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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행정수도 개헌 행보
이춘희 세종시장, 행정수도 개헌 행보
김관영 개헌특위 제1소위원장, 전해철 위원 만나 행정수도 개헌 당위성 설명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28일 개헌 논의가 진행중인 국회를 방문해 `행정수도 개헌´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 왼쪽 이춘희 세종시장과 오른쪽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사진-세종시청)
▲ 왼쪽 이 춘희 세종시장과 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사진-세종시청)
이 시장은 김관영 국회 개헌특위 1소위원장과 전해철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행정수도를 둘러싼 논의를 완결하기 위해서는 헌법 조문에 행정수도를 명시하고, 국민의 뜻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올 초 이주영 개헌특위위원장과 여야 간사를 방문한 이후 올해만 개헌특위 의원과 네 차례의 만남을 갖는 등 행정수도 개헌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시는 또 29일 시청에서 행정수도 완성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행정수도 추진 동력을 결집하는 한편, 오는 10월에도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어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최근 국회의장실에서 실시한 행정수도 개헌 여론조사에서 찬성 의견이 전문가 64.9%, 일반국민 49.9%로 각각 높게 나타나는 등 국민적 공감대도 이미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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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17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행복청, 2017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8.25(금) 행복청 직원 대상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공직자 청렴교육´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25일(금)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행복청 고위공직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 2017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사진-행복청)
행복청은 공직사회에 반부패․청렴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전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신뢰받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외부전문가인 경찰교육원 장재성 교수(경감)를 초청하여 다음과 같은 주제로 진행하였다.
`장수하는 공직자의 비결은 바로 청렴이며 바로 세상엔 공짜도 비밀도 없으며 자나 깨나 조심해야 하고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장재성 교수는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이에 대한 실천 방안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성현 행복청 창조행정담당관은 “한층 성숙된 청렴의식을 통해 부패의 유혹을 슬기롭게 이겨내고, 청렴이 기본이 되는 투명하고 깨끗한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행복청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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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골밀도 검사
세종시보건소, 골밀도 검사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골다공증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골밀도 검사를 진행한다.
▲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는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골다공증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골밀도 검사를 진행한다. (사진-세종시청)
골다공증은 뼈에서 칼슘 등이 빠져나가 골의 밀도가 줄어들고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골절되기 전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게 특징이다
골밀도 검사는 매주 예약을 통해 검사가 가능하며 검사 후에는 결과 상담 및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방법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7월부터 본격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골다공증은 조기발견이 중요한만큼 연중 지속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의료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밀도 검사 비용은 1만원이며, 검사와 관련한 문의 및 예약은 보건소 방사선실(044-301-2026)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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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학부모대학 심화과정 운영
세종시, 하반기 학부모대학 심화과정 운영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시청 여민실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공주교육대학교(총장 안병근)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세종시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7년도 하반기 세종학부모 대학 강좌를 운영한다.
▲ 2017년도 하반기 세종학부모 대학 리플릿
`2030 우리아이 미래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학부모 강좌는 최성애 HD행복연구소장의 `우리 아이 마음 코칭법` 강의를 시작으로, ▲2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뜨고 사라질까 ▲우리 아이 회복 탄력성 기르기 ▲자녀의 행복한 진로 열어주기 등 자녀교육 및 진로를 위한 강의들이 진행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강좌가 학부모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상을 실현하여 세종시가 아동친화도시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하반기, 2017년 상반기 학부모 대학 수료자 200명은 이번 심화 과정에 우선 참여 대상이며, 이를 제외한 120명은 28일부터 31일까지 세종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http://parents.sje.go.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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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국악연주단 “땀띠” 세종교육청에서 연주회 개최
장애인 국악연주단 “땀띠” 세종교육청에서 연주회 개최
-서로 다른 장애를 가진 4명의 청년들 한마당 개최-
지적장애, 다운증후군, 자폐성장애, 뇌병변장애 등 서로 다른 장애를 가진 청년 4명이 전문국악연주단으로 활동 중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각기 다른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땀띠" 국악연주단이 28일 세종교육청대강당에서 공연을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발달장애우 4명으로 구성된 국악예술단 “땀띠”가 28일 오후 4시50분부터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약 1시간동안 그동안 자신들이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며 갈고 닦은 국악콘서트를 개최 하였다.
