참샘누리관에서 최근 열었다.
▲ 참샘초 학생들이 아나바다 알뜰 바자회에서 원하는 물품을 사고 있다.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을 아껴 쓰고 보호하려는 환경교육과 합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경제교육을 실시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바자회 물품은 전교생과 교직원의 자율적인 기부로 이뤄졌으며 서적, 학용품, 의류, 장난감, 생활용품, 먹거리 코너별로 물건을 진열해 학생들이 원하는 곳에 찾아가 살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각 코너를 둘러보며 필요했던 물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물품을 선택하기 위한 합리적 소비 과정을 거쳤다.
이번 바자회는 기증품 모두 재활용되고 그 수입금으로 학생들의 복지를 신장할 수 있도록 사용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
장인자 교장은 “알뜰 바자회에 수고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자원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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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계획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계획 공고
내달 5일부터 5일간 원서 접수, 내년 1월 배정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세종시 초등학생들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계획(이하 배정 계획)´을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1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일정
배정계획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2016.12.5.(월)부터 5일간 교육청에서 배정원서를 교부․접수하고 2017.1.18.(수) 추첨, 2017.1.20(금) 배정 결과 발표 및 배정통지서를 교부할 예정이다.
배정 후 세종시로 이주해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구)가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2017.2.3.(금)부터 11일간 재배정 원서를 교육청에서 교부․접수하고 2017.2.16.(목) 추첨하여 다음 날인 17일 발표한다.
배정원서 제출이 가능한 자는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나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서 중학교 배정을 받은 일이 없고 전 가족이 관할 학교군(중학구)내에 거주하는 자이다.
단, 충북 오송․상봉․만수․강내․갈원․옥포․남이초와 천안 행정초의 2016학년도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는 지원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출신 초등학교가 속하는 학교군 내 중학교 중 2개 중학교를 희망 지원하고, 배정 방법은 학교군의 경우 `근거리 중학교 순위에 의한 순차 배정´으로 경합이 이뤄지는 근거리 순위의 학생들에 대해 컴퓨터 추첨 배정하며, 중학구는 중학구 내 지정 중학교에 배정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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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제작한 브랜드 웹툰
세종시교육청, `꿈꾸는 소녀, 소년´ 웹툰 뜨거운 반응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제작한 브랜드 웹툰
중학생 진로고민을 다룬 웹툰 네이버에 연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하고 있는 `꿈꾸는 소녀, 소년´웹툰(https://goo.gl/nUqfJY)이 온라인에서 연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브랜드 웹툰 `꿈꾸는 소녀, 소년´웹툰 1화의 한 장면
지난 주부터 매주 화요일 연재되는`꿈꾸는 소녀, 소년´은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제작한 브랜드 웹툰으로, 꿈 많은 중학생 `정다은´과 그의 친구들이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만화다.
이 웹툰은 현재 네이버에 연재되고 있는 인기 학원물 웹툰 `스피릿 핑거스´를 그린 한경찰 작가의 작품이다. 시교육청에서는 소속 교사 등을 포함한 웹툰 제작 T/F를 꾸려 학교 현장을 사실적으로 묘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1화가 공개된 직후 웹툰에 3천 9백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독자의 반응이 뜨겁게 이어졌다. 독자 `멋져요´는 “브랜드 웹툰임에도 재밌고 알차다”고 말했다.
독자 `조은별´은 “작가님의 웹툰을 보고 있으면 나만의 색을 찾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으로 `꿈꾸는 소녀, 소년´ 웹툰은 네이버 포털 웹툰 코너에 1월 초순까지 총 12화로 연재돼 우리나라 소녀, 소년들의 꿈을 찾는 길잡이로 그려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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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 농업인대학 졸업식
세종시농기센터, 농업인대학 졸업식
한우 과정 22명, 딸기고급 과정 23명 배출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일 제5회 세종시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갖고 졸업생 45명을 배출했다.
▲ 세종시 농업인대학 졸업식
졸업식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한우 과정 22명, 딸기고급 과정 23명 졸업증
서 수여, 유공자 표창, 우수학생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총25회에 걸쳐 품목별 기술교육과 농장 경영, 과학영농 등을 교육했다.
