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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첨가물 사용관리 강화한다
식약처 식품첨가물 사용관리 강화한다
-용가리과자 잔류 질소로 과자먹은 어린이 위 개복수술 받고 중환자실에
▲ 류영진 식약처장이 용가리 과자를 먹고 위 개복수술을 받은 어린이를 만나 위로를 전하고 있다.[사진-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류영진 처장은 일명 `용가리 과자´로 불리는 질소 과자를 먹고 위 천공이 발생하여 응급 개복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 가족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는 한편 식품첨가물 전반에 걸쳐 사용실태를 점검하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블로그]
이번에 문제가 된 액체질소는 식품첨가물로 허가된 것으로 과자 등의 포장 시에 충전제 또는 음식점 등에서 사용되나, 취급상의 부주의로 직접 섭취하거나 피부에 접촉하는 경우에는 동상·화상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액체가스이며 일명 용가리 과자에 액체질소를 투입하여 마치 연기가 나는 것처럼 표현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과자지만 투입된 액체질소가 과자 용기 바닥에 잔류하며 이번사건 같은 위험을 초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동일 또는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액체질소 등 식품첨가물 취급 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첨가물 교육·홍보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표시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실을 배상해 주는 소비자 피해구제 제도를 도입하고, 불량식품제조자와 영업자에 대한 처벌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부는 피해자의 신속한 피해보상을 위해 식품위생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설치하여 소비자가 소송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업자가 손해배상액 지급을 지체하는 경우 정부가 우선 지급하고 영업자에게 해당 금액을 청구하는 소비자피해구제 지원을 통해 신속히 지원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류영진 처장은 이번 위로방문 자리에서 피해자 어머니를 만나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먹일 수 있도록 식품 안전을 위협하거나 아이들 건강에 해로운 위해식품 등이 우리 사회에서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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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식량지원으로 두 마리 토끼잡는다”
“개도국 식량지원으로 두 마리 토끼잡는다”
- 이낙연 총리, 식량원조협약(FAC) 가입 신속 추진 지시 -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8월 1일(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실 간부회의에서, 세계 식량안보 증진과 인도적 목적의 식량지원을 목표로 미국, EU, 캐나다, 일본, 호주 등 14개국이 가입한 "식량원조협약(FAC)가입을 통해 국내 쌀 공급과잉 문제와 개발도상국 지원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므로, 가입을 위한 후속조치를 조속히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총리실은 관계부처(외교부․농식품부․기재부)와 협의하여, 당초 일정상 연내 가입 예정이었던 식량원조협약(안)의 국내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8월 말까지 국무회의 심의 등을 마치기로 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후속조치 결과보고를 받는 자리(8.3, 간부회의)에서, 관련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어려운 우리 농민과 식량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개발도상국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지난 5월19일 전남 광양항을 통해 우리쌀 750톤이 해외 원조용으로 지원되기 위해 광양항에서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농림부]
식량원조협약 가입에 따른 개도국 식량원조사업은, 지난 6월30일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국제개발협력위원회에서 내년도 사업계획(안)으로 심의․의결 된 바 있으며, 이 협약이 발효되면 내년부터 매년 460억원, 5만톤 규모의 쌀을 공여하게 되어, 국제사회에서 우리 국격을 제고하는 한편 국내 쌀 수급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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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건설 용지 공급 `추첨 방식´으로 전환
공공임대주택 건설 용지 공급 `추첨 방식´으로 전환
도시개발법 시행령 개정… 임대료 완화와 임대주택 공급 확대 기대
앞으로 공공이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에서 국민주택규모(85㎡) 이하 임대주택건설용지를 저렴하게 공급토록 하고, 공공출자 부동산투자회사(공공임대리츠)를 통해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 같은 내용의 「도시개발법」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8월 4일부터 40일간(8. 4.~9. 12.)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공공기관이 저소득층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강화하고, 사업시행 과정에서의 중복적 시행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개선방안이 담겨있다.
