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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을아파트 앞 오토바이와 자가용 추돌사고 발생
첫마을아파트 앞 오토바이와 자가용 추돌사고 발생
세종특별자치시 첫마을 아파트 앞 도로상에서 25일 오후 5시 30분경 주행 중인 오토바이와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날씨가 풀리면서 오토바이 운전이 증가하면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오토바이 특성상 운전자를 보호할 몸체가 없어 자칫 생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인지한 자가용 운전자들의 방어 운전 또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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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해병대 완전독립 촉구 건의안 채택
세종시의회, 해병대 완전독립 촉구 건의안 채택
급변하는 국가안보 상황에 맞추어 해군으로부터 하루빨리 독립해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4일 10시 제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경대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병대 완전독립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였다.
이날 본회의에서 이경대 의원은 “연평해전과 천안함사태 등 계속적인 북한의 국지적인 도발과 급변하는 국가안보 상황에 즉시 투입되어 대처하고, 국가전략 기동부대로써 주 임무인 상륙작전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현재, 해군의 지휘·관리 체계에 있는 해병대를 완전독립 시켜야 한다.” 고 주장했다.
또한, 이 의원은 전문화 된 해병대 장교 양성 기관인 해병학교의 재창설을 촉구하며, 현대화된 무기체계를 도입하여 강력한 해병으로 거듭나야 한다. 고 말했다.
본 안건은 24일 세종시의회 제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채택된 후, 국회와 정부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병대 완전독립 촉구 건의안>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상륙작전 등을 주 임무로 하는 부대로 창설되어, 국토방위의 전략적 요충지인 서북도서로부터 제주도 남단까지 여러 지역에 배치되어 부대별 독립된 기동 부대로서의 독자적인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1973년 10월 10일 경제적 군 운용이라는 미명아래 해병대사령부 및 교육, 군수지원 부대가 해체되고 해군에 14년간이나 통합운용 되어오다, 전력 관리상의 문제점과 상륙작전에 관한 지휘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필요성이 대두되어 해병대 부대를 통합 지휘할 기구인 해병대사령부를 1987년 11월 1일 재창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비록 해병대사령부가 재창설되기는 하였으나, 현재까지도 「국군조직법」을 비롯한 관련법령 등에서 해병대는 독립된 하나의 부대가 아니라 해군의 소속 부대로 규정, 해병대 창립당시의 취지와 정체성을 흐리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국가전략 기동부대로써 주 임무인 상륙작전을 준비하고 수행함과 동시에 육·해·공 어디서나 국가가 필요로 할 때 즉시 투입되어 전투력의 공백을 없애주는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연평해전과 천안함사태 등 국지적인 북한의 도발과 급변하는 국가안보 상황에 맞추어 국가전략 기동부대로서의 해병대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으며, 해병대가 우리 군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 등을 고려할 때, 현재의 전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휘·관리체계의 확립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해병대의 완전한 독립을 통해 4군 체제로의 개편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현재 해군의 지휘·관리 체계에 있는 해병대를 해군에서 완전독립 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건의합니다.
하나, 정부와 국방부는 현재의 군 체계를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4군 체제로 과감히 전환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해군의 고유작전은 해상작전이며, 해병대의 고유작전은 상륙 작전임을 명확히 구분하여 해병대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라!
하나, 국가 전략 기동부대로서의 해병대 교육 훈련체계의 전문화와 현대화된 무기체계를 즉각 도입해 강력한 해병으로 육성하라!
하나, 해병대의 정신을 계승하고, 특수목적 군으로써 전투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과 전문화 된 해병대 장교 양성 기관인`해병학교´의 재창설을 촉구한다!
