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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관리 선진화를 위한 법정교육 위수탁협약´ 체결
세종시, 공동주택관리 선진화를 위한 법정교육 위수탁협약´ 체결
전국 최초…LH가 입주자대표 교육, 소방교육 등 담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최초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상우)와 아파트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종시와 LH는 4일 세종시청에서 이춘희 시장, 박상우 사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세종시 공동주택관리 선진화를 위한 법정교육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세종시는 매년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운영ㆍ윤리교육과 소방ㆍ방범ㆍ시설물 안전교육 등을 LH에 위탁해 시행하게 된다.
또 아파트 관리실태 진단, 공사 및 용역계약 자문, 전문가 방문상담 서비스 등도 제공받는다.
세종시는 공동주택 비중이 76.8%로 광주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높고 신규아파트 입주가 급증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자들에 대한 전문 교육이 시급하다.
세종시는 LH의 주택관리 노하우와 인적 자원을 활용한 전문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세종시는 지난 8월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아파트 관리와 하자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춘희 시장은 “전국 최초로 맺은 협약인 만큼 LH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시 공동주택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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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계 최고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행복도시, 세계 최고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4일, 행복청·엘에치(LH)·카이스트 업무협약(MOU)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한국과학기술원(총장 강성모)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세계 최고수준의 스마트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 이충재(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4일(금) KAIST 본관 제1회의실에서 박상우(우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및 강성모(좌측) 한국과학기술원 총장과 함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 이충재(좌측에서 아홉번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4일(금) KAIST 본관 제1회의실에서 박상우(좌측에서 열한번째)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및 강성모(좌측에서 일곱번째) 한국과학기술원 총장과 함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강성모 한국과학기술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스마트시티 기술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4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를 명품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카이스트의 신기술 개발지원 및 개발된 스마트도시 모델을 행복도시 내 적용하고 검증하기 위한 상호협력 등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행복도시를 시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 스마트시티 관련 비전 공유 및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공동협력 ▲ 스마트시티 인프라, 시스템 및 서비스 등 관련 정보 교환 ▲ 스마트시티 시스템 및 서비스 구축․운용 및 유지관리에 대한 협력 ▲ 스마트시티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운용 협력 ▲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및 결과물의 사업화에 공동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3개 기관은 스마트도시 관련 첨단기술의 개발 및 운영, 행복도시내 실증사업 추진,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그 동안 행복도시는 도시시설물 전반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극도입하고, 초고속 자가통신망과 3차원 공간정보체계 구축,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를 적용하는 등 최첨단의 스마트도시로 건설해 오고 있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복도시를 정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K-스마트시티의 대표적인 모델로 확립하여 세계적 수준의 명품 스마트도시로 건설하는데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친환경, 에너지,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스마트 도시로 조성하여 해외에서 찾아오는 도시, 해외에 수출하는 도시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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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식페이스북을 통한 유명 BJ 라이브 방송
세종시 공식페이스북을 통한 유명 BJ 라이브 방송
아프리카 TV 주영스트, 이색명소에서 시민 데이트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일 오후 1시~ 5시 세종시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시민과 데이트방송´을 진행했다.
▲ 아프리카 TV 소속 BJ 주영스트가 3일 페이스북 구독자(양희민/ 고려대)와 함께 대학캠퍼스를 소개하며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아프리카 TV 소속 유명 BJ 주영스트가 구도심 관광명소에서`시민과 데이트 방송´하는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명소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노래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영스트는 조치원 대학가를 비롯해 전의면 가마골마을, 베어트리파크, 고복저수지 등 매력적인 데이트코스를 돌며 방송을 진행했다.
초대받은 시민은 페이스북에 신청한 구독자 중 선발된 대학생 3명이다.
방송에 출연한 양희민씨(고려대)는“내가 직접 조치원을 소개하고, 유명 BJ 및 시청자와 소통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주영스트는 페이스북 페이지 팬이 12만 2,381명이나 되는 스타 bj로 팝페라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세종시는 앞으로 유명 인터넷 BJ 초청, 시민 참여 이벤트 등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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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겨울철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
세종소방서, 겨울철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
민·관 화재예방 네트워크 구축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3일 본서 3층회의실에서 겨울철 대형화재에 대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겨울철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
(주)남양유업, ㈜정수유통, 세종천연발전소,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화재에 취약한 10개 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겨울나기 위한 민·관 화재예방 네트워크 구축 등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겨울철 화재사고대비 소방·방화시설 상시 가동상태 100% 유지, 자체 소방안전관리 강화 및 자위소방대 훈련, 직장 소방안전 환경조성 협조 등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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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집현실에서 관내 외국인투자기업 13개사와 간담회
세종시, 집현실에서 관내 외국인투자기업 13개사와 간담회
3일 고충 해소, 투자유치전략 논의 등 소통의 장 열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일 시청 집현실(본관 5층)에서 관내 외국인투자기업 13개사와 간담회를 열고, 기업들의 고충 해결에 나섰다.
