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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 단행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 단행
국세청(청장 한승희)이 7월 31일자로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를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세청】행정사무관 전보
국 세 청 차장실
이 순 민
(국세청 조사1)
〃 운영지원과
김 상 범
(서울청 조사1-1)
〃 전산기획담당관실
박 강 수
(국세청 소득지원)
〃 감사담당관실
임 경 수
(서울청 조사3-1)
〃 청렴세정담당관실
김 태 훈
(국세청 조사2)
〃 청렴세정담당관실
남 근
(서울청 조사2-관리)
〃 국제협력담당관실
권 경 환
(서울청 국제조사2)
〃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임 병 훈
(서울청 조사4-관리)
〃 징세과
오 원 화
(동청주 운영지원)
〃 징세과
정 민 기
(서울청 조사3-3)
〃 법무과
임 형 태
(서울청 송무1)
〃 원천세과
김 재 산
(성 남 운영지원)
〃 조사기획과
박 국 진
(서울청 국조관리)
〃 조사기획과
이 석 중
(부산청 법인납세)
〃 조사2과
이 슬
(국세청)
〃 세원정보과
안 형 태
(서울청 국제조사1)
〃 조사1과
최 영 철
(국세청 조사분석)
〃 소득관리과
고 병 재
(서울청 징세)
□ 전산사무관 전보
국 세 청 법인세과
김 선 수
(국세청 전산운영)
〃 소득지원과
이 승 신
(국세청 전산기획)
【서울지방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황 동 수
(국세청 차장실)
〃 조사3국 조사1과
김 만 헌
(국세청 청렴세정)
〃 조사4국 조사2과
김 성 철
(국세청 청렴세정)
〃 국제조사1과
정 상 배
(국세청 징세)□ 복수직서기관 전보
□ 행정사무관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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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획조정실장에 고기동 전 청와대 행정관 임명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에 고기동 전 청와대 행정관 임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고기동 전 청와대 행정관(46)이 임명됐다.
▲ 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고기동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경기 수원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나왔으며, 1994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중앙인사위원회 고위공무원 정책과장, 행안부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행안부 장관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한 적이 있는 고 실장은 세종시 지역현황을 잘 알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과제인 행정수도 완성 등 현안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로 평가를 받고 있다.
고 실장은 “날로 발전하는 세종시의 중책을 다시 맡게 되어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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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울 고속도로 2024년 6월 조기 개통
“대선공약 첫 실현, 27만 시민과 함께 환영”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서울고속도 국가재정사업 추진에 대한 입장
국토부,“안성-세종구간 도로공사가 추진 2024년 6월 조기 개통”발표
세종시(이 춘희)는 정부의 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개통 추진 발표를 27만 세종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전 구간을 1년 6개월 단축하여 2024년 6월에 조기 개통하겠다고 확정 발표하였다.
새정부는 세종-안성 구간을 민자유치사업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였으며 정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면 사업기간이 단축되고 통행료도 크게 낮아질 것이다.
사업방식 전환을 통한`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 완공´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세종시 관련 공약 중의 하나가 처음으로 실현되게 됨으로 인하여 행정수도 완성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
세종시는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행정수도 완성,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조성,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등이 실현될 것을 확신하며, 정부와 힘을 합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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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에서 정부사업으로 전환하고 1년6개월 단축 준공 한다 !
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에서 정부사업으로 전환하고 1년6개월 단축 준공 한다 !
-25년 12월 준공 예정에서 1년6개월 앞당긴 24년 6월 준공-
이낙연 국무총리는 7월 27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과기정통부․법무부․행안부․복지부․국토부 장관, 기재부2․문체부1․산업부․고용부․해수부 차관을 비롯하여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제도개선비서관 / 국조실장, 국무1․2차장, 총리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약칭: `현안조정회의´)를 주재하여, 「서울-세종 고속도로 도공사업 전환 추진계획」 을 심의‧확정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서울~세종 고속도로 정부사업으로의 전환과 조기 완공을 심의, 확정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이명박 정부 시절인 ) `09년 예타(B/C=1.19), 타당성조사(B/C=1.28)를 통해 사업성이 확보되었으나, 세종시 논란 등으로 보류 되었고 박근혜 정부 들어 재정부담 최소화 및 민자사업 활성화 등을 위해全구간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15.11 경제관계장관회의)되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고속도로 공공성 강화(명절 통행료 무료화, 민자도로통행료 경감), 서울~세종 조기완공 등 대선공약 제시로 국정기획자문위는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사업방식 전환(민자 →한국도로공사 시행)을 검토하도록 국정과제 이행계획에 반영하는 동시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방식 전환(민자→도공)을 검토(`17)하여 고속도로 공공성 강화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조기완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이던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을 도공사업으로 전환함으로써 당초 2025년 12월 완공예정이던 것을 1년 6개월 단축하여 2024년 6월까지 완공(안성-구리 : `16년 착공, ´22년 완공 / 세종-안성 : `19년 착공, ´24년6월 완공)하기로 하였다.