2017. 3. 24.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일동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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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GMO 완전표시제 촉구 결의안 채택
세종시의회, GMO 완전표시제 촉구 결의안 채택
현행 표시기준으로는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기 어려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4일 10시 제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박영송 의원이 대표발의한 `GMO 완전표시제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이날 본회의에서 박영송 의원은 우리나라는 수년째 식용 GMO 수입 1위국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표시기준이 너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열처리·발효·추출·여과 등 정제과정으로 유전자변형 DNA 성분이 남아 있지 않은 식용유, 간장, 당류 등도 원재료 기준의 GMO 완전표시제가 이루어져야 한다.” 고 주장했다.
또한, 박 의원은 각 기업이 GMO 수입량 등 관련 정보를 명백히 공개할 것과,
GMO 표시법을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 식탁을 위협하고 있는 GMO 식품들로부터 아이들의 건강과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본 안건은 오는 24일 세종시의회 제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채택된 후, 국회와 정부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GMO 완전표시제 촉구 결의안>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GMO, 유전자변형 식품은 콩․옥수수․감자 등 50여개 품목이며 우리나라는 수년째 식용 GMO 수입 1위국을 기록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금년 2월부터 GMO 원재료 함량과 상관없이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조금이라도 검출된 식품은 GMO식품이라고 표시하도록 하는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기준」을 시행하고 있다.
○ 그러나 이번 정부의 GMO 표시제 확대 조치는 열처리, 발효, 추출, 여과 등 정제과정으로 유전자변형 DNA 성분이 남아 있지 않는 식용유, 간장, 당류 등은 현행과 같이 GMO 표시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 또한 Non-GMO 즉 비유전자변형식품의 경우 GMO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야 하며, 원재료의 함량이 50%이상이거나 1순위로 사용돼야만 Non-GMO 표시를 할 수 있게 했지만, 이는 오히려 민간에서 자율로 추진 중인 Non-GMO 표시만 규제하는 유명무실한 GMO 표시제 확대 조치임이 명백하다.
○ 이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5만 시민을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정부는 각 기업의 GMO 수입량 등 관련 정보를 명백히 공개하라 !
하나. 국회와 정부는 GMO 표기 면제 기준을 더욱 강화하고, 원재료 기준의 GMO 완전표시제를 조속히 시행하라 !
하나. 국회와 정부는 헌법에서 보장된 소비자의 권리 충족과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GMO 표시법」을 개정하라 !
2017. 3. 24.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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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봉 의원의 기피시설 입지, 주민과 사전 협의 과정 반드시 필요하다
김정봉 의원의 기피시설 입지, 주민과 사전 협의 과정 반드시 필요하다.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의장 고준일) 김정봉 의원은 24일 오전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긴급 현안질문을 통하여 “환경오염 등 생활에 불편을 끼칠 우려가 높은 각종 기피․비선호시설 입지의 경우, 건설이 진행 중인 신도시에 비해 비교적 부지 확보가 쉬운 읍면지역에 들어서고 있는 사례가 많은데 사업추진 시 해당 주민의 사전 동의 등을 담은 법적 강제규정 미비로 인하여 입지제한에 한계가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 김정봉의원의 긴급현안 질문 장면
“이로 인해 현재 부강면에서는 제초 농약 연구소 이전 건립 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사전 동의과정 없이 사업이 추진된 것을 놓고 심한 반대와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목소리를 높혔다.
김정봉 의원은“이러한 갈등이나 사후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러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건축허가 사전예고제´등을 통해, 오염․기피시설 등의 입지 결정시에 해당 지역민들에게 사업계획을 사전에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제언했다.
또한 사업 관계자들이 현장 방문 시에도 시의원이나 면장 등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무원에게 미리 고지하여, 지역 주민들이 해당 사업에 대해 미리 알 수 있도록 사전협의에 대한 의지를 이행해 줄 것”을 거듭 강조하면서 질문을 마무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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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만의 브랜드 자원 개발과 이를 통한 관광자원화 필요성 강조
세종시만의 브랜드 자원 개발과 이를 통한 관광자원화 필요성 강조
정준이 의원은 24일 열린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세종시만의 브랜드 자원 개발과 이를 통한 관광자원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세종시 의회 정준이 의원의 5분발언 장면
이와 관련하여 울산, 이천, 여주 등 타 지치단체에서는 세종대왕과 한글을 도시의 대표브랜드로 구축하기 위하여 뮤지컬 제작 등 적극적인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으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세종시의 경우 정책적으로 새로운 방안을 개발하여 치열한 도시브랜드 경쟁에서 선두 주자로 달려가기 위한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 고 지적하였다.