기업들은 불법 주정차, 진입로 확보, 옹벽 붕괴위험 등에 대해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고, 법적ㆍ제도적 규제에 대한 개선도 건의했다.
곽점홍 경제산업국장은 “기업들의 고충에 적극 해결책을 마련하고, 미니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을 조성해 투자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외국기업 고충처리단이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제도와 규제정보 서비스를 소개하여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는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유), ㈜보쉬전장, 한국콜마(주), 코리아 오토글라스(주), 에어리퀴드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 코리아(주), ㈜쌍용씨앤비, 쌍신전자통신(주), 엘이디라이텍(주), 맥키코리아(유), 유진통신공업(주), 비비씨할페덱스 필라멘트(주), ㈜한국에프엠, (유)아르젠터보 등 13개사가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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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민안전처와 함께`2016 시민 속의 어린이 안전체험 한마당´행사 개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민안전처와 함께`2016 시민 속의 어린이 안전체험 한마당´행사 개최
지진, 교통, 소방 등 체험‧교육 프로그램 32개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 5일 2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2016 시민속의 어린이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 리플렛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세종시와 국민안전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IBK기업은행, 한국전력공사, 손해보험협회, 교육시설재난공제회가 후원한다고 말했다.
▲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의 브리핑
세종시는 이번 행사에서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소방안전체험 등 3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국제안전학교와 아동친화도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른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학부모 안전교육과 운전자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한다.
특히 소아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가정 내 어린이 안전사고예방 및 응급상황 시 대처방안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한다고 한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들 사이에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가 안전한 행복도시 세종´ 건설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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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 개발 이전‧이후 민속과 원주민 이주, 삶의 변화 담아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개최
세종시 ,도시 개발 이전‧이후 민속과 원주민 이주, 삶의 변화 담아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개최
우리 살던 고향은… 11월8일~내년 1월 31일 대통령기록관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이달 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대통령기록관에서 `우리 살던 고향은 -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 특별전을 개최한다.
▲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이 브리핑을 통하여 `세종문속문화 특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세종시가 2016년`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함께 여는 것으로 행정도시 개발 이전과 이후의 민속을 비롯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이주 과정과 생활상 등을 두루 보여준다.
`제1부 : 고향(故鄕)-대대로 살아오다´에서는 고대부터 2005년까지 세종시 전통문화의 모습을 소개한다.
`제2부 : 이향離鄕-흩어지다´에서는 2005년 이후 마을주민들이 보상을 받고 마을을 떠나 타지로 이주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제3부 : 회향回鄕-다시 모이다´에서는 2012년 세종시의 출범과 첫마을아파트 입주 등 새로 건설된 세종시에 원주민들이 돌아와 도시인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국립민속박물관이 2005년 시행한 민속조사에서 수집하거나 기증받은 자료 600여 점을 전시하는 등 세종시의 전통과 현재 10여 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2005년에 행정도시 예정지 33개 마을에 상주하면서 민속조사를 진행했다. 2015년에는 마을을 떠나 여러 곳에 흩어져 사는 반곡리 마을주민을 추적 조사하여 이들의 생활환경 변화와 공동체문화의 흔적을 기록·수집하였다.
특별전은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실감 날 만큼 2005년과 2015년 시간을 아우르는 변화 속에서 전통이 면면히 흐르는 세종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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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 실시
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 실시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3-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11월 2일, 전문가 자문단과 세종시 및 행복청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와 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시설물을 점검하였다.
▲ 3-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점검
▲ 2생활권 광역복지센터 점검
먼저 방문한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에서는 감리단으로부터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시설물 점검을 추진하였다. 이어서 3생활권 복합커뮤티니센터로 이동하여 감리단으로부터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순서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작년 1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및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인수과정 및 인수 이후 운영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금번 인수예정인 시설물에서 반복하여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는 보완을 요구하는 등 철저한 점검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복렬 위원은“광역복지지원센터 주차장이 95면으로 1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운영 현황으로 볼 때 주차장이 매우 부족할 것이라며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문 하였으며,
정준이 위원은“광역복지지원센터는 다양한 협회 및 단체 등이 활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김정봉 위원은“현재 날씨가 추워지는 관계로 마감 공사 시 기온변화를 고려하여 철저한 마무리 공사를 당부하고, 특히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외부 통로 난간 고정이 불량하여 흔들리는 등 추락 사고의 우려가 있어 보강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윤형권 위원은“작년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시설물 준공 후 인수과정에서 발생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현장 확인을 하는 등 애로사항 있었다.”고 지적 하고, “금번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시설물 준공 전에 모든 지적사항이 조치 될 수 있도록 점검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장승업 위원은“인수 이후 하자가 있어 추가예산이 투입되지 않도록, 인수 전에 관련부서 협의 및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끝으로, 안찬영 위원장은 “공공시설물 설계공모를 위한 평가위원회 및 자문위원회 개최 등 계획단계부터 우리시도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문하고, “우리 세종시는 안개가 많이 발생하고 습도가 높은 점 등 기후특성이 있는바 설계 및 시공방법 선정에 반영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이어서 “금번 현장방문시 지적사항에 대한 관련 업체 조치 이후 준공전에 다시 한번 현장확인 점검을 통해 완벽한 준공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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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상규명 촉구하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상규명 촉구하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거점별 1인시위 나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온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인시위에 돌입하며 규탄행동을 시작했다.
