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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정 상징조형물 제막식
세종시, 중정 상징조형물 제막식
세종대왕 탄신일 맞아… 서가, 휴식공간도 조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청 4층에 세종대왕 조형물과 시민‧직원 휴식공간을 설치하고, 15일 오후 제막식을 가졌다.
▲ 시청 4층에 세종대왕 조형물과 시민‧직원 휴식공간을 설치하고, 15일 오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15일을 맞아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청 4층 중정(中庭, 중앙 공간)은 총 4개의 공간으로 상징조형물(세종대왕상), 작은 박물관, 세미나실 겸 서가,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구성됐다.
배준석 총무과장은 “시청사를 시민과 직원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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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전국60개 대학이 참여한 2017 대입박람회 개최
세종시에서 전국60개 대학이 참여한 2017 대입박람회 개최
- 서울권 주요 대학, 지방 국·공립대학, 이공계특성화대학, 각군 사관학교, 충청권 사립대학 등 60개 대학 참여한 17년 대입박람회개최
세종특별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교육공동체 대입지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2017학년도 대입박람회 추진 계획에 대해 16일 5월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16일 세종교육청 브리핑룸에서 2017년도 대입박람화 추진계획에 대해 브리핑하는 최교진 세종교육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과 교육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청 이후 처음으로 교육공동체를 위한 대입박람회를 추진하기로 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 입학사정관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박람회 기간 중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교사연수를 추진함으로써 고등학교 교사들의 대입지도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세종특별자치시청, 고려대 세종캠퍼스, 인근 시·도교육청과 협력을 통해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청-지자체·지역대학 간 상생발전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궁극적으로, 교육공동체 전체가 만족하는 현장 중심의 대입지원으로 대입결과를 제고하고, 행복 세종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대입박람회 추진 배경을 설명하였다.
이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2017학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주관 대입박람회를 개최하기로하고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경기권 주요 대학, 지방 국·공립대학, 각군 사관학교, 이공계 특성화대학, 충청권 사립대학 등 총 60개 대학이 참여하기로 하여 관내 예비대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세종교육청은 상생발전과 화합의 뜻을 담아 세종특별자치시 인근 시·도 학생, 학부모들의 대입상담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세종시 인근 대전 24교, 청주 23교, 공주 7교, 천안·아산 17교 등 71개의 고등학교에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대입설명회, 진학상담부스, 교사연수 등 총 3부문으로 운영하고 대입설명회는 대학별 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요강 안내, 2018학년도 수시·정시 지원 전략,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며, 세종교육청은 지난해 11회 실시했던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를 올해는 대입박람회 기간 전에 (4. 1.) 한솔고(대교협), (5. 13.) 국제고(충남대, 성균관대), (5. 20.) 영재학교(공주대, 고려대), (5. 27.) 도담고(충북대, 연세대) 등 총4회를 운영한다.
또한 대입박람회 기간 중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 2실과 인문관 1실 등 총 3개실(450명 수용규모)에서 44개 대학이 대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후 정시모집 대비 대입설명회도 12월 중에 3회 실시할 계획이다.