또한, 지역예술단체가 세종축제 등에서 선보이고 있는 `한글창제퍼포먼스뮤지컬 한글꽃 내리고´ 조차 타 지역에 공연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다며, 세종시의 도시브랜드와 부합되고 장기적 관광자원으로 충분한 가치를 지닌 세종시의 문화적 자산을 지역의 무관심으로 인해 타 지역으로 넘기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마지막으로 정준이의원은 도시브랜드 경쟁에서 최선두에 서지 못하면 누구에게도 각인되지 못하는 현실을 피력하며, 세종시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을 정책적으로 보호하고 육성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여 도시브랜드의 관광자원화를 이뤄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발언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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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2회 임시회 폐회
세종시의회, 제42회 임시회 폐회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 조례안 등 32건 처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4일 10시 제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6일부터 19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4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였다.
▲ 제42회 임시회 폐회 장면 사진
3월 6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이충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5건과 2017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의 건, AI발생 피해농가 지방세 감면안 등 기타 안건 17건을 처리하였다.
특히, 제2차 및 제3차 본의회에서는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통해 ▲과대학교 해소 방안 마련과 학교 개교 전담조직 필요성 제기(윤형권 의원) ▲세종시 효문화지원센터 설립 제안(정준이 의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정국에 대한 집행부의 대응과 계획(박영송 의원) ▲세종시 환경기초시설 관리 방안(안찬영 의원) ▲여성기업 지원 활성화 방안(김복렬 의원) ▲각종 위원회 운영 및 공단설립과정의 투명성에 대하여(임상전 의원) ▲우리시 고물상의 허가 및 관리 대책(이경대 의원) 등 시민의 편의와 직결된 정책대안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세종특별자치시 저소득층 학생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세종특별자치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는 등 직접적으로 시민의 권익향상을 위한 조례안을 처리하였다.
한편 이날 시의회를 찾은 두루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본회의 방청 등 의회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원이 하는 일에 대하여 학습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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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유력 대선후보 캠프 관계자 세월호 인양 성공여부 속에 노래방 술판 벌여..
문재인 유력 대선후보 캠프 관계자 세월호 인양 성공여부 속에 노래방 술판 벌여..
대선 후보 캠프관계자 후보지지 선언 후 띵가~띵가
세월호 미수습 유가족의 처절하고도 애처로운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세월호 인양 중대 기로에 선 시기에 대선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노래방에서 술판을 벌여 온 국민의 지탄 대상이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후보 세종시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 중대기로에선 23일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단체 노래방에서 음주가무를 벌여 온 국민의 지탄을 받고있다. [사진-서울일보 송승화 기자]
3년만의 세월호 인양에 성공여부로 대한민국의 이목이 팽목항으로 집중되고 미수습 가족들의 절규와 한 맺힌 슬픔이 팽목항을 덮고있는 가운데 대권 유력주자인 더불어민주당 M00 전 대표의 세종시 대선캠프 관계자들이 노래방에서 전국민적인 애도 분위기를 저버린 음주 가무 행위로 물의를 일으켜 지역 정가를 발칵 뒤집었다.
