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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교통안전교육
세종경찰서,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교통안전교육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 교통관리계는 지난 9. 8(금) 10:00경 세종시 으뜸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60여명을 상대로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과 교통사고예방 수칙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 세종경찰서,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교통안전교육(사진-세종경찰서)
이번 교육은 교통법규를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동영상을 이용한 교육과 함께`안전하게 길 건너는 요령´실습을 실시하여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다.
세종경찰서 관계자는 “매년 개학 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관이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과 녹색어머니‧모범운전자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개학 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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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버섯 알고 먹어야 한다. 산에서 흔히 보는 독버섯 식별법
독 버섯 알고 먹어야 한다. 산에서 흔히 보는 독버섯 식별법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버섯철인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야생 독버섯을 식용으로 잘못 알고 먹는 `독버섯 중독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삿갓외대버섯(독)
갈황색미치광이버섯(독)
흰독큰갓버섯(독)
붉은사슴뿔버섯 어린것(독)
독우산광대버섯(독)
마귀광대버섯(독)
마귀곰보버섯(독)
안장마귀곰보버섯(독)
농촌진흥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12~´16)간 독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로 총 75명의 환자가 발생하였고, 이 중 7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환자 발생추이를 살펴보면 `12년에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16년에 19명으로 증가하였다.
느타리버섯(식용)
노랑느타리버섯(식용)
큰갓버섯(식용)
영지버섯 어린것(식용)
전체 발생건수 대비 환자수를 살펴보면 3.4명으로, 1건의 독버섯 중독 사고에 3명 정도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채취해 온 버섯을 가족이나 지인들과 나누어 먹음으로 인해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독버섯 중독 사례로는 ▲`16.7월 서울 관악구 독버섯(마귀광대버섯) 먹고 환자 5명 발생, ▲`16.9월 경기 포천군 독버섯(삿갓외대버섯) 먹고 환자(어린이포함) 5명 발생, ▲`16.10월 서울 인근 야산, 마귀광대버섯을 송이버섯으로 오인 섭취, 환자 2명이 발생한 바 있다.
독버섯 중독 사고를 예방하려면 버섯 구분법 등에 대한 속설 등을 믿지 말고, 날 버섯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야생에서 채취한 버섯을 먹은 후 6시간~24시간 내에 현기증을 비롯한 구토, 두통,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먹었던 버섯을 병원에 가져가 확인 후 치료를 받아야 하며 국립수목원 앱 `독버섯 바로알기´로 독버섯 80여 종에 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조덕진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장은 “야생버섯은 가급적 채취하거나 먹지 않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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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의 사회화를 위한 교육협력체계 구축 필요
"돌봄" 의 사회화를 위한 교육협력체계 구축 필요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8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영송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 박 영송 의원의 5분발언 장면(사진-세종시의회)
박영송 의원은“학생들이 세종시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든 보호받고 배울 수 있는 돌봄의 사회화 구현을 위해 시청, 교육청, 지역사회 간 교육협력체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온종일 돌봄체제 구축, 고교학점제 도입 등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은 교육협력체제를 전제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0~24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세종시가 실질적인 여성․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돌봄과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종시의 경우 학교, 복합커뮤니티센터, 아파트 단지 내 유휴시설 등 우수한 시설을 갖춘 만큼 이 공간이 학생들의 휴식과 배움을 위한 터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역사회가 정책적․행정적으로 긴밀하게 협력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서울시의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경기도 시흥시의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등의 사례를 제시하며, 교육협력체계 구축은 교육거버넌스 체제라는 시대적 흐름과 함께하고 있음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박영송 의원은 유권자로서 권리가 없고 아직 보호받아야 할 학생들이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질 시민임을 재차 강조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 시청, 교육청, 지역사회의 사회적 협의체를 만들어 주실 것을 제안하면서 발언을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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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규제개혁, 혁신과 민생에 중점을 두고 본격 추진
새 정부 규제개혁, 혁신과 민생에 중점을 두고 본격 추진
-신산업 분야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네거티브 리스트 규제(원칙허용-예외금지)를 확대,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사전허용-사후규제)로 전환
-중소기업‧소상공인 규제차등화 추진 및 5대 분야 국민생활 불편 규제 집중 해소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10월~내년 2월까지 AI 발생(“심각” 단계)에 준하는 특별 방역 시행
이낙연 국무총리가 9월 7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이 총리 주제로 교육부․과기정통부․문체부․농식품부․복지부․환경부․고용부․국토부 장관, 국조실장, 공정위․금융위원장, 기재부1․행안부․산업부․중기부 차관, BH 정무수석, 법제처장, 식약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 및 `평창동계올림픽 계기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선제적 대응방안´을 심의․의결하는 한편, 교육 관련 갈등 현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민생과 혁신을 위한 규제 재설계´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과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신산업‧신기술 분야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고,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규제를 집중적으로 개혁하며, △민생불편과 부담을 야기하는 규제는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신산업‧신기술 분야에 대해서는 빠른 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규제 방식(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으로 전환해 나가기로 했다.
