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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
전의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허성무)은 23일 전의생활체육공원에서 `제37회 전의면 화합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 전의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사진-세종시청)
이날 한마당 축제에서는 면민 화합 걷기대회, 난타와 태권무 등 이벤트 공연과 대형 공굴리기, 6인 7각 등 명랑 경기가 펼쳐졌다.
또, 이날 축제장에는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허성무 전의면장은 “면민 모두가 훈훈한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는 화합과 단결을 자리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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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가락마을 한마당
고운동 가락마을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동장 임미라)은 22일부터 23일까지 복합커뮤니티센터, 가락뜰공원, 두루중학교 등에서 동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고운 가락마을 한마당´을 개최했다.
▲ 고운동 가락마을 한마당(사진-세종시청)
개청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를 비롯, ▲주민참여 공연 ▲어린이 인형극 ▲가족영화 산책 ▲대형 태극기 만들기 ▲명랑운동회 ▲도농 상생협력 자매결연 ▲면 지역과 함께하는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미라 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행사를 만들고 참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또, 직거래·나눔장터 등 자매결연 면 지역과 도농 상생발전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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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합강공원 가족 힐링캠프
세종시, 합강공원 가족 힐링캠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부터`제3회 합강공원 가족 힐링캠프´에 참가할 90가족(팀당 8명 이내) 선착순 모집한다.
▲ 합강오토캠핑장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세종 합강캠핑장 오토캠핑존에서`행복한 가족캠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세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힐링캠프는 전국 캠퍼들을 합강 캠핑장으로 초청하여 아름다운 금강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힐링캠프는`태극캠핑존´개장 이후 진행돼 새롭게 변화된 세종 합강캠핑장의 면모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힐링캠프에서는 ▲캠핑용품을 서로 주고 받는 캠핑용품 아나바다 ▲로컬푸드 장터 ▲로컬푸드로 만드는 캠핑 요리 경연대회 ▲캠프파이어와 통기타 연주 ▲골든벨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참가희망자는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또는 합강캠핑장 홈페이지(www.sejong.go.kr/hapgangcamp.do)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 (herzzu@hanmail.net)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세종힐링캠프 사업팀(042-223-1044)이나 세종시청 치수방재과(044-300-5321~4)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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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고장으로 주택가 덮친 레미콘 트럭
브레이크 고장으로 주택가 덮친 레미콘 트럭
-사실상 영업용인 대형트럭 정비기준 시급하다
-브레이크 고장 난 레미콘 트럭 앞선 차량 추돌하고 주택으로 돌진-
특별한 정비기준 없이 운행 중인 레미콘 트럭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앞서가던 SUV차량을 추돌하고 주택가로 돌진하여 자칫 대형 인명사고가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농협 연흥지점 앞 도로상에서 22일 오전 9시 30분경A0레미콘 소속 믹서트럭이 앞서가던 SUV차량을 추돌하고 인도를 가로질러 주택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 하였다.
이날 사고는 레미콘 타설후 공차상태로 회사로 복귀하는 도중 갑자기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발생한 사고이고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한 사고였으나 레미콘 차량이 덮친 주택은 다행히 비교적 넓은 앞마당을 갖춘 단독주택이어서 인명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사고 차량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은 상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하고 주택으로 돌진 하면서 철재 담장에 2차 추돌하고 마당내 하우스를 덮치면서 멈추었지만 자칫하면 마당을 가로질러 주택을 덮쳐 대형인명피해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피해차량을 운전하던 운전자 B00(연동면 거주)는 평소에도 방어운전을 위한 백미러를 통해 후방을 예의 주시하는 습관으로 이날도 무섭게 돌진해오는 레미콘트럭을 발견하고 대비한 결과 경상을 입고 부인C00(여54세) 또한 가벼운 경상으로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며 아찔한 사고당시를 회상 하며 당분간 대형트럭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고개를 흔들었다.
