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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한민국 장애인펜싱의 중심으로 도약!!
세종, 대한민국 장애인펜싱의 중심으로 도약!!
제2회 세종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열려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세종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세종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 제2회 세종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열려(사진-세종시청)
제2회 세종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는 올해 최다 선수가 참가한 대회로 운영 및 지원 면에서 최고였다는 평을 들었으며, 참가선수 전원 만족한 대회로 기억에 남았다. 진행과 운영 등 첫 전국대회 개최에 반해 차질 없이 진행되었고, 안전사고에 초점을 두고 진행한 대회인 만큼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다.
개회식은 지난 12일 진행되었으며 이춘희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이 참석해 이번 대회의 출전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세종시를 방문한 선수단을 격려하고 환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세종시를 연고로 하고 있는 장애인펜싱팀 세종GKL 펜싱팀이 주목을 받았다.
세종GKL 펜신팀의 신인선수 조영래 선수는 남자 플러레A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심재훈 선수는 남자 에뻬A 개인전 금메달, 김기홍 선수는 남자 에뻬B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박천희 선수는 남자 플러레B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아울러 대회 마지막날 단체전에서 까지 1위를 차지하며,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였고 대회 전 종목에서 메달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만큼 세종 GKL 펜싱팀의 선전과 더불어 지난 12일에 열린 개회식에는 제2회 세종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많은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대한장애인펜싱협회와 중부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 학생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대회 운영과 안전에 힘을 실어 주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세종 GKL 팀의 선수들이 대단한 실력을 가지고 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여 휠체어펜싱 매력의 매료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수준이 높다고 들었다. 선수들 모두 평소 쌓은 경기력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고 운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장애를 딛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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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허가부터 철거까지 규정・절차 만화로 쉽게 배운다
건축물 허가부터 철거까지 규정・절차 만화로 쉽게 배운다
-생활 밀착형 사례 담은『만화로 체험하는 알기 쉬운 건축여행』 제작・배포-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건축물 신축을 위한 허가부터 철거까지의 건축법령 정보를 담은`만화로 체험하는 알기 쉬운 건축여행´을 전국 지자체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11년 이후 건축법령상 건축 기준 등을 위반한 건축물이 ´11년(6.7)→ ´12년(8.0)→ ´13년(9.5) → ´14년(9.6)→ ´15년(10.7)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중 상당수가 건축법령에 대한 정보와 이해 부족으로 발생하고 있어 건축물 생애주기별 건축법령 정보를 만화로 제작했다.
이번에 만화로 제작된 건축여행은 건축물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신고)부터 착공·사용승인, 유지관리 및 철거까지 각 행정 단계별 적용 규정과 행정 절차를 설명했다.
이 밖에도 가설건축물의 허가(축조), 용도변경 허가(신고), 대수선 허가(신고)에 대한 제도 개념 및 세부 현황을 만화책에 담았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합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례´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건축물 홍보만화는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알림마당-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지자체에 배부된 책자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건축물 허가 등의 절차를 보다 쉽게 알고 안전한 관리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물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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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2017 제29회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17명 출전
세종특별자치시 2017 제29회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17명 출전
시기/장소 : 2017. 8. 19.(토) ~ 8. 30.(수) / 대만 타이페이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는 오는 19~30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2017 제29회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단 415명 중 17명이 세종특별자치시선수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 2017 제29회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17명 출전(사진-세종시청)
▲ 세종특별자치시 2017 제29회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17명 출전17명의 선수단에는 야구(홍익대) 장채근 감독, 안도현(투수), 최우혁(포수), 장성훈(외야수), 최경모(내야수), 설재민(투수), 최태성(외야수) 선수, 배구(홍익대) 박종찬 감독, 이상렬(기록분석관), 김형진(세터), 전진선(센터), 여자축구(고려대) 남궁예지(MF), 장창(MF), 손화연(FW), 황혜수(FW), 육상(코오롱) 최민용(하프마라톤), 펜싱(세종시체육회) 박민우(에페) 선수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22개종목에 150개국 1만1천여명이 참가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11일 오후 3시 결단식(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을 가졌으며, 선수단 규모는 선수 319명, 임원 96명 등 총 415여명이 참가한다.
