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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회의원 신년사
이해찬 국회의원 신년사
세종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이 해찬 의원
파란만장했던 2016년 총선 승리와 촛불의 물결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정유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뜻하신바가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정권 교체와 세종시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년 1월 1일 국회의원 이해찬이 세종시민께 드리는 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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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신년사>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신년사>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힘차게 새벽을 알리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마음 속 희망이 현실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해 대한민국은 거센 시련 속에서도 국민들의 지혜와 용기로 도약의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우리 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17년 새해, 우리 시도 흔들림 없이 발전과 성장과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딜 것입니다.
새해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세종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행정수도´라는 웅대한 꿈과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먼저, 우리 시는 정치권과 협력하여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여야 모두 국회분원 설치를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적극 나서겠습니다.
세종시는 지방화와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도시입니다.
현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개헌안에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헌법적 가치로 포함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7월에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여의미 있는 행사도 개최하고, 그 동안의 성과 반성을 토대로 행정수도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도 모색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시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합니다.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어린이와 여성이 가장 살기 좋은 아동·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인구절벽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여성은 도시의 경쟁력입니다.
여성의 경제·사회활동을 보장하고 여성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출산과 보육, 교육, 가족 문제 등을 두루 담은 여성정책종합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세종시의 미래세대인 아동을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 인증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묻고 어른들이 답한다는 생각으로 아동들의 시각에서 과제를 발굴하고 제시하는 방식으로 아동 친화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또한, 2018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목표로 132개 안전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안전을 가장 중요한 가치의 하나로 여기고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세종시는 시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따뜻한 복지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복지정책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하반기에 세종복지재단을 출범시키고 신도시 2생활권에 새롬가족복지센터와 새롬동 통합보건지소를 신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종시립도서관을 건립하고, 고운동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공공도서관을 확대하겠습니다.
정부합동평가 1위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10만권의 책을 구입하여 공공 도서관에 보급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서양미술의 지평을 연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을 열어시민 여러분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공동체로 살아가기 위한 청춘조치원사업과 로컬푸드운동에도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37개 청춘조치원사업은 이미 9개 과제를 완료했고, 새해에는 SB플라자 건립을 본격화하고 동서연결도로 공사도 착공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도록 힘쓰겠습니다.
로컬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름동에 직매장 2호점을 설치하고, 싱싱문화관을 건립하겠습니다.
자족성 확보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녹색신교통, 벤처밸리 산업단지를 신규조성하고 세종첨단 및 미래산업단지를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조치원읍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입주하는 폴리텍대학 세종분원은 산업현장과 직결되는 일자리 창출의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한결같이 시민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시민 의견과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정유년 새해 우리 시가 새로운 시대, 새로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습니다,
가장 살기좋은 도시, 실질적인 행정수도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뛰어가겠습니다.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 전국 어디서나 노력하면 잘 사는 사회, 세종시에서 시작해봅시다.
세종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7년 1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장 이 춘 희 올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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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회 고준일 의장 정유년(丁酉年) 신년사
세종시 의회 고준일 의장 정유년(丁酉年) 신년사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 세종시의회 의장 (고 준일 의장)
새해에도 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깃드는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세종시는 예로부터 충절의 기상이 살아있는 터전 위에 지난 2012년,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역사 속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돌아보면 세종시 출범이후 지난해 말까지 55개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 1만 9천여명이 세종시에 안착하여, 명실상부한 정부세종청사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특히 지난해는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 제2대 세종시의회가 후반기를 맞이한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금년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적으로는 국정농단 사태로 정쟁의 혼란속에서 세종시 정상건설과 국회분원 세종시 이전 등 지역현안의 해결에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도 지역간 균형발전과 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여건을 마련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세종시민여러분!
우리 세종시는 위기가 닥칠때마다 시민여러분의 결집된 힘으로 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갔습니다. 세종시의회는 25만 세종시민과 더불어 지금의 위기와 어려움을 명품 세종시 건설을 위한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무엇보다 표류하고 있는 정부 신설부처의 세종시 이전고시 등 후속조치에 매진하면서, 세종시 국회분원 설치를 이끌어내는데 의정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특히 건설지역과 읍면지역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내 균형발전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 모두는 건전한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의회, 시민행복을 위한 민생의회, 소통하는 민주의회라는 새로운 기치로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시대적 사명에 최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원년으로 삼고 시민의 복리증진과 세종시 정상건설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고 준 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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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신 년 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신 년 사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 세종시교육청 교육감(최 교진 교육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향한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에는 혁신학교 순항, 고교상향평준화 시행을 위한 학생배정방법 확정 등 학교혁신 기틀을 마련했고, 캠퍼스형 고교 부지 선정, 제2특성화고 및 복합형직속기관 설립 확정 등으로 미래 교육기반을 다졌습니다.
