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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이렇게 예방하세요! ”
“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이렇게 예방하세요! ”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는 9월부터 11월까지 털진드기 유충이 왕성히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농촌형> <도시형>
`쯔쯔가무시증´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리면 발열, 오한, 두통 등 감기와 비슷한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
쯔쯔가무시증은 지역, 병원체의 종류, 면역 유무에 따라 다르지만 자칫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증상이 지속되면 가피(물린 흔적)가 있는지 살펴보고, 신속히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받아야 한다.
예방법은 등산, 텃밭 가꾸기 등 야외 활동시 장갑, 토시 등을 착용하고 장화를 신은 후 옷 위로 기피제를 사용해야 하며 풀밭에 옷을 벗어 놓고 눕거나 앉지 않아야한다.
또, 풀숲에 앉아 용변을 보지 말아야 하며, 작업 후에는 입었던 옷을 털고 반드시 옷을 세탁해야 하는 것은 물론, 개인 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인 만큼 진드기 매개 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야외작업 후 1~2주 후 고열, 두통 등 감기증상이 나타나고 가피가 발견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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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입학금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사립대 입학금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 2018학년도 입학금부터 적어도 10~20% 정도의 입학금 감축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지난 7일 “대학 입학금 폐지는 시기상조이며, 대학 재정 확충과 연계하여 추진해야 한다.”는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단의 의견 표명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 부총리는 입학금 폐지에 관한 법률(「고등교육법」)이 국회 계류 중에 있고 사립대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하고 인센티브 방안을 논의하며 기본적으로 대학의 재정 충격을 감안하여 단계적인 감축방안을 대안으로 국회에 제시하는 한편 근거도 모호하고 집행기준도 불분명한 입학금에 대한 국민의 지적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또한 사립대학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9월 8일(금)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가 사립대 입학금 단계적 폐지에 긍정적 입장을 밝힌데 대하여 김 부총리는 사립대 입학금의 단계적 폐지 입장을 환영하고9월 15일(금) 「사립대 입학금 제도 개선 협의회」에서 인센티브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속한 시일 내에 국회와 입학금 폐지 입법 협의안(「고등교육법」개정안)을 마련하고 2018학년도 입학금부터 적어도 10~20% 정도의 입학금 감축, 즉 등록금 인하 효과를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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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웰빙건강라인 클리닉
세종시보건소, 웰빙건강라인 클리닉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제2기 웰빙건강라인 클리닉´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 제1기 웰빙 건강라인 운영 사진
신규 참여자를 우선으로 모집하며, 신청인원 전원은 체성분 검사 후(체지방율 여자 30% 이상, 남자 25% 이상)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결정한다.
건강라인 클리닉은 8주에 걸쳐 매주 3회씩 운영되며, 에어로빅 및 유산소성 근력운동, 영양식단 시식체험 및 식사일지 상담 등 영양개선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비만관련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비만은 대사증후군, 관절통, 심뇌혈관 질환 등 각종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하다”며 “상반기 참여자들이 생활습관 개선 등 효과를 본 만큼 하반기 참여자들도 큰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6일부터 진행되며,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실(044-301-2116~2117)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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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9월 정기분 재산세 542억원 부과
세종시, 9월 정기분 재산세 542억원 부과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납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및 주택 2기분)로 12만 6,845건, 542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 세종시청 청사전경
세목별 부과내역은 재산세 본세 464억 9,900만원(주택 117억 7,300만원, 토지 347억 2,600만원), 지역자원시설세 14억 300만원, 지방교육세 63억 6,1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78억600만원(16.8%)이 증가했다.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1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재산세의 2분의 1씩, 7월과 9월에 각각 부과된다.