<전국 도시개발사업 추진현황(`16. 12. 31. 기준)>
구 분
계
공공시행자
민간시행자
소계
수용
사용
환지
혼용
소계
수용
사용
환지
혼용
계
418
189
117
56
16
229
84
144
1
서울
10
9
8
1
-
1
-
1
-
부산
10
10
10
-
-
-
-
-
-
인천
29
7
5
2
-
22
12
10
-
대구
13
1
1
-
-
12
1
11
-
대전
14
5
2
2
1
9
5
4
-
광주
11
9
8
1
-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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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9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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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쌍용, 다임러트럭 리콜 실시(총 9개 차종 18,193대)
아우디, 쌍용, 다임러트럭 리콜 실시(총 9개 차종 18,193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3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9개 차종 18,19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리콜 대상 자동차 이미지(출처-국토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아우디 Q5 35(2.0) TDI quattro 등 6개 차종 10,645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아우디 Q5 35(2.0) TDI quattro 등 4개 차종 9,920대는 파노라마 선루프 배수장치 조립이 잘못되어 차량내부로 물이 유입될 수 있으며, 유입된 물로 인하여 부품들이 부식될 경우, 커튼에어백 인플레이터(에어백 내부에 장착되어 자동차 충돌시 에어백을 팽창시키기 위해서 가스를 발생시키는 장치)가 에어백 작동 시 파열되어 탑승자가 상해를 입을 수 있고, 각종 전기장치(방향지시등, 라디오 등)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리콜 대상 자동차>
제작사
차명(형식)
결함장치
제작일자
대상대수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Q5 35(2.0) TDI quattro
파노라마선루프 배수장치
`10.05.18.∼´16.07.08.
5,878
Q5 45(3.0) TDI quattro
`10.06.01.∼´16.07.16.
2,610
SQ5 TDI quattro
`13.04.04.∼´16.07.27.
1,430
Q5 2.0 quattro
`10.05.18.∼´10.09.22
2
Q3 30TDI quattro
전기장치제어
소프트웨어
(전자식주차브레이크로 제동시 후방제동등이 점등되지 않음)
`15.02.04.∼´16.02.02.
231
Q3 35TDI quattro
`15.02.04.∼´16.01.26.
494
소 계
10,645
쌍용자동차(주)
코란도 투리스모
완충장치 연결부품
(로우암 볼조인트)
`14.03.25.∼´15.01.31.
7,525
소 계
7,525
다임러트럭
코리아(주)
Actros
조향장치 연결부품
(스티어링 샤프트)
`16.07.04.∼´16.10.13.
11
Arocs
`16.08.31.∼´16.09.28.
12
소 계
23
총 계
18,193
아우디 Q3 30TDI quattro 등 2개 차종 725대는 전기장치제어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를 이용한 제동시 후방제동등이 작동하지 않아 후방추돌 사고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8월 3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후 수리 및 부품교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코란도투리스모 차종 7,525대는 완충장치(노면으로부터의 충격이 차량 내의 승객에게 최소한으로 전달되도록 자동차 차체에 장착된 장치(스프링, 쇽업소버, 로우암 등으로 구성))내 연결부품(로우암 볼조인트)이 파손되어 차체가 한쪽으로 쏠리고, 운전자가 의도한대로 방향제어가 안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8월 3일부터 쌍용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다임러트럭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악트로스 등 2개 차종 23대는 조향장치(자동차의 진행방향을 운전자 의도대로 바꾸기 위한 장치로 조향핸들, 조향축 등으로 구성)내 연결부품(스티어링 샤프트)이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운전자가 의도한대로 방향제어가 안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해당차량은 8월 3일부터 다임러트럭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후 해당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080-767-2834), 쌍용자동차(주)(080-500-5582), 다임러트럭코리아(주)(080-001-1886)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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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을지연습”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
“2017 을지연습”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
- 8월 2일 국무총리 주재로 연습준비보고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행정기관장(부처청원실위원회), 시‧도지사(이북5도지사 포함), 국회사무총장, 법원행정처장, 헌재사무처장, 선관위사무총장, 합참의장, 각 군 참모총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0여분의 일정으로 2017년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을지연습은 1968.1.21 북한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사건을 계기로 당시 대통령 지시(`68.5.11)에 의해 NSC(국가안전보장회의)주관 하에 그 해 7월에「태극연습」이란 명칭으로 처음 실시되었으며 정부연습인“을지연습”명칭은 1969년부터 사용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정부의“을지연습”과 군의“프리덤가디언연습”을 통합하여“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UFG)”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번 회의는 을지연습을 실시하기에 앞서 정부 및 군사연습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임무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로 50번째 맞는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이번 연습에는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에서 48만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안보상황과 전년도 연습결과 개선과제 등을 반영해 국가위기관리 및 국가총력전 대응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데 목표를 두고 실시된다.
