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교 확․포장 공사에 따른 한시적 차선 축소 운영
11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왕복 4차로 → 2차로
행복도시 갈매로중 대전방향에서 정부세종청사로 이동시 만나는 첫번째 교량인 금남교 구간이 포장공사로 인하여 오는 11월 5일(토) 부터 왕복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축소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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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남교 교통처리 계획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기존의 교량을 리모델링하여 대전에서 정부세종청사로의 접근 편의성 증대 및 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해 10월 5일부터 시행중인 "금남교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하여, 공사일정상 도로 재포장 공사를 위한 교통통제가 필요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11월5일(토) 부터 12월3일(토) 까지 약 1개월간 일시적으로 왕복 4차로에서 왕복 2차로로 축소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차로축소 운영에 따른 교통혼잡 및 사고발생 방지를 위해 한두리 대교 등 우회로 이용과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차로축소 운영과 관련하여 사전에 안내판, 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공사 시행 시 안전관리 요원 등을 추가 배치하여 도로 이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