이번 결정은 `국민 부담은 줄이고 편익은 증진한다´는 고속도로 공공성 강화 원칙 하에 서울시와 세종시를 직접 연결하는 상징노선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이루어졌으며 사업방식 전환에 따른 정부의 추가 재정부담이 없도록 공사비의 90%는 한국도로공사에서 부담하고, 정부는 민자제안 수준인 공사비 10%와 보상비만 부담한다.
아울러 국민에게는 30년간 약 1조 8천억원의 통행료 인하효과(민자 약 9,250원(도공의 1.2배) → 도공 7,710원(현재 기준) : 연평균 592억원 경감)가 돌아가는 등 고속도로 공공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사업의 조기완공을 통해 중부권 교통난을 완화하고, 교통분산효과를 통해 전국적으로 국민들의 교통편익(사업기간 단축(1년 6개월)에 따라 통행시간 단축, 운행비용 절감 등 6,700억원 규모의 사회적 편익 예상)이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국무조정실은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통행료 수입 증가에 따라 명절 통행료 무료화 등 공공서비스 확충을 위한 재정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정부는 기재부와 총 사업비를 협의, 설계용역 입찰공고 등을 거쳐 17년 12월 말까지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동시에 착수하여 24년 6월에 조기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정부의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정부사업 전환과 조기완공 발표에 따라 그동안 이 사업의 조기완공 및 정부사업으로의 희망을 갖고 마음을 조려왔던 27만 세종시민들은 세종시 완성의 참 희망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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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 전환 환영한다.
이해찬 의원 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 전환 환영한다.
이해찬 의원 “공공성 강화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 기대”
이해찬 의원은“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재정사업 전환을 26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국토교통부의 노력에 세종시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리며, 통행료 경감을 통한 공공성 강화와 문재인 정부에서 세종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을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 사업노선 및 추진일정
27일 국토교통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한국도로공사 시행사업으로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부터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재정사업 전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한 바 있다.
이 의원은 “민자사업으로 진행 시, 통행료가 도로공사 기준 대비 1.2배 내지는 1.3배 높아지며, 주요 국가 기간망의 공공성이 훼손된다”고 강조해 왔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과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조기 완공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경제 중심의 서울과 행정 중심의 세종을 잇는 국가적 상징성, ▲대규모 교통량을 처리하는 국토간선도로망, ▲첨단ICT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하이웨이 구축 등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특수성에 대한 논의를 거쳐 도로공사 시행사업으로 변경되었다고 전해진다.
이해찬 의원실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업방식 전환(민자→도공)시, 연간 592억 원의 국민 통행료 부담 감소가 예측되며 도로공사의 안정적인 재무여건 상 정부의 추가 재정부담 없이 추진됨으로서 안성-세종 구간은 2025년 말 완공이 목표였으나 2024년 6월까지 조기완공 돼 본 계획보다 1년 6개월 단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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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청주지역 폭우피해 복구지원에 구슬땀
세종시의회, 청주지역 폭우피해 복구지원에 구슬땀
7월27일, 미원면 피해지역 방문 복구 작업에 힘 보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7일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 협조를 받아 의원 및 사무처 직원 30여명이 사상 유례없는 기습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를 찾아 피해복구 지원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 폭우피해 복구지원 현장사진(사진-세종시의회)
미원면 일대는 곳곳에 숨어 있는 9개의 경승지인 옥화9경이 있는 청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달천천을 따라 펜션들이 밀집해 있으며 이번 내린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큰 피해를 입었다.