공무원의 전시임무 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불시에 비상소집을 실시하고, 전시를 가정하여 과 단위별로 직제를 실제 편성하며, 이에 따른 개인 전시임무카드 및 전쟁수행기구에 대한 임무를 확인하게 된다.
아울러 정부종합상황실과 국방부 상황실과 협조회의를 통해 정부-군사연습간 연계를 강화하고, 기존 메시지에 의한 연습을 1회성 단순조치가 아닌 변화되는 상황처리가 가능토록 군 전쟁놀이 모형(워게임 모델)을 활용한 도상연습을 시·도에서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테러대비 민관군경 통합훈련을 강화하는 한편, 행정·공공기관, 민간분야 사이버 테러와 위치확인시스템(GPS) 전파교란 대응 훈련 등 최근 테러 양상에 따른 대응훈련을 강화하여 실시한다.
접적지역 주민이동 훈련, 포격 공격 대비 주민대피훈련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제훈련과 각종 생활 안전사고 발생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민 눈높이에 맞는 주민참여훈련도 다양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을지연습 성과 제고를 위해 연습 통제평가를 강화하고, 훈련성과 미흡기관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어 재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불시 도발 상황을 대비해 중앙부처·지방정부·군은 단합하여 실전에 임한다는 자세로 적극 참여하고, 새로운 도발유형에 대응한 실제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훈련 및 국민과 함께 참여하는 훈련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각 부처와 지자체, 군에서는 이번 을지연습이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우리의 안보를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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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을 잡아라!´
`골든타임을 잡아라!´
세종시 드림스타트, 소방안전·응급처치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드림스타트는 3일 취약계층 아동과 드림스타트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 드림스타트는 3일 취약계층 아동과 드림스타트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세종시청)
대전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교수 김진우)가 실생활에 응용 가능한 위기 대처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과정 수료자에게는 이수증을 교부했다.
이론교육 후에는 소화기심장제세동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참여자가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대전보건대 김진우 교수는“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체험을 통해 배운 교육내용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 동안 ▲아동인권교육 ▲구강교육 ▲영양교육 ▲스마트폰 의존예방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만 0~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방문 또는 전화(044-300-3742~6)로 상시 신청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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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114명 인사발령 발표
세종시교육청, 9.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114명 인사발령 발표
학교장 겸임 학교 12개교와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에 중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9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3일에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교육전문직원 8명, 교장(원장) 35명, 교감(원감) 26명, 교사 45명 등 총 114명이다.
