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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안전한 도로건설 현장 만들기에 앞장
행복청, 안전한 도로건설 현장 만들기에 앞장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광역도로 현장 점검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도로 현장에 대한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및 `광역도로 공사추진 점검회의´를 29일(수) 실시했다고 밝혔다.
▲ 도로건설 현장 점검
이번 점검은 안시권 행복청 차장 주재로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 현장에서 실시했으며,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계획에 따라 광역도로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였다.
주로 ▲공사 현장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안전 규정 준수 여부 ▲안전관리 체계 ▲해빙기 대비 대절토 법면 안정성 등을 살펴보고, 특히, 올 해 개통을 앞두고 있는 행복도시~공주(1구간) 연결도로 현장에 대해서는 공정 추진 및 품질 관리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 외에도 국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공정 추진 회의를 열어 예산 조기집행 및 토지․지장물 보상 추진 현황을 점검하였다.
행복청은 상반기 집행 목표액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동시에, 지급된 자금에 대해서는 임금 체불 등으로 인해 하도급사 및 현장 인력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안시권 차장은 “광역도로 건설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당부한다”면서 “추가적으로 해빙기에 지반이 약화될 우려가 있는 곳 등은 작업 전에 철저한 교육과 안전대책 수립을 시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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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봄철 행락철 전세버스 대상 현장 일제점검 실시
“국토교통부” 봄철 행락철 전세버스 대상 현장 일제점검 실시
음주운전, 속도제한,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등 현장 특별 점검 실시
꽃구경, 체험학습 등 봄철 나들이에 많이 이용되는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속도제한 준수 여부 등을 특별 점검할 예정으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단체이용객이 집중되는 봄 행락철(4월)을 맞아 전세버스가 많이 모이는 전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세버스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운전자의 음주운전, 재생타이어, 속도제한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및 비상망치 비치 여부 등이 주요 점검대상이다.
그동안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등 범정부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해 온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교통사고 건수를 줄이는 데는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고 인지한 국토교통부는 전체 교통사고 건수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전세버스사고도 줄지 않고 있어 이에 대비해 전세버스 운행량이 가장 많아 사고 발생 위험이 큰, 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전세버스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버스 이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지자체,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다니며 강도 높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최근 빈발하는 전세버스 대형 교통사고에 경각심을 갖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과 관련된 비상망치·소화기의 위치 및 사용방법 등 안내방송, 운행 전 운수종사자 건강상태·음주여부 등 확인, 운수종사자 휴게시간 보장, 운수종사자 교육 강화 등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켜 안전운전을 해야 하는 중요성을 널리 알려 운전자의 실천의지를 독려할 것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전세버스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의 전세버스 이용 불안이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이용객또한 “안전운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차내 음주가무 근절, 안전띠 착용 등 성숙한 교통안전의식을 지닌 시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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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역사강의 “1분만에 전 좌석 매진” 시민들 불만 토로
설민석 역사강의 “1분만에 전 좌석 매진” 시민들 불만 토로
변변한 공연장 없는 세종시 시민 피해로 이어져...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2017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개설 기념으로 설민석의 특별강연회 `세종은 살아 있다´를 주제로 4월 6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설민석 특별강연회 신청을 3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예매전문 예스24사이트(www.yes24.com)를 통해 예약접수를 받았으나 624석 전석이 단 1분만에 매진되는 기현상을 놓고 세종시민 다수가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1분만에 624석 전 좌석이 매진된 역사학자 설민석 초청 특별강연.
