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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세종시 출범 5주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축하공연
“홍진영” 세종시 출범 5주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축하공연
가수 홍진영이 22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세종시 출범 5주년 및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자축하는 행사에 참석하여 멋진공연을 선 보이며 15,000여명의 시민으로 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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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정무부단체장 간담회
전국 시‧도 정무부단체장 간담회
광주시, 대전시, 경기도, 강원도 지사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을 비롯,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 이현주 대전시 정무부시장,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전국 시‧도 정무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왼쪽부터 대전광역시 이현주 정무부시장, 광주광역시 김종식 경제부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강원도 정만호 경제부지사, 경기도 강득구 연정부지사, 세종시 강준현 정무부시장(사진-세종시청)
상생․협력을 위한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서 세종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 현황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세종형 도시재생,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
이어 광주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최를, 대전은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 ▲자치단체 인권정책사업 국비지원 공동대응 후속조치를, 경기는 ▲제9회 DMZ 국제다큐영화제 개최 ▲일하는 청년 통장 사업 운영을, 강원은 ▲올림픽 대회기간 도시형버스 지원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단체구매 협조를, 전북은 ▲2017 전주세계소리축제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 등의 현안을 각각 소개했다.
이춘희 시장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더 큰 의미가 있는 간담회”라며 “정무부 단체장 간담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제2국무회의와 자치분권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세종시의 발전상 소개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자리가 되었다”며“세종시가 자치분권 모델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간담회 종료 후 각 시·도 정무부 단체장들은 세종시 주요 특색사업 현장인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로컬푸드 매장(싱싱장터), 세종 호수공원 등을 방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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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세종 만들기
청렴한 세종 만들기
세종시 청렴협력체, 22일 호수공원서 홍보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청렴협력체는 22일`행복도시 착공 10년, 세종시 출범 5주년 행사´기간 중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세종시 청렴협력체, 22일 호수공원서 홍보활동(사진-세종시청)이날 청렴협력체는 `청렴한 세종 만들기´라는 주제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문민혜 과장은 “각 기관별 청렴시책을 상호 공유하여 지속적으로 `청렴바람´일으키겠다”며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아이디어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청렴협력체는 지난 5월에 세종시청을 주축으로 세종시교육청,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시설공단, 세종시여성단체협의회 등 세종시에 위치한 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결성된 협력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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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착공 10주년 및 세종시 출범5주년행사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및 세종시 출범5주년행사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
-호수공원 개장 이래 최고의 인파 몰리며 성료된 축하행사-
[사진/기사- 대전인터넷신문] 행복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2일 호수공원 일원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의원, 박범계의원, 이상민 의원, 이원재 행복청장 등 내빈과 15,000여명의 세종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렸다.
백승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하행사는 가수 홍진영의 공연에 이어 개식, 국민의례,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기념사, 기념퍼포먼스, 폐식으로 19시30분에 1부 기념축하 행사를 마무리하고 2부 자축행사에서는 CJB 박용관의 사회로 명예시민증 및 포상수여에 이어 김제동의 “행복토크쇼”, 인기가수 이은미, 김태우, 박기영, 구구단 등의 화려한 공연과 함께 세종시 출범 5주년과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세종시 출범 및 행복도시 착공을 기념하고 자축하는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마을공동체 한마당, 초록별 시장, 어린이 폴리마켓, 캘리그라피 체험, 아람달 농촌체험, 시민자전거 타기행사, 나도바리스타, 보태니컬아트 등 주민참여행사가 오전 10부터 행사장 일원에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고 이밖에 연계행사로 가족물놀이장, 푸드트럭, 도서용품전, 힐링여행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및 부대행사가 함께 개최되어 호수공원 개장이래 제일 많은 15,000명의 시민과 방문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행복도시를 기획하고 설계하는데 참여하였던 이해찬 의원을 비롯한 이낙연 총리, 김현미 국토부장관 등이 한자리에 모두 모여 이춘희 세종시장과행복도시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주년을 축하하고 자축하였으며 이상민 의원과 이인영 의원에게는 명예시민증이 수여되었고 명예시민증 수여모습을 지켜보던 호수공원에 모인 수만의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환영하였다.
특히 이날 호수공원 일원에 모인 수만의 시민들은 공연이 끝난 늦은 시간에도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더위를 식히며 행사의 여운을 호수공원에서 만끽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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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확대, 조기노령연금, 장애인 신청제도 올해부터 바뀐다.