이번 인사는 지난 3월 1일 이후 학교장 공석으로 인해 겸임 중인 12개교(유 5, 초 4, 중3)를 중심으로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에 중점을 두어 인사관리원칙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학생생활안전과장 유득근 장학관(사진-세종시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장에는 유득근 장학관을, 학교혁신과 학교혁신담당 장학관에는 이강의 장학사를, 세종교육연구원 연수센터장에는 임전수 교육연구사를 승진 임용하고, 연동초 이운하 교장을 학생생활담당 장학관으로 전직 임용 했다. 또한, 장학사 2명을 신규 발령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실혁명을 통한 공교육 혁신 등 문재인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따라 그 동안 추진해 온 학교혁신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면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충실한 학교다운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주체가 소통하고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8월 24일(목) 오후 2시에 교육청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과장 임용
▲학생생활안전과장 유득근
□ 장학관(교육연구관) 임용
▲학교혁신과 학교혁신담당 이강의 ▲학생생활안전과 학생생활담당 이운하 ▲세종교육연구원 연수센터장 임전수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총무과 고충환 ▲세종교육연구원 권성진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학교혁신과 현영임 ▲교원인사과 지재근
□ 교장(원장) 전보·전입
▲온빛유 도명옥 ▲연세유 현연숙 ▲고운고 장영훈 ▲아름고 홍순상
□ 교장(원장) 승진
▲아름유 김경남 ▲여울유 박경애 ▲올망유 구미숙 ▲글벗유 박해연 ▲나래유 이미옥 ▲온빛초 김정수 ▲쌍류초 남낙현 ▲연동초 신미숙 ▲연세초 금용한 ▲장기초 이정희 ▲조치원대동초 임형섭 ▲조치원명동초 이창덕 ▲전동초 정난영 ▲글벗중 김미애 ▲새뜸중 송명현 ▲어진중 양승옥 ▲전의중 최종원
□ 교장(원장) 중임
▲가득유 류애희 ▲두루초 김남주 ▲조치원중 이훈범 ▲두루중 정상진 ▲두루고 정영규
□ 공모교장
▲세종국제고 소은주
□ 교장(원장) 전직
▲도담초 김태환
□ 교장(원장) 특별승진(명예퇴직)
▲ 아름고 석병철
□ 교장(원장) 정년퇴직
▲온빛초 가명현 ▲도담초 김순옥 ▲조치원명동초 유위준 ▲조치원대동초 임현영 ▲세종국제고 김남훈 ▲아름고 황우배
□ 교감(원감) 전보·전입
▲도담유 민현숙 ▲으뜸유 계영환 ▲참샘유 오진 ▲금남초 김유수 ▲쌍류초 이기숙
□ 교감(원감) 전출
▲교육부 김명련
□ 교감(원감) 승진
▲연양유 김지윤 ▲올망유 전경숙 ▲소담초 김동겸 ▲부강초 김은주 ▲조치원교동초 이수진 ▲연양초 임영자 ▲연세초 조일행 ▲도담초 최수영 ▲온빛초 최주진 ▲조치원대동초 피대섭 ▲금호중 박덕경 ▲조치원여중 김상운 ▲종촌중 이진남 ▲한솔고 박상래 ▲아름고 박준응
□ 교감(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도담중 박철우 ▲새롬중 조영지 ▲도담중 황호영 ▲세종여고 김익호 ▲세종고 원영옥
□ 유치원교사 신규 임용
▲새롬유 박숙기 ▲한솔유 이정은
□ 초등학교교사 연수파견
▲한국교원대 김여경 김은정 배민정 조미화
□ 초등학교교사 연수 파견 복귀
▲소담초 이민지 ▲한솔초 이미혜 ▲미르초 조민경
□ 초등학교교사 신규 임용
▲가득초 한명준 ▲가락초 한명준 ▲두루초 박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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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라꽃 무궁화죽제 14일부터 양일간 개최한다.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죽제 14일부터 양일간 개최한다.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키우기 위해 다양한 체헙부스 설치한다-
세종시는 8월 14∼15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온 누리에 전하는 세종의 나라꽃이야기´를 주제로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는 2016∼2017년(2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는 세종시와 산림청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대표 무궁화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행사로 계획하였으며, 축제기간 중 여름철 무더위와 각종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내 공간에 전시장·행사장을 마련하였다.
개막식은 식전공연(인기국악인 이윤아 오프닝쇼)과 테이프커팅, 행사기간 중 시민에게 분양할 무궁화 2만본을 준비한 세종시가 무궁화 나눔 이벤트로 시민들과 함께 행사의 막을 열게 된다.