이날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은 폭우로 인해 물에 잠겼던 펜션 내부의 벽지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부서진 구조물과 설비를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썼다.
고준일 의장을 비롯한 김복렬, 이태환, 정준이 의원은 “피해 주민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며 “갑작스런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청주시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희망 한다면서 덧붙여 의회차원의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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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49억 투입, 어린이공원 8곳 조성
세종시 149억 투입, 어린이공원 8곳 조성
- 읍‧면지역 장기미집행시설 1만6,400㎡ 2020년까지 완료 -
- 죽림‧번암 이달 완공… 번암‧부용·전의 등 3곳 내년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2019년까지 149억원을 투입하여 읍면지역에 어린이공원 8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번암 어린이 공원.
특히 어린이공원 비이용 시간대와 비활성화로 인한 우범화를 방지하고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도모하기 위한 CCTV필요성이 제기됨에 타지역 사례에 치우치지 않고 선도적으로 설치할 것을 검토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밝혔다.
행복도시(신도시)의 어린이공원은 국가(행복청)에서 조성 중이고 읍·면지역은 세종시가 2016년부터 장기미집행 8개소에 대해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20년도 완료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세종시 전체 어린이공원은 69개소(223천㎡)로, 이중 32개소(93천㎡)는 조성을 완료하였고 현재 미조성된 어린이공원은 37개소(130천㎡)로 신도시가 29개소(113천㎡)이고, 읍·면지역은 8개소(16천㎡)로 세종시는 2020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결정고시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하여도 시행하지 않으면 시설 실효 기산일:`00.7.1.)에 대비하여 어린이공원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신도시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은 국가에서 직접 조성하고 있으나 읍면지역 공원이나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은 세종시의 몫으로 미집행 도시공원 중 근린공원은 면적도(755,567㎡) 넓고, 토지보상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것을 감안하여 면적이 작은 어린이공원(16,447㎡) 조성을 우선적으로 추진하여 미집행 시설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는 청춘조치원사업과 연계하여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어린이공원을 조성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계획시설 실효(失效)를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조치원읍 죽림리(제7호) 어린이공원을 비롯해 5개소(9,663㎡)에 대해 6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보상이 완료된 어린이공원 2개소(3,883㎡)는 2016년 추경에 사업비 8억원을 확보하여 올 7월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토지보상이 완료된 나머지 3개소(5,780㎡)는 추경에 4,400만원을 확보하여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세종시는 19년에 6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올해 보상을 마친 3개소(5,780㎡)의 사업을 추진하고, 마지막 남은 어린이공원 2개소(5,250㎡, 조치원 제6호와 부강 새말)도 조속히 토지를 매입하고 조성 추진해 2019년도까지 미조성 어린이공원 8개소에 대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는 향후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근린공원도 장기미집행 시설 해소를 위해 토지 확보에 나서는 한편 가능한 많은 도시공원을 조성하여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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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산업문화철도 조기착공 힘 모은다
충청산업문화철도 조기착공 힘 모은다
세종시 등 5개 자치단체 협의회 구성, 회장에 이춘희 시장
89.2km 사업비 1조8,760억… 새정부 국정운영계획 포함
충청권을 동서로 연결하는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을 위해 지자체들이 힘을 모으기위해 27일 오전 부여군청에서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조기착공을 위한 행정협의회´가 발족됐다.
▲ 왼쪽부터 오시덕 공주시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석화 청양군수, 김동일 보령시장, 이용우 부여군수(사진-세종시청)
이 자리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오시덕 공주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이석화 청양군수와 이용우 부여군수 등 5개 광역‧기초단체장이 참석했다.
행정협의회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을 회장으로 선출하고 `행정협의회 규약 승인의 건, 추진 경비분담의 건´ 등 4개 안건을 처리하는 등 충청산업문화철도의 조기착공을 위해 적극 공조하기로 했다.
충청산업문화철도는 보령(대천역), 부여, 청양, 공주, 세종(조치원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연장은 89.2km이며 사업비는 1조8,760억원 규모이다. 기존의 충북선을 거쳐 강원권과 이어지고 경부선, 호남선과도 연결된다.