금연구역 확대, 조기노령연금, 장애인 신청제도 올해부터 바뀐다.
지금까지는 공중이용 체육시설 중 1천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에 한해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던 것을 올해 12월 3일부터는 체육시설 중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을 포함한 실내에 위치한 체육시설까지 금연구역으로 확대된다.
또한 조기노령연금 신청에 의한 지급 정지도 허용된다. 그 동안은 조기노령연금 수급자 중 A값(가입자 평균소득, 17년 기준 217만원)을 초과하는 소득이 있는 경우에 한해 강제적으로 연금지급을 정지하고 연금보험료를 납부하게 하였지만 앞으로는 평균소득 이하의 소득이 있는 수급자도 본인이 원하면 연금지급을 정지하고 연금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연금 감액에도 불구하고 조기노령연금을 신청한 사람에게 지급정지 및 보험료 납부 재개를 허용함으로써 연금액 감면을 만회하는 등 소득보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저소득층의 다양한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8월부터는 가입가구가 월 5만원도 저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그 동안은 생계·의료수급 가구 대상 희망키움통장 가입자의 월 적립금을 10만원으로 고정 하였지만 올 8월 부터는 10만원 저축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본인 적립금 5만원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장애인 신청을 했다가 탈락한 경우 매년 재신청하던 것도 올해 8월9일부터는 별도의 재신청 없이 기관이 소득 및 재산조사를 다시하여 장애인 연금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면 안내하는 수급희망 이력관리가 시행된다.
이에따라 장애인 수급 희망자는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신청하면 이후 5년간은 수급이 가능해지면 해당 기관으로부터 자동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게된다.
또한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자의 바우처 이용편의를 제고하기 위하여 지난 7월 5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사용기한을 문자서비스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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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육아, 보육 정책 확 바뀐다
여성, 육아, 보육 정책 확 바뀐다.
정부는 어린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을 현행 생후 6개월~12개월 미만 영아에서 생후 6개월~59개월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17년 9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육아휴직자의 첫 3개월간 휴직급여를 통상 임금의 100%로 지급하던 것을 둘째 자녀부터는 육아휴직급여 상한액을 현행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 7월1일부터 인상한다.
유산을 했거나 이미 출산을 한 경우에도 임신·출산 진료비를 청구하면 지원하는 등 건강보험 보장성이 대폭 강화되고 이에 따라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 지원 적용대상이 9월1일부터 조산, 사산을 포함한 출산 및 유사한 사람으로 확대 시행된다.
특히 현재는 임신한 사람이 임신 상태에서 신청했을 경우에만 진료비를 지원하였으나 오는 9월부터는 임신상태가 종료(60일이 경과되지 않은 경우에만)된 출산, 유산 등의 경우에도 신청 및 지원이 가능해진다.
또한 고위험 임산부가 안전하게 추산할 수 있도록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위한 통합진료소 9개소 430병상을 통합진료센터 4개소 25병상을 추가 지원하여 고위험 임산부가 안전하게 분만할 수 있도록 치료전달체계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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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유류전용 카드 범용카드로 전환 된다
경차 유류전용 카드 범용카드로 전환 된다
정부는 올 하반기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업종을 현행 52개 업종에서 출장음식 서비스업, 스포츠 교육기관, 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 운동 및 경기용품 판매업, 중고자동차 소매업 및 중개업 등 5개 업종을 추가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업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인 57개 업종에서는 구매자(상대방)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원하지 않아도 건당 거래금액 10만 원 이상인 경우 무기명으로 의무적 발급을 해야 한다.
이는 세원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으로 2017년 7월 1일 이후 거래분부터 적용된다.
또한 기재부는 배우자 등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제도를 합리화하기 위해 현행 이월과세 적용 양도세액이 미적용 양도세액보다 적은 경우 적용 하던 것을 개정을 통해 이월과세 적용에서 배제한다.
