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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내년도 고등학교 수업료․입학금 동결
세종시교육청, 내년도 고등학교 수업료․입학금 동결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개청 이래 5년 연속 동결
세종시교육청이 고등학교의 내년도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했다. 세종시 출범 이후 5년 연속 연속 동결 조치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속적인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생활경제 비용이 증가하는 상황에 정부의 물가안정대책에 부응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도 수업료․입학금 책정은 읍면지역과 동지역이 공존하는 세종시 특성과 타 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17학년도 세종시 관내 공․사립 일반고의 수업료(연액)는 동지역이 951,600원이고 읍지역이 919,200원이다.
특성화고는 공립 면지역 기준 514,800원이다. 입학금은 동지역 14,700원, 읍지역 14,100원, 면지역 13,500으로 올해와 각각 동일하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수업료 동결에 따른 세입재원 부족액은 교육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통해 충당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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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0년 건축 비전, “리뉴얼‧안전‧제로에너지‧문화”확정
국토부 2020년 건축 비전, “리뉴얼‧안전‧제로에너지‧문화”확정
제2차 건축정책 기본계획 확정 “행복하고 창조적인 건축문화” 만들어간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건축물 노후화, 저출산‧고령화, 에너지 저감과 투자활성화 어젠다 등에 대응하여 국가 건축정책의 목표와 추진방향을 담은 제2차 건축정책 기본계획(`16년~´20년)을 수립하고, 지난 25일(금)에 최종 확정했다.
건축정책 기본계획은 건축기본법(´07.12.21. 제정)에 따라 수립하는 5년 단위 계획으로, 제1차 계획(´10년∼´15년)이 만료됨에 따라 제2차 계획(`16년∼´20년)을 새롭게 수립하였다.
제2차 건축정책 기본계획은 “안전과 행복, 창조와 문화를 이끄는 건축”이라는 비전 아래, “행복한 건축 실현”, “창조적 건축산업 창출”, “건축문화 융성 및 통일대비”의 3대 목표, 9개 추진전략, 26개 실천과제, 73개 단위실천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세종시의 공공건축물 특화사업.
세종시의 공공건축물 특화사업.
세종시의 공공건축물 특화사업.
국토부는 행복한 건축 실현을 위해 건축물의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초고층·대형 건축물에 대해 안전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하고, 화재 위험 및 지역별 기후특성을 고려하여 건축기준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며, 생활안전과 관련된 건축물 규정 및 관리절차를 정비하여 무장애·무범죄 공간을 확대하고 인구 구조 변화를 예상하고 미래에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과 노인 대상 시설을 개선하고, 근린생활권 단위의 복지시설을 통합하면서 도보권 내 질 높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생활밀착형 복지공간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또한 오래된 건축물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의 주민참여 확대, 빈집과 방치건축물 정비 시범사업 추진, 저밀 공공건축물 상하부에 민간시설을 유치하는 사업을 지원하는 등 오래된 건축물을 새롭게 하는 계획도 추진하는 동시에 창조적 건축산업 창출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건축물의 품질향상과 건축과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사전기획업무를 강화하고 발주기관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고부가가치 건축서비스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기술력과 창의력이 있는 우수한 설계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발주·계약제도를 개선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자격제도를 마련할 전망이다.
아울러 신축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기존 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 지원, 건축물 에너지 관련 산업을 육성하여 건축물의 제로에너지화를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밝혔다
지역 고유의 건축문화를 창달하기 위한 건축자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건축자산 관리지원센터 운영, 국민 공감 한옥 유형 개발, 건축문화 교육 및 홍보 확산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국토부는 국토경관을 향상하기 위해 국토경관 인식조사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 대표경관 선정 및 대표경관 형성 사업을 실시하는 동시에 통일한국 건축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북한 건축자산의 공동 실태조사, 남북한 세계문화유산 공동 등재 협력, 미래도시 개발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계획의 수립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이 살기 좋은 공간이 조성되고, 노후 건축물을 새롭게 변화하는 분위기를 형성하여 투자활성화, 건축서비스 산업과 녹색건축 산업의 질적·양적 성장, 국가 건축브랜드와 경관의 품격 제고 등의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수립된 과제들은 도시·건축·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도를 다지고,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구체적인 추진전략과 실천방안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수립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자체별 관련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명확히 하여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차질 없이 계획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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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 부터 오송역 BRT 연장 운행
12월1일 부터 오송역 BRT 연장 운행
세종시 버스 노선개편 … KTX와 BRT 간 환승 편의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송역 이용객들을 위해 버스 운행 개편에 나섰다.