박람회 기간중 설치되는 대입상담부스는 교육수요자들에게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직접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며, 대입설명회와는 달리 개별학생에 대한 대학별 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상담과 학교 홍보를 진행하는 동시에 고려대학교 석원경상관과 인문관의 32개 강의실에서 2일 동안 56개 대학이 하루씩 대입상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중 서울여대, 연세대(서울 및 원주), 서강대, 단국대(천안), 건국대(글로컬), 숙명여대, 가톨릭대, 숭실대, 호서대 등 10개대학은 대입상담부스 운영 중에 해당 부스에서 1시간씩 대입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교육청과 충남교육청 소속 대입지원교사단(약 90여명 운영 /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컨설팅 실시 중 4월 ∼) 24명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 4명 등 총 28명의 교사가 대입박람회가 열리는 2일 동안 진로진학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교육청은 올해 관내 일반계고등학교 13개교, 전체 일반계고등학생 55% 이상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으로 진로진학상담은 학생의 진로희망에 따른 교과와 비교과의 준비 전략을 조언하는 진로상담과, 교과와 비교과에 기초하여 학생이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진학가능성 등을 조언하는 진학상담으로 구성되며 대입상담과는 별개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의 협조를 얻어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교사연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6월 24일(토) 12:00에 석원경상관에서 관내 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생부 종합전형의 주요 평가요소, 준비전략,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방향 등의 내용으로 관내 고교 교사들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를 위한 교사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세종교육청은 5월 중 관내 중·고등학교와 인근 시·도 71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홍보 리플렛 등을 배포하여 대입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며 또한, 교육청 내 유관부서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여 행사 당일 학생 안전관리와 생활지도 대책을 강구하는 등 박람회 기간 중 교통혼잡이 예상되어 세종경찰서와 세종소방서의 협조를 얻어 교통안전 지도와 응급구조 활동을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6월 9일에 대입박람회 진행 관리요원과 진로진학상담부스 운영요원 협의회를 개최하여 박람회 운영 기간 중의 개별 역할과 안전관리 대책을 안내할 예정이고 세종교육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교육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제반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세종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16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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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부문화 도시상´ 수상
세종시, `부부문화 도시상´ 수상
16일, 세계부부의날 행사에서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에서 `2017 올해의 부부문화 도시상´을 수상했다.
▲ 세종시가 1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에서 `2017 올해의 부부문화 도시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강성기 세종시 행정복지국장, 허일룡 부부의날 위원회 이사장, 윤상기 경남 하동군 군수, 권재도 한국가정사협회 대표(목사)
`부부문화 도시상´은 민간단체인 `세계부부의날위원회´에서 올바른 부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부부문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펼쳐오거나 공로가 있는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세종시는 매년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모범부부를 표창하는 등 부부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다.
공동육아나눔터‧가족품앗이 운영, 취약위기가정 맞춤형 지원,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 등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써 상을 받게 됐다.
이춘희 시장은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할 때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며 “시민들이 건강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부부의날위원회´는 매년 5월 21일을 `부부의 날´로 주창한 단체이다.
1995년 가정의 달 5월에 둘이 하나 된다는 의미를 담아 세계 최초로 `5.21부부의날운동´을 시작하여 올해로 23회째 부부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7년 부부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2008년부터 부부문화 도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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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청년구직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세종지역청년구직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2017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 6시그마GB자격취득과정 진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혁신센터)가 세종지역 청년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이를 위해 세종혁신센터는 지난 13(토)~14(일) 지역청년구직자 51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과 경쟁력강화를 위해 기업 내 최고의 경영혁신 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는 6시그마GB 자격취득과정을 실시하였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 2017년 6시그마GB자격취득과정에 참가한학생들이 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창조혁신센터]
6시그마GB 교육 과정 중 진행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업 내 문제해결을위한 프로젝트 활동에 대해 간접 체험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진-세종창조혁신센터]금번 교육에 참여한 청년 구직자들은 6시그마GB(일명 그린밸트)자격을 취득하게 되는 한편 또한 세종혁신센터는 6시그마GB 참여자들 모두에게 취업준비와 앞으로의 진로방향에 대한 취업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취업 시까지 취업관련 기업체 정보, 취업 특강, 취업상담,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지속적인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혁신센터는 지역의 청년구직자들의 직무별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취업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청년구직자들이 보다 성공적인 취업이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의 대학교와`진로·취업기능 강화´를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청년취업률 제고를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혁신센터 김종우 고용지원본부장은“능력 있고 열정 넘치는 우리 청년 미취업자들이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취업시장에서 현장성 높은 직무능력과 취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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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모바일 부동산 중개 서비스 사업자 불공정 약관 시정
3개 모바일 부동산 중개 서비스 사업자 불공정 약관 시정
“직방, 다방 및 방콜 사업자, 허위 매물 관리 책임 있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 이하 공정위)는 3개 모바일 부동산 중개 서비스 사업자들인 주식회사 직방, 주식회사 스테이션3, 부동산일일사주식회사가 각각 운영하는 `직방´, `다방´ 및 `방콜´ 의 서비스 이용 약관과 매물 등록 약관을 심사하여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하였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직방, 주식회사 스테이션3, 부동산일일사주식회사 (이하, 각 `직방´, `다방´, `방콜´ 이라 함.)임. 국내 모바일 부동산 중개 서비스 사업자 중 해당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위 3개 사업자를 조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기존의 해당 약관 조항은 사업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법률상 책임을 배제하고 있으며, 거래 형태 등에 비추어 예상하기 어려운 조항으로 부당하였고(약관법 제6조 제2항 제2호 및 제7조 제1호)
모바일 부동산 중개 서비스 사업자는 서비스 내의 정보가 자신이 직접 등록한 정보가 아니라도 서비스 관리 책임자로서 정보통신망법 등*에 따라 신고 받은 허위 매물 또는 법률을 위반한 게시물 등에 임시 조치 등을 취할 의무를 부담한다.