[사진-신한카드]경차 소유자의 이용편의를 위해 경차 유류세 환급용 카드를 발급하던 신용카드사를 신한카드 한 곳에서 올 4월부터 롯데카드, 현대카드를 추가하고 아울러 유류에만 한해서 구매할 수 있던 것을 유류 이외의 물품도 구매할 수 있도록 범용카드로 9월부터 전환하고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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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하도급법 위반한 ㈜에스에이치글로벌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3억 7,900만원 부과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한 ㈜에스에이치글로벌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3억 7,900만원 부과
-중소기업이라도 영세사업자에 대한 갑질하면 강력한 제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에스에이치글로벌의 ▲76개 수급 사업자에게 37억 7,500만 원의 하도급 대금 미지급(법 제13조 제1항), ▲110개 수급 사업자에게 4억 3,800만 원의 지연이자 미지급(법 제13조 제8항) 등 하도급법 위반 행위에 대하여 시정명령과 함께 3억 7,9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주)에스에이치글로벌은 76개 수급 사업자에게 자동차 부품의 제조를 위탁하고, 2015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하도급 대금 37억 7,500만 원을 지급하지 않는 등 목적물 수령일부터 60일 이내의 가능한 짧은 기한으로 정한 지급 기일까지 하도급 대금을 지급하도록 한 하도급법 제13조 제1항을 위반했다.
또한 ㈜에스에이치글로벌은 위 기간 중 110개 수급 사업자에게 자동차 부품의 제조를 위탁하고 하도급 대금(188억 7,100만 원)을 목적물 수령일부터 60일을 초과하여 지급함에 따라 발생한 지연이자 4억 3,800만 원도 지급하지 않는 등 목적물 수령일부터 60일을 초과하여 하도급 대금을 지급하는 경우, 그 초과 기간에 해당하는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한 하도급법 제13조 제8항을 위반했다.
㈜에스에이치글로벌이 위원회 심의일 전에 110개 수급 사업자에게 지급하지 않은 하도급 대금과 지연이자 전액을 지급하는 등 자진시정을 완료하였으나 ㈜에스에이치글로벌이 법 위반 금액(42억 1,300만 원)이 많고, 과거 유사한 위반 행위를 반복한 전력이 있고 수급 사업자의 수(110개)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공정거래위원회는 향후 재발방지를 위해 시정명령과 함께 3억 7,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 하였다.
고정위의 이번 조치는 중소 사업자가 더 작은 영세 수급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도급대금과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행위를 엄중 제재한 점과 특히 중소 사업자라 하더라도 법 위반 행위가 중대할 경우 엄중 제재 대상이 됨을 명확히 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아울러 공정위의 이번 제재 조치는 원사업자들의 유사 법 위반 사례의 재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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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버스타고 여수 낭만바다 즐기며 공연 감상한다
2층버스타고 여수 낭만바다 즐기며 공연 감상한다.
시티투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여수 낭만버스 8월부터 운영
2017년 8월 5일(토)부터, 야경이 빛나는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낭만 버스(시간을 달리는 버스커)´가 달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주로 버스 형태로 일정 지역 내 주요 관광지점을 운행하는 차량으로서, 관광객이 손쉽게 도시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관광매력물에 접근하거나 지역의 대표적 관광거리들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여행서비스 상품인 ´17년도 지자체 대상 시티투어 육성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전남 여수시의 `낭만 버스´ 사업이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야경으로 유명한 여수의 대표관광지를 노선으로 운행되는 “낭만 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여수시가 주관하고 (유)동서관광 (대표 최성도)이 운영하며 2017. 8. 5.(토)부터 매주 금․토요일 및 공휴일 저녁 7시 1회에 한해 성인 기준 2만원의 요금을 책정하고 이순신광장을 출발 → 돌산대교 → 히든베이 → 예울마루 → 소호동동다리 → 여수문화거리 → 이순신광장(하차)을 순환 운행하는 약 90분간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용객들에게 여수의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회 탑승인원 45명(2층 버스 內 2층에만 탑승 가능)으로 이용의 투명성을 고려한 온라인 사전예약제 (http://ok.yeosu.go.kr)로 운영된다.
공연 내용은 여수야경을 무대로 고려시대에 만나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남녀가 조선-근대시대에 환생했지만 서로를 찾아 헤매다 현대의 여수 밤바다에서 운명의 사랑을 이룬다는 이야기로,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뮤지컬 형식으로 꾸며진다.