토지분은 주택 부속 토지를 제외한 전체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재산세는 농협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결제, 전화 ARS 납부(044-300-7114), 지로 및 위택스 전자납부(www.wetax.go.kr), 전국 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시 세정담당관실은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이용하여 시민들이 납기 내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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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강오토캠핑장 자원순환캠프
합강오토캠핑장 자원순환캠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9~10일 1박2일 일정으로 합강오토캠핑장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 그린 캠프´라는 주제로`제1회 자원순환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 세종시와 환경부는 9~10일 1박2일 일정으로 합강오토캠핑장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 그린 캠프´라는 주제로`제1회 자원순환캠프를 공동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친환경 캠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자원순환캠프´는 온가족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캠프형으로 기획됐다.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나만의 자원순환 노하우´ 공모를 통해 초청된 총 98가족은 캠핑 기간동안 음식물을 남기지 않기, 쓰레기 분리배출 하기 등 미션을 통해 자원순환을 실천했다.
또, 캠핑 전문가와 천문 전문가에게 유익한 정보를 듣는 시간과 중고 벼룩시장, 자원순환 OX퀴즈왕 선발,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리본, 무인 빈병회수기 체험, 자가발전 솜사탕 만들기, IoT적용 종이백 회수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세종시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자원순환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참가 가족들이 추억과 함께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자원순환실천에 적극적인 30가족을, 환경부는 전국을 대상으로 30가족을, 주관사 후원참여 28가족을 각각 선정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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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사드배치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
문재인 대통령 사드배치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
-사드 배치는 안보의 엄중함과 시급성을 감안한 임시배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경북 성주에 사드체계 잔여발사대를 임시배치한 것과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
입장 발표에서 문 대통령은 먼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이라고 운을 뗀 뒤 그간 우리 정부는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을 막고 비핵화 대화의 조건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왔으며 그 모든 노력과 조치의 목표는 분명하였다고 말하고 정부의 목표는 북핵 문제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고, 한반도에 전쟁불안을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말 하였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일치된 요구와 경고를 묵살한 채,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6차 핵실험까지 감행하고 이로 인해 우리의 안보 상황이 과거 어느때보다 엄중해졌음을 밝혔다.
이에 정부는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드 임시배치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으며 현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라고 판단했다고 말 하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갈수록 고도화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우리는 그에 대한 방어능력을 최대한 높여나가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히는 동시에. 국민 여러분의 양해를 구했다.
또한 사드 임시배치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현지 주민들 및 시민들과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하여 과거와 다르게 정부가 평화적인 집회 관리를 위해 최대한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시민과 경찰관의 부상을 대통령으로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나타내며 부상당하거나 정신적인 상처를 입은 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빌며 적절한 위로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현지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우려를 존중하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대한 공개적이고 과학적인 추가 검증을 요청한다면 언제든지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드 배치는 안보의 엄중함과 시급성을 감안한 임시배치이며 사드체계의 최종배치 여부는 여러번 약속드린 바와 같이 보다 엄격한 일반 환경영향평가 후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진행될 일반 환경영향평가 과정이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국민들께서도 그 과정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사드체계의 임시배치로 영향을 받게 된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고 특히 성지가 잘 보존되기를 바라는 원불교 측의 희망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하였다.
문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처한 안보상황은 매우 엄중하지만 그러나 정부는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이 기대하는 정부의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며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지혜를 모으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 용기 있게 결단할 것을 천명하면서 국민 여러분께서도 정부의 의지와 노력을 믿고 마음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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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탄생과정을 그린 기록물 시청로비에서 전시
세종시 탄생과정을 그린 기록물 시청로비에서 전시
-기간 없는 전시 통해 세종시 탄생과정 시민에게 알린다
세종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물 전시관.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가 탄생하기까지의 우여곡절 많았던 기록들이 세종시의 야심찬 기록화 사업으로 영구 보존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 10월14일부터 올해 2월11일까지 세종시 탄생과정의 사료 수집결과 문서류(회의자료, 투쟁사, 생활사 등 9,615건), 도서/간행물(백서, 학술자료, 생활사, 투쟁사 등 727건), 사진/시청각(투쟁사, 생활사 등 18,520건), 박물류(손피켓, 구호수건, 태극기, 스티커 등 461건)이 수집되었다.
소중한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물을 기증은 많은 기관과 시민이 참여하였으며 기상청, 경기연구원, 국무총리실, 대구경북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대한지리학회, 산업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은행,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많은 기관이 기록물을 기증하였고 이밖에 세종시 탄생과정을 기록한 소중히 보관하던 많은 사료를 세종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무상 기증하였다.