이들 4명의 장애우들은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사물놀이의 재미에 도취된 체 에어컨도 없는 공간에서 온몸에 땀띠가 날 정도로 열심히 연습한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 “땀띠”라는 밴드 이름을 정하고 2007년 공주세계사물놀이겨루기에서 한마당 버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후 “땀띠”는 08년 창단기념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13년 평창스폐셜올림픽 개막공연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땀띠날다”를 개최하는 등 전통사물놀이에서 창작국악으로 연주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연주와 함께 구성된 각 개개인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에니메이션 상영과 전통연회의 하나인 버나놀음. 열두발상모놀음 등으로 구성된 “만화와 함께하는 땀띠의 국악콘서트”로 전국의 초등학교 등에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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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은혜씨의 1,000명 케리커쳐 그리기
중증장애인 은혜씨의 1,000명 케리커쳐 그리기
28일부터 양일간 세종교육청 로비에서 케리커쳐 그리기
[단독-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연예인을 좋아하고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가씨 중증장애(2급) 은혜씨가 28일부터 29일까지 세종교육청 로비에서 희망자가 사진을 가져오면 은혜씨만의 화법으로 케리커쳐를 완성해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연에인을 좋아한다는 은혜씨가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로.....
다운중후군 발달장애인 은혜씨는 대중교통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묘한 시선으로 인한 시선강박증을 느끼던 중 2013년 갑자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은혜씨가 살고 있는 지역 프리마켓에 참가하는 등 소질을 인정 받으며 엄마 현실씨와 1년동안의 강행군 속에 약 1,000명의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들을 화폭에 옮겼다.
은혜씨가 말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은혜씨의 컬러링 북.
은혜씨의 그동안 만난 사람들의 케리커쳐가 세종교육청 벽면 전체를 장식하고 있다.
특히 1,000명이 넘는 다양한 사람의 모습을 직접보고 그리는 동안 세상의 낯선 시선에 대한 강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은혜씨는 현재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한다.
시선강박증에서 탈출한 은혜씨는 현재 1,2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자신만의 완성된 화법으로 케리커쳐에 옮겨담고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러” 행복한 여정을 이어 가고 있다.
그녀의 엄마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정에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은혜씨의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동행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해본다.
이번 은혜씨의 케리커쳐 1,000명 작품전을 주관한 세종교육청 교육과정과 정회택 과장은 지적장애, 자폐성장애를 지니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우리사회의 편견과 선입견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시스템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씨의 경우처럼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 행복한 삶을 꿈꾸는 젊은 발달장애인 예술인들의 공연과 전시회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삶과 행복에 대하여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희망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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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제10회 국세청 조세박물관 특별전 개최
세종시 에서 제10회 국세청 조세박물관 특별전 개최
『안녕하稅요? 나인생씨』
국세청은 ´17. 8. 25.(금)부터 ´18. 4. 29.(일)까지 세종시 조세박물관에서 열 번째 특별전『안녕하稅요? 나인생씨』를 개최한다.
▲ 제10회 국세청 조세박물관 특별전 개최(사진-국세청)
이번 특별전은 세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평범한 회사원 `나인생씨´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직접 만져보고 연출하며 세금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느끼는 체험형 전시로 그동안 어렵고 멀게만 보이던 세금이 이번 전시를 통해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쉽고 친숙하게 느껴질 것으로 본다.
▲ 특별전 전시유물(출처-국세청)
『안녕하稅요? 나인생씨』특별전 주요 전시내용은 `나인생씨 캐릭터´가 우리 일상을 표현하는 전시 속으로 자연스럽게 관람객을 안내하고, `나인생씨´의 이야기와 세금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정보그림과 삽화를 활용하여 구성하였으며, 우리 생활과 밀접한 석유, 술, 아파트, 담배와 관련된 세금과 우리나라 최초의 주유소·아파트 등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유 조작기, 주정계, 납세증지, 부동산 취득세 영수증, 근·현대 담배 등 관련 유물과 함께 전시하였다.