▲ 운행경로 변경
▲ 정차지 이전
▲ 215번(차량대수 / 배차간격 변동 없음) 세종터미널↔한솔동↔아름동↔정부청사↔국책단지↔세종시청↔세종터미널 출발 방향
12월 1일부터 오송역에서 출발하는 990번 BRT 막차 시간을 5분 연장한다.
1000번 시영버스와 시내버스 등 17개 노선은 정차, 기・종점지를 세종터미널 옆에 신설된 버스승강장으로 이전한다.
오송역에서 KTX와 BRT의 환승이 편리해지고,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쉽게 시내버스와 BRT로 갈아 탈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서울발 KTX 열차의 오송역 도착시간(밤 11시 31분)과 오송역에서 출발하는 BRT 막차 시간의(밤 11시 40분) 간격이 촉박해, 환승을 위해 급히 뛰어야 하는 불편이 발생했다. 이에 막차시간을 5분 연장한 밤 11시 45분으로 늦췄다.
한편 1000번, 601번, 655번 기존 노선은 세종터미널 옆 대평삼거리(갈매로)에 정차해 BRT 환승과 고속‧시외버스를 타려면 150m 가량을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 991번,602번,215번,340번,560번,610번,630번,640번,660번,661번,670번,680번,690번,691번은 BRT와 같은 정류장에서 출발하여 정체 및 혼선이 발생했다.
이번 개편으로 버스승강장을 세종터미널 옆으로 이동해, 이용 불편을 해소했으며, 세종터미널 옆 도로인 대평삼거리엔 버스가 정차하지 않게 된다.
그 밖에 430번은 버스 1대를 추가 투입해 첫차 시간을 10분 앞당기고 운행횟수를 3회 늘려 중‧고등학생 통학과 도램마을 이동 등 편의를 도모했다.
김현기 교통과장은 “여건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있다.”며 “효율적이고 편리한 버스 운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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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또래 건강리더´포스터 경연대회
세종시보건소, `또래 건강리더´포스터 경연대회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이강산)가 12월 2일까지 `또래 건강리더´ 포스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 세종시보건소, `또래 건강리더´포스터 경연대회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지역아동센터 3개소(욱일, 행복, 에스더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한 아동 80여명을 모집하여 또래건강리더를 양성했다.
보건소는 또래건강리더를 대상으로 건강포스터 경진대회를 열어 각 지역아동센터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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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차량화재대비 차량용 소화기 비치 캠페인
조치원소방서, 차량화재대비 차량용 소화기 비치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차량화재에 대비해 28일부터 차량용 소화기 비치 캠페인에 나섰다.
시청 민원과(차량등록담당), 자동차검사소·판매영업점·정비업소 등 90개소와 협업으로 내년 2월까지 `1차량 1소화기 비치 캠페인´을 전개한다.
자동차 화재예방과 소화기 비치 안내 전단지·픽토그램·차량용 스티커 배부 등을 통해 홍보를 실시한다.
현행 자동차 안전기준은 7인 이상 승용·승합차동차, 화물자동차 등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일반 승용차는 강제규정이 없어 소화기 비치가 미비한 실정이다.
안종석 서장은 “소화기는 화재발생 초기에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소화효과를 가지고 있다.”며“차량용 소화기 비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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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새마을 부녀회 500포기 김장을 담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져
도담동, 새마을 부녀회 500포기 김장을 담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져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새마을부녀회(이계숙)가 29일 도담동 주민센터 분수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가졌다.
▲ 김치를 버무리고 있는 부녀회원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 부녀회원 등 80명이 참석해 500포기 김장을 담가 지역 내 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160가구에 김장을 전달했다.
이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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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라이온스클럽, 난방연료 지원
세종시 금남면 라이온스클럽, 난방연료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도원)이 29일 저소득층 10가정에 난방연료(난방유 7드럼, 연탄 600장)를 전달했다.
▲ 금남라이온스 회원들의 연탄을 나르는 모습
▲ 금남라이온스 회원들의 전체사진
서도원 회장은 “작은 나눔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하는 금남면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월 저소득층 자녀 9명에게 장학금 180만원(각 2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내 민간사회복지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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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지하차도 투명방음벽, 비상벨, CCTV,조명등을 설치해 보행환경 개선
조치원 지하차도 투명방음벽, 비상벨, CCTV,조명등을 설치해 보행환경 개선
세종시, 방음시설 설치, 미세먼지ㆍ소음 차단 등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 지하차도의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 지하차도 내부
▲ 지하차도 진입부
지난 9월부터 11월 28일까지 조치원읍 지하차도의 보도와 차도 사이에 투명방음벽, 비상벨, CCTV를 설치하고 조명등을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했다.