졸업생 김성환(한우과정, 74) 씨는“일년 동안 알찬 영농교육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농업기농업인대학은 연기군 시절인 2007년 복숭아 과정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9년 동안 58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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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방역 취약지역 구제역 재발 방지위해 일제검사 실시
농식품부 방역 취약지역 구제역 재발 방지위해 일제검사 실시
- 구제역 그간 발생 시군(38개) 및 방역취약 지역 대상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김재수)는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금년 11월∼12월에 전국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검사는 과거 구제역 발생시군(38개)* 및 비발생 시군의 밀집사육단지 등 방역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검역본부·방역본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14년 이후 구제역 발생 시군(38개) : 인천, 세종, 경기 8(안성, 여주, 용인, 이천, 평택, 포천, 수원, 화성), 강원 3(원주, 철원, 춘천), 충북 9(괴산, 단양, 보은, 음성, 제천, 증평, 진천, 청주, 충주), 충남 7(공주, 보령, 천안, 아산, 논산, 홍성, 당진), 전북 2(김제, 고창), 경북 6(고령, 봉화, 안동, 영천, 경주, 의성), 경남 1(합천)
이번 일제검사는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일환으로 지난번 취약지역에 대한 일제접종(10월∼11월 초)에 이어서 실시되는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이다.
농식품부는 이번 일제검사는 능동적 예찰로써 사전에 구제역 오염원을 찾아내 제거하는 구제역 방역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하였다.
지난 10월 20일 세종시,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맞아 가축방역 현장에서 대책회의를 진행하는 세종특별자치시 한경호 행정부시장
아울러, 가축방역관 등이 일제검사를 위해 축산농장 출입시에 백신접종, 소독, 차단방역요령 등에 대한 방역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일제검사를 통해서 방역 취약농가의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돼지농가의 구제역 방역의식을 고취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일제검사 대상농가에게 이번 일제검사가 원활히 추진되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가축방역관 등이 시료 채취를 위해 농장 출입시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축산농장은 사육하는 가축에 대해 백신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하고, 축산 내·외부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 등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며, 구제역 의심가축 발견 시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1588-4060/9060)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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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00E&C 공장에서 기계 철거 중 철거공 사망
부강00E&C 공장에서 기계 철거 중 철거공 사망
3톤 믹서기 철거중 먹서기가 넘어지며.......
부강면 금호리 소재 00공장에서 중량 3톤의 믹서기(철구조물) 철거작업 중 철구조물이 넘어지면서 철거공 이00씨(남 66년생)가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부강면에 소재한 00공장은 인조대리석, 바닥재, 장판 등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이날 사고는 약 3톤 정도로 추정되는 철구조물인 믹서기를 철거하던 중 철구조물이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락을 받고 출동한 세종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병행하며 충북대병원으로 긴급 후송 하였으나 16시24분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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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문체부 장관 “투명한 문화체육관광부”로 재출발 결의
조윤선 문체부 장관 “투명한 문화체육관광부”로 재출발 결의
- 조윤선 문체부 장관, 국민 신뢰 회복위해 전직원 최선을 다해달라... -
취임 2개월만에 큰 시련에 부딪힌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주말(10. 30.)에 진행된 긴급간부회의 및 오늘 오전의 간부회의를 통해 일련의 사태로 인한 문체부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추진해야 할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 지난 9월5일 취임한 조윤선장관이 취임사를 통해 소신을 밝히고있다. [사진-문체부]
▲ 지난 9월5일 취임한 조윤선장관이 엄지를 세우며 열정을 표시하고있다. [사진-문체부]
조윤선 장관은 문체부 사업에 대한 의혹이 다방면에 걸쳐 제기됨에 따라, 외부 개입에 의해 추진된 것으로 논란이 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법령 위반 및 사익 도모 여부 등을 엄정히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사업들에 대한 과감한 정리를 포함하여 모든 법적・행정적 조치를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이와 함께 모든 참석자들은 우리나라가 현재의 저성장을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콘텐츠 산업의 육성,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문화융성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절체절명의 시기라는 점에서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 과정 등에서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각종 지원금, 계약, 인선 등과 관련해서는 시스템 구비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업무체계를 구축, 보완하는 한편, 정책 추진 과정에서 규정에 입각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이 불필요한 부담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도 마련키로 하였다.
조윤선 장관은 문체부의 정책과 사업이 객관성,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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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교동초 나눔천사단, 그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는?
조치원교동초 나눔천사단, 그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는?
조치원교동초등학교(교장 조봉천) 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 조치원교동초 나눔천사단 학생들이 교문 앞 인도에서 짓밟혀 거뭇해진 껌 위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5월 발대돼 유기동물을 돕기 위한 프리마켓 참여, 아프리카에 안 입는 의류 보내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온 조치원교동초 나눔천사단 학생들이었다.
이들은 지난 27일부터 이틀에 걸쳐 사람들이 무심코 거리에 뱉어 닥지닥지 달라붙어 있는 껌들을 아름다운 작품으로 바꿔놓았다.
