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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장관 세종시 AI상황실 불시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 - 시국이 어수선하여도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
  • 기사등록 2016-11-29 17: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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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장관 세종시 AI상황실 불시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

시국이 어수선하여도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선제적 AI방역 대책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전동면 농가가 고병원성으로 28일 최종 확정을 받은 가운데 상황실이 마련된 구 조치원청사 3층에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은 불시에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국이 어려울수록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계공무원들의 흔들림 없는 방역대책을 주문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해당 농가가 평소에도 방역에 남다른 관심으로 열심히 일하는 농가인데 주변의 하천에 몰려든 철새로 인하여 아쉽게도 고병원성 AI가 발생 하였다며 아쉬움을 표현 하였고 강일권 세종축산인연합회장은 방문한 박 장관에게 몰려드는 철새를 퇴치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포나 소음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박 장관은 한시적으로라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상황실을 방문한 박 장관은 방역인력의 어떠한 이탈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동원 가능한 인력의 총력을 당부하며 세종시의 예비비 선 집행에 대하여는 최대한 빨리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말하였다.

 

 

세종시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던 박 장관은 관계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마음 깊은 격려를하고 장관의 격려에 힘입은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방역에 대한 결연한 의지가 묻어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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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1-29 17: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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