이 노선이 들어서면 세종시가 중심이 되는 동서남북 철도교통망이 구축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도시로 행정수도 완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지역 4개 시‧군도 산업과 문화가 활성화되는 등 지역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의 철도가 서울을 기점으로 남북으로만 연결됐던 문제점도 일정 부분 보완할 것으로 보인다. 서해안 최대 관광지인 보령과 백제문화의 중심인 부여와 공주, 실질적 행정수도인 세종시를 거쳐 강원권까지 연결돼 동서교류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2016년 6월 국토교통부는 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돼 고시됐고, 2017년 3월 대선후보 지역공약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문재인 정부는 지난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 발표한 바 있다.
행정협의회장을 맡은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 철도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정부부처 공무원들이 백제고도인 공주, 부여, 보령, 청주 등을 찾아 관광도 하고 휴식도 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사될 수 있도록 여러 지자체와 힘을 합쳐 국토부 등을 상대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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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이 더 높이! 드론과 함께 즐거운 여름방학!
하늘 높이 더 높이! 드론과 함께 즐거운 여름방학!
참샘초등학교, 발명특별반 2기에 걸쳐 운영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가 오는 31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2주 동안 참샘발명교육센터에서 드론에 대해 배우는 발명특별반을 2기에 걸쳐 운영한다고 27일(목) 밝혔다.
▲ 참샘초등학교, 발명특별반 2기에 걸쳐 운영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에 추진하는 참샘발명교육센터 발명특별반은 세종시 5, 6학년 학생들 중 발명과 과학 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하여, 개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발명실험과 드론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세종 발명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계획됐다.
발명특별반은 총 4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2개 기수로 나뉘어져 1기는 7월 31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2기는 8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각 기수당 5일, 15시간씩 수업을 받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미래 기술 분야인 드론을 직접 만져보고 날려볼 수 있는 활동을 포함하여 드론에 대한 기초 이론과 다양한 조종 기술에 대해 배우게 되며, 주요내용으로는 드론의 역사와 구조, 활용 방안 등의 이론적인 내용과 조립, 조종, 드론을 활용한 촬영 등과 같은 실습을 통한 전문기술까지 학습하게 된다.
장인자 교장은 "발명과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에 발 맞춰 세종시 학생들이 드론의 원리와 미래산업으로써의 비전을 일깨워주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발명 교육을 통해 많은 발명 인재들이 양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참샘발명교육센터는 세종시 최초의 발명교육센터로써 특허청과 발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설립됐으며, 센터 내에 ▲발명공작소 ▲3D공작소 ▲창의창안실 ▲운영관리실을 배치하여하여 발명에 필요한 각종 첨단 기자재를 구축했다.
참샘발명교육센터는 세종시 발명교육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발명기초반, 학부모 발명교육, 발명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하반기에는 전반기 3개 기수에 걸쳐 운영된 발명기초반을 수료한 학생들을 42명을 대상으로 발명심화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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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종의 희망! 신규교사 역량강화 교원연수 실시
우리는 세종의 희망! 신규교사 역량강화 교원연수 실시
세종교육연구원, 2017 신규교사 여름과정 직무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이 7월 25일(화)부터 8월 3일(목)까지 「2017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여름과정을 운영한다.
▲ 세종교육연구원, 2017 신규교사 여름과정 직무연수(사진-세종시교육청)
금년 상반기 임용·발령받은 신규교사 266명(유치원 33명, 초등 78명, 중등 155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신규교사 연수는 교사 1명당 임용 전 예정자 21시간, 임용 후 여름과정 30시간, 겨울과정 30시간으로 총 81시간으로 구성하였다.
먼저 유치원 신규교사 직무연수는 7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3일 동안 보람중학교에서 실시하여 사전 독서와 원격연수가 포함되어 30시간 운영된다.
집합연수의 중점과정으로 ▲신규교사의 관계증진과 학생과 학부모와의 의사소통 기술 증진을 위한 역할 훈련 ▲초임기의 원활한 학급운영을 위한 교사 전문성 신장 ▲2학기 나의 학급운영 계획 세우기 활동과 행복교실 만들기 위한 고민 등 워크숍과 액션러닝 등 선진화된 연수 방법이 도입됐다.