신산업‧신기술 분야는 급속한 기술 발전과 업종 간 융합 등으로 인해 규제체계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과 산업에 적용할 규정이 없는 상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과거에도 네거티브 규제를 추진하였으나, 협의의 네거티브 리스트 규제(원칙허용-예외금지)만으로는 목표하는 성과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신산업‧신기술에 대해서는 기존 협의의 네거티브 리스트 개념을 확대하여 사전허용-사후규제 방식의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며, 이는 입법방식 전환과 혁신제도 도입의 두 축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우선 신산업‧신기술의 경우 법령 개정 없이도 혁신 제품·서비스 출시가 가능하도록 입법방식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주요법령에서 기존의 한정적·열거적 개념 정의를 포괄적 개념 정의로 전환하고, 신산업‧신기술 제품·서비스에 대해 기존의 분류체계를 유연한 분류체계로 변경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규제에도 불구하고 신사업 시도를 가능토록 하는 혁신제도로서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노는 모래 놀이터처럼 제한된 환경에서 규제를 풀어(탄력적용) 신사업을 테스트(시범사업)하도록 하는 것, 영국에서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최초 시도인 규제 샌드박스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혁신적인 제품·서비스에 대해 시범사업‧임시허가 제도 등과 함께 규제를 탄력적으로 적용(면제·유예·완화)하되, 문제가 있을 경우 시범사업 철회‧중단 등 사후규제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신산업‧신기술의 발전 양상을 예측하여 규제이슈를 사전에 발굴‧정비하는 선제적 규제개선 로드맵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자율주행차‧드론‧맞춤형 헬스케어를 대상으로 추진하되, `17년에는 자율주행차를 대상
로 미래지향적 규제지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현장의 제반 규제애로를 조정‧해결하며, 특히, 소규모 프로젝트일지라도 중소·중견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규제 개선 요구사항은 우선하여 해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무조정실의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조직을 활용하여 다양한 채널로 일자리와 관련한 규제정비 사항을 상시적으로 접수‧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술진보에 따라 등장하는 융복합·공유경제 등 신유형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신규진입을 막고 사업자간 경쟁 유인을 떨어뜨리는 경쟁제한적 규제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정부는 민생불편과 부담을 야기하는 규제에도 중점을 두고 이를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해 규제수준 차등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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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에서 북핵도발에 최대한 제재하기로
한·일 정상회담에서 북핵도발에 최대한 제재하기로
-북한에 대해 대화보다 최대한의 제재와 압박 강화에 공감
러시아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도발에 대한 최대한의 제재와 압박을 위한 공조에 양국이 노력하기로 하였다. [사진-청와대]
러시아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9시30분부터 50분 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일 관계 발전 방향과 북핵 도발에 대한 대응 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한복을 곱게 입은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선물하기도 했다. 양국 정상은 북한에 대해 지금은 대화보다는 최대한의 제재와 압박을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고, 원유공급 중단 등 지금까지보다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안이 담긴 UN안보리 결의를 추진하는데 공조하기로 했다.
특히 양국 정상은 북한의 원유공급 중단을 위해 중국과 러시아가 제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대한 설득해 나가기로 하고 특히 문 대통령은 "양국이 국제사회와 협력하면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반드시 포기하도록 제재와 압박을 최대한으로 가하는 한편 궁극적으로 평화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자” 고 말했다.
이에 아베총리는 “지난번 UN안보리 결의 시 북한이 추가도발을 할 경우 새 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는데 합의했기 때문에 더 강력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도록 중국과 러시아를 설득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일 양국 정상은 또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로 인한 동북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양국이 과거사 문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미래지향적이고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아베 총리는 한·중·일 정상회담이 도쿄에서 열릴 때 문재인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한·중·일 3국 회의가 열리면 기꺼이 참석하겠다”며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릴 때 아베 총리의 한국을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 고 아베총리의 한국 방문을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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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세종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읍·면 25곳 어린이보호구역 등 주변 집중 정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22일까지 개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진행한다.