이춘희 체육회장은 “우리시 선수단이 최선을 다하며 흘리는 땀방울은 금메달보다 더 가치 있을 것”이라며 “그동안 열심히 임해 온 훈련과 열정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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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선발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선발
(재)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은 9월 8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접수 받는다.
▲ (재)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캡쳐
선발 인원은 총 410명이며, 장학금은 총 3억 5,000만원이다.
접수분야는 ▲성적우수 ▲모범 ▲특기적성 ▲희망 ▲지역혁신인재로 5가지이며 ▲희망 ▲지역혁신인재 장학생은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희망 장학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대상이며, 지역혁신인재 장학생은 지역에 공헌하며 세종 발전을 이끌고 있는 시민(일반인)이 대상이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장학생은 오는 11월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injae.do)를 참고하거나 재단 사무국(070-4466-8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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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주도형 경관협정사업 첫발
세종시 주민주도형 경관협정사업 첫발
조치원역 숲길마을 공사 착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민주도형 방식으로 추진하는 조치원역 숲길마을 경관협정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 조치원역주변 사업 조감도
조치원역 주변 도시재생활성화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1억7,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조치원역 주변 으뜸로 400m 구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불법 주차금지를 위한 가드닝 및 가로 정비 ▲일방통행로를 양방향으로 개선하는 교통체계개선 ▲청과물거리 칼라콘크리트 포장을 통한 특화거리 조성 ▲보도변 공유지에 대한 소규모 녹지조성 등 경관협정 운영회의를 통하여 결정된 사안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청춘조치원과 김성수 과장은 “원도심의 중심인 조치원역 인근 지역이 경관개선을 통하여 활력 있은 거리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와 주민이 함께하는 경관협정사업이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관협정사업은 사업계획부터 조치원역 숲길마을 경관협정 체결까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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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건강조사 같이 누릴 지역건강
가치 있는 건강조사 같이 누릴 지역건강
16일부터 지역사회 건강조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6일부터 보건사업 수행을 위한 근거자료 마련을 위해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지역 보건소와 대학이 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을 조사원으로 선발하여 지역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조사지표 및 수행체계를 표준화한 뒤 직접 면접조사로 이뤄진다.
2017년 조사내용은 전국공통지표 201개 문항과 세종, 충남지역 선택지표 23개 문항이며, ▲건강행태(흡연, 음주, 안전의식, 운동 및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정신건강) ▲검진 및 예방접종 ▲이환 여부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사회물리적 환경 ▲심 정지 ▲개인위생 ▲여성건강 ▲교육 및 경제활동 등을 조사한다.
조사대상자 선정은 시·군·구 별로 주택 및 아파트의 주택유형 특성에 따라 표본을 추출하며, 지역별 900명을 조사한다.
조사를 시작하기 전,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 조사가구 대상임을 알려주고,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각 가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을 전수 조사한다.
조사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77일간 진행되며, CAPI(노트북을 이용하여 현장에서 바로 입력하는 최신 기법) 조사방식을 이용하여 자료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각 시·군·구에서는 조사결과에 근거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다양하게 분석하여 건강문제를 확인하고, 건강생활을 유도하는 근거중심의 건강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2016년 조사결과 세종시는 남자 흡연율 33.6%로 전년 대비 큰 변동이 없고, 고위험음주율도 16.1%로 전년 대비 차이가 없었다.
걷기 실천율은 34.4%로 유사하고 비만율은 30.2%로 약간 증가하였으며, 고혈압 평생 의사진단 경험률은 18.1%(30세 이상)로 다소 감소하는 추세였다. 당뇨병 평생 의사진단 경험률은 8.4%(30세 이상)로 변화가 없었다.
