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교육연구원, 2017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교육연구원, 2017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오는 9일(수)부터 유아 6개 강좌, 초등 7강좌, 성인 9강좌 총 22개 강좌, 온라인·방문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이 9월 4일(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2017년도 하반기평생교육 프로그램」 22개 강좌의 수강생을 오는 9일(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 홍보전단지(세종시교육청)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으로 ▲레고야 놀자! 유아레고닥터 ▲동화책 마술여행 ▲창의력 쑥쑥! 독서미술 등 6개 강좌가 운영되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창의과학교실 ▲박선생! 창의역사교실 ▲초등레고닥터 등 7개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학부모와 성인 대상으로 ▲도자기 멋에 빠지다, 도예교실 ▲방과후수학지도사 1급 ▲그림책놀이지도사 1급 등 9개 강좌가 운영된다.
온라인 접수는 연구원 홈페이지(www.sjle.or.kr)에서 9일(수) 00:00시부터 11일(금)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은 17일(목)에 교육연구원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부(410-1422, 410-1432~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8월의 무인도서 하얗고 찬란한 섬 `하백도´,
8월의 무인도서 하얗고 찬란한 섬 `하백도´,
- 해수부, 매월 이달의 무인도서 선정… 무인도서의 가치 알린다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해양영토의 최일선이자 생태자원의 보고인 무인도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달 `이달의 무인도서´를 선정하여 소개한다고 밝혔다. 그 중 첫 번째인 8월의 무인도서로는 전남 여수에 위치한 `하백도(下白島)´가 선정되었다.
우리나라 영토의 최외곽에 위치한 무인도서는 희귀 동․식물이 다수 서식하는 해양생태자원의 보고이자 영토관리를 위한 중요 거점이다.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부 알려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무인도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지 않은 편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매달 무인도서의 특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섬을 선정하고 그 무인도서가 가진 지리적․생태학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 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8월의 무인도서 `하백도(下白島)´는 전남 여수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약 28km 지점에 위치하며, 멀리서 봤을 때 섬 전체가 온통 흰색으로 보인다고 하여 백도(白島)라 이름지어졌다. 우리나라 영해의 기준이 되는 영해기점 무인도서*로 영토주권 수호 측면에 있어 매우 중요한 거점이다.
또한 하백도는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섬으로도 유명하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소엽풍란 등 353종의 식물과, 천연기념물 제215호인 흑비둘기를 비롯하여 휘파람새, 팔색조 등 30여 종의 조류가 살고 있다. 또한, 바닷속 붉은 산호초들과 거북바위, 원숭이바위와 같은 기이한 바위들이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청정한 자연의 모습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어 국가지정 문화재(명승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하백도는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절대보전 무인도서에 해당하여 섬에 직접 출입할 수는 없지만, 거문도 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백도행 유람선을 이용하면 그 절경을 충분히 관람할 수 있다. 백도행 유람선은 왕복 2시간 가량 소요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 선사 등에 문의하면 된다.
절대보전 무인도서는 보전가치가 매우 높거나 영해의 설정과 관련하여 특별히 전할 필요가 있어 출입금지, 개발, 토지 형질변경, 토석․광물의 채취․채굴, 나무의 벌채와 훼손, 가축방목, 야생 동․식물의 포획․살생․채취, 자연 생성물의 반출․훼손, 생활폐기물 투기, 음식물조리 및 야영 등 일정한 행위를 제한하거나 상시적인 출입제한의 조치가 필요한 무인도서를 말한다.
하백도를 가기 위해서는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 나로도와 손죽도, 초도 등을 유하여 거문도까지 2시간 10분 소요되고 이후 거문도 여객선터미널에서 백도까지는 왕복 2시간이 소요되며 여행전 출항시간 확인은 필수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남쪽 바다의 시작점이 되는 `하백도´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달 `이달의 무인도서´를 소개하며 국민들께 무인도서가 가진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완벽시공 위해 민관 나서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완벽시공 위해 민관 나서
행복청, 한국건축시공학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수기술연구센터 연구진 등 참여 민관합동점검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이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공공건축물을 철저하게 시공하기 위해 나섰다.