이로서 자칫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 하였던 세종시가 탄생하기까지의 소중한 기록들이 세종 시에 의해 수집되어 전시되고 세종시민들은 세종시 탄생과정의 기록들을 보며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시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물을 수집하고 기록물을 관리하는 세종특별자치시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올 해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화사업은 세종시 탄생과정 및 출범 기록 등을 수집․정리․보관하여 우리 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미래의 유산으로 기록관리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市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만드는 의미있는 사업이다”라며, 세종시 탄생과정과 관련된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수집중에 있으므로 기증의사가 있는 분들과 기관․단체에서는 자치행정과(기록공개담당, 044-300-3152)로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물 사진 공모전 등을 통해 세종시 탄생과정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며, 장기적으로는 행복도시 출토유물 전시관 건립계획과 관련하여 세종시 출범이전 유물과 출범전후의 기록을 함께 보관․전시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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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 진상 밝힌다!
교육부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 진상 밝힌다!
- 추진과정 진상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 추진 -
지난해 12월 23일 전국시·도 교육감들이 국민의 뜻에 따라 국정교과서 폐기를 요구하며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23일 12시에 기자회견을 것을 갖고 피켙 시위를 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6일, 다년간 사회적 논란이 되어온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의 진상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진상조사팀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와 진상조사팀은 부총리 직속으로 설치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진상 조사를 추진하게 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조사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배경의 위원들로 구성되며, 특히 교육계와 사학계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의 다양한 의견과 시각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역사학자, 역사교사, 시민사회, 법조인, 회계사, 역사 관련 정부 기관 및 공공기관 등의 주요인사 15인 내외로 구성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 결정 및 집행 과정의 절차적․실질적 위법․부당행위 여부,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예산 편성․집행 과정의 적절성 여부, 기타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행정 조직 구성․운영 사항 전반에 걸쳐 개관적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진상조사위원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구성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팀은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추진 경위, 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한 주요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책임 소재 규명,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특히 후속 세대에 역사적 교훈으로 남기기 위해 `(가칭)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 백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진상 조사는 적폐를 청산하고 교육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진상조사 및 재발방지를 위한 후속조치를 통해 그동안 지속되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논란이 해소되고 사회적 통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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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방문 가져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방문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8일 세종시 유일의 아동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연서면 소재)을 방문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8일 세종시 유일의 아동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연서면 소재)을 방문했다. (사진-세종시의회)
이번 방문은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영명보육원 운영과 관련하여 보도내용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보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행정복지위원들은 영명보육원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한 후, 영명보육원의 운영·관리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복렬 행정복지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영명보육원의 운영 실태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영명보육원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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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환경정화 활동
(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환경정화 활동
(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사장 유주현)은 8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새뜰마을 지구에서 재단 관계자와 주민, 해비타트, 시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주거환경개선사업(사진-세종시청)
▲ 단체사진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민·관의 모범적인 협력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이 중심이 되어 성공적인 침산새뜰마을사업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침산새뜰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40가구에 대해 집고치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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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가뭄피해 예방 항구적 대책 수립위해 국토부와 손 잡는다!
충남도, 가뭄피해 예방 항구적 대책 수립위해 국토부와 손 잡는다!
-중앙정부지자체 협력 거버넌스 구축…지역맞춤형 대책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충남지역의 가뭄피해를 조사하고 항구적 가뭄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9월 7일(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7일 가뭄에 취약한 충남지역을 위한 항구적 가뭄대책을 수립하기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사진-충남도제공]
이번 국토부와 충남도의 업무협약은 지난 8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가뭄대응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가뭄에 취약한 충남지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간은 중앙정부 중심으로 가뭄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왔으나, 지역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여건에 보다 적합한 가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충남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중앙정부-지자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은 물관리일원화가 될 경우 통합된 부처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 및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지역은 ´14년부터 이어진 강우 부족으로 보령댐 저수율이 역대 최저인 8.3%까지 하락(´17.7.1)하는 등 물 부족을 겪었으나, 보령댐 도수로 건설과 급수체계조정, 지자체의 자율적 급수조정 등 국토교통부와 충청남도가 협력하여 가뭄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물 부족을 극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가뭄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지역별 강우 편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금보다 더욱 적극적인 가뭄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토교통부와 충청남도가 최근 가뭄으로 인한 충남지역 피해를 조사하고 가뭄피해 예방을 위한 항구적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6억 원(국토부 4억 원, 충남도 2억 원)의 연구용역도 공동으로 연내에 발주할 계획이다.