11월 3일(목) 민주당 세종시당 소속 의원과 당직자들은 조치원과 신도시의 거점별로 국민의 뜻에 따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이번 게이트의 몸통인 박근혜대통령을 조사를 촉구하는 손 피켓을 들고 1인시위에 나섰다.
이미 민주당 등 야3당은 지난 11월 1일(화) 국회 국정조사와 특별법에 의한 특검실시를 합의하고 진상규명을 위해 공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를 압박하기 위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탄행동에 돌입한 것이다.
1인시위에 참가한 민주당 이태환의원은 `사상초유의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 사태를 보며 국민들은 망연자실할 뿐이다. 헌법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은 하나인데 낮의 대통령과 밤의 대통령이 따로 있었단 말인가? 라며 탄식을 내뱉었다.
그러면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철저하게 유린당한 것이다. 최순실은 대통령 위의 대통령으로 군림하며 연설문개입, 인사개입, 재계에 대한 압박, 심지어 국가사업인 평창동계 올림픽까지 수익창출의 수단으로 삼는 등 국정농단의 실체´라면서 `이러한 국정농단의 몸통이 대통령이 아니라면 어떻게 아무 직책도 직위도 없는 사람이 이토록 국정을 마비시키는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화살을 박근혜대통령에게 겨누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민주당을 비롯한 야3당이 이미 특별법에 의한 특검과 국정조사를 동시에 추진할 것에 합의한 만큼 진상규명을 위해 새누리당과 박근혜대통령도 협조해야 할 것´이라며 `민주당 세종시당 차원에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당원행동을 함께 조직해 나가며 시민들과 함께 촛불문화제 등 진상규명을 위한 방법을 강구 하겠다´라며 말을 마쳤다.
민주공화국을 법률용어사전에서는 `다수인이 국가권력을 보유하고 군주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를 의미한다.
이러한 공화국은 다시 소수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과두공화국과 국민주권을 바탕으로 하는 민주공화국으로 구별한다.´고 정의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주권을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나온다는 헌법 제1조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절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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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교 확․포장 공사에 따른 한시적 차선 축소 운영
금남교 확․포장 공사에 따른 한시적 차선 축소 운영
11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왕복 4차로 → 2차로
행복도시 갈매로중 대전방향에서 정부세종청사로 이동시 만나는 첫번째 교량인 금남교 구간이 포장공사로 인하여 오는 11월 5일(토) 부터 왕복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축소되어 운영된다.
▲ 금남교 교통처리 계획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기존의 교량을 리모델링하여 대전에서 정부세종청사로의 접근 편의성 증대 및 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해 10월 5일부터 시행중인 "금남교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하여, 공사일정상 도로 재포장 공사를 위한 교통통제가 필요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11월5일(토) 부터 12월3일(토) 까지 약 1개월간 일시적으로 왕복 4차로에서 왕복 2차로로 축소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차로축소 운영에 따른 교통혼잡 및 사고발생 방지를 위해 한두리 대교 등 우회로 이용과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차로축소 운영과 관련하여 사전에 안내판, 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공사 시행 시 안전관리 요원 등을 추가 배치하여 도로 이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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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워요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워요
두루초, `세계로 가는 놀이마실´다문화축제 개최
두루초등학교(교장 강해정)가 지난 1일부터 이틀에 걸쳐 `세계로 가는 놀이마실´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 학생들이 각 나라의 전통의상 및 국기, 문화를 알리기 위해 `친구나라 알리기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여러나라의 전통놀이와 음식, 의상들의 체험을 통해 친구나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각 학급에서 친구나라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하고, 직접 행사기획과 진행에 참여했다.
첫날에는 각 나라의 전통의상 및 국기, 문화를 알리기 위해 `친구나라 알리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튿날에는 `이웃나라로 놀이마실 떠나기´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의 전통놀이와 음식 등을 체험했다.