2017년에는 지금까지 노력과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교육의 모범이 되는 행복교육에 동력을 싣겠습니다.
이를 위해,「학교혁신 정책의 안정적 추진」, 「신설학교 조기 정착을 위한 행정지원 집중」, 「지역사회와 긴밀한 연대 구축」, 「교육공동체와의 소통 강화」를 중점 추진하고,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위한 안정적 정책추진과 질적 성장에 중심을 두어 교육특별시로서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삶과 배움의 주인이 되고, 세종의 모든 곳이 학교가 되도록 시민이 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지자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학교, 교육으로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종시교육청 전 직원은 시민 여러분의 의견과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가정에 행운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1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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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정지역`17년부터 2순위 청약에도 청약통장 필수
세종시 예정지역`17년부터 2순위 청약에도 청약통장 필수
조정 지역 안 과도한 투기성 청약을 방지 및 실수요자 보호목적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11월 3일 발표한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형성을 통한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방안」의 후속조치로 “2순위 청약 신청 시 청약통장 사용” 제도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현재 1순위로 청약할 경우에는 통장 가입기간(청약통장 가입 후 수도권은 12개월, 지방은 6개월이 지나야 1순위 자격을 가짐.), 예치금액(서울·부산에서 전용면적 85㎡이하 아파트 청약 시 300만원 필요 등의 내용임.) 기준을 충족한 청약통장이 필요하고, 2순위로 청약할 경우에는 청약통장 자체가 불필요하지만 내년 1월 1일부터는 조정대상지역(조정대상주택)에서 2순위로 청약을 신청할 경우에도 청약통장을 사용(다만, 2순위 청약의 경우에는 가입기간이나 예치금액 기준은 없음.)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세종시도「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2조제2호에 따른 예정지역내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모든주택이 적용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이 제도를 통해서 과도한 투자목적의 2순위 청약신청을 방지하고 2순위 청약시장도 실수요자 중심으로 유도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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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새마을금고 경로당 난방유 지원
세종새마을금고 경로당 난방유 지원
세종새마을금고(대표 양영직)가 30일 난방유(180만원 상당)와 현금20만원을 금남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행복한 미래 금남 에 기탁했다.
▲ 세종새마을금고(대표 양영직)가 30일 난방유(180만원 상당)와 현금20만원을 금남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행복한 미래 금남´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과 현금은 금남면 관내 6개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김홍영 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도움을 주는 세종새마을금고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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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2016년 `책 읽는 가족´ 선정
세종교육연구원, 2016년 `책 읽는 가족´ 선정
책 읽는 가족에 임혜진, 송민경 씨 가족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은 2016년도 `책 읽는 가족´으로 임혜진(조치원읍)씨, 송민경(조치원읍)씨 두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임혜진 씨, 송민경 씨 두 가족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였다. 사진은 인증서와 현판 수여 후 찍은 장면(사진 가운데가 이현복 원장, 좌측이 임혜진 씨 가족, 우측이 송민경 씨 가족)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두 가족은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른 이용자에게 모범이 됐다.
특히 이들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평균 2,071권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현복 원장은 `책 읽는 가족을 통해 도서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여 가족단위의 독서생활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와 지역 공공도서관을 연계한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종교육연구원은 2013년도부터 매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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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5회 세종교육대상 시상
세종시교육청, 제5회 세종교육대상 시상
세종교육발전 공로 초등・중등교육부문 2명 선정
학교를 가르침과 배움이 중심이 되도록 이끈 교장과 지역교육발전에 오랜기간 공헌한 교감이 올해의 세종교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세종시교육청, 제5회 세종교육대상 시상세종교육발전 공로 초등・중등교육부문 2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30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이 같은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해 세종 교육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남긴 2명을 세종교육대상에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30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이 같은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해 세종 교육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남긴 2명을 세종교육대상에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초등교육부문 박한열 한솔초등학교 교장 ▲중등교육부문 임광수 도담고등학교 교감이 각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 왼쪽부터 2번째가 박한열 한솔초 교장, 네 번째가 임광수 도담고 교감)
▲ 최교진 교육감이 박한열 한솔초 교장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최교진 교육감이 임광수 도담고 교감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출범 해인 지난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는 세종교육대상은 아이들의 교육적 성장을 위해 마련된 여러 교육시책들을 현장 곳곳에서 구현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교육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수상자로는 ▲초등교육부문 박한열 한솔초등학교 교장 ▲중등교육부문 임광수 도담고등학교 교감이 각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먼저, 박한열 한솔초 교장은 38년 간 교직생활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각종 연구학교 등을 추진하며 학교체육활성화학교(교육부장관), 창의경영우수학교(교육부장관)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여 학교경영의 수범을 보여왔다.