특히 전시 핵심공간은 계통별로 다양한 무궁화 꽃동산과 무궁화역사 스토리관 등을 만들어 무궁화의 참모습을 보고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고, 중앙부에 무궁화 아치로 연결되는 암실터널에 LED무궁화를 설치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축제기간 중 문화·예술행사로, 무궁화 명강사 김영만 교수를 초빙하여
재밌고 알기 쉬운 무궁화 토크쇼를 진행하고, 플로리스트 마이스터 문현선씨가 우리나라 무궁화를 소재로 한 플라워 아트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체험행사로 무궁화 화장품 체험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만들기 체험, , 무궁화 캘리아트 티셔츠, 무궁화 목걸이 만들기, 한지 꽃 만들기, 무궁화쿠킹클래스(무궁화전, 찰떡, 다식) 등 10종, 초중고 사생대회(523명) 등 다양한 부스 등이 다채롭게 운영되며, 행사 하루 전 주말(12~13일)에 세종시 무궁화 명소인 대통령기록관, 나라꽃동산, 연서면 양묘장, 무궁화 마을정원, 개미고개 전적지 등 10만본의 무궁화 양묘장 현장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학기간 중 아이들이 무궁화를 배
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운영한 예쁜 무궁화 화분 만들기 교육과정에 참여한 시민들이 만든 화분 우수작 5점 표창(시장상 3, 산림청장상 2)을 전시하고 또한 `세종의 무궁화를 찾아라´ 사진공모전에서 입상한우수작도 전시할 계획이다.
금년말 준공예정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세종무궁화정원 조감도.
이번 축제의 백미로서 TV에 출연(너의목소리가 보여)하여 유명세를 탄 국악가수 이윤아의 오프닝 쇼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평택농악보존회가 선보이는 어린 아이를 어깨위에 태우며 노는 기예. 1903년 영친왕의 천연두 극복을 계기로 어린아이의 역병퇴치와 수명장수를 발원하면서 기원하는 놀이인 `무동놀이*´ 등이 축제를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중 세종컨벤션선터에서는 광복절 경축식, 세종조치원복숭아 특판전, 세종시미협의 아트페스티벌, 산림청의 무궁화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전국과학전람회도 개최하는 등 전국에서 온 방문객들이 참여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행사 말미에는 전시되었던 수 천 송이의 무궁화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지난해 4월 무궁화도시 헌장 선포 이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궁화도시로 가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이야기와 작품이 주인공 이면서 자발적인 봉사(250명)가 실천되는 행사로 기획하는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즐기고 아름다운 무궁화 도시로서의 미래비전을 다 같이 그려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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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선발 예정인원 사전예고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선발 예정인원 사전예고
유·초·중등학교 교사 신규채용 161명 예정, 9~10월경 확정 공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2018학년도 세종시교육청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예정과목 및 인원´을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에 3일(목) 사전 예고했다.
▲ 세종시교육청사
교육청은 이번 사전예고를 통해 유치원 45명, 초등 30명, 특수 4명, 중등 83명, 총 161명(장애인 포함)을 선발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특히 이번에 증원되는 선발분야는 유치원과 비교과 교사가 늘어난다.
<2018학년도 임용시험 일정>
시행계획 공고
원서접수기간
제1차시험
초등
2017. 9. 14.(목)
2017. 9. 25.(월) ~ 9. 29.(금)
2017. 11. 11.(토)
중등
2017. 10. 13.(금)
2017. 10. 23.(월) ~ 10. 27.(금)
2017. 11. 25.(토)
중등은 과목별로 국어 8명, 수학 10명, 영어 6명, 지구과학 4명 등 21개 과목에 총 83명을 선발하며 그 중 비교수 교과는 총 22명(보건 6명, 사서 2명, 전문상담 4명, 영양 10명)으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2018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총 161명)>
유초특수(유초)
중등
선 발
예정분야
선 발
예정인원
선 발
예정과목
선 발
예정인원
선 발
예정과목
선 발
예정인원
유치원
45
국어
8
음악
3
수학
10
미술
3
초등
30
물리
3
영어
6
화학
3
기술
2
특수
유치원
2
생물
3
가정
2
지구과학
4
보건
6
초등
1
일반사회
2
사서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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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성장관리방안 실시 이후
행복도시 주변 개발신청 45% 줄어, 단지형 계획개발로 전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성장관리방안을 추진한 결과, 신규 개발행위허가 신청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행복도시 주변지역에서 발생한 다가구주택 및 전원주택단지 등의 무분별한 개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1일부터 성장관리방안을 시행한 결과, 행복도시 주변지역의 신청 건수가 45%(426건→232건) 감소했다.