다문화축제를 통해 학생들은 가까운 일본, 중국을 비롯해 멀리 떨어진 마다가스카르, 이집트 등 총 22개국의 문화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강해정 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놀이를 해봄으로써 문화의 유사성과 다양성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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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미국 LA 드보라 데비 교장 초청 특별 강연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미국 LA 드보라 데비 교장 초청 특별 강연회 개최
새로운 세대를 위한 미국의 교육철학과 교육정책에 대해 강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3일 늘봄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미국 LA 세인트 제임스 성공회 학교 드보라 데비 교장을 초청해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3일 늘봄초 시청각실에서 미국 LA 세인트 제임스 성공회 학교 드보라 데비 교장을 초청해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드보라 데비 교장은 “새로운 세대를 위한 미국의 교육철학과 교육정책”을 주제로 미국의 최근 교육흐름과 성공적인 공교육 개혁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는 차터스쿨과 마그넷스쿨 등을 소개했다.
드보라 데비 교장은 미국의 각종 교육정책에 참여한 교육전문가이다. 현재 주일미 대사이자 캐네디 대통령의 딸인 카롤리나를 뉴욕 맨하탄에서 가르쳤고, 미국 산타바바라, 로체스터, 윌튼 등에서 학교장 및 교육행정업무를 수행했다.
드보라 데비 교장은 이번 강연회에서 “새로운 세대를 위한 미국의 교육철학과 교육정책”을 주제로 미국의 최근 교육흐름과 성공적인 공교육 개혁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는 차터스쿨과 마그넷스쿨 등을 소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우리 세종시에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드보라 데비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일생을 교육을 위해 헌신한 데비 교장선생님의 강연이 우리 교육가족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우리 교육청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행복 세종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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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상담 프로그램 실시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상담 프로그램 실시
학부모 교육프로그램-발달장애인, 지역에서 행복 찾기! 진행
이번 프로그램은 2일부터 9일까지 세종누리학교에서 실시하는 4차례의 특강과 발달장애인 지원시스템을 잘 구축한 선진지역 탐방 형태로 진행된다.
▲ 2일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장면
해당 기간에는 학부모의 행복감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 기반 확대를 위한 다양한 강의와 체험활동이 준비됐다.
자녀 양육과정에서 스트레스 관리와 행복한 부모가 되는 방법에 대해 2일 한국웃음센터 백보경 교수의`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강의를 통해 들었다.
3일에는 전국 장애인 부모연대 및 경남장애인부모회 윤종술 대표의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발달장애인 자녀가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원시스템들이 구축된 지역 사례들을 공유하고 가정과 지역사회 속에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청취했다.
이외에도 사회적 협동조합 `동행´, 방과후마을학교 `둥지´, 안심마을 `텃밭´ 등의 사례를 청취하고 대구 안심마을을 방문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사회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가고, 지역사회통합 모델을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지 체험할 예정이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자녀들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던 부모들에게 쉬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 같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을 인식시키고 지역사회 통합 기반을 확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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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회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 개최
2016 제2회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11월 02일(수) 15시 세종시민회관 대강당에서 150명의 청중단이 참석한 가운데 “나만의 자원봉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제2회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를 개최 했다.
이그나이트(IGNITE)란, 발제자가 준비한 파워포인트 20장의 슬라이드를 15초씩 자동으로 넘기며 5분이라는 주어진 시간 내에 주제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다.
이그나이트 형식에 맞추어 자원봉사자들 모두 봉사활동에 관한 자기만의 이야기로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는 중학생, 대학생, 주부, 어르신봉사자 등 다양한 연령대의 자원봉사자 10명이 참가하여 자원봉사를 통한 감동적인 경험 및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 봉사자들의 생생한 봉사활동 경험담을 소개하였다.
또한 마을과복지연구소 (권지훈 이사장) 는 게스트로 참여하여 “씨오쟁이과 지게” 라는 이야기를 소개하였으며 전용숙님의 색소폰공연으로 흥미를 더했다.
10명의 스피커가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발표한 후 4명의 전문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최우수상은 홍익대학교 세발자전거(김찬휘)수상하였으며, 우수상에는 범지기마을10단지 박주연외 2명, 장려상에는 홍익대학교 세발자전거 고경규외 5명이 수상하였다.
최우수상 1명 에게는 상금 300,000원, 우수상 3명은 150,000원, 장려상 6명은 100,000원을 각 각 지급하였다.
앞으로도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전환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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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초알뜰시장 수익금 기부
세종시 소정초알뜰시장 수익금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소정초등학교(교장 안순금) 학생들이 알뜰시장을 열어 마련한 성금 60만원을 3일 소정면(면장 김선각)에 전달했다.
▲ 세종시 소정초알뜰시장 수익금 기부
소정초교 학생회 어린이들은 지난달 27일 경제교육 일환으로 알뜰시장을 열었으며, 어린이회를 통해 수익금을 소정면 취약계층에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소정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듯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금은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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