세종시교육청 출범 이전부터 세종시교육발전방안추진자문위원, 교육공무원인사업무처리요령 집필위원 등 다양한 위원회와 강사 활동으로 세종교육의 기틀에 공헌한 업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임광수 도담고 교감은 37년의 교직생활 중 23년을 구 연기시절부터 세종시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공헌해 왔으며 `페스탈로찌´의 별명을 얻을 만큼 성실하고 인간적인 명망을 평소 얻어왔다.
세종고와 세종여고에서 다년간 교무부장과 사감부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진로상담과 진학지도에 진력을 다했으며 교감으로 부임한 도담고에서는 총 6개부문의 표창수여와 일반고 교육력 강화사업 우수학교(교육부장관), 흡연예방사업 우수학교(보건복지부장관) 수상을 통해 세종교육의 경쟁력을 제고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함께 5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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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절공무원, 조치원소방서 양은정 소방장
세종시 친절공무원, 조치원소방서 양은정 소방장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 민원실에 근무하는 양은정 소방관이 2016년 하반기 세종시 으뜸 친절상을 받았다.
▲ 양은정 소방관
친절직원 선발은 좋은 일터 만들기 일환으로 시민과 직원 등의 설문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양은정 소방장은 평소 민원에 대한 침착한 자세와 명확한 설명으로 민원인들이 칭찬을 받아왔다.
이번 온라인 투표에서 최다득표로 으뜸 친절공무원에 선정됐다.
양은정 소방장은“항상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치원 소방서는 시민고객 감동서비스로 3S운동`Stand-up, See, Smile (일어나서 눈을 맞추고 미소로 응대)´을 시작으로 전화응대 매뉴얼을 자체 제작하여 실천하는 등 민원서비스 향상에 노력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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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입점업체 상대로 최고의 판매수수료율 챙겼다!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입점업체 상대로 최고의 판매수수료율 챙겼다!
- 계약서상의 실질수수료율보다 높은 명목수수료율 적용 높은 수수료 부과
- 대기업에 비해 중소기업 수수료율이 백화점 0.6%p, TV홈쇼핑 4.4%p 각각 높아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 이하 공정위)가 2016년 백화점·TV홈쇼핑 분야 판매수수료율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공정거래위원호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수수료율 집계방식을 대폭 개선해 납품업체의 실제 부담을 나타내는 `실질수수료율´을 최초로 공개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납품업체의 실제 수수료 부담을 나타내는 `실질수수료율´은 백화점과 TV홈쇼핑 공히 계약서상 수수료율인 `명목수수료율´보다 5.4%p 낮은 (백화점:실질 22.0%, 명목 27.4%, TV홈쇼핑:실질 27.8%, 명목)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기세일 등 할인행사 과정에서 수수료율 할인(`가중평균 집계방식´이 도입되면서 실질수수료율이 명목수수료율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으나 이보다는 `할인행사에 따른 수수료 할인효과´가 더 컸던 것으로 분석됨)도 함께 이루어지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공정위는 판단(예 : 가격할인 10% 당 수수료율 1%p 할인) 하였다.
실질수수료율은 롯데백화점(23.8%), 롯데홈쇼핑(33.3%)이 가장 높았으며 상품군별로는 셔츠·넥타이가 최고로 조사 되었다. (백화점 28.5%, TV홈쇼핑 36.0%).
다만 홈앤쇼핑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최대주주(지분율 : 32.9%)로서 주로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백화점 업체별료는 롯데(23.8%), 신세계(22.1%), 동아(21.0%), 갤러리아(20.9%), 현대(20.7%)가 20%대, NC(19.8%)와 AK(18.5%)는 10%대 실질수수료율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위 롯데와 최하위 AK간 차이는 5.3%p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TV홈쇼핑 업체별) 롯데(33.3%), CJ(33.0%), NS(32.1%)가 30%대, GS(28.7%), 현대(24.7%)가 20%대, 홈앤쇼핑(18.3%)이 유일하게 10%대 실질수수료율 적용하였고 1위 롯데와 최하위 홈앤쇼핑간 차이는 15.0%p로 백화점(5.3%p)보다 3배 가량 큰 것으로 나타나면서 백화점 및 홈쇼핑 모두에서 롯데가 최고의 수수료율을 챙긴 것으로 조사 되었다.