▲ 개학기 학교주변 읍·면 25곳 어린이보호구역 등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사진-세종시청)
시는 각 읍·면과 세종시 옥외광고협회의 협조를 얻어 25곳의 어린이보호구역내 유치원를 비롯,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와 통학길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정비대상은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청소년 유해광고물과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이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주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8일 조치원 대동초등학교와 신봉초등학교 주변 도로 및 통학로에서 교육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옥외광고협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안내사항이 적힌 리플렛을 배부하고 불법광고물 수거 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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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양국정상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방문
한·러 양국정상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방문
-푸틴 대통령 조선시대 검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로...
한·러 단독 정상회담과 확대 정상회담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서로 준비해 온 선물을 교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 준비한 선물은 1800년대에 제작된 조선시대의 검이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1800년대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조선시대 검을 선물로 받고 흡족한 표정을 짓고있다. [사진-청와대]
푸틴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이 검은 1950년대에 미국으로 반출됐다가 러시아의 한 개인이 사들인 것을 러 정부가 확보해두었던 것으로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하게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의미있는 선물에 감사를 표하고 평소 낚시 등 스포츠를 즐기는 푸틴 대통령의 취미를 고려하여 한국의 전통공예 기법으로 만들어진 대나무 낚시대를 선물하고 또한 푸틴 대통령의 고향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야경을 촬영한 사진액자도 선물했다.
선물 교환을 마친 두 정상은 블라디보스톡 `극동의 거리`에 마련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을 방문하고 평창올림픽 홍보관은 3차 동방경제포럼에 맞춰 세계 각국에서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하는 인사들에게 평창 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설치한 홍보시설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에 마련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을 동반 방문하고 홍보관을 관심있게 둘러 보고 있다. [사진-청와대]
포럼 개최지인 극동연방대학교 인근 해변가에 자리잡은 홍보관에서는 한국 전통 북공연과 평창, 강릉 지역의 관광, 숙박,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있으며 가상현실 스키점프 체험, 미니 컬링 체험,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스탬프 찍기 등, 평창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 홍보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고유한복을 입은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평창 홍보관을 체험하고 우리 공연단의 전통 북공연을 관람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한복을 입은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선물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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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기적의 놀이터”도입한다
행복도시,“기적의 놀이터”도입한다
9.13(수),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가 편해문 강사 초청 강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이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조성하는 어린이 놀이시설 특화방안 모색에 나섰다.
▲ 기적의 놀이터 강연 포스터(출처-행복청)
행복청은 9월 13일(수) 오후 4시 30분에 세종시 아름동(1-2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3층)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가 편해문씨를 초청하여 “어린이와 부모가 원하는 놀이터, 어떻게 만들까?”라는 주제로 무료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 강사로 초청된 편해문씨는 아동문학가이자 국내에서는 드문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순천시 “기적의 놀이터”를 직접 기획한 놀이시설 디자이너로 어린이 놀이와 관련된 주제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국내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출생률이 높은 행복도시의 특성에 맞게 아동 친화적인 도시계획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는 원수산 모험놀이터(2017년 1월 본격 개장) 등 특색 있는 놀이터와 유아숲체험시설(파랑새 유아숲체험원: 9월 4일부터 시범운영) 등을 조성한 바 있다.
또한, 이번 강연을 계기로 어린이 놀이시설도 미끄럼틀․그네․시소로 구성된 놀이터에서 한 단계 나아가 아이들 스스로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놀이터를 본격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우리나라가 경제 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도시로 인구가 집중되고, 아파트가 새로운 주거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사라져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도시인 행복도시만이라도 어린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을 충분히 조성하여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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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노인가구 긴급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
연서면 노인가구 긴급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환·맹일관)의 이웃 사랑 실천이 귀감이 되고 있다.
▲ 수덕사에서 단체사진(사진-세종시청)
연서면 협의체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가 무너져 붕괴 위기에 처한 독거노인 가정과 뇌출혈로 2차례 수술을 받고 병원비를 마련하지 못해 애태우고 있는 노인 가정을 방문해 긴급구호비를 지원했다.
또, 지난달 30일에는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연서면 협의체는 어르신들에게 덕산온천과 수덕사 관광을 다녀오고 대통령기록관을 관람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동참해 목욕 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연서면 협의체 관계자는 “진정한 지역사회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이웃사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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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세종시의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개최
제2대 세종시의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개최
예결위원장에 김정봉 의원 선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의결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의장 고준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봉)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개회하여 위원장에는 김정봉 의원, 부위원장에는 박영송 의원을 각각 선임하고, 2017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과 제2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종합심사했다.
