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꿈꾸는 소녀, 소년´ 웹툰 뜨거운 반응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제작한 브랜드 웹툰
중학생 진로고민을 다룬 웹툰 네이버에 연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하고 있는 `꿈꾸는 소녀, 소년´웹툰(https://goo.gl/nUqfJY)이 온라인에서 연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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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 브랜드 웹툰 `꿈꾸는 소녀, 소년´웹툰 1화의 한 장면 |
지난 주부터 매주 화요일 연재되는`꿈꾸는 소녀, 소년´은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제작한 브랜드 웹툰으로, 꿈 많은 중학생 `정다은´과 그의 친구들이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만화다.
이 웹툰은 현재 네이버에 연재되고 있는 인기 학원물 웹툰 `스피릿 핑거스´를 그린 한경찰 작가의 작품이다. 시교육청에서는 소속 교사 등을 포함한 웹툰 제작 T/F를 꾸려 학교 현장을 사실적으로 묘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1화가 공개된 직후 웹툰에 3천 9백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독자의 반응이 뜨겁게 이어졌다. 독자 `멋져요´는 “브랜드 웹툰임에도 재밌고 알차다”고 말했다.
독자 `조은별´은 “작가님의 웹툰을 보고 있으면 나만의 색을 찾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으로 `꿈꾸는 소녀, 소년´ 웹툰은 네이버 포털 웹툰 코너에 1월 초순까지 총 12화로 연재돼 우리나라 소녀, 소년들의 꿈을 찾는 길잡이로 그려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