한편, 2008년부터 시작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난 9년간의 결과를 토대로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변화추이를 분석하고, 보건사업 평가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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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영화 “택시운전사” 관람
문재인 대통령 영화 “택시운전사” 관람
-영화의 소재로 작용한 5월 광주의 참상보며 눈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전 용산구 소재 모 영화관에서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렸던 故 위르겐 힌츠 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함께 이를 영화화한 영화「택시운전사」를 장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씨, 유해진와 함께 관람했다.
문재인 대통령 13일 오전 용산구 소재 모 영화관에서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렸던 故 위르겐 힌츠 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함께 이를 영화화한 영화「택시운전사」를 장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씨, 유해진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故 힌츠 페터 씨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씨에게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벌어지던 당시, 다른 지역 사람들은 그 진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 사실을 보도한 기자들은 모두 해직 당하거나 처벌을 받아야 했다. 남편인 故 위르겐 힌츠 페터 씨 덕분에 우리가 그 진실을 알게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는 “진실을 알리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남편은 말하곤 했다. 대한민국 광주가 인생에 있어서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했는데, 짧은 다큐가 아닌 커다란 스크린에서 영화로 만들어진 걸 안다면 무척 기뻐했을 것이다. 앞으로도 젊은이들이 민주주의란 저절로 얻어지는 것
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많은 이들이 광주에 대한 부채감을 가지고 있었다” 고 말하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문 대통령은 “이후 부산의 민주화운동이란 것도 사실 광주의 실상을 알리는 것이었다. 그때는 광주에 대한 유인물만 돌려도 처벌받던 시절이었다. 그때 우리들은 힌츠 페터 기자의 영상을 알게 되었고, 광주 가톨릭신부님들의 도움으로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87년 5.18 주간에 그 동영상을 많은 이들과 보게 되었다. 부산시민들이 광주의 실상을 본 첫 순간이었다. 결국 이것이 87년 6월 항쟁의 큰 기폭제가 되었다”며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문 대통령은 “아직까지 광주의 진실이 다 규명되지 못했다. 이것은 우리에게 남은 과제이다. 이 영화가 그 과제를 푸는 데 큰 힘을 줄 것 같다. 또한 광주민주화운동이 늘 광주에 갇혀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국민 속으로 확산되는 것 같다. 이런 것이 영화의 큰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고 말했다.
영화를 함께 본 故 위르겐 힌츠 페터 씨의 부인은 물론 문 대통령도 영화가 끝나자 눈물을 훔쳤고, 서로 따뜻한 악수를 주고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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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가 본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축제
미리가 본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축제
-휴일도 반납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성공개최 예상-
[취재/사진-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월 14∼15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온 누리에 전하는 세종의 나라꽃이야기´를 주제로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를 개최하는 행사장에는 개막을 하루 앞두고 13일 막바지 전시공사가 한창이다.
이번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는 2016∼2017년(2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는 세종시와 산림청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대표 무궁화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행사로 계획하였으며, 축제기간 중 여름철 무더위와 각종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내 공간에 전시장·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세종시 관계공무원들의 무수한 시행착오와 열정으로 탄생한 전국최초의 무궁화 꽃꽂이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줄기부분을 물레 담가 전시기간 내내 방문객들은 싱싱한 무궁화를 감상할 수있다.
하루 전날인 일요일에도 세종시청 관계공무원을 비롯하여 세종시산림조합 및 관계자들은 휴일도 반납한 체 막바지 점검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으며 차질 없는 축제진행을 위해 연신 땀을 흘리고 있었다.