또한 과거 조세제도인 조·용·조와 관련된 옛 모습을 `과거로 간 나인생씨´와 함께 재현하여 조운색자문(각 지역의 세곡을 걷어서 세곡 창고에 들이면서 조색(조운을 담당하던 관리)이 세금을 낸 사람들에게 발급해 준 영수증 ), 물금첩(세금을 이미 납부하여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문서로 지금의 이중과세를 방지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등의 유물과 함께 과거의 세금을 체험하고 사진을 찍어 볼 수 있는 포토존으로 마련하였다고 한다.
`창문세´, `방귀세´, `오줌세´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재미난 세금이야기와 유물을 관람객들이 돌려보며 체험하고, 장래희망과 세금의 쓰임에 대한 의견을 적고 세금을 계산해 보는 코너를 구성하여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국세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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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연합회 조치원복숭아 홍보
농촌지도자연합회 조치원복숭아 홍보
농촌지도자세종시연합회(회장 임붕철)는 25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조치원복숭아 홍보행사를 가졌다.
▲ 조치원복숭아 홍보행사
도시소비자에게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홍보행사에는 농촌지도자세종시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판매 행사가 함께 진행했다.
농촌지도자세종시연합회 임붕철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직거래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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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차관급 공직자 16명 임명장 수여
이낙연 국무총리, 차관급 공직자 16명 임명장 수여
-배우자와 함께한 차관급 임명장 수여식-
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새정부 출범후 기 임명된 차관급 공직자 16명의 임명장을 수여한 뒤 배우자와 함께 동석한 공직자들을 환담하고 격려하였다. [사진-국무조정실]
이낙연 국무총리는 8월 24일(목) 오전, 서울 총리공관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임명된 차관급 공직자 1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대상자 및 함께 참석한 배우자와 환담을 가졌다.
<참석자 명단>
연번
기 관 명
직위
성 명
임명일
비 고
1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최수규
7.27
8.24
임명장 수여
2
관세청
청장
김영문
8. 1
3
조달청
청장
박춘섭
7.24
4
농촌진흥청
청장
라승용
7.17
5
산림청
청장
김재현
7.18
6
특허청
청장
성윤모
7.27
7
감사원
사무총장
왕정홍
7. 5
8
감사원
감사위원
김진국
7. 5
9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허 욱
8. 1
10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표철수
8. 1
11
국가보훈처
차장
심덕섭
7.27
12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오동호
7.18
13
외교부
국립외교원장
조병제
7.17
14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박물관장
배기동
7.17
15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
8. 4
16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
정은경
7.27
17
인사혁신처
처장
김판석
7.12
8.29
임명장 수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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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미 동서 대륙을 횡단한 마라토너 또 달린다
15년 미 동서 대륙을 횡단한 마라토너 또 달린다
-북한을 경유하는 유라시아 횡단 마라톤 출정-
인류평화와 대한민국의 통일을 외치며 15년 미국을 횡단하는 마라토너 강명구씨가 북한을 경유지로하는 마라톤을할 에정이다.
유라시아 대륙횡단 노선도(위)와 산드반대를 외치며 달리는 강명구 마라토너.
강 씨는 다음달 1일 이준 열사가110년 전 잃어버린 나라의 광복을 위해 순국한 네델란드 헤이그를 출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서부유럽을 거쳐 동부유럽인 세르비아, 불가리아를 경유하여 중동의 이란, 중앙아시아(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스탄)를 횡단하고 마지막으로 중국에 도착한 후 북한을 경유하여 내년 10월에 서울로 귀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른 일환으로 26일 정오에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앞에서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1년2개월 여정의 출정식을 갖는다.
강 씨는 마라톤 시작 4~5년만인 지난 15년 26년간의 이민생활을 정리하기 위해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서부 끝 LA를 출발 동부 끝 뉴욕까지 동서를 횡단하는 장장 5,200Km를 125일 동안 사막과 산맥, 눈보라와 비바람을 맞으며 완주하여 세계인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유라시아 대륙 횡단의 다음 여정을 약속한 바 있다.