또 난개발의 주범으로 지목됐던 소규모 쪼개기식 개발도 계획적 단지개발로 전환되고 있으며, 산지 난개발의 편법으로 악용되었던 버섯재배사와 관광농원의 편법을 잉용한 난개발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형순응형 개발 유도를 위한 내부도로 계획기준 제시] ◦ 내부도로 구배 14%(약 8도)이하(S자 지형순응형 도로개설)그러나 성장관리방안 비탈면(옹벽) 안전대책 중 1단웅벽의 노피를 3M이하로 제한하고 옹벽 2단초과시의 높이를 제한하는 것과 관련하여 높이제한도 중요하지만 옹벽의 세부 매뉴얼 부재로 인한 부실공사로 집중호우시 옹벽 붕괴 등의 대책마련 요구에 브리핑에 나선 세종시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의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는 등 매뉴얼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옹벽설치시 토사의 유출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옹벽 뒤쪽의 방수 및 몰탈바름으로 토사의 유출을 사전에 차단할 수있다면 옹벽붕괴의 주요원인인 토사유출을 차단하여 안전을 답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옹벽설치의 일환인 자연석 쌓기는 전문가 없이 장비(포크레인)기사가 찝게발을 이용하여 직접 자연석을 쌓는 등 세부메뉴얼 부재로 안전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이 현재의 실정임을 하루속히 인지하고 타지역 사례를 떠난 세종시만의 선도적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비탈면(옹벽) 안전대책] ◦ 1단 옹벽 높이는 3m 이하 / 2단이내 / 옹벽간 이격거리 1.5m 이상 ◦ 옹벽 2단 초과시 비탈면 처리기준(1:1.5, 거적덮기+Seed Spray)설치세종시는 그러나 개발행위가 감소한 행복도시 주변지역의 영향으로 북부지역으로 개발이 옮겨가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하고, 성장관리방안의 미비점을 보완해 북부지역까지 계획적 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조치원읍,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등의 지역을 대상으로 성장관리방안 확대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며 “비도시지역 전체에 대한 공간 관리방안을 모색하여 세종시 모든 지역에서 난개발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행복도시 주변지역의 무분별한 개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행복도시 주변 연서·연동·연기·장군·금남·부강면 등 6개면을 대상으로 성장관리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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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생애주기별 특수교육지원 출발을 위한 진단평가 사전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 생애주기별 특수교육지원 출발을 위한 진단평가 사전연수 개최
2018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배치를 위한 진단평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3일(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오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5일 간 진행되는 「2018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ㆍ평가」를 위한 사전연수를 개최했다.
▲ 생애주기별 특수교육지원 출발을 위한 진단평가 사전연수 개최(사진-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담당 교육전문직과 특수교사, 언어재활사 등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진단ㆍ평가팀의 이번 사전연수는 2018년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적절한 선정과 배치, 객관적이고 구체적이며 신뢰도 높은 진단과 상담에 따른 교육지원 내용 결정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연수는 ▲진단ㆍ평가팀 역할과 각종 장애영역별 검사도구 ▲정확한 진단ㆍ평가를 위한 세부적인 방법 ▲검사 결과 해석과 산출 ▲보호자와의 심층적 상담 등 다양한 내용들로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청은 이날 연수에 이어 내주 7일부터 실시하는 「2018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ㆍ평가」에서 작성되는 진단ㆍ평가 결과보고서를 토대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정도와 능력, 특별한 교육적 요구와 보호자의 상담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학생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적합한 환경으로 배치하게 된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ㆍ배치를 위한 진단ㆍ평가는 생애주기별 특수교육 지원을 위한 출발점이자 특수교육 계획을 세우는 가늠자이다.”라면서,
“특수교육대상자 장애유형과 장애특성에 적합하고 적절한 선정과 교육지원 내용을 결정하기 위한 정확한 진단ㆍ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번 진단평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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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답인 시대의 교육을 이끌어갈 주체는 선생님입니다´
`사람이 답인 시대의 교육을 이끌어갈 주체는 선생님입니다´
2017년 초·중등 과학교사 실험 직무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수원(원장 김상학)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등 과학교사 55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험·창의·융합교육 능력 향상을 위한 「2017년 초․중등 과학교사 실험 직무연수」진행한다.