다수의 세종시민에게 문화예술을 제공하기 위한 유명강사 특별강연에 극 소수의 시민만이 참여할 수밖에 없는 세종시 정주여건을 두고 보여주기식 외형에만 충실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지금이라도 계획된 1,200석 아트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해 더많은 세종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방송과 강의 등을 통해 평소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강조해 왔던 “설민석”은 번 강연에서 `세종대왕의 역사적 성과와 함께 세종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자부심 ´ 등에 대해 한 시간 가량 들려줄 예정이었으나 그의 인기에 편승하여 전좌석이 1분만에 매진되어 문화예술 향유를 기대했던 다수의 시민에게 오히려 실망과 허탈을 안겨주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는 올해 말 인구 30만을 넘어 설 것으로 전망되는 세종시에 변변한 공연장 하나 없는 현실이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갈망에 찬물을 껴얹는 어이 없는 정주여건의 하나로 지적되고 있으며 1,000석이상의 공연장 필요성이 그동안 제기 되어왔지만 정부의 안일한 대책으로 허송세월만 보내다 뒤늦게 1,200석의 아트센터를 건립하는 계획을 내 놓는 등 만들어가는 도시로의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에 온전히 세종시민의 피해로 남아 정부에 대한 비판이 곳곳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
또한 전석 무료공연에 오로지 예매사이트를 통한 예매를 진행하면서 1,000원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에 대하여 시민 A00(도담동 남 54세)는 문화예술 도시를 지향하는 또 제공하는 문화재단이 출범 전 철저한 사전준비(공연 예매 프로그램 개발)를 거치지 않고 무리하게 출범한 것 같다고 세종시문화재단의 사전준비 미흡에대한 지적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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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공무원 제안 참여 활성화 한다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공무원 제안 참여 활성화 한다
제안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제안 규칙 제정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제안제도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소속 공무원 제안 규칙(안)」(이하 제안 규칙)을 29일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칙 제정은 세종시교육청 개청 이후 부재(不在)했던 공무원 제안제도를 법제화하고 지난 1월 6일 개정된 공무원 제안규정(대통령령)을 반영하기 위해 제정한다.
앞으로 교육감 소속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제도개선 ▲업무효율화 ▲예산절감 ▲행정서비스 향상 등 교육정책 모든 분야에 대해 제안을 할 수 있고 제안된 내용은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 등 5가지 채택기준에 따라 소관부서에서 채택여부를 결정한다.
채택된 제안 중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의에서 창안등급(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부여받은 경우 등급에 따라 표창 또는 부상과 함께 행정자치부에 자체우수제안으로 추천할 수 있다.
조성두 행정과장은 “규칙 제정으로 소속 공무원 누구나 제안에 참여할 수 있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제안 참여가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행정의 효율화, 행정서비스의 향상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안은 국민신문고 사이트(www.epeople.go.kr)나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www.sje.go.kr)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이 규칙(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과 단체 또는 개인은 4월 19일(수)까지 세종시교육청 법무행정 홈페이지(http://www.sje.go.kr/laws)「자치법규-입법예고」에 의견을 주거나, 의견서(홈페이지 공고 참조)를 팩스(044-320-3299) 또는 우편을 통해 세종시교육청 행정과 조직관리담당(044-320-3214)으로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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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발명교육센터에서 미래의 장영실을 꿈꾸다
세종시 발명교육센터에서 미래의 장영실을 꿈꾸다
세종시교육청, 발명교육센터 개소식 열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참샘초등학교에서 세종 과학교육의 산실이 될 참샘발명교육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과 탐구·실험 중심 과학교육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2016년 6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세종시 첫 발명교실 지정을 받은 후 약 2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발명센터를 구축했다.
그동안 2015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와 2016년 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을 배출하는 등 과학과 발명 분야에서 큰 성과를 얻었지만, 학생과 교원, 학부모의 발명교육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워 줄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가 부족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발명센터 구축을 계기로 탐구와 체험중심의 과학실험교육을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과학과 발명에 흥미를 갖도록 할 계획이다.