▲ 점검회의(출처-행복청)
▲ 현장점검(출처-행복청)
행복청은 지난 3일(목) 방수․시공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공건축물 5개소를 현장 점검하고 관련 자문을 구했다고 7일(월) 밝혔다.
이번 민관합동 점검에는 한국건축시공학회 학회장인 오상근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수기술연구센터 연구진, 기타 시공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미 준공 되었거나 시공하고 있는 주민복합공동시설과 광역복지지원센터 등의 공공건축물에 대해 사전 도면점검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건축물 방수시공과 균열방지 등을 위해 시공 과정에서 점검하고 확인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자문하였다.
행복청은 이번 민관합동점검에서 제기된 개선 필요사항들을 건축 예정인 공공건축물의 시공 중 점검목록에 반영함으로써 시공 품질을 높이고, 하자를 최대한 줄여 나갈 계획이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민관합동점검뿐만 아니라 건축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구할 예정”이라면서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완벽하게 시공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독도해역에서 국제적 관심종 비늘베도라치 미기록종 발견
독도해역에서 국제적 관심종 비늘베도라치 미기록종 발견
- 독도 지명 넣어`독도비늘베도라치´로 국명 부여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독도에 서식하는 해양수산 자원을 조사한 결과 국제적 관심종인 비늘베도라치과의 국내 미기록종 1종을 새롭게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기존 국내에서 발견된 비늘베도라치(Neoclinus bryope)<한국어류대도감, 2005>
이번에 발견된 독도비늘베도라치(Neoclinus okazakii)
우리나라 동쪽 끝에 자리 잡고 있는 독도는 해양영토주권과 관련하여 높은 가치를 지니는 동시에, 바닷속에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살아가는 해양수산생명자원의 보고이기도 하다.
해양수산부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통해 지난해부터 `독도 해양생명자원확보 및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독도 해양수산 어류조사´를 실시해왔으며, 올해 초 독도해역에서 국내에서 서식하는 것으로는 처음으로 알려진 국내 미기록종 1종을 발견하게 되었다.
비늘베도라치는 전 세계적으로 북서태평양 등지에 약 120여 종이 분포하는 농어목 어종이며, 이 중 상당수가 절멸종․멸종위기종․국제적 관심필요종 등으로 지정되어 보호․관리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91년 120종 중 단 1종만이 제주도에서 발견되는 등 드물게 서식하는 종이다.
이번에 독도에서 발견된 비늘베도라치는 전세계 자원 및 자연보호를 위해 1948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약 79,800여 종의 생물을 등록하여 관리하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에서 국제적 관심필요종(Least Concern, LC)으로 지정한 종류로, 아직 국내에 기록되지 않은 종이다. 몸 길이 4cm 정도로, 1991년 발견되었던 비늘베도라치와는 달리 머리와 가슴사이에 검은 반점이 있고 가슴지느러미의 가시 수가 더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에 발견된 비늘베도라치는 몸과 머리는 옆으로 평평하며 길이가 길다. 눈은 머리의 앞 등쪽에 치우쳐 있고, 눈 위에 깃털 모양의 촉수가 3개 있으며, 그 끝은 여러 갈래로 갈라졌다. 뒷지느러미는 몸의 중앙보다 조금 앞에서 시작되어 꼬리지느러미 기부의 바로 앞까지 길게 이어진다. 꼬리지느러미 뒤 가장자리는 바깥쪽으로 둥글다. 작은 비늘이 피부에 묻혀있다. 몸은 연한 분홍바탕에 너비가 넓은 8~9개의 세로줄 무늬와 여러개의 불분명한 적갈색 세로줄 무늬가 교차한다. 전장 약 6cm이며, 일본의 오키나와를 포함한 홋카이도 이남 태평양 연안에 서식하며, 작은 갑각류나 조류를 먹는 잡식성 어류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에 발견된 우리나라 미기록 신규어종 1종에게 발견지 이름을 본떠 `독도비늘베도라치´ 라는 국명을 부여하고 국내학회에 발표하였으며, 향후 국외 유명 학술지 등을 통해 해외에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윤두한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은 “이번에 독도에서 비늘베도라치 국내 미기록종을 발견한 것은 우리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확보 측면에서 큰 가치를 지닌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생태자원의 보고인 독도해역에서의 자원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해양수산생명자원관리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TV쇼 진품명품´ 출장 감정
세종시, `TV쇼 진품명품´ 출장 감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21일까지 KBS 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세종시편에 감정 의뢰할 물품을 접수(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담당(044-300-3412~5))한다.