강 씨 혼자만의 긴여정에 뜻을 같이하는 사회단체의 참여와 지원으로 지난 미국 동서횡단 마라톤보다 든든한 지원자들의 지원과 응원으로 이번 여정은 다소 위안속에서 다소 편안하게 달릴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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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호수예술축제(SLAF) 9월 8일 개막
제1회 세종호수예술축제(SLAF) 9월 8일 개막
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예술
제1회 세종호수예술축제(SLAF, Sejong Lake Art Festival)가 개막된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9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이틀간 세종호수공원의 중앙광장과 매화공연장, 수상무대섬 등 곳곳에서 펼쳐진다.
▲ 포스터
`꿈의 호수, 예술로 어우러지다´라는 주제로 `청년´과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종호수예술축제에서는 국내 거리예술축제에서 주목을 받은 청년 예술가들의 음악, 국악, 무용, 비보이 등의 작품과 다양한 장르와 새로운 도전을 소개하는 자유참가작 등 16개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관람하거나 참여할 수 있다.
9월 8일 개막작은 전통과 현대국악을 절묘하게 엮은 <악단광칠>과 파이어 퍼포먼스 그룹인 <만시간 크루>가 문을 연다. <악단광칠>은 강렬한 서도음악의 파격적 재해석으로 관객들에게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만시간 크루>는`불´을 이용해 빛과 어둠을 테마로 기존의 틀을 깨고 춤과 음악, 시각적 효과를 혼합한 매직과 초현실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세종호수예술축제(SLAF) 프로그램
날짜
시간
메인프로그램
시민참여 및 부대프로그램
9.8
(금)
20:00~20:30
(30`)
개회식
ㆍSLAF 아트마켓
ㆍ푸드트럭
20:30~21:00
(30`)
개막작① 악단광칠 `악단광칠 콘서트´
21:00~21:30
(30`)
개막작② 만시간크루`Fire Dancing´
21:30~21:40
(10`)
불꽃놀이
9.9
(토)
14:00~16:00
(120`)
세종대학예술제
ㆍ거리예술플랫폼
ㆍ매화PLAYS
ㆍ난타난장Do Dream
ㆍA.T.M Show
(Artist + Talk + Music)
ㆍ그래피티 & 라이브 페인팅
ㆍ마네킹 챌린지
ㆍ레크레이션 Event
19:00~19:30
(30`)
거리퍼레이드 `Dream of SLAF`
19:30~20:30
(60`)
폐막작① 호연공연단 `공명´
20:30~21:00(30`)
폐막작② 포텐아트컴퍼니 `공존의탈´
21:00~21:30
(30`)
호수무도회-댄싱패밀리
9월 9일 폐막작은 거리퍼레이드와 사물놀이·비보이가 결합된 퍼포먼스 예술단 <호연>의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무용을 기본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녹여낸 <포텐아트컴퍼니>가 창작무용극을 선보인다.
한편, 세종시 최초로`춤´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주고 마음을 이어주는 이색 프로그램인 <호수무도회-댄싱 패밀리> 를 열어 이번 축제의 피날레로 장식할 예정이다.
시민참여 및 부대프로그램으로는 ▲대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펼치는 공연예술 경연대회 <세종대학예술제> ▲청년 예술가들의 일상과 예술작업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가수 긱스와 함께하는 Artist Talk & Music Show> ▲낙서가 예술이 되는 시민 참여 <그래피티 퍼포먼스>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판매하고 체험할 수 있는 <SLAF 아트마켓> ▲예술놀이터 <매화PLAYS> ▲<난타난장Do Dream> 등을 구성하여 예술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명실상부한`전문예술축제´로 승화시킬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축제는 호수라는 공간에서 `청년 예술가´와 `거리예술´을 중심으로 예술을 통해 세종시민의 특별한 일상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향후 국․내외 거리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과 청년 예술가들의 발표의 장을 마련하여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전문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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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생산공장 품질 높인다
레미콘 생산공장 품질 높인다
-전국 779개 생산공장 품질관리 실태 일제 점검…부실시공 방지-
늦은감이 있지만 레미콘품질 확보에 나선 국토부의 점검 강화로 레미콘 품질이 정상화 될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달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약 1개월 동안 건설현장에 레미콘을 납품하는 전국 779개 생산공장에 대한 품질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국토교통부는 “레미콘 생산공장에서 흙이 섞인 골재를 사용하거나 시멘트 양을 줄여서 납품하는 사례가 적발되는 등 부실공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일제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레미콘 생산공장이 흙이 섞인 불량골재를 사용하는지, 모래, 자갈 등 재료 혼합 비율이 적정한지, 서로 다른 강도의 레미콘을 섞어 공급하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레미콘 생산공장에서 관련 규정에 맞게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있는지, 모래·자갈·시멘트 등을 저장하는 설비를 적정히 관리하고 있는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 소속 및 산하기관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 레미콘을 공급하는 모든 생산공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국토교통부 본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 5개 지방국토청, 한국도로공사 등 4개 국토부 산하기관 등 총 10개 기관에서 1,0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발주청의 직원, 건설현장 소속 품질관리기술자, 품질관리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국토교통부 황성규 기술안전정책관은 “불량 레미콘 생산이 적발될 경우 생산업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고발조치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는 등 후속조치도 취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수시 점검을 통해 레미콘 생산공장의 불법행위를 철저히 근절시키고, 부실공사도 예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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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1.자 지방공무원 수시인사 발령