▲ 세종교육연수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등 과학교사 55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험·창의·융합교육 능력 향상을 위한 「2017년 초․중등 과학교사 실험 직무연수」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1일(화) 진행된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지난 7. 31.(월)부터 8. 4.(금)까지 5일 동안 조치원신봉초등학교와 종촌중학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와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실습과 이론교육을 겸하여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근거한 탐구실험 능력 강화를 위해 ▲뇌과학을 주제로 한 특강 ▲과학 영역별 실험 ▲천체관측과 현장체험 연수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청은 저경력 교사의 5년 이내 1회 이상 연수를 적극 권장하여 이번 연수에 저경력 과학교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실험실습 지도 능력을 배양하여 학생들이 과학교과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과학적 잠재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과학실험 연수는 향후 과학교사들의 자생적인 연구회 모임과 연계를 통해 교과서 중심의 실험연수뿐만 아니라, 자유학기제와 연관한 다양한 탐구주제를 개발·보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사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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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합동 지도점검
가축분뇨 합동 지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31일까지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에 나선다.
▲ 가축분뇨처리장 이미지사진
시는 환경정책과, 농업축산과, 생활안전과, 조치원읍 등 관련부서 합동으로 3개 점검반(7명)을 편성하여 환경오염배출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및 퇴․액비 관리부실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고, 하천주변 방치 및 공공수역 유출 행위를 단속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대상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관련업체 55개소이다.
시는 위반사항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행정조치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로 환경오염 예방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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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지팡이 지원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지팡이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상철, 엄미숙, 김홍영)는 3일 거동불편 어르신 35명에게 안전지팡이를 전달했다.
▲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상철, 엄미숙, 김홍영)는 3일 거동불편 어르신 35명에게 안전지팡이를 전달했다.(사진-세종시청)
금남면 협의체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활동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행복한 미래 금남´ 복지기금을 통해 안전지팡이를 지원했다.
금남면 협의체`행복한 미래 금남´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가정에게 매달 후원금을 지원하고, 홀몸 어르신에게 매주 야쿠르트를 지원하는 등 복지대상자 및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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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태풍·호우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태풍(TYPHOON)이란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는 저기압을 `열대 저기압´이라고 하며 이 중 북서태평양에서 중심부근 최대풍속이 17m/s 이상으로 발달하는 열대저기압을 뜻하고 또한 단 시간에 많은 비가 올때나 평균적인 경우보다 많은 비가 올때를 호우(HEAVVRAIN)라고 부른다.
태풍은 열대 해상의 대류구름들이 모여 하나의 중심을 갖는 강력한 저기압으로 발달한 것으로서 매우 강한 비와 바람을 동반하며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경우 고위도의 찬 공기와 부딪쳐 비와 바람의 분포가 불규칙적이고 국지적인 강풍과 호우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06~´16년 동안 태풍·호우로 인하여 평균 10건의 재해 발생과 21.6명의 인명피해 및 4,831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태풍·호우는 하천범람, 산사태, 해일 등으로 이어져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와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06~´16년 동안 태풍·호우로 인하여 평균 10건의 재해 발생과 21.6명의 인명피해및 4,831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태풍·호우는 하천범람, 산사태, 해일 등으로 이어져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와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태풍은 집중호우와 강한바람, 폭풍우를 동반하기 때문에 하천범람, 산사태, 해일, 비산물 낙하 등의 피해가 발생될 수 있고 태풍이 예보된 때에는 내가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지역의 홍수, 태풍, 침수(저지대), 산사태, 해일 등 재해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태풍,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나 홍수, 산사태 등 재난 예·경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TV, 라디오 청취 가능하도록 하고 스마트폰 앱(안전디딤돌) 등을 미리 설치해야한다.