▲ 진품명품 전단지(출처-세종시청)
22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진행되는 이날 녹화는 ▲고서화(진동만 감정위원) ▲고서(김상환 감정위원) ▲도자기(김준영 감정위원)▲민속품(양의숙 감정위원) 등을 감정할 예정이다.
고문화예술품 외에 화폐와 우표, 수석, 불상 등은 당일 감정위원이 참석하지 않는 관계로 감정하지 않는다.
문화체육관광과 이홍준 과장은 “평소 보관하던 조상의 유품과 고문화예술품을 소개하고, 귀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TV쇼 진품명품은´희소가치가 높은 고미술품이나 지역 또는 가문의 역사가 담겨 있는 문화예술품의 가치를 감정하는 장수 TV 프로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다문화언어 무료로 배우세요”
“다문화언어 무료로 배우세요”
중국어, 영어 등 무료 회화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24일까지 무료 중국어, 영어 회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 외국어 회화교실 홍보 포스터(출처-세종시청)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여성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중국어 초급반과 영어 초급반(중국어 화 10:00~12:00, 목 13:00~15:00 / 영어 월, 수 10:00~12:00) 각각 주 2회 2시간씩 운영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44-862-9338)로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전월산 등산로 정비 완료, 개방 시작
행복도시 전월산 등산로 정비 완료, 개방 시작
등산로 정비 및 전망데크 설치, 8.6(일)부터 완전 개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리(S-1생활권) 내의 전월산 등산로 정비 및 전망데크 설치 공사를 7월말 완료하고, 8월 6일(일)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
▲ 계단(사진-행복청)
▲ 계단
▲ 미니파고라(사진-행복청)
▲ 전망대
▲ 포토존
▲ 포토존(사진-행복청)
전월산(해발 260m)은 동쪽의 금강과 미호천의 합류부에서 달밤에 강에 비친 달이 돈다는 데서 지명이 유래된 산으로, 원수산(해발 251m)과 함께 행복도시 중심부에 위치하여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정비에서는 폭이 좁은 등산로 구간을 확장하고, 급경사로 산행이 불편했던 구간에 계단을 설치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등산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도록 했다.
▲ 전월산 위치(S-1생활권)(출처-행복청)
먼저, 수목과 자연지형을 최대한 원형 그대로 보존하면서 목재 계단과 등산용 밧줄(로프)을 설치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곳곳에 의자를 설치하여 휴식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전월산 남측 중턱에 강화유리난간으로 제작된 사진촬영장소를 설치하여 세종호수공원․세종국립도서관과 같은 명소뿐만 아니라 현재 공사를 하고 있는 국립세종수목원(산림청 주관으로 2021년 완공 예정 ) 중앙공원(한국토지주택공사 주관으로 2019년 완공 예정) 행복도시의 남측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산 정상부에는 정상표지석과 함께 도시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데크, 조망대, 등산객의 편의를 위한 미니파고라(휴게시설의 일종, 사방이 트여있고 지붕이 있어 햇볕이나 비를 가릴 수 있으며 앉을 자리가 있는 시설물)5개를 설치하여 등산객을 위한 휴게공간을 마련하였다.
이 외에도 전월산을 오르다보면 전설이 담겨 있는 상여바위, 며느리바위, 용샘 등을 만날 수 있어 관련된 역사와 유래도 새롭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김주식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행복도시를 대표하는 산으로 원수산과 전월산이 있는데, 그동안 원수산에 비해 미흡했던 등산로와 편의시설을 이번에 크게 개선했다”면서 앞으로는 전월산을 이용하는 많은 등산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통해 명실상부한 제주특별자치도 완성”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통해 명실상부한 제주특별자치도 완성”
-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제32차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개최 -
정부는 지난 8월 4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32차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제6단계 제도개선안(심의사항), ▲제주특별자치도 완성 추진방안(보고사항), ▲제주특별자치도 2016년도 성과평가 결과(보고사항)등 3건의 안건이 상정·논의됐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이 자리에는 법무부․행안부장관, 국무조정실장,·법제처장, 기재부․교육부․과기정통부․외교부․통일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환경부․고용부․국토부․해수부 차관, 제주도지사, 민간위원 6명 등이 참석하였다.