▲ 예결위 예산심사 장면(사진-세종시 시의회)
이번 제2대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임기는, 9월 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결정된 2017년 예결특위 위원 구성 시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이며, 위원은 7명으로 김정봉(위원장), 박영송(부위원장), 임상전, 이경대, 이충열, 안찬영, 이태환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6일 1차 위원회 회의에서 선출된 김정봉 위원장은“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겨주신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피력하면서,“앞으로 예산이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영송 의원은“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예산안이 세종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보다 유용하고 적절하게 편성됐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교육청이 상정한 2017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기정예산보다 207억 원이 증액된 8,248억 원에 대해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으며, 학생 건강·안전, 교육시설 개선·확충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
이어 7일에 개의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는 2017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위원들의 자료요구와 질문이 이어졌으며, 상정된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과정을 거쳐 시장이 제출한 대로 원안가결 하였다.
특히, 이번에 상정된 세종시의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23억원 증액된 1조 3,820억원으로, 주요 심사내용으로는일자리 창출 및 민생안정을 위한 정부추경에 따라 교부된 국비 등 예산을 반영하고 행정수도 홍보 등 당면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김정봉 위원장은“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는 사업의 시급성과 효과성 등에 있어 적정하게 편성된 예산인지, 정확한 비용 산정 및 산출근거를 토대로 편성이 이뤄졌는지 등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세심하게 예산을 살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8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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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족시설유치지원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행복도시 자족시설유치지원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외국교육기관 지원 대상 결정을 위한 평가기관 등 확대
9.26(화)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다양한 의견 수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자족시설유치지원기준 일부 개정(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9월 26일(화)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행복청 전경
`행복도시 자족시설유치지원기준´은 행복도시에 유치하는 대학, 외국교육기관, 국제기구, 병원 등 핵심 자족시설(앵커시설)에 지원하는 보조금의 지원 자격, 절차 등을 정하고 있는 기준으로, 행복도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지난 2014년 제정, 시행되고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외국교육기관, 대학 등 지원 대상을 결정하는 대학평가기관 및 평가기간을 경제자유구역 등과 같은 수준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반영하여 우수 대학 유치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또한, 보조금 지원 대상별로 보조금 신청서식을 세분화하는 것과 `훈령․예규 등의 발령 및 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재검토 기한을 새로이 정하는 내용을 포함하였다.
먼저, 지원 대상을 결정하는 평가기관을 기존 큐에스(QS: Quacquarelli Symonds) 또는 티에이치이(THE: Times Higher Education) 에서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s Rankings)와 상해교통대(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ARWU)를 포함시킴으로서 평가기관별로 평가요소와 가중치가 다르게 적용되는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
이와 함께 세계대학평가기관의 평가결과를 적용하는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였으며 특히, 패션․예술 등 전문․특화분야 대학(원)의 경우,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가 상기 평가기관 외에도 해당 분야의 공신력 있는 기관 등의 평가를 인정하는 경우, 지원 대상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우수대학 유치 여건을 개선하였다.
행복청은 9월 26일(화)까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하여 9월말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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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권역형 복지허브화 선도 모델
아름동, 권역형 복지허브화 선도 모델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는 7일 세종시를 방문한 포항시청 및 완주군 복지공무원 20여명에게 권역형 복지허브화 추진 노하우를 공유했다.
▲ 아름동, 권역형 복지허브화 선도 모델 (사진-세종시청)아름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날 자리에서는 복지허브화 추진내용과 민관의 협력을 위한 업무 추진 노하우, 중심동과 일반동의 권역형 업무 범위와 협력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아름동은 2017년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5월 지역복지현장탐방교육 실시한 바 있으며, 전국에서 복지허브화 우수지역으로 인정 받아 벤치마킹단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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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미쓰비시, BMW 리콜 실시(총 5개 차종 1,278대)
포드, 미쓰비시, BMW 리콜 실시(총 5개 차종 1,278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포드, 미쓰비시, BMW 등 3개 업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5개 차종 1,27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링컨 MKZ 등 2개 차종 634대는 문 잠금장치가 약하게 만들어져 파손될 수 있으며, 문 잠금장치가 파손될 경우 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거나 주행 중 열릴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9월 7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미쓰비시 아웃랜더 606대는 앞유리 와이퍼 모터 통기구로 물이 유입되어 와이퍼 모터가 부식될 수 있으며, 부식으로 인하여 와이퍼 모터가 작동하지 않을 경우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안전 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9월 11일부터 미스비시자동차공업(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BMW X3 3.0i 등 2개 차종 38대는 운전석 에어백이 차량 수리 시 결함이 있는 에어백(일본 다카타 社)으로 교체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결함이 있는 에어백으로 교체되었을 경우, 에어백 작동 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부품의 금속파편이 탑승자를 다치게 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9월 8일부터 비엠더블유코라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제작사
차명(형식)
결함장치
제작일자
대상대수
포드세일즈
서비스코리아(유)
Fusion
문 잠금장치
`13.09.10.∼´13.10.24.