상품군별로는 셔츠·넥타이, 남·여정장, 남·여캐주얼, 진·유니섹스 등 주로 의류 품목의 실질수수료율이 높았고, 이에 비해 레저용품, 대형가전, 디지털기기 등은 실질수수료율이 낮게 나타났다.
국내브랜드는 해외브랜드보다 오히려 8.3%p(백화점:국내브랜드 23.0%, 해외브랜드 14.7%, TV홈쇼핑:국내브랜드 27.8% 해외브랜드 판매 없음)높았고,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백화점 0.6%p, TV홈쇼핑 4.4%p (백화점:중소기업 23.3%, 대기업 22.7%, TV홈쇼핑:중소기업 29.0%, 대기업 24.6%) 각각 실질수수료율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국내브랜드나 중소기업의 對유통업체 협상력이 해외브랜드·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되고. 국내·외 브랜드간 실질수수료율 차이는 남성정장이 가장 컸으며(9.5%p), 대·중소기업간 차이는 [백화점] 대형가전(7.0%p), [홈쇼핑] 레저용품(18.6%p)이 최고로 나타났다.
국내·외 브랜드간 차이는 남성정장(9.5%p)이 가장 큰데 이어서 가공식품(8.7%p), 대형가전(7.6%p)이 각각 그 다음 순위를 차지 하엿으며 다만, 대형가전은 국내브랜드보다 해외브랜드의 실질수수료율이 더 높았다.(국내 10.5%, 해외 18.1%)
대·중소기업간 차이는 전반적으로 백화점보다 TV홈쇼핑에서 더 크게 나타났으며 특히, 레저용품(18.6%p), 디지털기기(16.6%p)는 15%p를 초과하였고 백화점 분야에서는 대형가전(7.0%p) 외에 가구·인테리어(6.3%p), 신선식품(4.3%p) 등이 대·중소기업간 차이가 큰 품목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납품업체의 실제 수수료 부담을 나타내는 `실질수수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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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적십자회비 300만원 전달
세종시, 적십자회비 300만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2017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 사진출처=대한적십자 홈페이지
이날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2017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집중기간인 내년 1월 31일까지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2017년 세종시의 적십자회비 모금액 목표는 1억 1천만원이다.
모금대상은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지로, 가상계좌, 스마트폰,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적십자회비 납부 권장 금액은 세대주 1만원, 개인사업자 3만원 이상, 법인은 5만원 이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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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특공여단, 따뜻한 이웃사랑 연탄900장 전달
203특공여단, 따뜻한 이웃사랑 연탄900장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소재 203특공여단 2대대(대대장 한석표) 부사관단이 어려운 이웃들 위해 관내 저소득가정 3가구에 연탄 900장을 기탁했다.
▲ 2013특공여단 봉사활동 단체사진
▲ 203특공여단 연탄나르기 봉사활동단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겠다.”며 지속적인 봉사의사를 밝혔다.
김성환 연서면장은 “생활이 곤란한 가정 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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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도로명주소 알기 쉬워졌어요!
아파트 도로명주소 알기 쉬워졌어요!
세종시, 아파트출입구ㆍ승강기에 안내 스티커 부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아파트 출입구와 승강기에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부착, 입주민이 쉽게 자기 집의 도로명주소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세종시는 12월 말까지 아파트 437개 동의 출입구와 승강기에 1,845장의 안내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스티커에는 도로명주소와 은행, 카드, 보험 등 주소 일괄변경 안내 문구를 표기해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종시는 대규모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입주민들이 새로운 도로명주소를 잘 몰라 불편을 겪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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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청년 정규직 근로자 고용 확대시 1인당 700만원, 대기업 300만원까지 세액공제 확대한다.
내년부터 청년 정규직 근로자 고용 확대시 1인당 700만원, 대기업 300만원까지 세액공제 확대한다.