한편 회의에 앞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신규(2)·연임(2)된 민간위원 4명 중 3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는 한편 이번 위원회에서는 그 동안 이양된 권한의 시행과정에 나타난 미비점과 추가 권한 이양을 위한 6단계 제도개선과제(42건) 외에 제주특별자치도 완성 추진방안 등에 대하여 중점 논의했다.
6단계 제도개선의 핵심내용은 제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주 미래비전의 핵심가치인 `청정과 공존´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민의 복리증진´을 제주특별법 목적규정(제1조)에 반영하고 특히 국제적 기준의 적용 등을 통하여 국제자유도시를 조성함으로써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특별법을 국제적 기준 등이 적용되는 환경친화적인 국제자유도시를 조성함으로써 도민의 복리증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개정한다.
청정환경보전을 위해 탄소없는 섬 실현 프로젝트 추진 및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통해 지역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후택시 교체시 전기자동차로 대체, 지역주민과 공동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풍력사업에 한하여 지방공사의 타 법인 출자 한도 확대(자본금의 10%→25%)의 개정안을 추진한다.
주민자치위원회 기능 강화(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의 처리사무에 자치단체 또는 관계법령 등에서 위탁한 사무 추가) 등 자치기능을 확대 보완하고 환경자원총량 계획의 수립 특례(10년 단위의 환경자원총량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환경특성에 따라 등급화 관리 및 환경자원총량관리위원회 구성․운영 규정 신설) 등 제주의 청정 자연 및 환경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투자진흥지구 지구해제 요건 조정(투자이행기간 내 지정 기준 미총족, 경매 또는 공매절차에 의해 투자자가 변경된 경우 등 투자진흥지구 지정 해제기준 명확화) 등 건전한 투자유치와 개발을 추진하고 렌트카 최고속도제한장치 설치 특례(대여사업용 자동차의 최고속제한장치를 설치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한 사항을 도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근거 마련) 등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 만들기를 진행한다.
제주 지역특화산업 발전 도모를 위해 영업용택시 교체시 전기차 우선 교체 특례(차령이 만료된 택시 교체 시 전기자동차로 대체할 수 있는 근거를 도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규정 신설)와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업종을 투자유치 대상업종으로 확대·조정하고 투자진흥지구 지정 및 해제를 엄격히 관리하기 위해 지구지정 업종 신규(화장품 제조업, 마리나항만 관련 사업) 및 확대(첨단산업 범위를 전기·전자·정보 등 5개 분야에서 전 분야로 확대), 투자이행기간 설정(지구지정 고시일로부터 5년 이내) 및 투자계획 미 이행시 해제(투자이행 기간내 지정기준 미충족, 경매 또는 공매 절차에 의해 투자자가 변경된 경우 등)를 개정안에 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첫 국립 유아숲체험원, 9월 개원
세종시 첫 국립 유아숲체험원, 9월 개원
8.7(월)~8.18(금), 원수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공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지난 4일(금)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와 원수산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 숲체험 시설 위치도(출처-행복청)
▲ 원수산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사진-행복청)
원수산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9월 세종시에 첫 개원하는 유아숲체험원이며, 총 면적 2만㎡ 규모로 단풍나무숲․잣나무숲 및 지형을 살린 놀이시설 등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날 설명회는 80여 개의 많은 어린이집․유치원(세종시 소재 유치원: 53개원(단설 31, 병설 19, 사립 3), 어린이집: 273개원(국․공립 14, 법인·단체 13, 민간 95, 가정 139, 직장 12)) 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원 운영계획 및 모집방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체험원 운영은 산림청 산하의 산림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하게 되며, 유아숲지도사 3명를 배치해 `가을 숲 여행´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 3월 행복청, 산림청, 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맺은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3개원=개원 일정: 원수산(2017년 9월), 전월산(2018년 3월), 괴화산(2019년 3월) )에 관한 협약´에 따른 사항이다.