발명센터는 발명공작실, 3D공작소, 창의창안실의 3실로 구성됐고 앞으로 관내 학생, 교원, 학부모를 위한 발명교육 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새로 구축된 발명교육센터를 통하여 우리 세종시에서 미래의 장영실 같은 훌륭한 발명가와 과학자가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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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컨벤션센터 「제2회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를 통한 응급의료선진화 심포지엄」 개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제2회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를 통한 응급의료선진화 심포지엄」 개최
제2회 스마트 의료지도 심포지엄 개최, 시범사업 주요결과 및 발전방향 논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17. 3.28(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응급의료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제2회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를 통한 응급의료선진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응급실-구급대원 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에 참여한 우수 구급대원 및 의료지도의사에 대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시간
소요
(분)
프로그램
발표자
13:45〜14:00
15´
등 록
14:00〜14:45
45´
PART 1
5´
국민의례
5´
내빈소계
5´
개회사 및 인사말씀
중앙응급의료센터장
5´
격려말씀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국민안전처 119구급과장
20´
우수구급대원 및 의료지도의사 공로표창 및 시상
5´
기념촬영
14:45∼15:00
15´
휴 식
15:00∼17:00
120´
PART 2
양혁준(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황성오(대한심폐소생협회 이사장)
10´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개요
김기운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20´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 주요결과
김성중
(조선대학교병원)
30`
스마트 의료지도 세부결과
(특별한 상황)
문형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30`
스마트 의료지도 지역동반 발전을 위한 제언
정원중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30´
토론 및 질의 응답
김인병
(명지병원)
유연호
(충남대학교병원)
17:00~
폐 회
현장에서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에 기여한 구급대원(17명) 및 적극적 의료지도와 119구급대원 교육 등을 통해 시범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의료지도의사(7명)에게 상장이 수여(보건복지부장관상 2명, 국민안전처장관상 2명, 국립중앙의료원장상 20명)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시범사업의 주요 결과에 관한 주제 발표를 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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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갯속 도로, 첨단장비 도입한다!
안갯속 도로, 첨단장비 도입한다!
국도상 안개잦은지역에 CCTV설치 등 안전대책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국도 89개 구간(약 386km, `16.12)에 안전시설 확대 설치, 스마트폰 안개정보 전파 등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출처-블러그 이미지사진
영종대교 106중 추돌, 서해대교 29중 추돌 등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도로상 안개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제한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저하시켜 평상시보다 교통사고 사망률을 5배나 증가시킨다.
국도의 경우에도 안개로 인해 최근 3년간 2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며, 특히, 국도 38호선 평택시 안중읍에서는 보행자 사망사고, 국도 36호선 경북 영주시에서는 차량충돌로 인한 사망사고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안개 교통사고가 발생하거나 상습적인 심한 안개로 사고위험이 높은 국도구간에 대해 금년부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시설 보강 등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국도 안개잦은지역에 대해 금년부터 115억원을 투입하여 안전시설을 개선한다
우선, 현장 점검 인력이 부족한 일반국도의 특성을 감안하여 원격으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CCTV(139개)를 대폭 확충한다.
안개잦은지역에는 도로 이용자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안개주의표지(151개), 안개예고표지(66개), 경광등(178개), 비상스피커(16개) 등 사전에 주의를 환기할 수 있는 시설을 집중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고위험성이 높아 중점 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간에는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안개등(131개)을 설치하고 노면 요철(209km) 등의 안전시설을 통해 도로 안전도를 향상한다.
한편, 안개발생 시 관제센터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CCTV 영상을 개선하는 신기술도 도입한다.
그간 짙은 안개가 발생할 경우, CCTV 영상에서 낮은 시정거리로 인해 도로상황이 파악되지 않아 신속한 대처가 곤란하였으나, CCTV영상에서 안개를 제거하는 영상처리 기술을 시범 도입하여 도로관리기관이 재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안개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과속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안개시 단계적인 속도제한도 도입 검토할 예정이다.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등 대형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에 객관적인 시정거리 측정기준을 마련하고 시정계, 안개시정표지, 가변식 속도제한 등 시정거리에 따른 안전대책을 도입할 계획이다.