특히 전시 핵심공간을 계통별로 구분하여 다양한 무궁화 꽃동산과 무궁화역사 스토리관 등을 만들어 무궁화의 참모습을 보고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고, 중앙부에 무궁화 아치로 연결되는 암실터널에 LED무궁화를 설치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무궁화 화장품 체험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만들기 체험, 무궁화 캘리아트 티셔츠, 무궁화 목걸이 만들기, 한지 꽃 만들기, 무궁화쿠킹클래스(무궁화전, 찰떡, 다식) 및 초중고 사생대회(523명) 등 다양한 부스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지난 4월 운영한 예쁜 무궁화 화분 만들기 교육과정에 참여한 시민들이 만든 화분 우수작 5점 표창(시장상 3, 산림청장상 2)을 전시하고 또한 `세종의 무궁화를 찾아라´ 사진공모전에서 입상한우수작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휴일도 반납한체 차질없는 행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관계자들의 열정으로 무궁화축제의 성공을 미리 가름할 수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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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 판매전 성공의 비결로 작용한 바뀐 농심
조치원복숭아 판매전 성공의 비결로 작용한 바뀐 농심
-대전, 청주, 공주에서 방문객 몰린 복숭아 판매전-
세종특별자치시의 110년 전통의 특산품인 조치원복숭아 축제가 지난해 종합적으로 치루던 것을 농가의 수확철과 맞물려 축제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농가의 어려움 제기에 올해부터는 복사꽃이 개화하는 4월에 봄꽃축제를 개최하고 8월에 복숭아 판매전을 개최하기로 하고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의 일정으로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지난해 복숭아축제는 농가의 소득증대에 맞춰졌던 판매전이 올해부터는 농가의 자체 홍보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가격은 시중보다 20~30% 내려가고 품질은 향상되는 등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오후 2시도 채 안되 복숭아가 매진되는 등 판매자와 방문객 모두가 만족한 행사로 거듭나고 있었다.
작목반별로 꾸며진 판매부스는 시식용 복숭아 무한제공과 맛으로 농가를 홍보하는데 초점이 맞춰지면서 전례 없이 방문객들로부터 찬사와 호응을 이끌어내며 첫날 1,200BOX의 매출에 이어 둘째날은 발디딜틈 없는 성황을 이루었다.
대전에서 판매장을 찾은 ㄱ00(남 유성거주)는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듣고 휴일을 맞아 지인들과 방문하였는데 싼 가격에 한번 놀라고 월등한 맛에 두 번 놀랐으며 특히 여러품종의 복숭아를 맘껏 시식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 하였다.
이처럼 지난해의 판매위주에서 농가의 자체브랜드 홍보에 주력한 결과 맛, 가격 등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결과를 도출하고 인근지역민들을 불러 모으면서 110년 전통의 조치원복숭아 판매전의 앞날을 환하게 밝히고 있었다.
특히 농가들은 판매소득보다는 농가 홍보에 주력하고 맛에 도취한 방문객들은 농가의 명함을 챙기며 다음 수확철에는 농가를 방문할 것을 약속하는 등 판매농가와 방문객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에서 조치원 복숭아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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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수집운반차량 운행중 적재함에서 화재 발생
폐기물수집운반차량 운행중 적재함에서 화재 발생
-인명피해 없이 5톤 운반차량 전소-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도로상에서 12일 오후 1시 30분경 폐기물수집운반차량(5톤 찝게차)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당국 추산 21,025천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완진 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날 사고는 폐합성수지를 싣고 청원에서 연동면 응암리 방향으로 운행 중 운전자가 후방을 주시하기 위해 사이드밀러를 확인 중 적재함에 적재된 폐합성수지 더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차량을 갓길에 세운 체 소방당국에 신고를 하였다.
화재는 약 30여분 만에 소방당국(동원인력 15명, 소방차량 6대)에 의해 완진 되었고 인명피해 없이 2천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완진 되었으며 자세한 사고원인은 현재 당국에 의해서 조사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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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 개막
제1회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 개막
-전국에서 볼링 동호인 700여명 참가-
세종특별자치시 볼링협회(회장 김용갑)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하는 제1회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가 2박3일의 경기일정으로 11일부터 조치원 송원볼링타운에서 열렸다.