2017년 체험원 운영기간은 9월 4일(월)부터 12월 4일(월)까지이며,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정기형(월1회)과 체험형으로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형은 월 1회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것으로 유아숲지도사 주도로 회차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체험형은 비정기적으로 참여기관이 직접 숲체험 활동을 하되, 유아숲지도사가 보조하는 방식이다.
3개월간 운영을 통해 정기형은 40개 기관(1000여 명), 체험형은 최대 60개 기관(1200여 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합계 100개 기관 2200여 명의 유아들에게 숲체험의 기회가 주어진다.
운영 방식은 유아와 학부모의 숲 체험․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무료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등․하원을 위한 25인승 차량까지 지원하여 참여기관의 부담을 없애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8월 16일(수) 오후 3시부터 18일(금) 오후 6시까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순서대로 체험형 희망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세종유아숲교육특별팀(T/F팀)(042-719-4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유아들이 골고루 숲 체험과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기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군인권센터 공관병 인권침해 행위 등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
군인권센터 공관병 인권침해 행위 등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
국방부는 7월 31일(월) 공관병 인권침해 행위가 보도된 이후, 8월 1일(화) 국방부장관의 지시로 감사관 등 5명이 4일 현재까지 감사를 진행한 결과제2작전사령관과 부인을 포함하여 공관에 근무하는 병사 6명과 공관장, 운전부사관, 참모차장 재직시 부관 등 10여명을 대상으로 사실 여부를 조사하였다.
[사진캡쳐-YTN]국방부는 관련자들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 언론에 보도된 내용 중 일부는 사령관 부부와 관련 진술인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으나,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국방부 조사결과 손목시계타입의 호출벨 착용하기, 칼은 휘두르지 않았으나 도마를 세게 내려친 사실, 뜨거운 떡국의 떡을 손으로 떼어 내기, 골프공 줍기, 자녀 휴가시 사령관의 개인 소유 차량을 운전부사관이 운전하여 태워 준 행위, 텃밭농사 등은 사실로 확인 되었다.
특히 국방부는 요리 시 부모를 언급하면서 질책한 행위, 전 집어던지기, 사령관 아들의 옷 빨래 등은 사령관 부인의 진술과 관련 병사들의 진술이 일치하지는 않으나, 다수의 병사들이 관련 사실을 진술하고 있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사실로 판단하였다.
또한 공관병 자살시도´와 관련해서는, 사령관 부부는 해당 병사의 개인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진술하고 있고 `공관병의 GOP 철책 근무체험´과 관련하여, 일부 병사는 공관병 중 한 명이 관사를 벗어나 징벌적 차원에서 전방체험 근무를 갔다고 진술하였으나, 사령관은 군단장 시절부터 공관병들도 군인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GOP 근무를 체험시켰다고 진술하고 있다.
특히 사령관이 부인을 `여단장급´이라고 호칭하면서 예의를 갖추라고 호통쳤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모든 면담자가 관련 내용을 들은 적이 없다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는 등 이처럼 양측 주장이 엇갈리는 3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중간 조사결과 국방부는 민간단체가 군검찰에 제출한 고발장과 감사 조사결과를 토대로 2작전사령관을 형사입건하여 검찰수사로 전환하기로 하고 또한 사령관 부인에 대해서는 군검찰이 참고인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 17일 호수공원에서`우리 가곡의 밤´공연
세종시문화재단, 17일 호수공원에서`우리 가곡의 밤´공연
성악가·어린이예술단·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세종호수공원 에서 `우리 가곡의 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오미선(소프라노), 명성희(팝페라), 신동원(테너), 우주호(바리톤)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예술의전당 어린이예술단이 출연해 <희망의 나라로>, <보리밭>, <그리운 금강산>, <청산에 살리라>, <가고파>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곡 20여곡을 선사한다.