안개 발생 시에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하여 국토관리사무소 등의 도로순찰차를 조기에 투입하고 경찰청과 협업하여 도로순찰을 평상시의 2배 이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소방서, 경찰청, 관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매년 실전훈련도 시행한다.
안개 다중추돌, 화재 등 대형 교통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도로관리기관별로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17년에는 지방국토청, 경남도청 등 8개 기관에서 약 12회의 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다.
네비게이션, 스마트폰 등을 통해 안개발생정보를 국민에게 신속히 전파할 예정이다.
안개발생시 네비게이션 업체, 통신사 등과 안개발생정보를 공유하여 도로이용자에게 즉시 제공하고, 도로전광판(VMS : Variable Message Sign)을 통해 안개정보를 빠르게 전파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상헌 첨단도로안전과장은 “운전자의 시야를 제한하여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도로상의 안개에 대비하여 앞으로 도로 안전인프라 개선 등 적극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개지역을 운행할 때 서행 등을 통해 안전하게 운전하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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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누리과정 예산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세종교육청” 누리과정 예산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유아학비지원 시스템(e-유치원시스템)을 통해 지도 감독 강화.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만 3~5세에 해당되는 8,900여 명의 유아에게 누리과정비 207억원을 지원하였다고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지난해 누리예산 긴급지원 관련 기자회견장에서 교육청 입장을 밝히고있는 모습.
유아교육과 보육에 대한 국가의 책무성 강화와 학부모의 취학 전 유아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누리과정 지원계획에 대해 교육청은 누리과정에 소요되는 유아학비 및 보육료, 방과후과정비는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전 계층에게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공․사립 유치원에 재원하고 있는 모든 유아는 유아학비지원 시스템(e-유치원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며, 다른 보육료, 양육수당 등과의 중복지원 및 장기결석 유아에 대한 과다지급 등의 부정수급 사례가 없도록 지도 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올해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법 제정(΄16.12.20.)에 따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일반회계 전입금을 세입으로 하는 3년 한시 특별회계가 설치되어 학부모들의 보육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세종의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복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의 삶의 질과 교육성취 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함께 또한 대상학생에게 자칫 청소년기 감성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개인정보 등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관리할 방침으로, 엄마 손길처럼 따뜻하게 학생들을 케어하는 인간적 교육복지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다양한 교육복지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교육복지를 튼실히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함으로써 세종의 학생들이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세종교육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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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어린이집‧유치원 진‧출입로 도로점용료 면제
민간 어린이집‧유치원 진‧출입로 도로점용료 면제
오는 7월 18일부터 본격 실시…운영비 내리고 형평성 올리고
민간 어린이집과 민간 유치원 진‧출입로에 부과되던 도로점용료가 사라진다. 오는 7월 18일부터 국공립 어린이집 등과 동일하게 민간 어린이집‧유치원 진출입로의 도로점용료를 전액 감면하는 「도로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오늘(28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
▲ 사진출처-이미지사진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관계자는 “그동안 민간 어린이집‧유치원은 도로점용료를 감면받는 국공립 시설과 달리 점용료 감면 규정이 없어 혜택을 누리지 못했지만, 올해 초 「도로법(제68조)」 개정(´17. 1. 17. 개정, ´17. 7. 18. 시행)과 이번 「도로법 시행령(제73조)」 개정으로 도로 점용료를 감면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면서,“올해 7월 18일부터는 민간 어린이집(「영유아보육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어린이집) 또는 민간 유치원(「유아교육법」 제2조제2호에 따른 유치원)도 진‧출입로로 사용하는 도로의 점용료를 전액 감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영세 교육시설의 운영부담이 경감되고 국․공립 어린이집 시설 등과의 형평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실례로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열매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김○○ 원장은 연간 430만원의 도로점용료를 매년 납부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차량운행에 필수적인 진출입로에 대해 국공립 어린이집은 도로점용료를 면제하고 민간어린이집은 납부하는 것은 불합리하며, 향후 면제받는 도로점용료는 교구구매, 급식 등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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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세종 교육복지 지원에 2억6천만원 지원했다.