김상학 원장은 “세종은 타 시․도에 비해 신규교사 비율이 높은 편이다. 그만큼 초임기의 연수 개설이 절실했고, 올해부터 체계적으로 현장중심형 연수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또한 방학에도 쉼 없이 구슬땀 흘리며 배운 연수 내용을 본인의 교실 상황에 맞게 재구성하여 행복한 교실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중등 신규교사 직무연수가 실시었으며 오는 8월 1일부터 3일 동안은 초등 신규교사 직무연수가 열릴 예정이다.
세종교육연구원은 앞으로도 이번 연수대상자뿐만 아니라 올해 임용되는 모든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겨울과정 30시간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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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 전부개정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 전부개정
청탁금지법 관련 개정 규정에 정한 기준 반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소속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이하 행동강령)」개정을 위한 행동강령 전부 개정안을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입법예고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청탁금지법과 그에 맞춰 개정된 `공무원 행동강령`과 `공직자 행동강령 운영지침`을 반영하여, 교육감 소속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에서 정한 기준과의 불일치로 발생할 수 있는 법규 위반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청탁금지법 규정 상 `금품 등´의 정의 ▲음식물(3만원)·선물(5만원)·경조사비(10만원)의 가액 범위 ▲외부강의 등의 대가 상한액 일치 등 이다.
특히, 외부강의 등 사례금 수수 제한 조항은 차관급 40만원, 과장급 이상 30만원, 5급 이하 20만원을 상한액으로 하고, 기존에 적용하던 1시간 초과분을 없애고 강의시간에 관계없이 사례금 총액이 상한액의 100분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교육청은 `청렴자가학습시스템`과 `찾아가는 청렴교육´ 운영을 통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관련 교육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칫 위반하기 쉬운 금품 등의 수수, 금지된 금품 등의 처리 등에 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도·감독할 예정이다.
이번 입법예고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교육감 소속 공무원은 내달 9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법무행정 홈페이지(http://www.sje.go.kr/laws) 「자치법규-입법예고」에 의견을 달거나, 의견서를 팩스(044-320-1399) 또는 우편을 통해 교육청 감사관 청렴윤리담당(044-320-1324)으로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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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공동체 치안향상을 위한 동네사랑순찰 실시
세종경찰서, 공동체 치안향상을 위한 동네사랑순찰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지난 26일 19시에 조치원 상가밀집지역인 침산리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동네사랑순찰을 실시했다.
▲ 세종경찰서, 공동체 치안향상을 위한 동네사랑순찰 실시(사진-세종경찰서)
이는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여성범죄 예방,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세종경찰서 내근근무자를 비롯한 지역경찰,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청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경 합동 특별 방범 캠페인 활동이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와 함께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에게 야광조끼를 비롯한 기타 안전장비를 전달하고 범죄분석을 통해 치안수요가 높은 지역을 돌며 지역주민의 애로사항과 청소년 탈선 예방 등을 위해 위험지역을 순찰하여 세종지역의 체감 및 공동체 치안 향상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김철문 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찰 및 협력단체와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사회 모두가 동참하는 사회안전망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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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음악이 흐르는 힐링 쉼터 개소
세종경찰, 음악이 흐르는 힐링 쉼터 개소
세종경찰서, 충남 도내 최초 경찰서 힐링 쉼터 개소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과 협약을 통해, 26일 15시 경찰서 1층에 `힐링 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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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 쉼터 개소식(사진-세종경찰서)대전보훈병원의 지원을 받아 설치된 `힐링 쉼터´는 각종 업무 스트레스에 지친 경찰관들의 몸과 마음에 안정을 주기 위해 전신 안마기를 비롯 어깨·발마사지기 등 다양한 건강 지킴이가 설치되어 있으며, 독서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직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경찰 처우 개선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대전 보훈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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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9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9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
-백천 하류부 정비사업 189억, 상류부 163억 투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정레브리핑을 통해 백천 하류부 정비사업(백천지구)에 국비 50%를 포함한 총사업비 189억원을 투입하고 금년 1월에 시공사를 선정 착공하였으며, 상류부 정비사업(산수지구)에는 국비 50%를 포함한 총사업비 163억원을 투입, 지난 24일에 착공하였다고 밝혔다.