대기질은 보도 기준으로 ▲PM-10(미세먼지)은 132㎍/㎥에서 66㎍/㎥으로 ▲PM-2.5(초미세먼지)는 65㎍/㎥에서 40㎍/㎥으로 ▲SO2(아황산가스)는 0.013ppm에서 0.006ppm으로 ▲NO2(이산화질소)는 0.055ppm에서 0.032ppm으로 ▲CO(일산화탄소)는 1.5ppm에서 0.9ppm 개선되었고 소음도 76㏈에서 67㏈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치원 지하차도는 조치원 동서지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지하통로로 차량에서 발생하는 소음, 매연, 먼지 등이 직접 보도로 유입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했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원의 개선 요구도 있었다.
세종시는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조치원발전위원회와 경관 및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전문가 자문을 받아 공사를 실시했다.
조치원읍 김정호씨는 “지하차도 내에서 휴대폰 통화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숨도 맘대로 쉴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은 "앞으로 지하차도내 대기질 및 소음을 모니터링하고 조치원읍의 보행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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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 주제하고 “공직자들은 업무에 충실해라”
황교안 국무총리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 주제하고 “공직자들은 업무에 충실해라”
공직자들은 결연한 자세로 국정을 안정 시키는데 최선을......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일련의 사건들로 매 주말 대규모의 집회가 열리고, 많은 국민께서 큰 질책을 하고 계시는데 대해 국무총리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전 내각과 공직자들은 결연한 자세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민생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정을 안정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제한 자리에서 공무원들의 결연한 자세로 국정안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는 황교안 국무총리. [사진-국무총리실]
황 총리는 "외교·안보를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고 내년도 경제성장과 수출 전망 또한 밝지 않은 상황이어서 절박한 심정으로 국정에 임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도 공직자들을 신뢰하고 이해와 협조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또 "각 부처는 내년도 예산안이 기한 내에 처리돼 경제 회생과 일자리 창출 등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국회에서도 기한 내에 예산안을 처리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조류 인플루엔자(AI)와 관련해 "관계 부처는 철저한 방역과 이동중지 조치 등을 통해 AI 확산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겨울 철새 유입이 본격화되면 AI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철새 이동 예찰 등 예방적 노력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밖에 황 총리는 "각 부처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동절기 서민 생활 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현장의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고충을 해결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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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주변을 관리 못한 불찰밖에 없고 단 한번도 사익을 챙긴적 없다”
박근혜 대통령 “주변을 관리 못한 불찰밖에 없고 단 한번도 사익을 챙긴적 없다”
박 대통령 3차 담화에 국민들 오히려 더 큰 실망과 분노만 느꼈다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의 불찰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립니다. 라고 대국민 담화의 서두를 시작하며 국민을 향해 사과를 하였다.
▲ 29일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는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 29일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는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29일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는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대국민 담화를 지켜본 국민들 다수는 대통령의 담화내용은 진정성 없는 오히려 정국의 혼란만 부추키는 자기방어 일색의 담화라며 담화내용을 강하게 비판 하였다.
박 대통령의 담화 내용대로라면 주변관리 못한 대통령의 불찰 만 있을 뿐 정치 입문 후 지금까지 어떠한 사익에도 관여한 적 없고 국민을 위한 노력만 해왔다는 것으로 표현되어 작금의 사태에 분노를 느끼며 촛불을 들어야만 했던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만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담화를 지켜본 국민들 다수는 박 대통령 자신의 결단을 국회에 떠밀 듯이 전가하려는 대통령의 저의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며 이것은 오로지 꼼수일 뿐 이라며 진정성 없는 대국민 담화로 오히려 대통령을 비난하였다.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동영상 [출처-청와대]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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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산란계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
세종시 전동면 산란계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
천안․음성․진천․세종 신고건 고병원성 AI 확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는 11.24일 신고된 오리(충남 천안), 11.25일 신고된 오리(충북 음성·진천), 11.26일 신고된 산란계(세종) 의심축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1월28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지난 26일 의심신고가 접구된 세종시 전동면 농가에서 방역요원들이 차단방역을 하고있다.
해당농가에서 사육중인 오리(천안 9,900수, 음성 8,842수, 진천 13,000수), 산란계(세종, 703천수)는 각각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리하였고,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하여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11.26일 신고된 산란계 농장에 대하여 고병원성 AI(H5N6형)로 미리 예상하고 방역 단계를 한단계 높인 최고수준의 심각단계로 격상하여 AI확산에 대비한 방역 및 상황실을 운영 중이며 가용 가능한 방역인력을 총동원 하는 등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하였다.