“세종교육청” 세종 교육복지 지원에 2억6천만원 지원했다.
사제동행 행복교실, 고교학비지원대상 확대, 저소득층 가정에 컴퓨터 및 통신비 지원, 교복지원 사업에 운동복 지원 추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의 학생들에게 교육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2017년도 세종 교육복지 지원 정책 운영계획을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28일 류재승 교육행정국장이 2017년 교육복지 지원 정책 운영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학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교육복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복지 공동체를 구축하여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완화시키고 학습결손을 해소시키는 한편 삶의 질과 교육성취 수준을 높여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이 걱정 없이 행복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우선 교육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교육, 문화, 복지 등 종합적 지원을 위해 세종교육청은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을 11개 학교에 260,000천원을 지원하였으며, 비사업학교를 대상으로 사제동행 행복교실을 60개 교실에 60,000천원을 지원하는 등 보다 촘촘한 교육복지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였고 특히 고교학비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64% 이하 가정의 학생에서 66% 이하로 확대하였으며, 1,070명의 학생들에게 교육급여 지원을 통해 적정한 교육기회 제공에 주력하는 동시에 저소득층 가정에 컴퓨터 130대와 520여 가구에 인터넷통신비 117,714천원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정보화 접근환경제공 등을 2016년 교육복지 지원정책 성과로 제시하였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을 발굴하여 요구 조건에 맞는 교육의 기회를 확대․제공하는 한편 교육의 과정 및 결과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 문화, 복지 등 필요자원을 통합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해 11개 사업학교 지정에 이어 올해는 8개교를 추가(신설)하여 총 19개교(총 370,000천원)에 사업유형별로 10,000~30,000천원의 사업비를 지원 할 계획이다.
※ (΄12년)3교/585명 → (΄13년)7교/723명 → (΄14년)7교/766명 → (΄15년)10교/971명 → (΄16년)11교/1,075명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현황 (2017. 3. 현재)
구 분
밀집형
연합형
진로형
연계형
개 념
교육취약계층이 밀집된 학교로 종합적인 교육지원이 필요한 초․중학교
밀집형 사업기준에조금 못 미치는 인근지역의 2개 학교가연합하여 교육취약 학생을 지원하는 지역 벨트형 학교
가정위기, 생계형아르바이트 등으로 인한 무단결석, 학습결손 등에 따른 학업중단 발생 방지를 위한 고등학교 지원
밀집형과 연합형 이외에 교육취약계층 학생이다수인 학교로 사업참여 희망여부를 판단하여 지정
선정기준
국민기초+법정(한부모, 차상위) 30명 이상
2교 연합 국민기초+법정(한부모, 차상위)30명 이상
국민기초+법정(한부모, 차상위) 50명 이상, 학업중단 다수 발생 학교
국민기초+법정(한부모, 차상위) 14명 이상
전담인력
교당 1명 배치
2교당 1명 배치
교당 1명 배치
미배치
사업기간
5년
3년
3년
1년
사 업 비
교당 30,000천원
교당 20,000천원
교당 30,000천원
교당 10,000천원
사업학교
조치원대동초/조치원중/조치원여중/늘봄초/도담중
조치원명동초,조치원교동초/
조치원신봉초,전의중/
부강초,부강중
세종하이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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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수렴 창구 열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수렴 창구 열어
세종시교육청, 2017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7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홈페이지(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 최교진 교육감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예산에 대한 책임성을 고취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는 세종시교육청이 2013년도부터 도입한 사업으로, 세종시교육청은 28일 2017년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여 위원들에게 2017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했다.
또한 위원의 전문성함양을 위해 전문가 초빙연수를 실시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근본 취지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특히 2017년도에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확대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재정현황을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 홈페이지 개편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3월부터 9월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의 정책방향 및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홈페이지, 모바일, FAX, E-mail, 설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의 의견을 제출받을 계획이다.