따라서 사업자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자신의 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아 회원에게 손해가 발생하면 사업자는 그에 따른 손해 배상 등의 책임을 부담해야 한다.
아울러, 사업자는 매물 등록 관리 정책 등에 회원이 게시한 매물을 검수한다는 규정을 두고 이를 이용자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하고 있어, 일반 이용자는 허위 매물이 사업자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고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앞으로 사업자는 서비스 관리자로서의 책임을 부담하며, 회원이 등록한 정보도 사업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책임은 사업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조사 대상 사업자는 약관 심사 과정에서 해당 약관 조항을 모두 스스로 시정하기로 하고. 공정위는 이번 불공정 약관의 시정으로 모바일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반 소비자와 관련 부동산 중개업자 등 모든 거래 당사자의 권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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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 36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교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 36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교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교육부장관표창 19명, 교육감표창 59명 등 총 78명 표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제36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오는 15일 오후 4시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 교육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헌신․전념해 온 유공교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제36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오는 15일 오후 4시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 교육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헌신․전념해 온 유공교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교육부장관표창 수상 대상자 19명과 교육감 표창 대상자 59명 등 총 7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포장과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수상 대상자는 추후 정부에서 통보되는 대로 전수할 계획이다.
부문별 수상자는 ▶ 교육부장관표창은 [교과지도 박채영(한빛유), 구재훈(조치원신봉초), 김미화(아름초), 지영숙(부강초), 이경자(어진중), 전영희(조치원중), 박계훈(세종고), 윤성일(새롬고)], [생활지도: 이주연(새뜸유), 정지우(으뜸유), 고영종(조치원명동초), 안선미(새롬중), 조경숙(아름중), 염선경(도담고)], [진로․직업교육: 이지선(보람유), 김형규(참샘초)], [교육혁신지원: 황용주(미르초), 예현주(조치원여중)], [평생․복지․봉사: 정연희(두루중)]이상 19명이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여했다.
▶ 교육감표창은 [교과지도: 김정희(조치원대동초병설유), 유선경(으뜸유), 이미숙(연세유), 이슬(도란유), 이은정(고운유), 김상미(참샘초), 김영윤(조치원신봉초), 서은영(미르초), 서현주(한솔초), 주경희(세종도원초), 김지연(새롬중), 복진국(연서중), 오혜령(아름중), 김연하(양지고), 박고운(도담고)], [인성․생활지도: 김수선(고운유), 김주혜(전의초병설유), 이난영(도란유), 이명호(미르유), 정윤선(부강초병설유), 최성미(두루유), 김남희(글벗초), 김상은(연양초), 남호순(보람초), 박정민(고운초), 이건혁(한솔초), 이요한(전동초), 김종일(새롬중), 이혜성(조치원여중), 이혜원(한솔중), 신미연(양지고), 장하나(두루고)], [학력증진: 정의완(세종과학예술영재), 조병모(도담고)], [방과후학교: 김명례(늘봄유), 문진미(가득유), 양수연(초롱별유), 임이지(가온유), 하은지(나래유), 남승종(연서초), 윤나라(다빛초), 이상락(양지초), 이영자(연양초), 이창재(연봉초), 김담희(조치원중), [학급경영: 박현정(참샘유), 송미경(나래유), 오선희(한솔유), 정미선(온빛유), 조은애(연양유), 김경희(도담초), 김미라(참샘초), 김현미(수왕초), 김혜정(양지초), 이혜경(종촌초), 이양희(어진중), 허현숙(종촌중), 변은진(세종국제고), 이지현(한솔고)] 이상59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이 개청 5년 만에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학교 현장 곳곳에서 제자들을 위해 묵묵히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이 자리를 빌어 학교현장에서 묵묵히 아이들을 사랑과 열정으로 지도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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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세종시 이전 가시화되나?