특히 이들은 당일 오후 2시에 세종시청에서 가슴에 세월호 애도 리본을 달고 후보 지지선언을 한뒤여서 이들의 부적절한 행동이 도마에 올라 어떤 식으로든지 대선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며 세종시 정가를 긴장 시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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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오늘이 마지막 고비
세월호 인양 오늘이 마지막 고비
- 13m 인양 및 2차 고박작업 등 막바지 작업 중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23일 밤 긴급하게 결정한 세월호 좌현 선미램프 제거작업을 24일 오전 6시45분 완료하고 24일 10시 기준, 수면 위 13m 선체 인양작업 및 이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잭킹바지선과 세월호 선체간 2차 고박작업과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하는 중 상호고박된 잭킹바지선(2척)과 세월호 선체가 서로 충돌하여 세월호 선체를 손상시키지 않도록하기 위한 충격 방지재 인 완충재(고무폰툰 5개 등)에 공기 주입을 하는 막바지 작업 중(오전 중 완료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행 중인 준비작업이 마무리되면, 반잠수식 선박이 대기 중인 곳(남동쪽으로 약 3km 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잭킹바지선의 묘박줄(mooring line)을 회수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해양수산부는 기상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작업인 “수면 위 13m 인양에서부터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하는 공정이 소조기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완료되어야 남은 인양공정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 오늘 자정 전까지 반잠수선 선적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이다.
참고로 오늘 주요 작업은 ①수면위 13m 인양 및 2차 고박 등 공정이 끝나면, ②잭킹바지선의 묘박줄(mooring line) 회수 등 이동을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③반잠수식 선박이 대기하고 있는 장소(남동쪽으로 약 3km 지점)로 이동하여, ④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 위 계획된 위치로 이동하여 선적한 다음, ⑤반잠수식 선박을 부양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1-수면위 13m 인양 및 2차 고박 등 공정이 끝나면
2-잭킹바지선의 묘박줄(mooring line) 회수 등 이동을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3-반잠수식 선박이 대기하고 있는 장소(남동쪽으로 약 3km 지점)로 이동하여 4-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 위 계획된 위치로 이동하여 선적한 다음 5-반잠수식 선박을 부양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6-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을 이용 목포 신항으로 이동하고
7- 신항에 도착한 세월호를 리프트를 이용 육상으로 옮긴다.
한편, 인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양 유류오염에 대비하여, 현재 해경과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상하이샐비지의 방제선(16척)이 작업해역에 대해 3중 방체체제를 가동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금일 오전까지 선미램프 제거가 완료되면서 후속작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현장변수가 많고 불확실성이 큰 인양작업의 특성을 염두하여 각 공정별로 끝나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면 안되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점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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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발전기금 50억원 1% 저금리로 확대지원 한다
세종시 농업발전기금 50억원 1% 저금리로 확대지원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년부터 농업발전기금을 5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기로하고 이는 지난해 지난해 300억원으로 기금이 확대 조성됨에 따라 작년 대비 10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특히 농업발전기금은 농업인들에게 대출금리 1%의 저금리로 농업자금을 융자해 주는 농업인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1년거치 4년 균분 상환하는 사업이며 지원분야는 시설자금인 농기계 구입, 가축 입식, 농업관련 시설물 신·개축 등과 사료구입, 난방비 한정에 관한 운영자금이며 대상은 세종시 관내 주소지 및 지원사업장을 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또한 농업발전기금 취급은행을 NH농협은행에서 읍·면 지역 농협까지 확대하고 특히 농업인의 담보제공 어려움과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함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환으로 세종시는 지난 7일 상반기 지원사업으로 세종시 관내 농업인 29명에게 19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또한 하반기 사업으로 올해 계획한 각종 농업관련 보조사업 지원이 마무리 되는 6월 중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세종시는 기금지원을 통해 소득증대에 성과가 예상되는 농업인을 우선지원하고 또한 수출작목 개발육성 및 지역 특화작목 지원, 농기계 지원 등을 통하여 고령농가, 로컬퓨드 참여농가 등 많은 농업인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세종시는 조례를 통하여 ▲농촌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사업, ▲지역특화작목 지원사업, ▲농업인의 경쟁력을 향상하는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사업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되고 다만 ▲주민등록상 주소지 및 기금 지원사업장이 관 외인 경우, ▲융자금 상환 능력이 없는자, ▲농지구입을 위한 자금, ▲관내 거주기간 1년 미만인자, ▲무허가 관련 농·축산업시설물 개보수 등은 대상사업에서 제외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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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4월~6월까지 3개월, 날씨 전망
세종시의 4월~6월까지 3개월, 날씨 전망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숫
세종시의 4월 날씨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겠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 3개월 전망(2017년 4월~6월) 요약
월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다고 말했다.