제출된 의견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통해 수렴․집약되고, 2018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보엽 정책기획관은“예산편성에 있어 주민들이 실제로 요구하는 사업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의견을 반영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세종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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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아픔, 세종교육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의 아픔, 세종교육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종시교육청, 4월 한 달 간 세월호 추모기간 운영
“세종교육이 4. 16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4. 16 세월호 희생 3주기’를 맞아 4월 한 달을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4.16 세월호 희생자 3주기 추모 행사 계획>
행사내용
대상/장소
일정
주관부서
(협조부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의 달 운영
- 공문서 상단 추념 문구 삽입
- 본청 외벽 대형 현수막 게시(1개)
- 추모 배지(badge) 달기
본청 직원
4. 1. ~ 4. 30.
학생생활안전과
(총무과, 소통담당관)
세월호 희생자 사이버 추모관 운영
- 본청 및 학교 홈페이지 추모글 등록
시민, 학생
4. 1. ~ 4. 30.
학생생활안전과 (재무과)
세월호 희생자 관련 공모전 운영
- 학생 대상 그림, 시, 사진, 동영상 등 콘텐츠 공모 및 전시
학생
※ 소통담당관
별도 계획
소통담당관
(학생생활안전과)
세월호 희생자 추모 전시(본청 1층 로비)
- 노란우산, 세월호 관련 그림 전시
- 추모 팔찌, 달력 무상제공
- 추모 편지쓰기 및 종이배 만들기
본청 직원,
학생
4. 1. ~ 4. 30.
학생생활안전과
(총무과)
세월호 희생자 3주기 학생 계기교육
- 학교 급별 학생안전 교육 실시
학생
4. 1. ~ 4. 30.
학생생활안전과
세월호 희생자 추모식
- 4월 월례회 시 묵념, 영상 시청(5~10분)
본청 직원
3. 31.(금) 09:00
학생생활안전과
(총무과)
세월호 희생자 3주기 추모 참배
- 팽목항 분향소 방문
본청 간부,
교(원)장,
학생 대표
4. 13.(목) 07:00
학생생활안전과, (학교혁신과, 교원인사과)
세월호 희생자 3주기 추모 묵념
- 청내 방송
본청 직원
4. 14.(금) 10:00
학생생활안전과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행복버스 운영
- 세종 호수공원에서 학생‧시민 대상안전체험 실시
- 공모전 당선작 전시
- 안전 관련 배지 제작, 그림그리기
시민, 학생/
세종호수
4. 15.(토)
~ 16(일)
학생생활안전과
학생 자치활동 토론회
- 세월호 희생자 및 안전 관련 주제 토론
학생(임원)
3. 24.(금)
4. 6.(목)
학교혁신과
안전스쿨 교육(인터넷 생방송)
부강초 외 11교
4. 4. ~ 4. 26.
(4.19 참관)
학생생활안전과
(국민안전처)
체험형 안전교육 직무연수
- 항공‧육상‧해상 안전교육(태안반도 일원)
교사/태안반도
4. 21.(금)
~ 22.(토)
학생생활안전과
이번 추모기간에는 세종시교육청 1층 현관 로비에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를 기리기 위해 추모 조형물(노란우산, 걸개그림)을 설치·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해 희생자들에게 추모편지를 쓰고 넣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청사 외부 추모 현수막 게시, 전직원 세월호배지 달기, 사이버추모관 운영, 학생대상 세월호 관련 시, 그림 등 추모 공모전을 실시한다.
아울러 오는 4월 13일 본청 간부, 학교장 및 학생대표들이 팽목항(혹은 목포 신항) 현장을 방문해 분향하고 유가족을 위로할 예정이다.