본 용역에서는 수자원시설 현황 등 기초자료 조사와 함께 가뭄피해 규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기후변화 등을 고려한 물 수지 분석과 용수공급계획 등 가뭄대책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가뭄 발생 시 대응 매뉴얼도 함께 작성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반복되고 심화되는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여 가뭄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충청남도 관계자는 “중앙정부와 적극 협력하여 충남 도민들이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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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열어
세종시의회, 제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특위 구성 결의안 등 안건 처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8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9월 4일부터 7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였다.
▲ 세종시의회, 제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열어(사진-세종시의회)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영송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고, 이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하여 상정된 세종시의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23억원 증액된 1조 3,820억원이며, 교육청이 상정한 2017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규모는 기정예산보다 207억 원이 증액된 8,248억 원으로 세종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처리됐다.
또한, 주요처리 안건으로는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충청산업문화철도 행정협의회 규약(안), 2017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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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위원장 선출 및 특별위원회 구성 등 향후 계획 의지 피력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8일(금)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정준이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에는 이충열 의원(제8선거구, 자유한국당)을 각각 선출했다.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사진-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정준이 위원장, 이충열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복렬, 김원식, 박영송, 서금택, 윤형권, 이충열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8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준이 의원은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에서는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헌법에 명문화될 수 있도록 개헌 당위성 논리 개발은 물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앞으로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 방문, 대국민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市 집행부, 시민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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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어르신 효 한마당
금남면 어르신 효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사무소(면장 김홍영)은 8일 면사무소 앞 마당에서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과 함께 50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제1회 어르신 孝 한마당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 면사무소 앞 마당에서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과 함께 50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제1회 어르신 孝 한마당 문화공연´을 개최(사진-세종시청)
문화예술 활동에 소외된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가수의 초대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홍영 금남면장은 “작은 공연이지만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지속적으로 문화공연 행사를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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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개선위해 행안부가 발 벗고 나섰다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개선위해 행안부가 발 벗고 나섰다
-현행 8대2 수준인 국세와 지방세 비중의 개선,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교부세 인상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7일 새정부 국정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자치단체장, 학계, 민간단체 등 사회 각계의 지방분권 전문가로 구성(행안부차관·민간전문가 공동위원장)된 “자치분권전략회의”를 갖고 현행 8대2 수준인 국세와 지방세 비중의 개선,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교부세 인상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8월 28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연말까지 `지방재정분권 종합대책´을 수립하기로 함에 따라,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그간 자치단체에서 건의해 온 다양한 대책과 방안들에 대해 정해진 결론 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재정분권의 초석을 마련하려면 우선 국세 대 지방세 비중을 7대3으로 개선해야 하며, 이를 위해 부가가치세 등 국세의 지방세 이양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지방소비세(현재 부가가치세의 11%)와 지방교부세(현재 내국세의 19.24%)는 현재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 법안들을 고려하여 그 이상 인상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이 밖에도 국세 가운데 `지역성이 강한 세원과 연계된 세목을 지방세로 전환하는 방안´과 `주세를 지방세로 이양하면서 지역발전특별회계를 개편하는 방안´ 등 그간 학계와 각종 토론회에서 제시되었던 방안들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중앙-지방정책협의회 및 시도 기획관리실장회의에서 추가로 의견을 수렴하고, 9월말 관계부처 및 자치단체, 지역주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재정분권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국정과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연내 가시적인 재정확충 성과를 내야만 한다.”라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추가적인 의견수렴은 물론, 관계부처 및 자치단체와 속도감 있게 실무협의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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