특히 11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조치원 복숭아 출하시기에 맞춰 개최된 이번1회 대회는 멀리 강원도에서도 대회에 참가하는 등 전국에서 볼링 동호인 700여명(임원 포함)이 참가하여 2박3일간 3명이 한 팀이 되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호인간의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3명이 한 팀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부상으로 2,000,000만원이 시상되고 준우승 1,000,000만원, 3위 600,000만원, 10위까지는 각 200,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을 격려하기 위해 세종시민 팀에 한해서 별도의 시상으로 1위 500,000만원, 2위 300,000만원, 3위 200,000만원, 4위~5위에게는 각100,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일반부 개인전 또한 1위부터 3위까지 각 50만, 30만, 20만원의 시상이 주어지고 나머지 60위까지는 5만원의 부상 또는 지역특산품이 시상으로 주어진다.
조치원 복숭아 전국오픈볼링대회는 승패를 떠나 볼링을 범국민 생활체육으로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고 볼링 동호인의 직접참여를 통한 체력향상을 도모하며 전국의 시도 참가를 유도하여 행정중심도시 세종을 중심으로 시, 도간 화합을 유도하는 한편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올해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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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복숭아 농가 직접 참여한 복숭아 판매전 첫날 많은인파 몰려
조치원 복숭아 농가 직접 참여한 복숭아 판매전 첫날 많은 인파 몰려
-조치원 복숭아 판매전 질 좋고 싼 가격 복숭아 인기몰이 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의 대표 축제인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봄ㆍ여름으로 나누어 개최하기로 하고 지난 4월에 꽃 축제에 이어 오늘부터 15일까지 4일동안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조치원 복숭아 판매전을 개최한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는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 특산물로서 그동안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각종 문화공연, 학술행사, 공연, 체험전시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어우러진 종합축제 성격으로 개최해왔으나, 개최 시기가 혹서기인데다 복숭아 수확철이어서 과수농가들의 개선요구가 제기되어 오늘 판매전이 개최되었다.
특히 조치원 복숭아는 지역별 품종에 따라 8월말까지 생산되지만 오늘부터 개최되는 판매전에서는 진짜 조치원 복숭아를 맛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시중가보다도 약 20% 정도 싼 가격에 구입할 절호의 기회이며 판매전이 열리는 무대 중간 중간에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주어질 에정이다.
또한 판매장에는 조치원 복숭아 농가의 10여개 작목반별로 천중도, 홍백, 만백, 백천황도 등 다양한 복숭아들이 전시 판매되고 이밖에 복숭아 식초음료 체험부스, 복숭아 샌드위치 만들기, 복숭아 화채 판매 등 다양한 복숭아를 활용한 체험 및 판매부스,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특히 오늘부터 열리는 복숭아 판매전의 매력으로는 진짜 조치원 복숭아 구매와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또한 배부를 정도의 복숭아를 무료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17~18과 한 상자 17,000원, 특상품 11~12과는 25,000원~27,000원에 판매되며 지난 상반기 복사꽃 축제때 나누어준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판매 첫날인 12일 오전 매장이 열리자마자 많은 시민들이 몰려 복숭아 판매전은 활기를 띠며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특히 복숭아판매 관계자는 복숭아 구매를 원하는 시민들은 판매전이 열리는 첫날 혹은 둘째 날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 복숭아를 저렴하게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귀뜸을 해주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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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대형 복합건축물`비화재보´중점안전관리
세종소방본부, 대형 복합건축물`비화재보´중점안전관리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은 관내 23개 대형 복합건축물에 대한`비화재보´중점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화재보´란 화재에 의한 열 연기 이외의 요인에 의해 화재경보기가 화재가 발생한 것처럼 작동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 7월 23일과 7월 29일 종촌동 한 복합건축물에서 발생한 비화재보에 의해 대피 과정에서 넘어지거나 놀라는 등 불안감을 호소하는 시민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소방안전관리상 문제점을 지적했다.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전문자격을 보유한 안전관리 직원 부재, 방재실과 관리실의 공간 분리로 인한 초동대처의 한계, 건축물 내 개별 영업주 및 종업원의 참여 없이 이루어진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에서는 대형판매시설, 영화관 및 연면적 15,000㎡ 이상 복합건축물을 23곳을 선정하여 소방안전관리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소방시설 관리 인력 보강과 건축물을 총괄 관리 운영하는 방재실 운영, 관계인 모두가 안전관리 주체로서 참여하는 소방교육훈련 방안을 지도할 예정이다.