이처럼 대형트럭과 레미콘차량들의 체계적인 사전 정비나 점검은 제도권 밖으로 밀려나 무방비 상태이고 오로지 운전기사의 판단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레미콘차량은 대부분이 회사소유가 아닌 지입차량들로 일명 탕 띠기라는 납품실적을 통해 수입을 계산하고 있어서 정비에 투자하는 시간보다는 수입에만 의존하다보니 사전 정비 점검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이다.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발생 후 부랴부랴 대책을 내 놓는 등 쇠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부정책에 대한 국민적 비판 속에서 대형트럭들의 사전안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오늘 사고에 대해 레미콘 회사측은 수시로 안전교육을 통한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나 개인차량(지입차량)인 관계로 전적인 정비는 차량별로 실시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대형차의 정비 불량으로 인한 대형 인명사고 발생률이 높은 가운데 노출된 시민의 안전은 정부의 무관심과 영리만을 추구하는 기업의 부도덕 속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위험천만한 실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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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토교통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중교통 정책ㆍ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9월30일(토)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 완성작은 10월13일(금)까지 우편접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울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과 (사)대중교통포럼이 주관하는 「대중교통 정책·기술 개발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중교통 정책 및 관련 기술개발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전은 참여제한 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이내)으로 참여 가능하고 공모신청은 9월 30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완성된 작품은 10월 9일부터 10월 13일 18시까지 5일간 우편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 심사는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이루어지며, 작품내용의 충실성, 참신성, 대중교통 발전에 대한 영향도,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하게 된다.
총 6건의 당선작을 선정하여 10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10월 26일 개최되는 제7차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 개회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대상 200만원, 우수상 2건 각 100만원), 한국교통연구원장상(장려상 3건 각 50만원)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대중교통 현장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어 실제 정책 및 기술개발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특히, 이번 공모전이 전 세계 교통 전문가가 모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대중교통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제7차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과 연계ㆍ개최되어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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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를 배려하며 함께 사는 경험을 갖는 것이 아이의 미래에 훨씬 더 좋다
장애아를 배려하며 함께 사는 경험을 갖는 것이 아이의 미래에 훨씬 더 좋다
-장애아 엄마 흙바닥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특수학교 설립 호소
[사진-국무조정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1일 제1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제한 자리에서 특수학교설립에 대한 국민적 협조와 이해를 당부하였다.
이 총리는 며칠 전에 보도된 한 장의 사진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부끄러움을 일깨웠습니다. 장애아를 가지신 엄마가 흙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눈물을 흘리시며 특수학교 설립을 호소하시는 사진이었습니다.
이 엄마는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을 겪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장애아가 조금 가깝게 다닐만한 학교를 지역 사회가 수용하지 못해 그 아이와 엄마께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절망과 고통을 또 한 번 얹어 드렸습니다.
도대체 우리 사회의 그 무엇이 그 아이와 엄마를 이 지경으로까지 몰아넣고 있습니까? 그 지역 나름의 특별한 경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지역뿐만이 아닙니다. 장애아의 교육받을 권리보다 내 집값이나 내 아이의 주변을 더 중시하는 잘못된 이기심이 작동하지는 않았을까요?
통계를 보면, 학교에 가는데 1시간 이상 걸리는 학생의 비율이 일반 초중고교는 3.2%지만, 특수 초중고교는 11.6%입니다. 장애아들이 더 먼 학교를 다녀야 하는 세상은 거꾸로 된 세상입니다. 신문들이 조사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특수학교가 들어선 곳이나 그렇지 않은 곳이나 집값 변동에는 아무런 차이도 없다고 합니다.
내 아이를 장애아로부터 멀리 떼어놓는 것이 내 아이를 좋은 사회인으로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교육이론은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내 아
이가 장애아를 배려하며 함께 사는 경험을 갖는 것이 아이의 미래에 훨씬 더 좋다는 것이 세계 공통의 상식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젊은 간호사 두 분이 전남 고흥 소록도에까지 오셔서 40여 년 동안 맨손으로 한센인들의 몸에 약을 발라드리며 돌보셨던 얘기를 우리는 압니다.