세종시교육청, 9.1.자 지방공무원 수시인사 발령
6급 이하 직급 총 68명 규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7.9.1.자 6급 4명, 7급 34명, 8급 28명, 9급 1명, 임용 전 실무수습 1명 등 총 68명에 대한 비정기인사를 24일(목) 발령 시행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청사전경
세종시교육청은 ▲7급 이하 하위직급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승진임용 ▲휴·복직자에 대한 임지 배치를 이번 인사의 주요 내용으로 밝혔다.
이번 인사 발령에 따른 임용장 교부식은 오는 30일(수) 10시에 세종시교육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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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창의 융합형 과학 인재 양성에 힘써
세종시교육청, 창의 융합형 과학 인재 양성에 힘써
제5회 세종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5일(금), 관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5팀 학생들이 참가하는 「제5회 세종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5일(금), 관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5팀 학생들이 참가하는 「제5회 세종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의 인사말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 발표대회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의 세종시 예선대회이기도 한 이번 세종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는 관내 고등학교 5개교, 10명의 학생이 팀(2인 1팀)을 이루어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을 통해 익힌 지식을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실험하는 체험의 장을 열어, 과학의 지식을 실제 생활에 응용하는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과학과 인접 분야의 융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대회는 생명과학, 발명, 환경, 의학 등 다양한 영역을 주제를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에서 결과물을 출품하고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면담 심사로 진행됐다.
심사관점은 동아리 활동 과정에서 학생들의 참여도에 비중을 높게 두었으며, 창의성, 현실성 등을 기준으로 제출된 보고서와 활동 결과물, 발표내용 등을 종합 심사했다.
세종시교육청이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고등학교 1팀은 오는 9월 23일(수)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전국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창의인재교육과 사진숙 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과학발표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과 인접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 융합형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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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 2,300여명의 세종시민이 관람한 가운데
5개월간 2,300여명의 세종시민이 관람한 가운데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성료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지난 4월부터 5개월 동안 품격 있는 클래식으로 세종시민과 함께했던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사진-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청 여민실과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열린 여민락콘서트 시즌 1은 세종시에 기반을 둔 일미농수산, 농협세종본부, 우석건설, KEB하나은행, 세종공주축협 5개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380여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여성친화도시에 걸맞게 관객의 82.6%가 여성이었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37.7%), 40대(30.8%), 50대(10.6%)순으로 나타났다.
문화재단은 공연 관람문화 개선을 위해 사전예약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한편, 인터넷 예매가 어려운 계층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해서는 기관이나 시설을 통해 별도의 티켓을 제공하였다.
도담동에서 참여한 김용애(62세)씨는 “고급스러운 클래식공연을 오전에 무료로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세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며 “나이가 있어 티켓예매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노인문화센터를 통해 티켓을 배부 받을 수 있어 편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공연 기간 동안 바이핸커피(담긴문화원)는 현장에서 일일 커피숍을 운영하여 판매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화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기업의 후원을 통해 세종시민이 좋은 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후원 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여민락콘서트 시즌 2는 `김덕수와 함께하는 콘서트´로 9월 14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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