행정자치부 세종시 이전 가시화되나?
세종시로의 이전 사실상 인정하고 준비 중
중앙정부 세종시대를 역행하며 비효율로 지적되온 미이전 부처중 대표격인 행정자치부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에 발맞춰 사실상 세종특별자치로 이전하는 것을 골자로 이전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세종시를 실질적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만들겠다며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 완성을 위해 국회분원설치,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등 정부부처 이전을 공약으로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행자부 내부에서는 사실상 서울 잔류를 포기하고 세종시로의 이전을 내부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특히 거론되지는 않았지만 슬금슬금 눈치만 보고있는 여성가족부 등 미이전 부처들의 세종시이전으로 중앙정부청사의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여성가족부 서울잔류에 대해 그 어떤 명분도 설득력이 없다며 정부세종청사로의 이전만이 국정효율과 부처의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해법이라고 이전의 타당성을 부여하였다.
지난 정권 반쪽짜리 부처이전으로 업무공백 및 효율성 저하로 예산 낭비와 업무의 비효율로 국력이 손실되는 등의 많은 폐단을 양산했던 정부세종청사가 대한민국의 행정을 바로잡고 효율적 예산운용 및 고효율 생산으로 세계속에 우뚝서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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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여름철 풍수해 대책 가동
국민안전처, 여름철 풍수해 대책 가동
방재시설 가동준비 등 사전예방조치에 집중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5.15. ~ 10.15.(5개월) 기간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여, 국민의 생명보호에 중점을 두고 풍수해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경북 경주 서천둔치 침수 (사진-국민안전처)
최근 여름철 평균기온과 수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매년 2~3개의 태풍이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주는 등 여름철 풍수해 위험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년(´07~´16년) 간 여름철 대책기간 중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연평균 1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재산피해는 3,221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10월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가 집중된 울산지역 등에서는 6명이 사망하고 2,389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민안전처는 예‧경보시설과 배수펌프장에 대한 전수 정비‧점검을 실시하고, 유수소통 공간 확보를 위해 하천‧하수도 및 저류시설의 퇴적물을 미리 제거하는 등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홍수예보 발송체계를 개선하였으며, 하천변 주차장 침수 위험에 대비하여 임시대피 장소를 지정하여 안내하는 등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올 여름 풍수해에 대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사전예측을 통한 현장관리를 강화하고, 풍수해 관련 국민행동요령과 주민대피 정보를 긴급재난문자, 경보방송시설, 안전디딤돌(앱) 등의 매체를 통해 제공하는 등 국민들이 위험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우려지역을 조사하여 공무원과 주민대표를 전담 관리자로 지정, 위험 징후가 발견되면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특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경고표지판 디자인도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선·정비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하천 내 공사장, 재해예방․복구사업장의 주요공정을 우기 전까지 완료토록 추진하는 등 공사장 안전관리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나아가, 여름철 풍수해 대책에 민간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직무능력 교육을 지난 4월에 미리 실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방재단이 취약지역 예찰활동, 대피안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풍수해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난 11일 10개 관계 중앙부처 담당국장과 17개 시․도 실장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대응계획을 점검하였으며, 22일부터 26일까지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 별 상황관리체계, 인명보호대책, 방재물자 긴급동원체계 등 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실태에 대한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토록 조치하고, 중장기 대책이 필요한 경우에는 우기 전에 응급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김희겸 재난관리실장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국민안전처, 관계 기관 모두 국민 안전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국민들께서도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풍수해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미리 꼭 숙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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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전·세종인적자원위원회와 MOU체결
세종시교육청, 대전·세종인적자원위원회와 MOU체결