여수시가 주관하는 `낭만 버스´는 8월 5일(토)부터 매주 금, 토요일과 공휴일 저녁 7시 30분, 각 1회씩 사전 예약제로 유료(성인 기준 2만 원)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7월 20일(목)부터 여수시청의 누리집(http://ok.yeosu.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여수시의 `낭만 버스´는 지난 4월, 대구에서 운영을 시작한 `김광석 음악버스´에 이어 문화예술 공연을 적극적으로 융합한 콘텐츠형 시티투어의 두 번째 사례이다.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수의 `낭만 버스´가 국내 지자체 시티투어의 선도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광석 음악버스´와 `낭만 버스´ 외에도 지역에 소재한 문화․예술적 콘텐츠를 활용한 특색 있는 시티투어 사업을 지속적으로 찾고 지원해 지자체 시티투어의 새로운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관광콘텐츠의 다양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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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문화지표 개발 정책연구 중간설명회 가져
세종시교육청, 학교문화지표 개발 정책연구 중간설명회 가져
4대 혁신과제 중심으로 학교구성원이 진단하고 성찰하는 도구 개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교민주주의와 전문성을 지원하는 학교문화지표 개발 정책연구(이하 학교문화지표)」를 통해 교육 주체의 참여와 토론으로 합리적 의사결정과정과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지표와 지수 개발에 나섰다.
▲ 샘플링 절차 및 표집학교 선정 결과(사진-세종시교육청)
정책연구팀은 오유석(성공회대 민주주의 연구소 부소장)교수를 책임연구원 으로 하여 6명의 교수와 장학사, 학습연구년 교사로 구성되어 오는 12월에 학교문화지표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정책연구를 시작하여 7월 21일(금) 오후 2시 교육청 4층 대강당에서 유ㆍ초ㆍ중ㆍ고 교원, 학부모, 교육청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발표회에서 정책연구팀은 학교문화지표와 지수에 대한 설명과 토론회를 진행했으며, 10개 표집학교, 698명의 학생과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질문지법을 통해 유효성을 검토하여 학교문화지표와 지수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집대상은 동지역과 읍면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 급별 표본집단 중에서 난수표에 의해 무작위 추출하여 객관성을 확보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학교문화지표는 4대 혁신 과제(민주적 학교, 전문적 학습공동체, 자율과 협력의 생활공동체, 창의적 교육과정)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학교문화를 진단하고 성찰할 수 있는 객관적 진단도구로 개발할 예정이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객관적 진단도구로서의 학교문화 지표정책연구는 학교를 들여다보는 수단이 아닌 학교 구성원 스스로 진단하고 피드백하는 기제로 연구되고 활용될 수 있어야 한다.”며, “지표 개발 과정에서부터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표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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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청렴한 세종, 깨끗한 세종교육
내가 사는 청렴한 세종, 깨끗한 세종교육
세종시교육청, 민관단체협력 청렴캠페인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2일(토), 세종호수공원에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및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교육청과 세종시청, 세종시설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민간단체인 세종시여성단체협의회 등 5개 기관이 함께하는 「내가 사는 청렴한 세종」캠페인을 개최했다.
교육청은 2017년 반부패‧청렴정책 비전인 `청렴한 세종교육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달성을 위해 세종시 소재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협력하고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캠페인을 공동개최하는 5개 기관의 홍보와 역사속의 청렴인물 소개, 청렴 사자성어 룰렛게임 등으로 구성했으며, 부패방지를 위한 부패신고 활성화제도,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제도를 홍보하고 풍선 등 홍보물도 함께 배포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청렴서한문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교육을 중심으로 도시를 성장시켜 왔고, 서로 믿음과 존중으로 청렴한 세종교육을 지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부족한 점은 질책해 주시고, 궁금한 점은 물어 주시고, 잘하는 점은 칭찬해 주시면. 더욱 친절하고 투명한 세종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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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빛유치원, 2017년 다빛 작은발표회 열어
다빛유치원, 2017년 다빛 작은발표회 열어
유쾌한 노래, 익살스런 웃음이 가득
다빛유치원(원장 조미희, 이하 다빛유)이 21일(금) 10시부터 유아들이 1학기 동안 배우고 익힌 것을 뽐내는 다빛 유아들만의 작은발표회를 개최했다.
▲ 다빛유치원이 21일(금) 10시부터 유아들이 1학기 동안 배우고 익힌 것을 뽐내는 다빛 유아들만의 작은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발표회는 동극, 악기연주, 율동, 체조, 장구, 난타, 방송댄스 공연 등 각 반에서 배운 활동과 방과후과정, 특성화활동에서 배운 내용을 학생들이 지난 1개월 동안 준비했다.
특히 전체 177명의 유아들이 모두 출현해 각자의 개성과 다양한 끼를 엄마, 아빠·친구·선생님에게 익살스런 무대로 펼쳐보였다.