황규빈 예방홍보담당은“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복합건축물에 대해 불시점검을 강화하고 비화재보 방지에 최선을 다하여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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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청소년 꿈찾기 프로젝트 행사 가져
세종경찰서,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청소년 꿈찾기 프로젝트 행사 가져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11일 여름방학을 맞아 학교전담경찰관,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청소년 등 20여명과 함께 경찰서 진로체험 및 대전 솔로몬파크를 견학하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청소년 꿈찾기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하였다.
▲ 세종경찰서 전경
이날 행사는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일하는 여성청소년계, 112종합상황실, 유치장 견학과 대전 솔로몬로파크 법체험, 2017년의 내가 2020년의 나에게 편지쓰기 타임캡슐 행사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소년사건 및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A군(15세)은 “경찰의 활동과 재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나쁜 짓을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며 “주변의 친구들에게 재판 체험담을 알려 법을 잘 지키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세종경찰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소년범, 학교밖‧가정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 찾기 프로젝트를 확대하여 스스로 미래의 자기모습을 상상하게 함으로써 질풍노도기의 청소년들이 일탈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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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받을 수 있게 된다
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출 후 1개월 이내 전입・전입 후 1년 이상 거주 의무화…오는 28일 시행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의 디딤돌대출이 실거주자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오는 8월 28일부터 실거주 의무제도를 도입한다.
<디딤돌대출 대출대상 개선(안)>
구분
현행
변경
주택소유
무주택세대주
좌동
소득
부부합산 6천만원 이하
(생애최초는 7천만원이하)
좌동
실거주
실거주자 무관 대출 가능
실거주자만 대출 가능
(1개월 이내 전입 & 전입 후 1년 이상 거주)
이에 따라 디딤돌대출 이용자는 대출 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대출을 통해 구입한 주택에 전입 후 1년 이상 거주하여야 한다.
▲ 주택도시기금 포털(http://nhuf.molit.go.kr/)<출처-국토부>
만약 정당한 사유 없이 1개월 이내 전입하지 않거나 1년 이상 거주하지 않는 경우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게 되어 디딤돌대출의 대출금을 상환하여야 한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디딤돌대출 실거주 의무제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디딤돌대출 이용자에게 실거주 하도록 권고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을 통해 디딤돌대출은 실거주자를 위한 제도임을 홍보해 왔다.
더불어 이번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1개월 이내에 전입세대열람표를 제출받아 전입 여부를 확인하며 1년 이상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후 표본조사를 통해 실제 거주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디딤돌대출 실거주 확인절차(안)>
① 실거주 확약
② 거주확인
③ 표본조사
④ 거주 지속 확인
▪대출약정서 등 실거주 확약(차주 → 은행)
▪전입 후 1개월 내 전입세대열람표 제출(차주 → 은행)
▪표본추출 및 조사
(은행)
▪1년 이상 거주 확인
(은행)
[전입세대열람표를 제출 않거나, 표본조사에서 1년 이상 거주하지 않는 사실이 발견된 경우 차주(디딤돌대출 이용자)는 대출금을 상환하여야 함(기한이익 상실)]
아울러, 대출실행 후 기존 임차인의 퇴거 지연, 집 수리 등 1개월 이내 전입이 어려운 경우 사유서를 제출하면 추가로 2개월 전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질병치료, 다른(他) 시도로의 근무지 이전 등 불가피하게 실거주를 하지 못하는 사유가 매매계약 이후 발생하면 실거주 적용 예외 사유로 인정해 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실거주 의무제도 도입으로 투기 목적의 디딤돌대출 이용자를 차단하고, 디딤돌대출이 거주 목적의 실수요자에게 공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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