5월의 날씨를 보면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따뜻한 남서류의 유입과 일사로 인해 고온 현상을 보일 때가 있겠고 월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숫하거나 적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또한 6월의 날씨를 보면 전반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후반에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으며 월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숫하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한편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는 중립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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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에 사용할 대선 투표용지, 4월 30일부터 인쇄
5월 9일에 사용할 대선 투표용지, 4월 30일부터 인쇄
= 유권자 혼란 방지 위해 후보자의 사퇴·사망·등록무효에 따른 표기 시점 결정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에 사용할 투표용지를 4월 30일부터 인쇄하기로 하고 이에 따라 4월 30일부터 사퇴 또는 사망하거나 등록무효 된 경우에는 선거일에 사용할 투표용지에 이를 표기할 수 없다.
다만, 사전투표와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거소투표의 경우는 투표기간과 인쇄방법이 다른 만큼 투표용지에 사퇴 등을 표기할 수 있는 시점도 달라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의 사퇴 등에 따른 유권자의 혼란을 방지하고 무효표를 방지하기 위해 투표용지에 이를 표기할 수 있는 시점을 확정했다.
< 투표용지 인쇄시기 및 `사퇴 등´ 투표용지 표기 시점 >
투표용지
투표일
인쇄시기
`사퇴 등´ 표기 시점
인쇄방법
선 거 일
5. 9.
4. 30.부터
4. 29.까지 표기
인쇄소
선상투표
5. 1. ~ 4.
4. 19.부터
4. 18.까지 표기
선박팩스 송신
재외투표
4. 25. ~ 30.
4. 23.부터
4. 22.까지 표기
투표용지 발급기
거소투표
4. 29.까지 발송
4. 26.부터
4. 25.까지 표기
투표용지 발급기
사전투표
5. 4. ~ 5.
5. 4.부터
5. 3.까지 표기
투표용지 발급기
후보자가 4월 29일까지 사퇴 등을 한 경우에만 표기하며, 4월 30일부터는 투표용지에 표기하지 않는다. 이는 투표용지 인쇄기간(2일 정도), 투표용지 모형 공고기한(선거일 전 7일까지), 사전투표 준비 및 투·개표사무 준비 등에 따른 것이다.
또한 5월 4일과 5일에 실시하는 사전투표의 투표용지에는 5월 3일까지 후보자가 사퇴·사망·등록무효 된 경우 이를 표기한다. 투표용지 발급기를 이용하여 인쇄하므로 사전투표개시일 전일까지 사퇴 등 사유를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외투표(투표기간 4월 25일 ~ 30일)의 투표용지는 4월 22일까지 사퇴 등을 한 경우에만 그 사실을 표기할 수 있다. 투표용지 발급기를 이용하기는 하지만, 각 공관에 투표용지 원고를 송부해야 하는 법정 기한[재외투표기간개시일 전 2일(4. 23.)까지]을 고려한 것이다.
5월 1일부터 4일까지 실시하는 선상투표의 투표용지는 팩스를 이용하여 선거일 전 9일까지 전송해야 하는데, 위성통신이 불가능한 지역에 위치한 외항선 등의 팩스 송신기간을 감안해야 하므로 4월 18일까지 사퇴 등을 한 경우에만 투표용지에 표기할 수 있다.
병원‧요양소 등에 기거하여 거소투표 신고를 한 사람에게 우편으로 발송하는 거소투표용지는 4월 25일까지 사퇴 등을 한 경우에만 투표용지에 표기한다.