4월 15일부터 이틀간 세종호수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행복버스 체험 행사를 실시하며 동시에 세월호 추모 공모전 수상작 전시, 안전 배지 직접 제작·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단위 학교에서도 4월 한 달 동안 안전관련 동영상 시청, 학생 계기교육, 학생 자치활동을 통한 토론회 등 자율적인 추모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는 우리교육계에 잊지 못할 충격을 주었다. 다행히 3년 만에 세월호가 물 위로 올라왔다. 꼭 미수습자 아홉명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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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성과관리 향상도 우수기관 선정
행복청, 성과관리 향상도 우수기관 선정
2016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 성과관리 및 자체평가 분야 우수
행복도시(청장 이충재)가 국무조정실 주관 2016년도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시상식
주요 선정 요인은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성과관리 특별팀(T/F) 운영 ▲성과평가 체계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도입이며, 이를 통해 성과관리 업무 향상도가 월등히 높아졌음을 인정받았다.
행복청은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성과관리 우수부서와 담당 직원에 대한 시상을 27일(월) 시행하였다.
우수부서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의 주요정책과제 평가와 정책홍보․정부3.0․예산집행 실적 등 부서 공통업무 부문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하였다.
최우수부서로는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사업관리총괄과가 선정되었으며, 공공과 민간 부문의 행복도시 건설 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부서는 도시성장촉진과로, 도시첨단산업단지(세종테크밸리)에 월드클래스 300, 1000만 달러 수출탑 수상 기업 등 신기술에 강점을 가진 강소기업 30개를 유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청이 성과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조직의 역량을 한 데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직원들의 공이 매우 크다”면서
“앞으로도 성과 위주의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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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수소․전기차 메카로 조성
"행복청" 세종시를 수소․전기차 메카로 조성한다
수소․전기차 보급 촉진 및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수소․전기차: 2020년까지 7800대, 2030년까지 8만대 보급
수소․전기충전소: 2020년까지 64개소, 2030년까지 264개소 설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수소․전기차의 메카도시로 조성한다.
▲ 현대기아차의 수소전기버스
▲ 현대기아차의 수소전기버스
▲ 수소전기차의 충전소(사진출처-네이버블러그)
행복청은 「수소․전기차의 보급 촉진 및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2017~2030)」을 수립했다고 28일(화) 밝혔다.
이는 수소․전기차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 구조가 개편되는 국내․외 동향에 행복도시를 선도 도시로 만들어 친환경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주민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는 전기 자동차의 일종으로 수소와 산소를 연료로 사용하여 이들의 전기화학적 작용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수소 연료전지를 탑재하여 모터로 주행하는 자동차를 말하며 또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연료전지차, 수소차라고도 부른다.
일명 수소차는 수소를 연료전지로 사용해 전기모터로 자동차가 구동되고 수소충전소에서 몇분만에 수소를 재충전해 사용하는 등 기존의 가솔린 차량과 큰 차이가 없으며 배기가스가 전혀 없다는 것이 큰 특징으로 연료전지시스템의 에너지변환효율은 60% 전후이고 배출물은 물 또는 수증기만으로 궁극의 환경친화형자동차이다.
수소분자는 촉매에 의해 연료전지의 음극에서 수소양이온(양자)과 전자로 분리되고 그 다음 수소양자만이 전해질 박막(PEM)을 통과하여 셀의 양극으로 이동하게된다.
또한 전자는 박막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수소측은 전자과잉상태가 되며 공기측의 촉매는, 공기 중에 포함된 산소분자가 전자를 흡수하도록 야기시키는 작용을 하고 양쪽 2극(bipolar)극판을 외부전류회로로 연결하면, 음으로 대전된 전자는 수소측으로부터 양으로 대전된 산소측으로 이동하면서 전기에너지를 방출하고, 산소를 음(-)으로 대전시키게 된다. 음(-)으로 대전된 산소이온은 양(+)으로 대전된 수소이온과 경계층에서 결합하여 무해한 수증기(H2O)를 생성하게 된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연료전지의 셀(cell)전압은 0.6V이다. 전기모터를 구동하는데 충분한 전기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필요전압에 상응하는 다수의 셀을 직렬로 연결하여야 하고 다수의 연료전지 셀이 직렬로 연결되어 층을 이룬 것을 스택(stack)이라고 한다. 이 스택(stack)을 다시 직렬 또는 병렬로 연결하여 사용한다.