특성화고 고졸 취업자 적합 직무 개발과 일자리 창출 연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5일 본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양질의 고졸 적합 직무와 일자리 창출 연계를 위한 대전·세종인적자원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15일 본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양질의 고졸 적합 직무와 일자리 창출 연계를 위한 대전·세종인적자원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박애란 교육청 교육정책국장(사진 오른쪽)과 심현종 대전·세종인적자원위원회 사무국장(사진 왼쪽)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는 장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대전·세종인적자원위원회와 관내 특성화고 해당학과분야의 기업현황과 기업에서 필요한 수요인원을 조사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 수요와 기업의 채용 계획을 일치시키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또한 상반기 수시 일자리실태조사를 통해 기업의 현황과 수요를 학교와 학생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동시에 고등학생 일자리 인식실태 설문조사를 통한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지역기업과 공유할 계획이다.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은 “앞으로도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안내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졸 취업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취업정보를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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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 세종선관위 건립
최초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 세종선관위 건립
행복청, 선관위 청사 실시설계 완료, 5월 중 공사 발주 및 8월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설계를 완료하고, 건립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일) 밝혔다.
▲ 세종선관위 청사 설계 현황
▲ 세종선관위 위치도
행복청은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426㎡,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선관위 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5월 말 공사 발주를 시작으로 8월 착공, 2018년 하반기 준공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관할 예정이며, 이로써 선관위원회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선거관리 지원 업무를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 청사의 특징은 공공주택 기준보다 단열을 강화하고 차양 일체형 외피를 적용하여 건물 내부로 유입되는 직사광선량을 조절하는 등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립한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단열 성능을 극대화하여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 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친환경 건축물, 국토교통부가 제로에너지인증기준을 마련(`17.1.20)하여 에너지자립 비율(외부에너지 사용비율)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구분 모든 냉난방은 지열을 사용하는 동시에 태양광 발전 장치도 최대한 설치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38.5% 이상 확보하였다.
또한, 백색의 인조대리석을 외장재로 사용하여 선관위 청사의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장애물 없는 생환환경(베리어프리)´ 예비 인증을 획득하여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갖추었다.
그 결과 에너지효율등급 최고 등급(1+++)을 획득하여 일반 공공청사 기준(에너지효율 1등급)보다 에너지 소요량을 71% 이상 줄이는 등 운영 효율 측면에서도 탁월한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새롭게 마련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기준을 충족하여 올 해 2월 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신청했으며, 상반기 중 예비인증서가 발부되면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행복청은 선관위 청사 건립 과정에 설계자가 참여하는 설계․시공 일체형 공사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이관 시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등 고품질의 제로에너지건축물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선관위 청사는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내․외부 디자인의 통일성을 갖추는 등 기능과 미관을 고려했다”면서 “선관위 청사 준공 시 향후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과 함께 미래의 친환경 건축기술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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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에서 15일부터 정부합동감사 실시
세종시청에서 15일부터 정부합동감사 실시
행정자치부를 비롯한 정부부처의 합동감사가 15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오늘부터 2주간 사전감사를 실시하고 6월7일부터 3주간 본감사를 진행할 에정으로 세종특별자치시는 감사기간 중 불합리한 지방규제 및 국민과 기업의 애로 사항을 접수받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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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인이 그린 2030년의 행복도시 나왔다
미래의 주인이 그린 2030년의 행복도시 나왔다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행복도시의 미래´그리기 대회 심사결과 발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행정중심복합도시 `행복도시의 미래 그림그리기 대회´ 심사 결과를 15일(월) 발표했다.