이번 대선에서 사퇴 등 표기 시점은 거소투표용지를 제외하면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와 동일하다. 거소투표용지는 대선에서 처음 사전투표가 실시되면서 투표용지 발급기를 이용하여 인쇄하는 점과 법정 발송 기한[선거일전 10일(4. 29.)까지]을 고려하여 지난 대선보다 표기 시점이 3일 늦춰졌다.
중앙선관위는 이와 같은 내용을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5개 정당에도 이미 안내하였다.
선관위는 불가피하게 후보자의 사퇴 등을 표기하지 못한데 따른 유권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사전투표소와 선거일 투표소에 안내문과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재외선거인을 위해 재외공관 등 홈페이지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선상투표 대상 선박과 거소투표 대상자에게도 투표용지와 함께 후보자 사퇴 등 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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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 전·편입학 정보 실시간 제공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 전·편입학 정보 실시간 제공
중·고등학교 학생 결원 현황 메뉴 전면 개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3생활권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맞춰 학부모들이 `중·고등학교 결원 현황´을 쉽고 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전·편입학 메뉴를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시로 이전해 오려는 학생과 학부모가 기존 홈페이지에서는 학교별 결원 현황을 찾기 어려웠던 점을 해결하고자 홈페이지 메뉴를 <전·편입학-중·고등학교 결원 현황>으로 개편하여 학부모들이 이사 혹은 지원하고자 하는 지역의 중·고등학교 결원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학부모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전·편입 수요를 고려한 탄력적 결원 현황 정보´를 제공하여 이주 인구가 집중되는 시기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전·편입학 정보와 학교별 결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향후 교육청은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을 활용해 학교별 결원 현황을 취합하여, 학부모와 학교가 쉽고 빠르게 전·편입학 정보를 공유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앞으로도 교육수요자 맞춤형 업무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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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기록물 관리, 찾아가서 꼼꼼히 알려드려요!
학교 기록물 관리, 찾아가서 꼼꼼히 알려드려요!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기록관리 컨설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교 기록물 관리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관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기록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기록관리 전문가가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록관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소담중학교 기록관리 컨설팅 모습
기록관리 컨설팅은 학교에서 생산되는 모든 기록물이 법률에 부합하게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도록, 본청 기록관리 전문가가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직원의 눈높이에 맞춰 기록물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계속 추진 중이다.
날로 중요성이 부각되는 기록물관리의 올바른 이해와 학교의 중요기록을 관리하는데 꼭 필요한 노하우를 꼼꼼히 전달하는 이번 컨설팅은, 학교의 주요 기록물 생산자인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록물의 등록, 편철, 정리, 이관 절차 등 기록물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과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원문정보 서비스´에 관한 사용자 교육도 같이 진행한다.
매년 다수의 학교가 신설되고 있는 세종시의 특성상 저경력 교사 비중이 높은 만큼 기록관리 컨설팅은 학교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매년 신청학교수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0일 소담중학교를 시작으로 5월 29일까지 관내 21개 학교, 교직원 6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진섭 총무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세종시교육청의 모든 교직원이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교육기록 관리시스템을 정착시켜 세종교육의 역사가 체계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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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17년 우수학생 640명 선발하고 장학금 지원한다.
“교육부” 17년 우수학생 640명 선발하고 장학금 지원한다.
-문100년 장학금 고교 3학년 100명과 대학 1학년생 100명, 3학년생 300명 등 총 500명 신규 선발-
-예술체육비전 장학금 국내 4년제 예술 및 체육계열 학과에 재학 중인 3학년생 대상 140명 내외를 선발 예정-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인문학 및 기초학문 분야 우수인재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문후속세대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또한 고교-대학교-대학원을 연계한 지원으로 인문학 소양을 갖춘 우수인재 양성 및 석·박사로 진출할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인문학 소양을 갖추거나, 예술 및 체육 분야의 재능과 소질이 있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인문100년 장학금과 예술체육비전 장학금 지원을 포함한 `17학년도 “우수학생 국가장학사업 시행계획(안)”을 발표하였다.