인간에 대한 여러 고찰의 결과를 보면, 인간에게는 이기심만이 아니라 이타심의 DNA도 잠재해 있다고 합니다. 약자를 배려하고 정의를 추구하는 성향이 인간의 내면에 숨 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면부지의 어린아이가 길에서 넘어져 울면, 그 아이를 일으켜 달래 주는 마음, 누군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그 사람의 편에 서서 도와주는 마음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내면에도 약자에 대한 배려나 정의를 향한 호응의 정신이 면면히 흐르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처럼 하기는 어렵다 하더라도, 이웃에 장애아 학교를 두는 일은 주민 여러분께서 수용해 주실 것이라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장애아를 위한 특수학교를 필요한 만큼 지을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기를 호소 드립니다. 교육부를 포함한 관계부처들은 주민들과 성심으로 소통하며 특수학교를 확충해 가기 바랍니다.
차제에 말씀드립니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및 단체들은 장애인 고용을 늘려 주기 바랍니다. 더러는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지 않고 부담금으로 때우려 하는 경향마저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장애인 의무고용을 훨씬 더 철저하게 적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특히 이 총리는 공공기관이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지 못하면 기관장을 엄정하게 제재할 것을 지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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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일선학교의 석면잔재물 엄중조치 지시
이낙연 국무총리 일선학교의 석면잔재물 엄중조치 지시
-전국 1,226개학교 석면잔류 실태 조사 후 위법사항에 대해..
-문제가 된 교실을 모두 폐쇄조치하고 정밀청소를 한 뒤에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내 공기질을 엄격히 측정 지시
[사진-국무조정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1일 제1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제한 자리에서 석면안전 대책과, 특수학교 설립문제를 점검하고 방향을 지시하였다.
이 총리는 최근 여러 학교에서 석면해체 작업이 끝난 뒤에도 석면분진이 검출된다고 지적하고 이에 따라 석면을 해체했던 전국 1,226개 학교의 석면잔류 실태를 교육부, 고용노동부, 환경부가 합동으로 조사하고 있지만, 실제로 상당수 학교에서 석면이 검출된 것에 대하여 우려를 표명 하였다.
정부는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즉시 시행해야 하며 문제가 된 교실을 모두 폐쇄조치하고 정밀청소를 한 뒤에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내 공기질을 엄격히 측정할 것을 또한 늦어도 추석 연휴 뒤에는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지시하였다.
특히 이번에 석면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군을 파악해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향후 건강검진 정보 등과 연계해 장기적으로 건강영향을 관찰할 것과 또한, 석면해체 후 청소를 했다고 하는데 왜 석면잔재물이 남아 있는지 철저히 규명해 위법사항이 드러나면 엄중조치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정부는 학교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는 물론 차제에 석면을 해체하는 작업장과 주변환경의 안전을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을 주문하고 특히 해체나 제거작업 이전의 사전실사와 사후현장확인을 제도화하고, 공사감리체계도 강화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환경부, 교육부, 고용부는 관련 법령의 정비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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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세종 학생 사회참여 발표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7년 세종 학생 사회참여 발표대회 개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찾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1일(목) 오후 1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총 12팀이 참석한 가운데 한울(학생회장단 연합회)과 공동으로 사회참여 발표대회(이하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1일(목) 오후 1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총 12팀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회장연합회 공동으로 사회참여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의 인사말 장면
▲ 학생들의 발표 장면
이번 발표대회는 학생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직접 해결 방안을 찾아 정책 제안까지 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팀은 사전 심사 결과에 따라, 초 2팀, 중 3팀, 고 7팀이 선정되었으며 활동을 위해 팀별 5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았다.