특히 수소차는 현존하는 연료 중 제일의 청정연료로 각광받고 있는 에너지로 엔진의 구동시 발생하는 배기가스중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말 그대로의 청정연료이며 수소차 도입을 적극 추진하는 세종시가 명품친환경 도시로 명실상부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며 세종시 친환경 도입에 벌써부터 온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주요 선진국은 자동차 환경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고 있으며, 미래시장 선점 및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해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도입을 확대 중이며, 우리나라도 이러한 추세에 맞춰 수소․전기차 시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관련 정책을 마련․발표하고 있다.
이번 기본계획에 따르면 행복도시는 ▲수소차는 2020년까지 300대, 2030년까지 3만대를 보급하고 ▲전기차는 2020년까지 7500대, 2030년까지 5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수소충전소는 2020년까지 4개소, 2030년까지 24개소를 설치 ▲전기충전기(급속)는 2020년까지 60기, 2030년까지 240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러한 수소․전기차 보급 계획량은 행복도시 전체 차량(2030년 기준 31만대 예상)의 25%를 차지하며, 이는 전국 평균 대비 5배 높은 수치로, 친환경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행복청의 비전으로 볼 수 있다.
또 주목할 점은 수소․전기차 이용자의 생활 동선에 맞춰 홈․경로․목적지 충전 등 3대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홈 충전 인프라´는 주민 거주 공간 내 충전시설로,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내에 급속 전기충전기를 설치한다.
`경로 충전 인프라´는 차량이 다니는 주요 동선 상의 충전시설로, 행복도시 내 각 주유소 및 광역도로 구간에 수소충전소와 급속전기 충전기를 설치한다.
`목적지 충전 인프라´는 차량의 주요 목적지에 있는 충전시설로, 대형상가․백화점․호텔․컨벤션 및 환승센터․공영주차장․공공청사 등 도심 주요 공간에 급속 전기충전기를 설치한다.
이와 함께 전기차 이용자 편의를 위해 한 장소에 급속 전기충전기 3~5기가 함께 있는 `집중 전기 충전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청은 행복도시 내 수소․전기차 보급 촉진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수소융합얼라이언스(수소 관련 정부부처(산업통상자원부 출범), 지자체, 수소차․부품․제조․유통․충전소 설치 업체 등이 참여해 수소차․에너지 확산을 위해 조정기능 수행)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및 세종특별자치시와의 협력 관계도 공고히 할 것이며, 수소차에 대한 주민의 낯선 인식을 해소하고,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수소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에 전기․수소차 인프라를 선도적으로 구축하여 저탄소 에너지 도시를 구현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세계인이 찾는 세계 최고 명품도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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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교통사고 끊이지 않는 세종시
크고 작은 교통사고 끊이지 않는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가 연일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어서 근본적인 교통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마트 진입로 부근에서 차대 차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둔부에 찰과상만입는 경상자 발생.
▲홍대부근 신안리 6중추돌 교통사고현장 [사진1-세종소방본부]
▲홍대부근 신안리 6중추돌 교통사고현장 [사진2-세종소방본부]
▲홍대부근 신안리 6중추돌 교통사고현장 [사진3-세종소방본부]조치원읍 홍익대학 세종캠퍼스 앞 도로상에서 27일 오후 6중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에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종시 E마트 진입로 근처에서 발생한 사고 또한 경미한 사고로 알려졌으나 이사고 수습 중 인근 도로에서 차대 차의 교통사고가 또 발생하는 등 세종시가 크고작은 교통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으로의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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