▲ 장윤성(도담초1) (작품설명)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는 친구들과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 학교에 가고, 동물들이 함께하는 나무 학교로 즐거운 체험학습도 하고 놀이기구, 전망대, 축구장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건설 사업 착공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것으로, 어린이를 도시 건설 과정에 참여시켜 주인의식을 높이도록 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동친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4월 세종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 총 16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심사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도시 건설 아이디어 등 작품의 창의성을 위주로 심사했으며, 결과는 행복청 누리집(http://www.na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저학년 부문 ▲최우수상 장윤성(도담초 1) ▲우수상 정호재(다빛초 1) ▲곽민서(나래초 1) 3명, 고학년 부문 ▲최우수상 연한별(나래초 4) ▲우수상 박서윤(다빛초 4) ▲최정빈(도담초 4) 3명 총 6명으로 시상식은 19일(금)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 연한별(나래초4) (작품설명) 호수공원에 교통수단으로 수상버스와 하늘을 날으는 택시를 그려 미래를 꾸몄다.
아울러, 최우수 및 우수 작품은 5월 19일(금)부터 6월 3일(토)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홍보동(지하1층)에 특선작으로 선정된 14점(저학년 10점, 고학년 4점)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도시의 미래를 상상해 보고 지역사회에 애착을 갖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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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경 1,277억원 편성
세종시, 추경 1,277억원 편성
건전재정 기조 유지, 공약사항 구체화, 시민불편 해소에 초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77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경예산을 편성하여 제43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했다.
시의회에서 추경 예산안이 의결되면, 세종시의 총 예산규모는 총 1조 3천 697억원(일반회계 1조 873억원, 특별회계 2,824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세종시는 이번 추경 예산안 편성과 관련, 사업예산 심사를 강화하고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세종2기 주민들과 약속한 사업을 실천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에 예산을 집중 배정했다.
또한, 생활불편 해소사업은 시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반영함으로써 투명한 재정운용에 노력을 기울였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침산리 등 도시계획도로 7개소에 45억원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비 14억원 등을 반영하였고,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여가공간 확충을 위하여 ▲아름청소년수련관 부지매입 및 설계 83억원 ▲신흥리 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 건립 설계에 각 10억원 ▲합강오토캠핑장 시설확충에 추가 3억원을 증액하였다.
시민불편 해소 사업으로는 ▲아름동 및 종촌동 주차타워 건립 마무리 사업비 18억원 ▲ 로컬푸드 직매장 주차장 포장 7억원 ▲ 수질복원센터 반입 음식물폐기물 위탁 처리비 7억원 등을 반영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 남부권 통합보건지소 및 행복맘센터 운영 3억원 ▲창업보육공간 구축 19억원 ▲ 전기자동차 30대분 추가 지원(기존 20대분) 6억원 등도 반영했다.
류제일 예산담당관은 “이번 추경예산은 한정된 재원으로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을 반영하기 위하여, 시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건전한 예산편성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추경예산안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뒤, 6월 27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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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나눔 행사
한솔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나눔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필임)가 15일 한솔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갖고 직접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과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 한솔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나눔 행사
이날 행사에는 한솔동 주민센터 직원들도 동참하여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의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필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열무김치 나눔 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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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예방, 오감으로 체험해요!
흡연예방, 오감으로 체험해요!
부강초, 흡연예방 체험 부스 운영
말로만 책으로만 배우는 흡연예방교육은 가라! 부강초 학생들이 오감으로 체험하는 제대로 된 흡연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부강초등학교는 지난 12일 부강초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오감체험 흡연예방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강초등학교(교장 민방식, 이하 부강초)는 지난 12일 부강초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흡연예방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고 학생들의 흡연예방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체험은 전문기관 주관으로 ▲흡연자의 폐 모형 ▲담배 시연기 ▲타르/니코틴 세트 ▲태아 반응 장치 ▲개인별 폐활량 측정 ▲가위로 담배자르기 퍼포먼스 ▲펀칭 백 치기 ▲금연서약 지문 트리 만들기 등 8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학생들은 부스별 전시자료를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흡연으로 인한 폐활량과 시야의 변화, 각종 질병 발생을 이해하고 흡연의 유해성을 효과적으로 배웠다.
민방식 교장은 “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흡연예방교육으로 실시했다.”며, “재미와 흥미를 더한 체험행사로 금연실천의 의지와 예방효과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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