학생들이 탐구한 주제는 ▲진로체험관 만들기 ▲학교주변 안전 문제 해소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세종 청소년 문화만들기 ▲조천의 문제점 및 발전 방법 ▲우리가 기억해야할 아픈 역사 ▲세종의 학생자치 ▲고등학생 인턴쉽 프로그램 ▲세종시 대중교통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청소년의 진로 탐색 ▲세종 내 공공디자인 적용 시설에 대한 개선 방안 ▲학생들이 겪고 있는 교통의 문제점과 해결책 ▲세종교육공동체가 만들어가는 진로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발표한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유관기관과 협력함은 물론 2018년 학생자치활동 및 각 교육지원 사업에 반영하고 학교에 안내하여 학생들이 사회 참여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주변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회 문제에 능동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한다는 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사회참여활동을 장려해 스스로 참여하는 삶,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삶,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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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사랑 愛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세종시설공단 사랑 愛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관내 소외된 장애인 모자 가정을 방문하여 오전부터 구슬땀 흘려
세종시설공단 재능기부봉사단`행복나눔´은 9월 21일(목)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세종광역치매센터, 세종시립의원과 연계하여 관내 저소득 장애인 모자가정을 방문해`사랑 愛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
▲ 세종시설공단 사랑 愛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사진-세종시설공단)
`행복나눔´봉사단은 전기‧배선, 토목, 배관, 보일러, 도배 등의 자격을 보유한 공단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술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15여명의 봉사단원이 함께하며 낡고 빛바랜 벽지와 장판 교체, 훼손된 베란다 방충망 보수, 벽면에 곰팡이 제거와 페인트칠을 하는 등 이른 아침부터 연신 구슬땀을 흘렸다.
모자가정을 담당하는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직원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고 종일 밝은 얼굴로 내 집처럼 깨끗하게 수리해준 것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봉사에 참여한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봉사에 함께한 세종시설공단 신인섭 이사장은“추석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에 다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며, 관내 유관기관들과 함께 협력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 큰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종시설공단에서는 은하수공원을 비롯해 조치원주차타워, 고용복지+센터, 공동구, 행복아파트, 보람수영장 등 세종시의 공공시설물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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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개학초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경찰서, 개학초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 교통관리계는 9. 21(목) 08:00경 세종시 늘봄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와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 개학초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사진-세종경찰서)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현수막, 피켓, 홍보물품 등을 이용해 “스쿨존 내 주‧정차 금지”와 “무단횡단 금지”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였다.
김철문 경찰서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이 되도록 교통안전 캠페인,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점검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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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BMX대회, 행복도시 자전거공원에서 열려
국제BMX대회, 행복도시 자전거공원에서 열려
9.23(토)~24(일), 해밀리(6-4생활권) BMX경기장 개장 기념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이번 주말 수준 높은 “국제 BMX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 국제BMX대회 포스터
[BMX(Bicycle Motorcross) : 오프로드 모터사이클처럼 주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형태의 자전거를 말하며, 20인치 바퀴로 특수하게 디자인된 자전거를 타고 흙으로 된 굴곡 있는 트랙을 달리거나 묘기를 하는 자전거의 일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복도시 해밀리(6-4생활권) 자전거 공원 내 BMX 경기장에서 “제2회 BMX KOREA CUP 국제대회 겸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 BMX대회”를 9월 23일(토)~24(일) 이틀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9.23(토) 13:00 유소년팀 경기 등, 9.24(일) 09:00 개회식 및 일반부 경기 등]
이번 “BMX 대회”는 행복도시 BMX 경기장 준공 기념으로 대한자전거 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 유소년사업부와 세종시자전거 연맹이 공동주관하며, 행복청․세종특별자치시․한국토지주택공사가 후원한다.
