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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울 고속도로 2024년 6월 조기 개통 - 이춘희 세종시장, 국토부 결정 환영, 민자사업에서 국가 재정 사업으로 확정
  • 기사등록 2017-07-27 1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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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공약 첫 실현, 27만 시민과 함께 환영”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서울고속도 국가재정사업 추진에 대한 입장

국토부,“안성-세종구간 도로공사가 추진 2024년 6월 조기 개통”발표

 

세종시(이 춘희)는 정부의 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개통 추진 발표를 27만 세종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고속도로의 전 구간을 1년 6개월 단축하여 2024년 6월에 조기 개통하겠다고 확정 발표하였다.

 

새정부는 세종-안성 구간을 민자유치사업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였으며 정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면 사업기간이 단축되고 통행료도 크게 낮아질 것이다.

 

사업방식 전환을 통한`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 완공´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세종시 관련 공약 중의 하나가 처음으로 실현되게 됨으로 인하여 행정수도 완성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

 

세종시는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행정수도 완성,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조성,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등이 실현될 것을 확신하며, 정부와 힘을 합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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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7 1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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