8
링컨 MKZ
`13.06.01.∼´13.10.31.
626
소 계
634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식회사
아웃랜더
와이퍼 모터
`08.09.08.∼´12.05.28.
606
소 계
606
비엠더블유
코리아(주)
X3 3.0i
운전석 에어백
`03.12.01.∼´05.04.26.
36
X3 3.0d
`05.08.31.
2
소 계
38
총 계
1,278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주)(1600-6003),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02-523-9720), 비엠더블유코리아(주)(080-269-22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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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범부처‧지자체 합동 스마트시티 확산 전략 공유
국토부, 범부처‧지자체 합동 스마트시티 확산 전략 공유
- 제4차 「스마트시티 추진단」 회의 개최 -
김현미장관은 9.6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개막식에 참석하여 월드뱅크,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국내외 석학 및 도시전문가 등과 함께 교류하고, 다양한 스마트시티기술과 서비스가 전시된 홍보관을 함께 관람하였다. [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9월 7일(목),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서울‧부산‧세종 등 12개 지자체, 공공기관 등과 함께 스마트시티 확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제4차 스마트시티 추진단” 회의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손병석 제1차관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진단 회의는 지난 8월 29일(화) 대통령 주재 「핵심 정책토의」(국토‧산업‧환경부)에서 논의된 “스마트시티 확산 전략”에 대해,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공유한 첫 번째 자리라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모두 발언에서, 지난주 핵심 정책토의에서 대통령께서, 4차 산업혁명을 접목한 도시이자, 미래 신성장동력인 스마트시티를 국가적 시범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하라는 큰 숙제를 주셨다고 하면서, 앞으로 과기부, 행안부, 산업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 지자체, 민간이 모두 함께 고민하고,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특히, 기존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스마트 도시재생, 미래 성장동력이자, 해외수출의 모범사례가 될 새로운 스마트시티 조성, 크게 두가지 방향을 모두가 공유하고 함께 구체화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 유관기관에서 스마트시티 주요 정책 현황과 향후계획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국토부에서는 다양한 기술 수준과 도시의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스마트 도시공간 조성, 新산업 생태계 구축, 범부처 및 지자체 협업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에서도 스마트시티 주요 사업추진 현황과 성과, 내년도 주요 계획을 공유하였다.
또한, 세종, 서울, 부산 등 12개 지자체에서도 스마트시티 주요 정책추진 현황발표와 함께 추진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는 도시의 각종 정보가 원활히 생산‧관리‧공유되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R&D의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지자체의 협조를 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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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도하는 사회문제 해결위한 사회혁신 추진단 발족
시민이 주도하는 사회문제 해결위한 사회혁신 추진단 발족
-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 발족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7일 문재인 정부의 핵심 아젠다인 사회혁신 정책 추진을 담당할 시민이 주도하는 「사회혁신 추진단」을 발족하였다.
“시민 주도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정부는 뒷받침하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구현”을 비전으로 추진단은 혁신기반 조성과 국민 참여 사회혁신 사업,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회혁신 추진단은 국장급인 단장 아래에 기반조성팀, 시민소통팀, 정책협업팀, 디지털 사회혁신팀, 시민해결팀 5개 팀으로 구성된다.
기반조성팀은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재원 마련 및 오프라인 플랫폼 구축 등을 담당하고, 시민소통팀은 광화문 1번가 2.0 등 시민참여 업무를 담당한다. 정책협업팀, 디지털 사회혁신팀, 시민해결팀은 시민주도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추진단과 함께 행안부는 「사회혁신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사회혁신과 관련된 민관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행안부 외에 다른 부처와의 협업을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 과학기술정통부 등 관계부처의 인력을 파견받고 중앙 뿐 아니라 지방까지 사회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지자체 공무원 인력도 보강할 예정이다.
김일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사회가 점차 복잡해지고 불확실해 짐에 따라 정부의 힘만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라면서, “시민의 우수한 역량 활용과 직접 참여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활성화 및 활력 제고를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점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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