우수학생 장학금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관련 분야 우수학생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 생활비(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학기당 180만 원), 학업 장려비를 지원한다.
인문100년 장학금의 경우, ´17년 국내 4년제 인문·사회계열 진학 예정인 고교 3학년 100명과 대학 1학년생 100명, 3학년생 300명 등 총 500명을 신규 선발하고, 예술체육비전 장학금은 국내 4년제 예술 및 체육계열 학과에 재학 중인 3학년생을 대상으로 14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우수 장학금 지원 학생은 사회적 책무성, 사회공헌 활동 등을 포함한 “전인적 인재성장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전인적 인재성장 계획서”는 대학의 장학생 자체선발기준과 한국장학재단의 장학생 선발에 활용될 예정이며 다른 제출 서류로는 추천서, 전공 분야 활동실적서, 학업계획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명서 등이 있다.
인문100년 장학금의 경우, 올해부터는 고등학교 학생 선발 시 검증 및 선발의 공성을 높이기 위해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한국장학재단은 4월 14일(금)까지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장학생 추천을 받고, 5월 중 심층면접을 진행한다.
대학 재학생의 경우는 4월부터 5월까지 대학으로부터 인재육성계획서를 접수하고, 장학생 선발을 진행하여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예술체육비전 장학금은 3월부터 4월까지 대학으로부터 신청을 받고 서류심사 및 심층면접을 통해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진석 교육부 학술장학지원관은 “인문100년 장학금과 예술체육비전 장학금은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는 장학금으로, 인문계 및 예체능 분야 국가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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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2017년 공공 빅데이터 운영 계획´
세종시,`2017년 공공 빅데이터 운영 계획´
친환경농산물정보, 복지서비스 등 추가… 앱개발 교육도 진행
3개년 정보화계획 수립, 빅데이터기반 서비스 등 연차적 추진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각 분야에서, 데이터를 수집ㆍ활용한 정보통신기술이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2017년 공공 빅데이터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
▲ 이 동혁 기획 조정실장
지능정보 기술융합을 위해 방대한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공공정보의 개방이 필요한 상황속에서 세종시는 시정 현안의 의사결정을 돕고 시민 맞춤형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빅데이터 서비스개발 확대, 공공데이터의 이용 및 제공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했다.
세종시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세종형 빅데이터 프로젝트」사업을 통해, 3개년(`16년~´18년) 빅데이터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하였다.
1단계(2016년)는 빅데이터 기반체계 수립, 2단계(2017년)는 빅데이터 활용체계 구축, 3단계(2018년)는 빅데이터 서비스 활성화로 나아가는 단계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 시범사업으로 <한눈에 보이는 복지자원 분석> 서비스를 구축하여, 복지정책 분야에서 기부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자원 통계분석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구축화면
올해 공공 빅데이터 사업 계획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공공 서비스 개발을 확대하겠으며 세종시민의소리(VOC)를 이용하여, 시스템별로 흩어져 있는 시민요구 사항을 업무와 분야별로 수집ㆍ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민원처리의 우선순위 결정, 해결방안 마련 등에 활용하여, 시정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했다.
▲ 세종시민소리(VOC) 기반 민원 분석 서비스
복지자원 시스템의 테이터를 확대ㆍ고도화하여, 복지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을 정립하겠다고 했다.
또한 정부에서 구축한 빅데이터 공통기반(혜안) 시스템을 연계 활용하여 빅데이터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겠으며 데이터 분석에,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는 대신에 공통기반 플랫폼을 활용하여 예산절감 및 이용률을 높이며 공공데이터 제공과 이용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생산정보, 수질측정망, 사회복지서비스 등 3종 이상의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추가 개방하여 시민 대상의 앱개발 교육(4회)을 실시하여 공공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고,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세종시 공공데이터 포털인『세종데이터 실록』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공공 빅데이터 사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시정의 투명성 확보와 효율적인 정책 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며 시민들이 공공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를 확대 개방하고,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개발하고 수집‧분석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갖추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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