행복도시 BMX 경기장은 국내 BMX의 저변 확대와 세종시민의 여가 증진을 위해 대한자전거연맹에서 해밀리(6-4생활권) 자전거 공원 내에 건설하였고,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BMX 경기장과 함께 자전거 광장, 이색자전거 체험장 등 자전거 전문 공원을 함께 조성하여 가족․동호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중․고․대학교, 일반, 해외팀을 포함해 약 26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BMX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개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경기는 8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여 굴곡진 경기장을 주행하여 먼저 들어오는 순으로 순위를 정하는 레이스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국내 최고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복도시 세종 국제 BMX대회를 통해 행복도시가 한 걸음 더 자전거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 행복도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자전거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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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전 직원 대상 민원인 만족도 향상 교육
행복청, 전 직원 대상 민원인 만족도 향상 교육
외부 전문 강사 초청, 소통하는 방법 및 친절한 대화법 등 교육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21일(목)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 전 직원 대상 민원인 만족도 향상 교육(사진-행복청)교육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민원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 설득의 6가지 원칙 등을 주제로 약 두 시간 가량 진행하였다.
교육을 맡은 안성준 강사는 비즈니스 컨설팅사 “리스펙트”(Business Consulting Firm "Respect") 상임이사를 맡고 있으며, 공공기관, 민간기업 및 대학 등에 전파해 온 설득과 소통을 통한 성과관리, 대화를 통한 성공 방법 등 소통을 위한 친절 노하우(know-how)를 행복청에도 공유하였다.
행복청은 그 동안 전 직원의 친절을 생활화하고자 분기별로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이번 교육도 같은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정부 정책의 성공은 국민들의 이해와 수용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직원들이 친절을 발판으로 민원인과 소통을 통한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행복도시를 성공적으로 건설하는데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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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종시 채용박람회´ 개최된다!
`2017년 세종시 채용박람회´ 개최된다!
-우수·강소기업 및 공공기관 등 55개소에서 총 311명의 인력을 채용 계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9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7 세종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세종시는 구인배율이 1.21(전국 평균 0.54)로 구직자보다 일자리의 수가 더 많은 상황으로, 새 일자리 창출 못지 않게 일자리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매칭 서비스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세종고용복지센터를 건립 운영 중이며, 시청사 안에 남부권 일자리 지원센터를 추경에 반영하여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우수·강소기업 및 공공기관 등 55개소에서 총 311명의 인력을 채용하고, 취업 컨설팅과 특강, 4차 산업혁명 직업체험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고용노동부 국비 지원(2,000만원)을 받아 세종시 인근지역(대전, 청주) 구인기업체(7개)도 참여하였으며 기존 제조업체(생산직) 위주의 구인에서 벗어나 서비스와 도소매 업체도 다수 참여함으로써 청년․여성․중장년 등 다양한 구직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우수·강소기업 채용관과 공공기관 채용홍보관으로 구분하여 운영할 예정이고 우수·강소기업 채용관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동양에이케이코리아 등 우수·강소기업 42개사가 참여하여 311개 일자리 채용기회를 제공하며 공공기관 채용홍보관은 세종시에 소재한 한국개발연구원, 조세재정연구원 등 11개 국책연구기관과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 시설관리공단 등 2개 지방공기업을 포함한 13개 기관이 참여하여 채용계획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구직자를 위해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하는 세종시는 고졸채용 문화 확산과 대기업의 지역인재 확보를 위해, 고졸 기능직 사원으로 금호타이어 입사, 7번 특진 등을 거쳐 금호그룹 상무, 인재개발원장 등 역임한 고졸성공신화 특강, 관내 대기업인 한화첨단소재 채용설명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젊은 도시 세종의 청년 구직자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3D프린터, AR*/VR, 드론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직업체험관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이력서 작성 및 면접 클리닉과 이미지메이킹 등의 취업컨설팅, 이력서용 무료 사진촬영 등을 진행하는 부대행사관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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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의 푸드트럭 축제 세종시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규모의 푸드트럭 축제 세종시에서 개최된다.