▲ 세종시는 조류인풀렌자 확산을 막기위한 거점소독시설 3개소를 발빠르게 설치 운영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AI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가금류 사육농가 및 관련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소독,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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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장관 세종시 AI상황실 불시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
국민안전처 장관 세종시 AI상황실 불시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
시국이 어수선하여도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선제적 AI방역 대책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전동면 농가가 고병원성으로 28일 최종 확정을 받은 가운데 상황실이 마련된 구 조치원청사 3층에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은 불시에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국이 어려울수록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계공무원들의 흔들림 없는 방역대책을 주문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해당 농가가 평소에도 방역에 남다른 관심으로 열심히 일하는 농가인데 주변의 하천에 몰려든 철새로 인하여 아쉽게도 고병원성 AI가 발생 하였다며 아쉬움을 표현 하였고 강일권 세종축산인연합회장은 방문한 박 장관에게 몰려드는 철새를 퇴치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포나 소음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박 장관은 한시적으로라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상황실을 방문한 박 장관은 방역인력의 어떠한 이탈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동원 가능한 인력의 총력을 당부하며 세종시의 예비비 선 집행에 대하여는 최대한 빨리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말하였다.
세종시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던 박 장관은 관계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마음 깊은 격려를하고 장관의 격려에 힘입은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방역에 대한 결연한 의지가 묻어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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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설대응 사전 훈련으로 겨울철 폭설에 만전을 기 한다
세종시 폭설대응 사전 훈련으로 겨울철 폭설에 만전을 기 한다
32사단 장병, 세종특별자치시, LH세종본부, 유관단체 등 참여한 가상훈련
세종특별자시(시장 이춘희)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29일 오후 2시 대평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폭설 대비 유관기관 합동 교통소통대책 훈련´을 실시했다.
▲ [훈련1] 가상으로 폭설(15cm)이상 눈이 내려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119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운전자를 구조 호송한후 원할한 교통흐름을 위해 견인차가 사고차량을 견인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 [훈련2] 폭설로 도로에 갖힌 운전자들에게 구호품(비상식량, 담요, 기름 등)을 전달하고 긴급출동한 32사단 장병들이 제설을 실시하여 폭설에 갖힌 차량의 탈출을 돕고 있다.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기습 폭설로 교통이 마비됐을 때를 가정해, 신속한 차량통제와 인명구조, 사고수습, 제설작업 등을 훈련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폭설에 고립된 자동차를 32사단 장병 20여명이 긴급 투입되어 제설을 실시한 후 고립차량을 안전하게 탈출시키고 세종시 제설장비가 현장에 투입되어 제설을 실시하는 등의 폭설대비 대응 가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세종경찰서, 32사단, LH세종특별본부, 세종시지역자율방재단, 세종시렉카협회를 포함한 7개 단체 100여명과 제설장비, 119구급·구조차, 굴삭기 등 20종의 장비가 참여했다.
이밖에도 구조·구급차량 현장 출동, 119 구급차 후송, 고립된 사람들에게 구호물품과 유류 전달 등의 훈련이 폭설을 대비한 가상훈련으로 진행 되었으며 오늘 훈련을 통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주변의 호평을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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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서금택 의원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최하는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 에서 최우수 의원 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
이번 시상식은 2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금택 의원은 환경·산림 교육 관련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들의 의식변화에 앞장섰으며, 폐기물처리시설 위탁기관의 안정적 운영과 폐기물처리시설 사후관리 방안 제시 등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된 것 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쁜 의정활동 중에서도 조치원읍 연탄공장 운영에 따른 소음·분진 대책마련을 위해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고 전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서금택 의원은“돌아온 여정에 비추어볼 때 저에겐 과분한 상이지만, 세종시의회 의원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하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층 더 무거운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시민여러분의 편에서 현장 의정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시상식´은 2009년부터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1년 동안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의원 가운데 환경 분야에서 가장 큰 활동을 한 의원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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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 지식재산포럼 개최
세종시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 지식재산포럼 개최
세종시, 지식재산 진단 및 발전방안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 지식재산포럼을 개최했다.
▲ 세종 지식재산포럼
이 자리에서 세종시,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충남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 진단과 발전, 세종지식재산센터 설치 등 지식재산산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포럼은 중소기업 브랜드 경영 특강, 세종시 지식재산 진단 및 발전방안 용역결과 보고, 세종시 지식재산 발전방안 토론으로 진행됐다.
곽점홍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 미래산업 성장을 이끌어갈 지식재산분야 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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