학생들은 교문 앞 인도에서 짓밟혀 거뭇해진 껌 위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나갔다. 껌을 뱉지 말자는 메시지도 함께 적어 넣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사람들이 길을 걷다가 껌 그림을 보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어요”라며, “우리가 사는 마을을 좀 더 사랑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곽가을 교육복지사는 “이러한 활동이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충분한 메시지를 전달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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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움트는 세종교육의 이런 모습 어때요?
배움이 움트는 세종교육의 이런 모습 어때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세종교육을 만나보세요
세종시교육청, `새로운학교, 행복한 아이들´ 교육비전 홍보 확산에 주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교육비전을 주제로 배움이 움트는 세종교육의 모습을 홍보 영상에 담아 화제다
▲ 세종시교육청 `배움이 움트는 교육´ 홍보 영상 중 한 장면
세종시교육청은 새로운 학교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가는 근간이 되는 교육비전을 홍보 영상과 포스터 등에 담아 11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에 확산할 계획이다.
홍보 주제는`배움이 움트는 교육´이다. 기존의 가르침 중심, 결과 중심의 학교 문화에서 배움 중심, 과정 중심의 교육 현장을 만들어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만들겠다는 시교육청의 의지가 담겨있다.
`배움이 움트는 교육´캠페인 영상은 온라인(https://youtu.be/poqd_YIHgl8)과 오프라인 홍보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에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카프라(블럭) 쌓기 활동을 하면서 배움이 일어나는 순간을 수록했다. 선생님이 “모두를 1등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배움의 행복을 아는 사람으로 가르치고 싶다”는 장면에서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배우는 과정을 부각했다.
포스터 또한 영상의 주제와 상통한다. 교정을 함께 가꾸며 즐거워하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모습에서 배움이 움트는 순간을 감성적으로 묘사했다.
한 시민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배움의 본질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콘텐츠였다”며, “현재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광태 소통담당관은 “많은 시민들이 `배움이 움트는 교육´홍보 영상을 보고 교육비전 의지에 공감하고 세종교육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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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우여곡절 끝에 31일 드디어 개원식 갖고 본격출발
대전세종연구원 우여곡절 끝에 31일 드디어 개원식 갖고 본격출발
이춘희 세종시장, 권선택 대전시장, 세종시의원, 대전시의원 참석 축하
대전세종연구원은 세종시의 여건을 감안하여 대전과 공동으로 연구원을 설립하고, 명칭은 `대전세종연구원 으로 하며, 전담 연구조직인 세종연구실도 별도 운영할 예정으로 지난해 4월 양지자체장간의 상생발전협약이후 급속히 진행 되었으나 세종시 조레안 통과를 목전에 두고 7월 설립에 난항을 겪다가 오늘 드디어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게 되었다.
지난해 4월 체결한 세종․대전 상생발전 협약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양 도시의 정책 역량 강화, 공동연구 추진 등을 위해 기존 대전발전연구원을 대전세종연구원으로 확대 개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대전세종연구원은 ▲ 대전세종연구원의 구)충남도청사 설치 ▲세종시의 정책연구를 주관하는 `세종연구실´ 설치 ▲양 도시의 상호 공동과제 발굴과 연구를 위한 `상생협력실´ 운영 등 명칭대로 대전 세종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연구하는 산실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권선택 대전시장은 “오늘 개원식을 계기로 세종과 대전의 상생발전의 상징인 대전세종연구원이 본격 가시화되었다.”며 “대전세종연구원이 양 시의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의 산실이 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기사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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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출․퇴근길 더욱 빨라진다!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출․퇴근길 더욱 빨라진다!
국도1호선 주추 지하차도 북측 ~ 은하수 교차로 구조개선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국도1호선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출·퇴근 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도1호선 주추 지하차도 북측에서 은하수 교차로까지 1km의 도로구조를 개선한다고 31일 밝혔다.
▲ 국도1호선 교차로 구조개선 위치도
국도1호선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는 지난 2012년 10월 개통이후, 대전 등 인근지역에서 천안~논산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수도권으로 접근하던 운전자들이 기존 이용구간보다 단거리로 신속하게 수도권접근이 가능한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와 정안나들목(IC) 연결도로를 이용하면서 교통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출퇴근시 일부 지․정체가 발생하는 주추 지하차도 북측에서 정안나들목(IC) 연결로가 만나는 은하수 교차로 간 교통용량 확대를 위해 교차로 연결로(램프, Ramp)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차선을 조정하는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를 11월부터 착공하여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외곽순환도로와 국도 36호선이 만나는 주추지하차도 남측 입구 나들목인 너비뜰교차로의 출퇴근 시간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도 지난 4월부터 시행중이며, 11월중 완료할 예정으로 있어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출․퇴근 길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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