유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발표회를 관람하며 박수와 웃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어 이날 다빛유치원에는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축제 분위기가 펼쳐졌다.
특히 악기연주와 율동을 발표할 때에는 흥이 오른 원아들이 관람석에서 같이 노래하고 춤을 추어 옆에 있던 교직원들이 폭소하기도 했다.
강소율 어린이는 “실수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지만 큰 박수를 받아서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며 “집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오늘 공연한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조미희 원장은 “유아 한 명 한 명이 무대의 주인공이 된 뜻깊은 시간이었며,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다빛유치원 원아들이 더 큰 꿈을 꾸며 아름답게 자라나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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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7세종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017세종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세종에서 예술하기 」수료생 31명 배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세종 문화예술인들의 역량 강화와 미래지향적 문화기획자 양성을 위해 진행한 제1기 세종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세종에서 예술하기」의 수료식이 20일 세종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 세종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2017세종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수료식개최(사진-세종시문화재단)
지난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된 「세종에서 예술하기」는 강의와 워크숍, 탐방 등 이론과 실무를 병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은 매회 80% 이상의 출석률을 기록하며 최종 31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수료생 조융희(부강면, 37세) 씨는“세종시 문화예술의 위치와 현황을 파악해보고, 문화예술 기획력 향상 등 학습과 실무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지역 문화자원 활용과 사례는 앞으로 세종에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예술 기획을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문화재단 박상용 지역문화진흥팀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히 강의를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의 장이 되도록 문화예술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도 중점을 두었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매회 강의 이후 수강생들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재단은 수강생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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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CEO 경영전략 과정 수료식
세종시 CEO 경영전략 과정 수료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KDI 국제정책대학원은 20일 세종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KDI국제대학원 전홍택 원장, ㈜이텍산업 이두식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CEO 경영전략 과정(1기) 수료식을 가졌다.
▲ 세종시 CEO 경영전략 과정 수료식(사진-세종시청)
▲ 이 춘희 세종시장(사진-세종시청)
5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과정은 관내 기업인, 은행 기관장 등 23명을 대상으로 `전략적 사고와 리더십´, `4차 산업혁명과 플랫폼 경제´ 등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 이춘희 시장의`미래도시의 꿈 행복도시 세종´, 전홍택 원장이 `한국경제사회 주요이슈와 발전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텍산업, ㈜페더럴모굴세종 등 관내 대표기업을 방문하여 경영현장을 직접 참관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가 자족 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과정이 세종시 기업인들에게 교류와 발전의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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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을 중소창업기업부로 승격하는 정부조직법 통과!-
중소기업청을 중소창업기업부로 승격하는 정부조직법 통과!-
미래창조과학부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변경- 행정자치부를 행정안전부로 변경, 국민안전처를 폐지하고 그 업무를 행정 안전부로 이관- 국가보훈처장을 차관급에서 장관급으로 격상- 대통령경호실(장관급)을 대통령경호처(차관급)로 격하- 소방청과 해양경찰청을 각각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의 외청으로 독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과학기술혁신본부를, 산업통상자원부에 통상교섭본 부를 각각 설치함
여야 대치로 장기표류하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제출42일만에여야가20일오후 국회 본회의를 열고 드디어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사진-국회]
20일 여야가 합의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르면 국민안전처가 폐지되고 해양경찰청과 소방청이 외청으로 독립되며 미래창조과학부 명칭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변경하고 산하에 과학기술 정책을 주도하는 차관급 과학혁신본부가 설치된다.
특히 현 중소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되고 아울러 소상공인 담당 부서를국에서 실로 승격하기로 하는 한편 국가보훈처장 지위를 장관급으로 격상시키고 대통령경호실은 차관급인 대통령경호처로 개편되며 국민안전처를 행정자치부로 흡수시켜 명칭을 행정안전부로 변경하는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 차관급 통상교섭본부가 설치된다.
또한 환경부로 물관리를 일원화하는 문제는 해당 상임위로 특위를 구성해 9월 말까지 더 논의키로 하고 우정사업본부의 우정청 승격 문제 또한 후일을 기약 하기로 했다.우정사업본부의 우정청 승격 문제에 대해서도 조직 진단 후 2차 정부 조직개편 시 협의 처리키로 했으며 보건복지부의 2차관제 도입 문제도 국회 상임위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키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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