-스테이크, 닭강정, 핫도그, 피자, 햄버거, 타코야끼 등 다양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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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푸드트럭 축제로, 전국에서 50대의 푸드트럭이 참여하여 스테이크, 닭강정, 핫도그, 피자, 햄버거, 타코야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세종푸드트럭 축제가 3일 동안 세종축제 기간중에 개최된다.
특히 푸드트럭 축제 1일차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일일 판매원으로 나서 시민과 어울리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파라솔 100개와 우산그늘존을 설치하여 푸른 들판에 멋스런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태권도 시범, 마술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체험‧드론 날리기‧3D프린팅 등 체험부스 10개를 운영하는 한편,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2개)도 진행된다.
이번축제를 통해 세종시는 `청년일자리 존´을 마련하여 세종시 마을기업 및 청년창업생산자협동조합(청년희망팩토리)이 푸드트럭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 시장은 올해 다섯번째 열리는 세종축제는 어가행렬과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 뮤지컬`한글꽃 내리고´, 한글․창의 산업전, 푸드트럭 축제 등 세종시의 정체성을 살린 우수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알찬 축제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세종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엿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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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10월 7~9일 호수공원 개최
세종축제 10월 7~9일 호수공원 개최
- 시민참여 확대… 1446시민퍼레이드, 열린 무대, 백일장 등 열어 -
- 한글ㆍ창의산업전, 한글꽃 내리고, 노랫말콘서트 등 확대 개편 -
- 전국 최대 푸드트럭축제, 편안한 휴식공간 다양한 먹거리 제공 -
지난해 열린 세종축제 현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매년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하고, 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세종축제를 함께 키워가는 세종의 꿈이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올해 세종축제는 전년도까지 사용하던 제0회 명칭을 `함께 키워가는´ (세종시의 삶과 미래, 비전, 발전을 시민 모두와 함께한다는 의미)와 `세종의 꿈´ (세종대왕의 애민ㆍ창의ㆍ실용 정신과 행정수도인 세종시 건설의 취지) 등을 반영한 글 표기로 바뀐다.
세종시는 세종시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5인(교수, 전문가, 시민 등)으로 세종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사 전반을 논의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시민이 주인´되는 행사로 준비하는 한편 여성과 아동친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였고, 추석 연휴 끝자락에 열리는 것을 감안하여 세종시민 뿐 아니라 귀성객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축제 기간 중 호수공원 전역을 상설 공연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하여, 추석 직후인 5일부터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한글산업전´을 `한글․창의 산업전´으로 확대 개편하여, 한글과 과학 등 세종대왕의 창의정신을 표현하는 제품들을 전시, 체험하고 판매하는 무대로 마련하였다.
주제공연인 `한글꽃 내리고´는 호수공원 실경을 활용하여 웅장하고 입체적인 광장형 융복합 뮤지컬에 첨단 기술을 동원하여 세종대왕의 업적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연으로 재창조.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7 지역콘텐츠 레벨업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2018년 5월 별도 공연 예정인 `2017 한글꽃 내리고로 재창조하였다.
특히 세종시는 이 뮤지컬이 세종시의 독자적인 콘텐츠와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세종축제의 독창적 행사로 자리잡은 노을음악회(8일)와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9일)는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며, 아름다운 음율과 노랫말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존의 어가행렬을 확대 개편한 1446시민퍼레이드는 조치원역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정부청사에서 호수공원까지 1.2㎞를 행진하는 화려한 퍼레이드로 준비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세종어린이 합창잔치는 충청권 초등학교로 확대하였으며, 백일장도 전국에서 참가하도록 문호를 넓혔다.
어르신 기네스 경연대회, 수고한 아내 업고 달리기, 천지인 놀이터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등 남녀노소가 두루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세종시는 이밖에 왕의 물 축제, 김종서장군 문화제, 화가 장욱진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 영평사 구절초 꽃축제 등 지역 행사들과 함께하여 다양성을 더하고 보다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세종시티투어 차량이 축제코스를 운행(1일 4회)하며, 발전하는 세종시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시민과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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