백천은 세종시 부강면 행산리에서 부강리에 이르는 총길이 7.02km의 지방하천으로서, 구 연기군에서 2006년 취약방재시설지구로 지정한 하류부 3.3km(20ha) 구간(백천지구)과 청주시(구 청원군)에서 2010년 침수위험지구로 지정한 상류부 2.5km(18ha) 구간(산수지구) 등 2개 구간 5.8km(38ha)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함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100대 과제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2014년 4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 8개월여 기간 동안 하천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실시설계를 완료한 바 있고, 그 추진 과정에서 정비사업에 대한 `15.9월 부강면사무소, ´16.4월 부강면 노인회관, `17.2월 부강면사무소 및 연동면 마을회관(명학2리, 응암3리) 등 수차례의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시민 의견도 수렴 반영하였다.
이에 따라 현재 하천구역으로 편입되는 사유지에 대한 보상이 실시 중에 있고, 보상이 완료되는 대로 향후 순차적으로 제방공사와 교량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류부 백천지구는 연동면 응암리 ~ 부강면 부강리 3.3km 구간의 제방축조와 함께 교량 1개소를 재가설할 계획으로 있고, 2019년 1월까지 모든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상류부 산수지구는 부강면 산수리 ~ 행산리 2.5km 구간의 제방축조와 함께 교량 3개소를 재가설할 계획이며, 2019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어서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최종 완료되면 지구 내 가옥 및 펌프장 등 건물 40동과 농경지 133ha 등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동시에 경관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개선되어 부강면과 연동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그동안 감독소홀 및 지도감독 전무의 지적에 따라 세종시는 전문성이 반영된 감독부서를 선정 협조할 계획이며 철저한 현장 지도감독으로 현장을 관리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예산낭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세종시는 그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을 통해서 2016년 12월 곡교지구 정비를 완료한 바 있으며, 금년에 착공되는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차질없이 정비함으로서 세종시 역점시책인 100대과제를 완수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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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세미나 개최
행복도시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세미나 개최
7.27(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련 기관 전문가들 모여
자율주행 실증 및 사업모델 구축 중심으로 정책방향 설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이창운)은 27일(목)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첨단 미래교통을 선도하는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로 세종시 공동 및 교통연구원 주관으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황기연 홍익대학교 교수(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융복합 미래포럼 공동위원장) 등 20여 명의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약 30여 개 자동차부품 제작 관련 업체도 참석하였다.
▲ 자율주행 세미나 사진(사진-행복청)
▲ 자율주행 세미나 사진(사진-행복청)
세미나는 행복청․세종시․교통연구원과 함께 국토부․자동차안전연구원․한국도로공사 관련 전문가들의 주제발표(6개), 산업연구원․현대자동차․LG CNS․SK텔레콤․KT 등 민간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최형욱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이 `행복도시 자율주행 특화도시 정책 방향´을 주제로 행복도시의 전반적인 교통 정책과 자율주행 특화도시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이상호 세종시 경제정책과장이 `세종시 자율주행관련 지역산업 현황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자율주행차 관련 산업 육성방향 및 시사점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관련 기관 담당자 및 전문가들이 이어서 발표를 하였다.
발표자
소속기관
발표 주제
민경찬
(책임연구원)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 국내․외 현황 및 전망
이호준
(사무관)
국토교통부 신교통개발과
자율주행기반 교통비즈니스모델 실증R&D 추진전략
천인호
(팀장)
한국도로공사
차세대 ITS(C-ITS) 시범사업 추진현황
문영준
(교통기술연구소장)
교통연구원
자율주행 가상․실증환경 구축계획
주제발표 후에는 황기연 홍익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국내 자동차 관련 민․관․연 최고 전문가 20여(국토부(신윤근 신교통개발과장), 세종시(이귀현 경제산업국장), 한국토지주택공사(심형석 단지사업처장), 교통연구원(김규옥 자동차정책기술센터장), 자동차부품연구원(이재관 스마트카기술연구본부장), 산업연구원(이항구 선임연구원), 현대자동차, LG CNS, SK텔레콤, KT 등) 명이 행복도시의 자율주행 특화도시 추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전 세계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스마트그리드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기술 선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행복도시는 국가 주도하여 첨단신도시로 건설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에서 미래 첨단 자율주행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귀현 세종시 경제산업국장도 “자율주행차 관련 산업이 세종시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업들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여 자율주행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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