-내년 경제 저조한 성장률 2.6% 전망 21.3조원 재정보강하는 2017년 경제정책방향 발표
정부가 내년 경제 성장률을 2.6%로 전망하고, 21.3조 원의 재정보강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29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경제정책방향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발표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호인 국토부장관, 주형환 산업부장관, 최양희 미래부장관, 유일호 부총리, 홍윤식 행자부장관, 이기권 고용부장관, 임종용 금융위원장> [사진-기제부]
정부가 발표한 경상 성장률은 3.8%로 실질성장률 둔화와 교역조건 악화 등에 따른 국내총생산(GDP) 디플레이터 상승률 둔화로 올해보다 0.2%p 하향 조정했다. 취업자 증가폭도 올해보다 3만명 감소한 26만명 가량으로 예측했다.
경상수지는 유가상승에 따른 수입증가와 서비스수지 적자폭 확대로 올해보다 120억 달러 감소한 82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1.0%에서 0.6%p 뛴 1.6%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정부는 2017년 경제정책 방향을 거시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가운데 민생여건을 개선하고 4차 산업혁명과 저출산‧고령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경제 리스크 관리 ▲민생안정 ▲구조개혁과 미래대비 등의 3대 분야 ·9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정부는 내년 초 경기 위축 가능성과 내년 우리 경제가 2.6%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조원(재정지출 13조 원, 정책금융 8조 원) 이상의 경기보강에 나선다.
또한 정책금융 지원 관련 산업은행과·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등을 통한 자금공급을 8조원으로 확대하고 1분기에 25%를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기업의 축적된 투자여력을 실제 투자로 유도하기 위해 신산업 투자 촉진 육성세제를 1월부터 시행하고 정책금융을 집중 공급한다.
한국전력이 시행하는 중소·중견기업 에너지 고효율 설비도입 지원을 올해 178억 원에서 2017년에는 5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 학교옥상 등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설비 투자를 4000억 원까지 대폭 확대한다.
내년부터는 청년 여성 등 고용애로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더욱 강화된다. 내년부터 청년 정규직 근로자 고용 확대시 사업주에 대한 세액공제를 1인당 700만원, 대기업 300만원까지 확대한다.
복지정책 관련, 국제기준 등을 참고해 저소득 1~2인 가구에 대한 생계급여 확대방안 등을 포함하는 제1차 기초생황보장 종합계획을 7월에 수립하고, 노인 일자리사업 활동비를 월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인상한다.
정부는 또 가계 실질소득 확충을 위해 통신비 할인율 조정 등 이동통신 위약금 부담 완화방안을 10월에 마련하고 뉴스테이 공급을 4만6000가구로 2배 확충하고 행복주택 공급도 4만8000가구로 확대한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기존의 투기과열지구 외에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분양과열 지역을 지정해 전매제한 강화, 청약 1순위 자격 제한 등의 규제를 가한다. 거래 위축이 발생하거나 우려되는 지역은 건설·청약규제를 완화해 매매거래를 촉진하는 등 탄력적·맞춤형 대응체계가 구축된다.
금리 상승 등으로 주택가격이 하락하면 전세 임차인이 보증금을 떼일 우려가 있는 만큼 현재 0.15%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율(개인)을 낮춰 세입자 가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중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통행료를 50% 한시 감면하는 등 전기차 보급 확대 인프라를 조성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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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단열재 화재로 사라진 다정동 하늘
건설현장 단열재 화재로 사라진 다정동 하늘
아파트 신축현장 스티로폴 자재더미에서 화재발생
▲ 강건너 세종시청사에서도 보이는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있다.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에 신축중인 중흥S클래스 아파트 신축현장 앞 공터에 쌓아놓은 스티로폴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시커먼 그을음과 함께 유독가스가 주변하늘을 뒤덮었다.
다행히 화재는 스티로폴 특성상 짧은 시간안에 자체 전소 되었으나 20여분간 주변하늘을 집어 삼킬듯한 그을음과 유독가스로 가득 차서 주변의 시민들은 공포에 떨었다.
자체 부피의 95%이상 독립기포 구조로 공기를 함유하고 가공성, 완충성, 단열성이 우수하여 건물의 열차단 및 단열을 위해 주로 사용되는 스티로폴은 불에 약하고 특히 연소시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발생한다.
오늘 화재로 세종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가 또 한번 도마에 오르고 자재관리의 허점을 그대로 노출 시키는 등 건설현장의 부실하고 무책임한 안전관리의 한계를 그대로 노출 하였다.
25만 세종시민을 배려하는 정책이 필요한 지금 관계기관의 책임있는 행정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때 비로서 명품세종시로,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음을 또 시민으로부터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세계적 명품도시를 지향할 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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