▲ 세종문화재단 가곡의 밤 포스터(사진-세종문화재단)
특히 예술 감독 김홍식의 지휘와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80분간의 음악회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잊혀져가는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세종시민이 한국 클래식 음악과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이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우천시 진행 및 기타 공연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SW기반 신산업 육성 날개
세종시, SW기반 신산업 육성 날개
국비 9억6,300만원 확보, 기술 및 인력양성 등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SW기반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9억 6,3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2018년부터 제조업 중심으로 지원하던 중소기업지원을 미래 성장 가능성과 일자리 발굴이 높은 ICT(정보통신기술)/SW(소프트웨어) 산업에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SW기업 실수요 진단과 함께 세종형 SW산업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역 ICT․SW산업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국비와 시비를 매칭한 전담기관을 지정해 마케팅과 전문인력 양성, 신기술과 산학연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은 “지역 SW산업육성 생태계 조성과 거점 확보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을 육성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 지역에는 190여개사의 SW기업이 있으며, 세종ICT지원센터는 30여개사를 집중 보육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연서면․아름동 자매결연 농특산물 특별행사
연서면․아름동 자매결연 농특산물 특별행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연서면은 4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연서면·아름동 자매결연 농특산물 특별행사´를 가졌다.
▲ 연서면은 4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연서면·아름동 자매결연 농특산물 특별행사´를 가졌다.(사진-세종시청)이날 행사에는 연서면 6개 복숭아 작목반이 참가하여 홍백, 조생 천중도, 마도카 등 주요 품종 복숭아를 아름동 소비자에게 판매했다.
연서면은 복숭아 외의 농특산물도 월별 판매행사를 가져 도․농 상생의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싱싱장터 농촌 팜투어 호응
싱싱장터 농촌 팜투어 호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로컬푸드직매장(이하 싱싱장터)이 운영한 농촌체험 팜투어가 호응을 얻었다.
▲ 싱싱장터 팜투어(사진-세종시청)
싱싱장터는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7월 29일과 8월 5일, 주말을 이용해 복숭아 따기,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 방문, 치즈 체험 등 농촌문화를 즐길 수 있는 팜투어를 진행했다.
팜투어에 참가한 한 시민은 “수확 체험을 통해 싱싱장터의 농산물을 더 신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세종로컬푸드(주) 최무락 대표이사는“팜투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종형 로컬푸드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고층건물 절반 넘게 가연성자재 마감으로 화재에 무방비
고층건물 절반 넘게 가연성자재 마감으로 화재에 무방비
-이낙연 국무총리 고층건물 화재안전대책 지시-
런던 그렌펠타워 화재(`17.6.14)를 계기로 이낙연 국무총리는 국내 고층건축물의 화재안전을 점검하도록 지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소방청은 「고층건축물 화재안전대책」을 마련하여 8월 3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약칭: `현안조정회의´)에 상정하였다.
런던 그렌펠타워는 노후 아파트(`74년, ´14년 리모델링)는 냉장고 폭발 후 화염이 외장재를 타고 고층으로 급속히 확산되었으며, 스프링클러가 없어 인명피해가 컸던 것(81명 이상 사망)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내 고층건축물의 화재안전을 개선하고 관리강화를 통해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고층건축물 총 2,315동의 외장재 사용 현황을 조사하였으며, 135동이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이들 135동의 고층건축물에 대해서는 보다 정밀한 화재안전성능평가를 금년부터 시행하고, 평가결과는 건물 거주자, 지자체, 소방관서에 공개하여 건축물 화재 위험요소 관리에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건축주가 자발적으로 건축물 화재성능을 개선 시 시공비의 이자를 지원하는 시범사업과 함께, 저비용으로도 화재안전 성능 보강이 가능한 기술을 국가 R&D를 통해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건축물 화재안전 기반 강화를 위해 지자체 내 지역건축안전센터(`18.4 건축법 시행)의 세부 업무내용을 구체화하고 유지관리 강화를 위한 관련 법령을 정비할 예정이다.
제도 정비와 함께 거주자를 대상으로 화재 시 행동요령 및 화재 안전시설 사용요령 등 고층건축물 맞춤형 교육·홍보도 병행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청은 건축물 내 용접·용단 등 화재위험 작업시 소방안전관리자의 사전승인과 공사 중 화재감시자 입회 등 안전조치 의무제도를 신설하고 고층건축물의 소방특별조사를 현재 표본점검방식에서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불시단속을 강화하며, 소방시설의 임의조작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엄벌에 처하기로 했다.
또한 노후 소방차량 교체시 고층건축물 화재에 접근이 가능한 고가사다리차를 우선 구매하여 고층건축물 밀집지역 소방관서에 소방활동을 위해 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