또한 비상시를 대비하여 지역에 대피할 장소(www.safekorea.go.kr나 지자체 홈페이지의 임시대피소, 이재민임시주거시설 등 참고)와 안전한 이동 방법에 대해 숙지하고,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는 한편 가족이 각각 이동할 때를 대비하여 다시 만날 장소를 사전에 정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비상상황이 예견될 때에는 가족과 즉시 연락해서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상황이 급박할 경우에는 즉시 그 자리를 피하고 가족과는 따로 연락해서 자신의 이동경로를 알려주도록 해야한다.
피난길에는 하천변, 산길 등 위험한 지름길은 피하고, 도로나 교량이 휩쓸려간 길은 지나지 않도록 하며 이동 길에 전신주나 변압기 등의 주변은 피한다. 응급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라디오, 핸드폰 충전기, 휴대용 버너, 담요 등 비상용품을 사전에 한 곳에 구비해 두고 응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휴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차량이 있는 경우에는 차량의 연료를 미리 채워 두며 차량이 없을 경우 차량이 있는 가까운 지인과 사전에 같이 이동할 수 있도록 약속해 둔다.
비상용품의 유효기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교체하고, 대피장소, 이동경로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대비하는 동시에 스마트폰 “안전디딤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상상황을 파악한다.
산간·계곡·하천·방파제 등에서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며 저지대나 상습침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지하공간이나 붕괴우려가 있는 노후주택·건물의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 준비를 해야한다.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사전에 결박, 창문은 창틀에 단단하게 테이프 X자 모양 등으로 단단히 고정,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막힌 곳은 뚫어야 한다.
모래 주머니, 방수판 등을 이용하여 침수가 예상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물이나 농경지는 기상 특보가 발령되기 전까지 정비하고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은 버팀목이나 비닐끈 등으로 견고히 묶어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선박이나 어망·어구 등은 사전에 결박하며 공사장, 비탈면이 있는 지역은 안전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한다.
비상시 신속히 응급용품을 가지고 이동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배낭 등에 모아두고 상수도 공급 중단의 상황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두어 만일의 단수에 대비하며 정전에 대비하여 비상용 랜턴, 양초, 배터리 등을 구비해 둔다.
또한 긴급 상황 정보수신을 위해 스마트폰에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하고, 가까운 동사무소 등과의 긴급 연락망을 확인하며 태풍, 호우가 예보된 날은 일정을 조정하고, 외출은 자제한다.
태풍·호우가 지나가면 가족 및 지인과 연락하여 안전여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한다.
대피 후 집으로 돌아온 경우에는 노후주택 등은 안전에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출입하기 전에 반드시 피해여부를 확인하고 파손된 시설물(주택, 상하수도, 축대, 도로 등)이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동사무소나 시·군·구청에 신고하며 파손된 사유시설을 보수·복구할 때는 반드시 사진을 찍어 둔어 차후 복구비 지원 등에 서류로 제출할 수 있게 사전에 준비해 둔다.
침수된 도로, 교량, 보도 등은 파손되었을 수 있으므로 건너지 않고 하천 등 제방은 무너질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않으며 고립된 지역에 있을 경우에는 물가 등을 건너지 말고, 119 또는 112 등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물이 빠져나가고 있을 때에는 기름이나 동물사체 등 오염된 경우가 많으므로 물에서 멀리 떨어지고 수돗물이나 저장 식수는 오염여부를 확인 후에 사용하고 침수된 음식이나 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으며 침수된 주택은 가스,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해야한다.
태풍·호우 피해로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하고, 성냥불이나라이터는 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는다.
쓰러진 농작물을 일으켜 세우고, 침수된 논·밭은 배수 시 작물에 묻은 흙앙금·오물 등을 깨끗한 물로 제거하고 병해충을 긴급 방제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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